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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채널 돌리다 어쩌다 보게된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쇼미더 머니가 거의 십여년동안 대환장 인기를 끌며 뿌뿌뿌뿌우~~~~ 할때도 아 머야 별루야 이랬는데 ..... 첫방에 입덕하고 3회 라떼는 말이야 에서 완전 미춰보렸더고나 할까 걍 아재들로 살던 래퍼들... 이중에 아는 이름이라곤 배치기랑 허니패밀리 힙알못이었어도 허니패밀리 노래는 좋아했던걸로 기억한다 그러다 진짜 완전 본방각이 되어버린.... 힐링 야유회 ~ ~~ 이거 보는 내내 정말 현웃 터졌다고나 할까... 방송이기도 하고 장기자랑 상금 백만원도 걸렸으니까 더 열심히 한것도 있겠지만.... 같은 연령대의 내눈에 울 아재들은 진심 즐기고 있었다 난 진심 그들이 부러웠다 평균연령 41세 아재들이 너무나도 해맑게 노는 모습이... 나또한 같은 사십대로서 정말 저렇게 놀고싶다라는 마음이 간절했으니... 그래도 삼심대 초중반까진 교회 청년부 수련회때만이라도 꾸역꾸역 쫓아가 왕언니의 귀환~~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참 술한방울 없이도 재미지게 밤새 게임하고 놀았는데... 이젠 그 어디서도 저렇게 또래들과 모여 넋놓고 놀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이 너무 속상하다 힝 ㅠㅠ 암튼 세월속의 음악 유행이 달라지며 잠시 도태되었던 아재랩퍼를 같은 올드가 응원합니데이~~~
'부활'이 주는 5가지 교훈 👨‍🦳
글 속에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철학이 담겨있는 작가. 톨스토이의 '부활'이라는 책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집중이 되었던 포인트를 찝어서 알려드리려 합니다. 편하게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 1. 자신은 자신이 하는 일이 맞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이상하다고 생각되는 생각을 가진 누군가라도, 그분에게는 자신이 하는 일이 언제나 옳습니다. 그렇게 믿기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이지요. 생각이 다르다고 억압을 하는 행위는 틀린 생각을 하는 것보다 무서운 일입니다. 자신이 틀리다고 생각하더라도, 다름은 인정해야 합니다. 2. 땅에 대해서는 누구나 평등하다. 땅도 결국 자연이 우리에게 준 선물입니다. 이상적으로는 땅이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분배되어야 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어떻게 분배를 해야 정의로운가?'에 대한 생각은 매우 오래 전부터 있던 고민이죠. 저는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과 '사회계약론'이라는 책에서, 사회와 분배에 대해서 적절히 알게 되었어요. 추천합니다! 3. '상류사회'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 말하는 상류사회는 우리가 생각하는 이미지 그대로의 상류사회이죠. 주인공인 네흘루도프는 그 사회에 환멸을 느껴, 자신의 일을 좋아하며,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회가 '상류사회'임을 제시합니다. 4. 어떤 신념이 우리의 행동을 이끄는가? 정말 와닿은 말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신념으로만 인생을 살진 않지요. 그렇게 살다가는 다른 사람과 살 수 없을 겁니다. 그러나 얼마만큼 남의 신념을 받아들이며 살 것인가는 반드시 그냥 지나갈 문제가 아닙니다. 이에 대한 고뇌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답변을 우리에게 줄 것입니다. 5. 죄를 벌한다는 것 '죄와 벌'은, 사회적인 관계에서 탄생합니다. 사회가 없다면 죄도 없고, 법도 없죠.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필수불가결한 존재임은 틀림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사이의 관계를 법으로만 정의할 수 있을까요? 역사적으로, 법은 생각보다 모두에게 평등하게 적용되어오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사각지대로 가득했지요. 그러기에 우리 사회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법 이전에 다른 단계가 존재해야 합니다. 톨스토이가 제시하는 것, 바로 '사랑'이지요. <마치며>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톨스토이의 독백에는, 독자에게 깨달음을 주고 때로는 고뇌를 주는 힘이 있는 듯합니다. 재미있게 읽으셨기를 바라며, 유익한 컨텐츠를 또 준비해 오겠습니다~~
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