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테이트 모던, 개관 20주년 기념 쿠사마 야요이 특별전 개최

오는 5월 11일부터
테이트 모던(Tate Modern)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쿠사마 야요이(Yayoi Kusama) 특별전을 연다. 쿠사마 야요이는 강박과 환영,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을 예술로 승화시키며 독특한 미술 세계를 구축해온 인물. 이번 전시에서는 거울로 둘러진 방 안을 가득 채운 LED 라이트가 무한한 공간감을 선사하는 대표작 <무한 거울의 방>을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특별전은 오는 5월 11일부터 1년간 진행된다고 하니, 런던 방문을 앞두고 있다면 꼭 들러보길 바란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에서.


테이트 모던(Tate Modern)
Bankside, London SE1 9TG

전시 기간
2020.05.11 ~ 2021.05.09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전시] 칸딘스키 &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2월에 하는 전시 리스트를 보다 이 곳에 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주에 다녀왔으나 한 번 날리고 이제서야 포스팅을 재개합니다. 기간: ~2020. 3. 9. 월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요금: 성인 15,000 / 청소년 12,000 / 어린이 9,000 칸딘스키는 미술사에서 최초로 완전추상에 도달한 화가입니다. 완전추상이란 사물을 유추할 수 있는 그 어떤 단서도 남기지 않고 요약, 응축한 형태를 주제와 무관하게 독립적으로 화면에 존재하도록 한 것을 말합니다. 칸딘스키가 활용했던 점, 선, 면의 기본 요소가 우주공간에서 표현된다는 상상을 전제로 한 3D미디어아트 입니다. 초반에 느끼는 생동감은 꽤 좋습니다. 추상미술의 선구자인 칸딘스키의 전 생애를 집약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는 원형에 호감을 갖고 있었다. 그것은 말에 대해 호기심을 가졌던 것과 마찬가지 경우지만 원형이 말보다 더 나를 강렬하게 끌어당겼다. 이는 원형이 수용하고 있는 강한 내면의 에너지와 가능성 때문이다. 예술은 보이는 것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 자의 작품은 단시간내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작품들도 디지털화 되어 있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음악으로부터 받은 감명과 청각적 체험에 대한 인상을 표현하던 칸딘스키의 작품이 살아 움직입니다. 김소장실험실 <무대2020> 는 칸딘스키가 구상한 무대 디자인을 재해석했다고 합니다. 앞에 놓여져있는 화면 내 진한 테두리의 도형을 클릭하면 음악과 함께 해당 도형이 움직입니다. 우측엔 피아노 건반 모양이 있는데 빛도 들어옵니다. 눈과 귀의 움직임이 동일해져갑니다. 오순미 <봉인된 시간_과거> 는 이 곳에 오고 싶었던 이유였습니다. 유리로 이루어진 사면 가득 칸딘스키의 컬러가 시시각각 변해가고 오묘한 기분과 함께 다채롭게 물들어가는 나를 볼 수 있습니다. 아 이 공간 너무 좋았습니다. GECC <Beauty of line> 미디어아트 혹은 프로젝션 맵핑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이번 전시 만족도가 낮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 부분적인 시각화로 형상화 되었으며, 음악의 울림이 가슴속으로 밀려와 내 영혼을 통해 각기 화려한 빛으로 변해 눈앞에 나타났다 요약 혹은 응축은 시적이고 음악적이며 낭만적이었기 때문에 이지적 또는 분석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보다 인간적으로 이해하려고 할 때 그 의도가 드러나게 된다는 문장이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현악 4중주 클래식 연주와 함께 Impression 3-Concert의 조각 이미지들이 디지털 영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클래식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상을 보냈더니 'olafur Arnalds, Nils Frahm- 20:17, 21:05도 들어보라고 답장이 왔습니다. 하루의 끝에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 작품을 보고나면 나오는 공간으로서 이 곳에서 칸딘스키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전시해설을 원하시는 분은 11시와 16시를 노려주세요!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라 당신은 예술을 통해 알지 못했던 것을 알게 된 적이 있는가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 두터운 터치가 돋보이는 정상윤님의 작품입니다. 여러 작품들 중 쇤베르크 작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유를 물으신다면 그저 눈길이 계속 간다고 답하겠습니다. 잔나비 앨범 커버 디자인으로 더 유명해지시게 된 콰야님의 작품입니다. 위 작품은 수많은 시선을 신경쓰지 않은 채 연주하고 있는 여인이라고 하는데 눈의 각도 때문일까요, 강단보다는 슬픔이 떠오릅니다. 스팍스에디션(다수의 앨범 브랜딩을 기획) 아카이빙룸입니다. kokooma 작가님의 책이 눈에 띕니다. 서 있는 자리에서 다 읽어버렸습니다. 키네틱아트 <댄싱블루> 로서 푸른색의 염료가 돋보이는 파티클 작품들도 배치되어 있고 조각들을 자유롭게 놓아두는 방식으로 협업한 레이어라는 이름의 작품이 있습니다. 코발트블루 계열의 상 속의 상이 되어 그 속을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인테리어적 요소로도 원과 선을 표현하신것 같아 센스있다고 느꼈습니다. 한 작품이 시대와 사람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고 재창조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색연필, 오일 크레파스가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좋아해서 헤밍웨이와 그의 고양이, 꽃과 책 앞에 서있다 왔습니다. (LG U+와 협업하여 U+AR앱으로 비추면 작품들이 움직이는 것도 있었는데 귀찮아서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신기한 세상입니다.) 미디어콘서트 <빛의 멜로디>를 통해 미술과 음악이 분리될 수 없이 완연하게 어우러진 장면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촬영불가인 김에 가운데 자리잡고 앉아 이 작품을 온 몸으로 느끼다왔습니다. 작품과 하나가 되고 모든것이 삼켜지는듯했습니다. 진짜 좋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모든 것이 빛을 잃어갑니다. 서로 얼굴을 붉히며 탓하고 피하며 몸을 사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짧지만 이 게시글을 보시는 동안만은 색을 띄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아프지 말아주세요.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25개의 도시들. 대망의 1위는?
여행 가이드 서비스 Trip Advisor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선별한 죽기전에 가야할 도시 25군데 궁금하지 않으세요? 저에게 1위는 예상치 못한 도시였네요 ㅎㅎ. 25위 에서 역으로 올라가겠습니다. 1위가 궁금하시다면 스크롤 다운 하세요! 참고로 제가 한국말로 번역한거구요, 중간 중간 제가 따로 넣은 정보들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직접 넣은 정보들도 꽤!!! 있기 때문에 불펌해가셨는지 쉽게 알수 있습니다. 꼭 퍼가실때 출처는 vingle.net/rachelykim으로 해주시고, 글 원문 출처는 (http://news.distractify.com/culture/trip-advisor-top-cities/?v=1) 여기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25~1위 시작하겠습니다. 25위 - San Francisco, USA (샌 프란시스코, 미국) : 베이/만(bay) 근처에 있는 샌 프란시스코는 다양한 국적과 문화가 융합된 매우 재미있고 신나는 도시다. 페리보트(Ferry Boat)를 타고 앨커트래즈(Alcatraz - 세계에서 가장 악명 높은 감옥 중 하나. 예전 연방 주정부의 형무소로 쓰였던 곳.)를 방문할수도 있고, 도시를 둘러싸는 언덕을 둘러봐도 되고, 다양한 맛집들도 들릴수 있는 그런 도시다. Trip Advisor에서 준 맛집 팁: 코잇 타워나 금문교를 보러 가기전에 꼭 샌프란시스코의 브런치 맛집으로 소문난 마마스(Mama's)를 들려서 아침을 먹으라네요. 24위 - Chiang Mai, Thailand (치앙마이, 태국) : 다른 태국에 있는 도시들 보다 더 조용하고 역동적인 여행지로 속한다고 한다.. 태국 문화의 꽃으로 '북방의 장미'라고도 부른다. 대자연을 좋아하는 분들이 특히 좋아하실만한 곳이다. 23위 - Lisbon, Portugal (리스본, 포르투갈) : 빈티지한 건물들이 도시 풍경을 더욱더 빛내주는 곳이다. 리스본은 대성당을 보기 위해 가는 여행객들이 많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고 후에 고딕이랑 바로크 양식이 더해진 매우 역사가 깊은 성당이다. 이 외에 도 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리스본의 풍경은 정말 기가막힌다고 한다. 22위 - Sydney, Australia (시드니, 호주) : 시드니는 대자연과 함께 경치를 이루는 도시다. 해변가, 날씨 등등 시드니 여행 코스는 잊지 못할것이다. 처음 시드니를 1788년도에 발견했을때 아무것도 없는 벌판이였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세상에서 아름다운 항구중 하나에 속한다. 21위 - Budapest, Hungary (부다페스트, 헝가리) : 다뉴브 강을 끌어 안고 있으며, 동서남북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가지고 있는 도시다. 특히 역사적인 건축물들이 많기 때문에 웅장해 보이기도 한다. 제 2차 세계대전의 상처가 남아있다. 부다페스트에는 온천이 매우 유명하다. 그중에서 세체니 온천이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한다고 한다. 세체니 온천은 로마시대 때부터 사용해오던 매우 유명한 온천이다. 20위 - Bangkok, Thailand (방콕, 태국) : 방콕에는 수많은 사원들이 있다. 그중 제일 유명한 사원은 에메랄드 사원. 방콕은 다른 여행지보다 싼 가격에 방문할수 있는 곳이라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다. 19위 - Cape Town, South Africa (케이프 타운, 남아공) : 케이프 타운은 여러 지형이 융합이 되어있는 매우 특이한 도시다. 한쪽으로는 바다와 해변가가 있고 다른 한쪽은 경치가 정말 좋은 산들이 있다. 아프리카에서 인구수가 매우 높은 도시중 하나라고 한다. 19세기 유럽풍의 스타일을 갖고 있는 도시라 '아프리카 속의 또 다른 유럽'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8위 - 시카고, USA (시카고, 미국) : 미국 중부 하면 시카고가 먼저 떠오른다. 역사가 짧은 산업 도시라 역사가 깊은 도시들 만큼 관광지 수가 많은게 아니다. 하지만 그만큼 다른 것들이 시카고를 빛내준다. 블루즈와 재즈 음악으로 유명한 도시다. 사람들 말에 의하면, 미국에서 손꼽히는 코미디 클럽들이 있는 도시라고 한다. 시카고 가면 그랜트 공원, 프루덴셜 빌딩, 존한코크타워를 들리면 된다. 프루덴셜 빌딩과 존한코크타워는 야경이 끝내준다. 아 맞다. 뉴욕에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듯이 시카고에는 시어스타워가 있다. 17위 - Dubai, United Arab Emirates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연방) : 역사가 깊은 도시들보다 최첨단 미래의 도시같은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행객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 두바이. 세계에서 제일 높은 Burj Khalifa 빌딩이 있고, 전세계에서 제일 큰 두바이 백화점도 있다. 인공 섬들과 해변가들이 정말 멋있는 도시다. 인공 휴양 도시로 '팜 아일랜드 (Palm Island)'가 제일 유명하다. 럭셔리 호텔, 프라이베트 해변가, 워터 파크등으로 이루어져있다. 이 외에, 두바이는 사막이기 때문에 모래 언덕 투어도 있다. 사륜구동 차를 타고 사막 언덕을 달려보자. 16위 - St. Petersburg, Russia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 : 모스코바에 빨간 벽돌과 돔 지붕과 달리, 상트페테르부르크는 이탈리아인들이 건축한 운하와 신고전주의 빌딩들로 이루어져 있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도심 전체가 유럽풍이 난다. 15위 - Barcelona, Spain (바르셀로나, 스페인) : 과거와 현재가 완벽하게 융합되어 있는 도시다. 예전 모습을 고대로 유지를 하려고 하는게 보이는 그런 도시기 때문에 여행하는 기분이 확 들것이다. 특히 화려한 색들로 도시가 덮혀있다. 예술이 살아 숨쉬는 곳이기도 하다. 과거 파블로 피카소, 후안 미로,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들을 쉽게 만나볼수 있다. 이 유명한 셋 화가들이 생각해보니 다 스페인 출신이였다. 14위 - Buenos Aires, Argentina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 '남아메리카의 파리'라고도 불리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유럽 문화와 건축으로 가득 차있는 그런 도시다. 유럽문화를 접할수 있으면서, 동시에 라틴 아메리카의 열정이 보이는 그런 도시다. 13위 - Florence, Italy (플로렌스, 이탈리아) : 과거에 시간이 딱 멈쳐버린듯한 인상을 주는 플로렌스. 르네상스풍의 이 도시는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박물관, 갤러리, 성당, 교회, 광장, 가게들이 다 있는 도시다. 피렌체 산타 마리아 델 피오레 대성당와 시뇨리아 광장은 꼭 들리자! 12위 - New York City, USA (뉴욕, 미국) : 미국 최고의 도시로 손꼽히는 뉴욕. 11위 - Berlin, Germany (베를린, 독일) : 런던과 파리 처럼 베를린 또한 살아 숨쉬는 문화, 예술, 건축물을 만날볼수 있는 도시다.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미술관인 '페르가몬 미술관'이 여기에 있다. 10위 - Shanghai, China (상하이, 중국) : 상하이는 길거리에서 즐거움을 얻을수 있는 도시다. 상하이 박물관, 위포쓰( Jade Buddha Temple), 동타이 로드 골동품 마켓 (Dongtai Road Antique Market)를 한번 방문하면 좋을듯 하다. 9위 - Siem Reap, Cambodia (시엠레아프, 캄보디아) : 앙코르와트 주변에 있는 곳이다. 정확히 말하면 앙코르와트로 가는 길에 있다. 앙코르와트는 탐험과 모험을 할수 있는 곳이라면, 시엠레아프는 평온함을 찾으면서 쉴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8위 - Hanoi, Vietnam (하노이, 베트남) : 동양과 서양을 잘 융합한 도시인 하노이. 베트남 문화와 프랑스 문화를 합쳐논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는 도시라네요. 하노이 옛거리 (Hanoi Oldtown) 꼭 가보세요. 7위 - Paris, France (파리, 프랑스) : 파리 = 보물. 세계 문화 중심지로 '빛의 도시'라고도 불린다. 파리 자체가 살아 숨쉬는 박물관이다. 파리는 볼게 너무 많다. 기본으로 들려야 하는곳들은 몽마르트 언덕, 에펠탑, 에투알개선문, 베르사유, 퐁텐블로 등. 6위 - Marrakech, Morocco (마라케시, 모로코) : 마라케시에 가면 전통 모로코 문화를 쉽게 접할수 있다. 아틀라스 산맥이 있어 스키, 등산지로 많은 여행객들이 온다. 5위 - Prague, Czech Republic (프라하, 체코) 유럽 중세 시대때 정치, 문화, 경제적으로 매우 활발했더 프라하. 중세와 근세시대 건물들로 차있다. 꼭 봐야할 건축물은 프라하 성과 비투스 대성당. 프라하를 대표하는 건축물이다. 현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댄싱하우스 (Dancing House)를 보면 된다. 건축가 프랑크 게리와 블라디미르 밀루닉이 공동 설계한 건축물이다. 4위 - Beijing, China (베이징/북경, 중국) : 3000년 넘게 엄청 긴 역사를 들고 있는 도시다. 그래서 많은 여행객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만리장성과 자금성이 있다. 3위 - London, United Kingdom (런던, 영국) : 다양한 민족들이 현재 살고 있는 런던. 다양한 문화를 접할수 있다. 큐왕림식물원과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꼭 들리자. 과거와 현대가 같이 공존하는 도시라 관광지들이 많다. 런던 시내가 제일 볼게 많다. 역사가 깊은 건축물을 보고 싶다면, 세인트폴대성당, 버킹엄 궁전, 국회의사당, 그리고 위에 말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들리면 된다. 이외에 템스강 위에 놓여있는 다리들도 유명하다. 그중 런던교가 제일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런던에는 공원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다. 미술관도 많은데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갤러리, 대영 박물관을 가면 된다. 2위 - Rome, Italy (로마, 이탈리아) 1위 - Istanbul, Turkey (이스탄불, 터키) : 드디어 대망의 1위… 저 25개 다 쓰느라 지쳤네요 ㅠ.. 유럽과 아시아에 걸쳐있어서 두 나라의 문화를 한번에 볼수 있는 곳이라고 하면 될것 같다. 이외에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한꺼번에 들어온 도시기에 다른 어떤 도시와도 비교할수 없는 색다른 곳이라고 한다. 이스탄불은 맛있는 음식, 장터, 고대 건축물이 유명한 도시라고 한다. 가서 구경할수 있는 여행지는 하기아 소피아 (성당과 모스크의 흔적이 나란히 남아있는 공간. 현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외에 예레바탄 사라이 (그리스인들이 세웠던 아크로폴리스의 흔적. 현재 지하 물 저수지), 톱카프 궁전 (중국의 자금성과 비슷하다. 현재는 규모가 축소됬다. 하지만 처음 지었을 당시 자금성과 규모가 비슷했다고 한다), 돌마바흐체 궁전 (베르사유 궁전을 본따서 바로크와 오스만 양식을 사용해서 만들었다) -------- 1위가 이스탄불이였다니 진짜 예상을 못했네요. 처음에 25개 쭉 읽어보면서 혹시나 우리 나라도 있을까 봤는데 역시….^^;;; 저는 저 25군데중 5군데 밖에 못가봤는데 나머지 20군데도 언젠가는 꼭 갈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들은 저 25군데 중에서 어디로 제일 가고 싶으세요? 저는 5위와 6위 꼭 가보고싶어요! --------- 이 카드가 마음에 드셨다면 살포시 Like/좋아요 버튼 눌러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제가 저번에 쓴 다른 카드도 한번 궁금하시몀 읽어보세용 ㅎㅎㅎㅎ 10위 안에 드는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로맨틱한 장소들 http://www.vingle.net/posts/258244
[영문법 정리] 기초~고급까지 총정리 (스크랩 용)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163508&memberNo=3196212 정리 링크 목차- 1. 형식에 따른 동사의 종류 1.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1) 1형식 문장 : 주어(주인공) + 동사 2.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2) 2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보어 3.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3) 3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목적어 4.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4) 4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5.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5) 5형식 문장 : 주어+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6. 동사에 따른 형식 구별하기 2. 시제 1. 완료진행시제 총정리 (현재완료진행, 과거완료진행, 미래완료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2. 완료시제 총정리 3탄 (미래완료) 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3. 완료시제 총정리 2탄 (과거완료)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4. 완료시제 총정리 1탄 (완료시제 인트로+현재완료)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5. 진행시제 총정리 2탄 (과거진행, 미래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6. 진행시제 총정리 1탄 (현재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7. 기본시제 총정리 (현재, 과거, 미래시제)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8. 시제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이해하기! 첫시작+ 강의 영상 (12시제라하오)-이야기 영문법 3. 수동태 1. 수동태 by 외의 전치사 사용표현 -이야기 영문법 2. 5형식 문장과 시험필수 수동태 완벽하게 이해하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3. 3형식과 4형식 문장의 수동태 완벽하게 이해하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4. 수동태 ※유의사항※ -꺼진 수동태도 다시보자!! 5. 시제별 수동태 끝장내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6. 수동태에 대한 모든 이해와 정리!!! -첫시간-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4. 조동사 1.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p.p.) 총 정리!! -이야기 영문법 2. 조동사 had better과 would rather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3. 조동사 should와 shall 완벽 정리! (주장,명령,제안 동사와/should have p.p. 등) -이야기 영문법 4. 조동사 will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5. 조동사 may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6. 조동사 can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7. 의무의 조동사-must, have to, should, ought to+강의영상 -이야기 영문법 8. 추측의 조동사-must, may, might 등 +강의영상 -이야기 영문법 9. 허락,허가,요청,제안의 조동사-can, may, will(shall) -이야기 영문법 10. 조동사 끝장내기! 첫시작+ 강의 영상 -이야기 영문법 5. 부정사 1. PART A) to부정사의 용법 2. PART B) to부정사에 남아있는 동사적 기능 3. PART C) 주의해야 할 부정사 4. PART D) to부정사의 주요 표현 6. 동명사 1. PART A) 동명사의 용법 2. PART B) 남아있는 동사적 기능 3. PART C) 동명사의 주요 표현 7. 분사 1. PART A) 분사의 용법 2. PART B) 분사구문 3. PART C) 분사의 주요표현 8. 접속사 (1) 1. PART A) 등위접속사 (단어와 단어, 구와 구, 절과 절 연결) 2. PART B) 등위 상관접속사 9. 접속사 (2) 1. PART A)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2. PART B) 형용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3. PART C)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10. 조건법, 가정법 1. PART A) 조건법 2. PART B) 가정법의 종류 3. PART C) I wish 가정법 4. PART D) as if 가정법 5. PART E) without /but for 가정법 11. 한정사 1. PART A) 관사 2. PART B) 지시형용사 3. PART C) 소유격 4. PART D) 부정형용사 5. PART E) 의문형용사 12. 명사 1. A) 명사의 복수형 (업데이트 예정) 13. 관사 1.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1) 부정관사 2.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2) 정관사 3.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3) 관사의 생략 4.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B) 관사의 위치와 고유명사 14. 대명사 1. PART A) 대명사의 종류 step A-1) 인칭대명사 2. step A-2) 소유대명사 3. step A-3) 재귀대명사 4. step A-4) 지시사 5. step A-5) 부정대명사 15. 형용사 1. PART A) 형용사의 역할 2. PART B) 형용사의 종류 3. PART C) 형용사 기본사항 16. 부사 1. PART A) 부사 기본사항 2. PART B) 주요부사의 용법 17. 비교 1. PART A) 비교급, 최상급 만들기 2. PART B) 비교의 종류 18. 일치,병치,도치,생략 1. PART A) 수의 일치 2. PART B) 병치 3. PART C) 도치 4. PART D) 생략 19. 전치사 1. 시간편 6# over, through(out), 시간의 접속사 마무리 및 연습문제-이야기 영문법 2. 시간편 5# by, until (till), up to 완벽하게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3. 시간편 4# for, during 완벽하게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4. 시간편 3# in, within (in vs after) 헷갈리는 전치사 완전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5. 시간편 2# before, after, since, from 완전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6. 시간편 1# at, on, in-이야기 영문법 7. 전치사 끝장내기! 첫시간 -이야기 영문법 20. 부록 1. 동사의 의문문, 부정문 만들기 2. 불규칙 동사 변환표 #영문법 #영어문법 #문법 #영어 #영어공부 #빙글
스페인의 조커.. 화가 ‘프란시스코 고야’
1746년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태어난 고야는 도금 전문가였던 아버지를 통해 성당 천장벽화와 장식화들을 구경하게 되고 화가의 길을 걷게 됨. 술도 오지게 좋아하고 힘도 쎘다고 함 초기에는 이렇게 색채가 화려하고 밝은 느낌의 로코코 풍의 그림들을 그렸는데 이런게 다 생계를 위해서 그린 그림들이었음 자기가 그리고 싶은 그림이 아니라 주문을 받고 그린 그림들임 상위 계층의 집안을 장식하는 그림들을 그리게 됐었지 그런데 마음 한켠엔 사회비판적인 마음이 있었음 이 <작은 거인들>도 보면 놀고 있는 아이들처럼 그려놨지만 무등 탄 아이와 무등 태워주는 아이의 복장과 표정을 보면 지배계층에게 당하는 서민의 차이를 나타냄.. 위의 아이가 다리로 목을 조르는 거처럼 보이고 밑의 아이는 바닥만 보고 있지.. 그러다가 결정적인 사건들이 터짐 ㅋㅋㅋ 왕인 카를로스 4세의 초상을 그리고 왕비인 마리아 루이사의 초상화를 그렸는데 마리아 루이사가 자기의 애인인 군인 마누엘 고도이의 초상도 그려달라고 따로 부탁함 ㅋㅋㅋ 이게 마누엘 고도이.. 전장에서 애인의 편지를 읽는 무능력한 모습임 그냥 힘만 쎈 남자.. 그런데 이 마누엘 고도이가 또 자기의 다른 애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 초상을 그려달라고 함 이렇게 2개 걸어서 누드화 위에 옷입은 버전을 올려놓고 사람들 없을 때 자기만 누드버전을 본 거임 ㅋㅋㅋ 고야는 왕과 왕비를 그리고 왕비의 내연남을 그리고 그 내연남의 내연녀까지 그린거임 ㅋㅋㅋㅋ 당연히 개빡침 고야는 이 사건들로 부패하고 부덕한 왕실.. 타락하고 부패한 상류사회에 대한 적대감이 증폭됨 그래서 돈을 받고 그리는 그림들이 아니라 사회 비판적 내용을 담은 동판화 작업들을 시작함 당시 스페인은 공개처형을 많이 했는데 목을 서서히 조르며 고해성사를 시키고 그 이후에 마저 졸라 죽였다함 ㄷㄷ 이 화중에 고야는 귀도 멀어버리고 당연히 귀가 머니까 대화가 안 되고 초상화 주문을 받을 수가 없게 됨..ㅠㅠ 그래서 이렇게 혼자서 자기가 원하는 주제를 그리는 와중에 프랑스에서 쳐들어옴 당시 프랑스는 혁명 이후라서 스페인 지식인들은 ‘어 ㅅㅂ 이거 프랑스가 오히려 우리 막 혁명 도와주는 해방군 같은 거 아녀?’ 라고 생각했지 물론 개혁정신이 있었던 고야도! 그런데 어림도 없지 ㅋㅋㅋㅋㅋ 그냥 침략한 거야 병신들아 ㅋㅋㅋ 이 일을 겪고 나서 고야는 인류애를 잃어버리고 공포, 기괴함 같은 감정들을 그림으로 묘사하게 됨 아래의 그림들처럼 유명한 고야의 작품.. 뒤지게 고어함; 이렇게 광인들이나 마녀들을 그리면서 주목할 부분은 표정임.. 그냥 뭉겨버리면서 진짜 미친 사람을 그려버리고 보면 무릎까지 흙이 차있어서 둘 다 도망 못가는 상황에서 둘 다 서로 뒤지게 패버리는.. 절망적인 그림을 그리고 표정 묘사도 안 함 ㅋㅋㅋㅋ 이 흑화한 이후에는 사회비판조차도 안 하는.. 회의적인 그림을 그리는 거임.. 보다 보면 인생이 참 불쌍함 격동의 시대에서 희망을 잃고 흑화해버린 조커 고야찡이지만 오히려 그러한 환경이 명작들을 낳았을 수도 있는거지.. 읽어줘서 ㄱㅅ! 출처ㅣ디시인사이드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Thank You Vingle💜
Hey Guys! I know most of you wont know me (since Vingle does get new users everyday) and because it has been a good while since I have even posted here on Vingle as well. But I've Still Been Here Just Snooping Around Lol So I Haven't Been Completely Gone lol. Thank You All That Have Supported Me & Have Enjoyed My Cards And Thank You @VingleEnglish For Your 2018 Year Recap❤ It Meant A Lot To Be Recognized For The Cards I Did And It Was Beautiful So See How Much People Genuinely Enjoyed Them❤ Thank You Guys For Everything & Happy New Year! BTS Tag List❤ (Ask to be Added!) @sugakookies95 @VeronicaArtino @MonieManhiM @StephaniePoore @animani @JazminNegrete @MelissaGarza @Airamatheah @StefaniTre @Kouvaris @Nyxxonn @ARMYaki16 @HannahLeonard @Sugasadamsapple @Byeoli @AlexRae @MidajahRodrigue @MaryTowers @AngelicaKobak @AnushkaSindhu @smthngrndm @SugaKookieV @simpsonsamantha @nykechun @Kamaya @MacariaMoose @ChristinaCovert @Emealia @ParkKyungSoon @KarenDonley @QueenPandaBunny @KpopIsPleasing @ARMY4Life @lizfranco @KsoHyunnie27 @maysaarah @B2STJYDHDK @xDisappearx @AffinityKiryu @primolin123 @parktaemi @JungMinji97 @namjoonxme @CrazyOtaku3 @FirePrincess11 @AVal @QueenyCrossGene @BTSlover14 FT Tag List❤(Ask To Be Added) {A} : @AlexTalley @AvayDarling @Anime4life20 @AlbanyWagner @alicedragneel @AmyRGarcia @AhalloweenGirl @AnbuRose @AnthonyGentry @AnesaHicks @AmiArt {B} : @Byeoli @BrianaWarner @BulmaNapier @BelleofRay @bribri21 @blamoan {C} : @CrymsonDeath @Chi26 @Cydie @CoffeeKat @Choppabelle @Chrisvags {D} : @Dulcenea5000 @DanicaDarling @DestinyCarrillo @Dragonshaow {E} : @EmrysHeartnet @EmileeMartinez @EmilyPeacock {F} : @Frosta {G} : @giraffe4 @gxilty @gabslovesall {H} : @HurdKpop @Hatake26 {I} : @inah05 @IzamarPalomo @IdolOtaku {J} : @Jenbaka92 @JadeOwens @JahlaB @joyful517 {K} : @KenyaMendoza @kittytaetae @KanekiXTouka @Kiwigirl90 @Kutaki @kimshinhyung @Kirik {L} : @LadyLuna @Lilura @LostMage @Luna7 @IaVang {M} : @Marianaishungry @mistymaity @Matty1997 @MiyukiKawaii @mekiebi @MorganAlys {N} : @Nolari28 @Nia09 {O} : @odayja {P} : @PaulinaLopezCal {Q} : {R} : Ritsu21 {S} : @ScientificNinja @scarletserenity @ShinoYuki @SisAH {T} : @TeaTimeFoxy @TakamiRen @Taekookimonster {U} : {V} : @vencesalicia {W} : @westshoregirl {X} : {Y} : @YukiAster {Z} : @ZeleniaMoon
[빙글x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이 나왔습니다!
빙글러 여러분,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새 해를 빛내줄 빙글 <관심사 달력>도 여러분을 찾아왔습니다! 빙글의 웹툰작가 애소/권권규/째리/호룔로가 직접 디자인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관심사 달력! 2018년을 행복으로 가득 채워줄 이 달력에는, 빙글러들이 사랑하는 여러 관심사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관심사 빙글 <관심사 달력> 상품소개 이미지 中 2018년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관심사와 함께 고스란히 담겨 있는 빙글 관심사 달력을 지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디자인 집, 사무실, 학교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잘 어울리는 부담 없는 사이즈에 예쁜 디자인! 빙글 관심사 달력으로, 2018년을 함께할 공간들에 생기를 더해보세요 :) #빙글웹툰 빙글 관심사 달력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하시면, 빙글러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4명의 웹툰작가 모두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달력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들의 싸인이 담긴 러블리한 빙글 달력을 소장해보세요! 빙글웹툰 작가들 싸인 for 스페셜 패키지 구매자 #덕후육성프로젝트 빙글 관심사 달력의 제작/인쇄비용을 제외한 빙글 수익금 전액은 빙글의 <2018 덕후 육성 프로젝트>를 위해 사용됩니다. 다양한 관심사를 좋아하는 빙글러들의 뜨거운 열정을 응원하는 덕후 육성 프로젝트! 여러분의 풍성한 '덕질'을 위해 2018년에도 빙글이 함께 할게요! 빙글과 웹툰작가들이 함께 한 빙글 <관심사 달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빙글 관심사 달력 구매하러 가기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