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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 다니고 싶은 대기업 2위에 ‘삼성전자’…1위는?

가고 싶은 중견기업, 지원하고 싶은 강소기업도 이름을 나란히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 : 이성인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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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의느님도 의느님 나름’…누가(어떤 과가) 제일 잘 벌까?
2019년 청소년 희망직업 조사 초등학생 4위, 중학생 2위 ‘의사’ 아이들의 장래 희망 직업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의사’. 일명 ‘사’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중에서도 의사는 사회적 지위에 소득 수준까지 높아 오래 전부터 인기가 많은 직업으로 손꼽히는데요. ‘단, 의느님도 의느님 나름’ 알고 보면 의사도 진료 과목에 따라 소득은 제각각이라는 사실. 의약업계에서 돈을 제일 잘 버는 의사는 어떤 과의 의사(feat.약사)일까요? 친절한 랭킹씨가 2019년 직종별 월평균 보수를 9위부터 1위까지 소개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개인사업자로 신고한 전문직 종사자의 2019년 8월까지의 평균 보수 기준. 인재근 의원실 9위부터 6위까지에는 업계 안 다양한 직종이 포함됐는데요. 9위에는 사람이 아닌 동물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수의사가, 8위에는 약에 관한 업무를 맡는 약사가 올랐습니다. 치과 의사는 6위, 순위가 예상보다는 높지 않았습니다. 5위 피부과부터는 무려 월 2,000만원선을 넘겼습니다.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일반과가 성형외과 종사자보다 소득이 높았다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2위는 합계출산율 0명대라는 최악의 저출산 시대임에도 불구, 산부인과 의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그렇다면 1위는…?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의약업계 월평균 소득 1위에 오른 직종은 4,171만원의 안과 의사였습니다. 7위 한의사(1,007만원)의 4배가 넘는 수준. 4,171? 연봉 아니고 월급인 거 실화냐 이렇듯 세부적인 차이는 있었지만, 예나 지금이나 의사가 불변의 희망 직업으로 꼽히는 이유는 새삼 확인 수 있었는데요. 친절한 랭킹씨가 소개한 의약업계 평균 보수 순위, 어땠나요? 여러분의 예상과 비슷했나요? 물론 우리네 월급통장 속 돈 단위와는 전혀 비슷하지 않겠습니다만.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신문이 눈에 들어오는 경제용어(1)
여러분 존경합니다. 슬림베어입니다. 오늘부터 엄청 쉬운 경제용어부터, 낯설고 어렵지만 신문을 읽거나, 칼럼을 볼때, 알면 이해하기 쉬운 용어들을 한번에 3개씩 공유해 보겠습니다. 1. 기회비용 -어느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포기하는 가장 큰 가치. 기회비용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건 기회비용이 너무 커"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분들도 있는 기회비용이라는 단어는 선택에서 이루어지는 개념입니다. 내가 A,B,C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을때, 나머지 중 가치가 큰 것이 기회비용인데요. 기회비용은 최선의 선택을 하기위한 개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의 가치를 가시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매몰비용 -이미 지출해서 회수할 수 없는 비용 매몰비용은 이미 사용해서 회수할 수 없는 돈입니다. 이 개념은 <아깝다>라는 감정으로 함정에 빠지지 않게 경각심을 줄 수 있는 개념입니다. 매몰비용의 함정이라는 용어가 있는데, 이는 미래에 이익보다는 손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데 지금까지 들인 매몰비용이 아까워 사업이나 일을 계속하는 것을 말하는데, 이미 회수할 수 없는 비용에 대해서 이익이 없다고 생각된다면 포기하는게 좋습니다. (가망없는 주식은 뒤도 돌아보지말고 매도하세요... 물리면 아픕니다.) 3. 경제주체 - 경제활동을 하는 개인이나 집단 경제주체는 가계와 기업 그리고 정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요즘은 국외 즉, 해외도 껴줍니다. 가계는 일반 가정을 말하는데 생산활동에 참여한 대가로 소득을 얻어 소비를 합니다. 기업은 재화와 서비스를 만드는 생산의 주체이며, 분배의 주체입니다. 신문이나 뉴스를 보다보면, 민간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이는 기업과 가계를 합쳐서 말한 것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있는데, 민간으로부터 세금을 거두어 공공재를 생산하는 일을 합니다. 저희가 생각하는 정부가 하는 일들은 매우 다양하지만(좋게든 안좋게든) 경제학적인 일은 공공재 생산입니다. 또한 재분배의 기능도 하는데 세금을 걷어 저소득층을 도와주는게 재분배 입니다. 오늘은 처음이기에 간단하고 기초적인 개념 부분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저와 함께해주시는 분들께서 더 많은 관심을 주시면, 더 다양하고 도움되는 내용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읽어주신 여러분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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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이은 리먼 브라더스 사태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위 사진은 뉴욕에 있던 리먼브라더스의 본사인데, 리먼 브라더스는 미국의 4대 투자은행이였을 만큼 거대한 금융그룹이었습니다. 이러한 큰 금융사가 왜 파산을 하게 되었을까요? 리먼은 투자은행 중 채권 및 모기지 관련 투자가 많았습니다. 서브프라임을 설명 할 때 모지기에 대한 설명을 안 넣었는데, 모기지는 현상이 아닌 금융거래에서 부동산을 담보로 하는 경우에 설정되는 저당권 또는 저당권을 나타내는 증서인데, 그것을 통해 돈을 빌려주는 것을 모기지 론이라고 합니다. 저당이 잡힌다거나, 무슨무슨 론은 많이 들어보셨죠? 담보로 돈을 빌린다는 뜻입니다. 리먼은 이러한 채권과 모기지에 투자를 많이 했고, 레버리지라는 즉, 빌린 돈에 대한 비율이 굉장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경기가 안좋아지자 큰 위험을 겪고 파산을 하게 된 것입니다. 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세계 최대규모의 파산이었고, 일반 기업과 다르게 금융회사의 자산은 다른 글에서 말한 예대마진이나, 수수료에 대한 타인 자본의 유치와 투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청산 과정에서 남은 자산의 회수 때 대규모 자산이 매도되어 (주식을 팔기 때문에) 다른 건전한 회사까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사실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COD나 CDS(부채담보부증권과 신용부도스왑)를 설명해야 하지만 너무 길어지고 어려워지면 경제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니 여기까지만 간단히 썰처럼 풀겠습니다. 다행히 한국이 코로나에 대한 대처도 잘 되고 있고, 타국에서도 인정을 받아 코스피도 점차 회복이 되고있고, 전에 설명한 양적완화와 여러 정책들이 시행되면서 코로나블루로 인한 경기의 급격한 하락도 쉽게 단정할 순 없지만, 점차 사그라 들겁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냅시다. 글을 읽어주신 많은 분들 존경하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