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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속담


식당개 삼년이면 라면도 끓인다.

. 철뚝길 개구리 삼년이면 기적소리 낸다.

버스 지나가고 나면 택시 타고 가라.

원수는 회사에서 만난다.

서당개 삼년이면 보신탕 감이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죽지만 않으면 산다.
길고 짧은 것은 대봐도 모른다.

 

(1)남녀칠세부동석---지금은 남녀칠세 지남철이라오.

(2)남아일언 중천금---요새는 남아일언 풍선껌이라던데.

(3)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암탉은 알이나 낳고 울지.

수탉도 울 면 날만 새더라.

(4)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천만의 말씀. 지금은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 가는 말이 거칠어야 오는 말이 부드럽다오.

(6)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라--성수대교 두드리지 않아서 무너졌나?

(7)개천에서 용 난다--개천이 오염되어 용은커녕 미꾸라지도 안 난다오.

(8)금강산도 식후경---금강산 구경은 배고픈 놈만 가나?

(9)처녀가 애를 나아도 할 말이 있다---처녀가 애 낳았다고 벙어리 되나?

(10)굶어 보아야 세상을 안다---굶어보니 세상은커녕 하늘만 노랗더라.

(11)콩으로 메주를 쒀도 안 믿는다. ---지금 여자들이 메주를 쒀봤어야

콩인지 팥인지. 믿던지 말던지 하지,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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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널에서 졸았나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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