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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가 두려워? 이제는 즐겨!

여행을 간다고 말하면 돌아오는 첫 물음 “누구랑?” “혼자 가는데?”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밥을 먹는 것도 누구랑 먹느냐에 따라 밥맛이 다른 것처럼 여행도 좋은 사람이랑 같이 간다면 행복한 일일 것이다. 하지만 항상 누군가와 시간을 맞춰 갈수는 없는 일이고, 혼자 가는 여행은 그 나름대로의 멋과 효과를 가지고 있다. 공연을 보러 갈 때도 마찬가지다. 나는 혼자 음악회나 뮤지컬을 보러 가는 경우가 많은데 약속을 하느라 허비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옆에 신경 쓸 사람도 없으니 보는 동안 훨씬 집중이 잘된다. 같이 갈 사람이 없다고 하고 싶은 일들을 포기 할 수는 없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하고 싶은 게 참 많다. 물어보면 여행도 가고 싶고, 맛있는 음식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아무것도 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대신하곤 하는 것이다. 왜 못했는지 물어보면 같이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란다. 그러면 혼자 하면 되지 않는가? 혼자 무엇을 하는 것이 아주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인가? 물론 성격에 따라서는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처음이 어려운 것 같다. 한 번 두 번 시도해 보면 별거 아니다. 바로 오늘부터 쉬운 것 하나씩이라도 해보자. 식당에 들어가서 혼자 밥 사먹기, 혼자 영화 보러 가기, 미술관이나 화랑 전시 보러 가기, 산책하기, 음악회 가기…. 세상엔 혼자 할 수 있는 것들이 너무도 많다. 어떤 일들은 혼자 하는 게 더 편하고 효과적이기까지 하다. 탱고의 시작은 혼자 걷기이다. 함께 걷기에 앞서 혼자 걷는 연습이 필요하다. 천천히 한 발자국씩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를 배우러 가면 처음 며칠 동안은 걷기만 가르친단다. 지루해진 연습생이 언제까지 걷기만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평생 탱고를 추어온 선생님은 이렇게 말한다. 탱고는 춤이 아니야. 탱고는 그저 두 사람이 함께 걷는 거지. 사실 그게 다야. 그래서 기본이 더욱 중요해. 누군가와 함께 걷기 위해선 우선 혼자 잘 걸을 수 있어야 하지. 마치 인생이 그런 것처럼. - 손미나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중에서 나 혼자서도 잘 살 수 있어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성립된다. 하나의 기둥이 잘 세워져야 그 다음 기둥이 서고 그 사이의 대들보가 균형을 이룰 수 있다. 잘되면 내 탓이고 잘못되면 조상 탓이라는 말같이 모든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면 그 인생은 누구 것이란 말인가. 어떤 이유에서든 인생은 오롯이 내 것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물리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진정한 독립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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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하루 대중교통에서 보내는 시간이 총 3시간인 최중위는 늘 출/퇴근 시간의 시간을 현명하게 보내기 위해 노력하는데요. 그러면서 최근 물가가 오르면서 교통비도 오르는 바람에 고민이 이만 저만이 많습니다. 결국 여러가지 정보를 알아보다가 생각보다 좋은 대중교통 할인에 관한 팁을 알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그 방법을 주제로 여러분들께 몇가지 내용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1. 버스도 있다. 조조할인 서울은 출근 시간대의 혼잡도를 줄이기 위해서 2015년 6월부터 '조조할인' 제도를 시행했습니다. 오전 6시 30분 전에 버스 및 지하철에 탑승하면 총 요금의 20%를 할인 받을 수 있는데요. 단 현금이 아닌 교통카드로만 이용이 가능하며 할인율은 환승 시에도 적용되기 때문에 혹시 7시 전에 출근하는 분들께서는 조금만 일찍 나와서 할인을 적용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티머니 적립 혜택 누리기 국민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티머니의 경우 홈페이지에서 간단하게 t마일리지 서비스를 신청하거나 또는 스마트폰으로 이용중인 분들께서는 자동으로 티머니 앱을 통해서 적립금이 차곡차곡 쌓이게 됩니다. 보통 버스 / 지하철 이용 금액에 0.2% 적립은 물론 충전금액에 2%까지 적립이 가능하기 때문에 총 2.2%의 적립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매번 적용되는 마일리지 혜택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3. 진학 중 중/고등학생은 만 24세까지 청소년 요금으로 적용 2016년 10월부터는 전격적으로 대중교통 청소년 할인 적용 대상이 확대 되었습니다. 기존 대상인 13~18세에서 추가로 19세~24세까지 적용이 되었는데요.  늦게 진학한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이며 한국 스마트카드 고객센터로 요금 변경신청서 및 재학증명서를 제출하면 간단하게 청소년 권으로 발급 변경이 가능합니다. ※ 현재 대중교통 요금 할인 및 스타벅스 할인 카드가 인기가 높은데요. 여러분들께서 실질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부분에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을 다양하게 알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지하철로 출퇴근 한다면 당연 정기권 추천 지하철로 출퇴근 하시나요? 서울 시민이라면 꼭 알아야 할 교통비 절약 꿀팁 중 사실 가장 좋은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정기권입니다. 1달 기준 44회 요금으로 총 60회 이용이 가능하며 월 기준으로 약 2만원의 절약 효과가 있습니다. 단, 버스 환승이 불가한 점과 30일이 지나는경우 횟수가 남아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5. 지하철만 타도 CGV 영화가 할인 매주 화요일에는 CGV에서 당일 지하철 이용이란 인증샷만 있어도 2D 일반 영화의 가격을 '7천원'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하철타고 무료영화관람 이건 배보다 배꼽이 더크다고도 할수있죠. 해당 프로모션은 올해 12월 26일을 마감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혹시 평일 화요일날 관람을 하는 분들께서는 미리 인증샷 하나 정도는 찍으시고 혜택을 보시길 바랍니다. 6. 지하철을 잘 못 내려도 5분 이내라면 무료로 반대편 이동이 가능 9호선 고속터미널 역을 이용한 분들께서는 위처럼 환승게이트와 출구를 잘 못 나가서 애를 먹는 경우가 있으실 겁니다. 사실 목적지와 반대인 곳으로 입장하게 되면 매우 난처한데요. 혹시 실수로 반대방향의 개찰구를 통과해도 5분이 지나지 않는다면 다시 교통카드를 태그 시 요금이 부가되지 않습니다. 단, 1회에 한해서 같은 역 및 같은 호선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7. 한장의 교통카드로 30명까지 환승 할인 적용 보통 다인승으로 교통카드를 찍을 때 우리의 고민은 '환승이 된다, 안 된다.' 입니다. 궁금한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히 다인승이라도 가능하며, 최대 30명까지 버스 환승 할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탑승 후 최종 목적지가 같아야 하며 환승자 수가 다른 경우에는 단말기 조작으로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기사님께 미리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는 대중교통 할인 노하우 어떠셨나요. 카카오채널소식받기 https://goo.gl/j8DGVG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출처: http://yym09.tistory.com/19 [생활꿀팁노트]
프로 출장러만 이용하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처음에는 단지 해외여행이 생각하고 아주 즐거운 업무가 바로 해외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것도 너무 많아지다 보니 이제는 귀찮고 국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할 정도로 출장이 싫은데요. 이렇게 해출을 많이 다니면서 소소하게 제가 경험하고 느낀 여러가지 팁을 오늘 공유할 예정입니다. 여러분들께서 간단하게 보시고, 출장이나 또는 여행 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프로 출장러만 이용하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1. 공항 복잡도 미리 확인하기 위 부분은 오늘 기준으로 현재 인청공항 출국장의 인원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는 공항 복잡 정도 미리 알기 기능입니다. 여러분들께서 포털에서 [인천공항 혼잡도]를 검색하면 현재 실시간으로 어느곳에 출국장이 시간별로 혼잡한지 알 수 있는데요. 미리 파악하시고 조금이나 시간을 단축시키면 좋습니다. 2. 자동 출입국 심사 서비스를 이용한다. 최근에는 공항직원과 1:1로 대면할 필요없이 교통카드를 찍는 것처럼 여권스캔과 지문으로 간단하게 출입국심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엄청나게 몰리는 경우에는 그 줄이 너무 길어서 매우 힘들고 시간도 오래걸리는데요.  이런 경우 미리 공항 3층 체크인 카운터 F구역에 있는 법무부 자동 출입국 심사 등록센터를 통해서 간단하게 진행하시면 아주 편합니다. 이용시간은 07시 ~ 19시에 가능하며, 막상 해보시면 줄 설 필요없이 아주 간편하게 출국심사를 끝낼 수 있습니다. 3. 핵꿀팁 셀프 체크인과 수화물 위탁하기 제가 해외출장을 가면 짐이 많은 경우 자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보통 지금과 같은 성수기에는 줄이 길기 때문에 위처럼 공항 주변에 있는 셀프 체크인 기계를 활용해주면 매우 좋은데요. 최근 저가항공사 땡철이 항공권을 보면 위처럼 F구역에서 자동 수화물 위탁관련 안내는 물론 10분이면 끝낼 수 있을 정도로 줄이 짧기 때문에 여러분들께서 미리 염두해두고 이번에 공항을 방문하면 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4. 호텔급 샤워실 회사 업무를 보다가 야간에 출장이나 여행을 위해 바로 공항으로 가면 땀으로 인해서 찝찝한게 사실입니다. 이럴 경우 고급 대중 목욕탕을 연상하는 공항내 샤워실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07시 ~ 21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최대 30분간 샤워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구비 제품으로는 샴푸, 비누, 치약, 칫솔, 수건, 드라이기가 제공됩니다. 일반 승객은 3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환승객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인천공항 이용 꿀팁 중 제가 가장 많이 활용하는 서비스 중 하나입니다. 5. 최고의 팁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는 서비스가 바로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하기 입니다. 힘들게 낑낑대면서 공항까지 짐을 갖고 이동할 필요도 없으며 간단하게 합공기 탑승수속은 물론 출국심사까지 가능합니다. 기다리지않고 논스톱으로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회사와 가까운 삼성역에서 이용하는데요. 혹시 서울 강남권에 위치한 분들은 위처럼 코엑스에서 간단하게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시고 리무진 버스로 공항으로 이동하신 뒤 전용출국통로라는 하이패스로 쉽고 편하게 비행기에 탑승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6. 아기가 있다면 유아 휴게실과 놀이방을 이용하자 종종 와이프나 아이와 공항에 가면 은근히 출국시간 전까지 이용할 곳이 많은데요. 대표적으로 유아 휴게실과 놀이방을 들 수 있습니다. 먼저 육아휴게실의 경우 여객터미널 1층의 B입국장, E입국장 옆, 3층의 D카운터 옆, J카운터 옆에 위치해 있으며, 면세지역의 경우 3층의 25번, 29번, 118번 게이트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놀이방의 경우 면세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3층의 10번, 15번, 40번, 45번, 119번 게이트 옆에 그리고 환승라운지인 4층에 대형 어린이 놀이방이 있기 때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7. PC를 사용하거나 또는 인쇄 및 팩스를 사용할 수 있는 카페베네 급하게 메일을 PC로 보내거나 또는 인쇄 및 팩스를 보내야 하는 경우가 분명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겐 필수인데요. 이런 경우 여객터미널 2층에 위치한 카페베네에서 아주 쉽게 작업이 가능합니다. 여러분들께서 대기시간이 많이 남은 분들께서는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기다리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8. 교통약자는 패스트 트랙을 이용하자 임산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교통약자가 혹시 일행 중에 있다면 패스트 트랙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티켓 발권 시 직원에게 신청하면 아주 간단하게 해당 패스권을 받을 수 있는데요. 이 패스권을 갖고 있다면 패스트 트랙 전용 출국장을 이용하기 때문에 신속하고 간편하게 심사장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프로 출장러만 아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이란 주제로 포스팅을 진행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도움이 되시길 기원하며, 행복한 여행 및 출장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카카오톡 소식받기 https://goo.gl/igLUav ------------------------------------------------- 출처: http://yym09.tistory.com/18 [생활꿀팁노트]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 배터리 오래 쓰는 10가지 꿀팁 휴대폰을 가장먼저 살때 고려하는 점은 하드웨어 사양에서 이제는 디자인입니다. 좀더 매끄럽고 아름다운 곡선형태의 디자인을 담기위해 일체형 스마트폰이 트렌드로 자리잡아가고있습니다. 밧데리 사용시간을 늘리기위해 나름대로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를 하였지만 기존 2개에 비하면 배터리가 빨리닿아서 보조밧데리를 들고다니실텐데요. 누구나할수있는 휴대폰 배터리 오래쓰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1. 휴대폰 밝기 어둡게 하기 휴대폰 배터리를 가장 많이 소모하는것이 디스플레이 홤녀입니다. 화면이 밝을수록 많은 배터리를 잡아먹게 되는데 디스플레이를 사용하시던 습관에서 2단계만 어둡게 설정하시면 상당히 많은양의 배터리를 절감하여 30~40% 정도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실수가있습니다. 2. 배터리 소모가 많은 앱을 삭제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이 많을수록 배터리 소모가 많아집니다. 이는 핸드폰내부에 저장되어있는 어플을 찾고 구동시킬때 어플을 찾아 실행시키면서 부하가 걸리기 때문인데요. 어플리케이션 용량이 큰것중에서 3개월이상 사용하지않는 앱은 지워버리시는게 배터리 사용시간을 10%이상 늘려주게 됩니다. 휴대폰 설정메뉴또는 관리자모드에서 어떤 앱이 휴대폰 배터 리를 많이사용하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필요시 차후에 다시 설치를 합니다. 3. 인터페이스3D,애니매이션 등 효과 해제하기 휴대폰에는 다양한 3D나 배경화면 , 가상VD , 애니메이션 기능들이 탑재가 되어있습니다. 고사양휴대폰일수록 많이 탑재가 되어있는데 화려함은 있지만 핸드폰의 성능을 많이 잡아먹기 때문에 사용시간을 단축시킵니다. 충전기 근처에서 생활하시는게 아닌 야외에서 주로 핸드폰을 사용하신다면 불필요한 애니메이션이나 효과등은 설정메뉴에서 해지해주시는게 배터리 절약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4.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최신으로합니다. 핸드폰이 출시되고 구매한지 얼마 안되었다면 소프트웨어상에 문제가있는 경우가많이 있습니다. 보안패치, 각종 핸드폰 패치 등등 대부분 3개월이내에 제조사에서 업데이트를 해주기 떄문에 꼭 받으시는게 좋습니다. 대부분은 스마트폰의 안정화 업데이트 또는 최적화 , 기기의 버그등을 잡는 역활을하여 배터리 사용 효율을 높여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5. 저전력 모드를 사용하도록 합니다. 모든 스마트폰은 절전모드,저전력 모드의 기능을 탑재하고있습니다. 보통 10% ~30% 저전력 모드를 실행할수있는데요. 상단위젯메뉴를 통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최근 안드로이드 업데이트에서 휴대폰 성능조절모드가 추가되어 별도의 고사양을 요구하지않는경우 하드웨어 성능을 낮춤으로서 사용시간을 늘릴수있습니다. 이를 사용하면 휴대폰 사용시간을 20~30% 정도 늘릴수가 있습니다. 휴대폰 저전력모드에서 꺼지는것들은 일부 푸쉬알림 대부분과 디스플레이 버튼 터치LED 불빛등이 안들어오고 진동등이 약해지는 기능을 포함합니다. 6. 화면 자동꺼짐 시간을 단축하라. 화면을 자주 들여다보고 터치를 자주하기 때문에 대부분 화면을 켜놓고 1분또는 30초로 설정을 해두셨을텐데요. 잠깐만 터치만하더라도 30초간 디스플레이가 켜져있는 상황인데 이를 디스플레이 설정을 통해서 10초정도로 바꿔주시면 5%이상 밧데리 절감에 도움이 됩니다.  7. 이메일 , SNS , 드라이버 자동 동기화 기능을 해제하라. 휴대폰을 통해 다양한 동기화 기능을 설정해두셨다면 모두 해지하는게 좋습니다. 휴대폰의 변화가 생길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하는경우 스마트폰의 발열과 밧데리 소모의 주범으로 많이 잡아먹습니다. 밧데리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자동업데이트 기능등도 해지를 해두시면 좋습니다. 8. 와이파이 및 블루투스 GPS기능 , NFC 해제해두세요. 이 네가지 기능 모두 특정시간에 사용하시거나 위치 또는 특수목적으로 사용하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필요가없을때 꺼두시면 약 10%에 해당하는 밧데리 효율을 올리실수가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신호가 약할수록 밧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됩니다. 9. 푸시 알림을 해제하라. 모든 어플에는 각종 푸시알림 기능이 있습니다. 이 푸시알림은 백그라운드에서 동작을 해서 실시간으로 핸드폰에 켜져있는 상태로 배터리를 많이 잡아먹는 주범이 되는데요. 새로운 소식이나 뉴스들을 진동이나 알림음으로 알려주는데 대부분의 앱들이 푸시알림 기능을 가지고있어서 해제를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10. 프로그램 사용후 종료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핸드폰에서 어플이나 프로그램등을 사용하셨다면 사용후에 종료하는 습관을 들여야합니다. 종료를 하지않는경우 대기모드로 들어가서 전력을 계속 소모하게 되는데요 인터넷이 끝났다면 인터넷창을 닫아주는 것 뿐만 아니라 내역에서 삭제를해서 대기전력 소모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사용하다가 하루에 1번정도 재부팅을 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RAM의 확보와 버벅거림도 방지되고 모든 프로그램들이 자동으로 종료가 되는 편입니다. 출처 : http://yym09.tistory.com/11
'눈에 뒤덮인 말라뮤트' 사진이 불러일으킨 동물학대 논란
지난 목요일 아침, 콜로라도주 파커는 때아닌 폭설에 영하 8도까지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그날 한 장의 사진이 온라인에 올라왔습니다. 달리는 트럭 위에서 눈에 뒤덮인 말라뮤트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눈에 뒤덮인 개의 사진'을 두고 온라인에서 거센 논쟁이 오가기 시작했습니다. 사진을 보고 격분한 사람들은 '개가 눈에 뒤덮이도록 트럭 위에 방치하고 신경도 쓰지 않는 견주에게 처벌을 내려야 한다. 명백한 동물학대'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다른 사람들은 '말라뮤트는 원래 눈이 많은 지역에 사는 종으로 자연에서는 저게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언급하며 '동물학대까지는 아닌 것 같다'라는 의견을 드러냈습니다. 사진 한 장으로 촉발된 동물학대 논쟁이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자, 전문가들도 자신의 의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수의사인 미시 타키 박사는 "말라뮤트가 야생의 극한 환경에서 생존할 수 있다고 해서 굳이 야생의 극한 환경에 노출시키는 건 바보 같은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말라뮤트는 추위에 다른 종보다 강할 뿐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며, 말라뮤트 역시 동상에 걸릴 수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또한, 다른 전문가는 트럭이 시속 70km의 속도로 달리는 상태를 고려할 때 개가 느낀 체감 온도는 영하 18도에 이른다고 말했습니다. 혹독한 날씨 외에도 동물학대 논란의 여지는 또 있습니다. 바로 달리는 트럭 뒤에 안전장치 하나 없이 개를 싣고 빠른 속도로 달리는 장면입니다. 이에 대해 콜로라도주 순찰대는 '트럭 뒤에 개를 싣고 달리는 것을 제재하는 법은 없으며, 안전장치가 되어 있지 않더라도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사진 한 장에 대한 온라인의 논쟁과 사람들의 관심은 식을 줄 모르고 있으며, 대변인을 자처한 한 사람은 '증거와 혐의를 찾아 트럭 운전자를 동물학대로 기소할 것'이라고 분노를 드러냈습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
지구 미니어처로 살펴보는 문명
NASA의 자료를 바탕으로 Anton Balazh라는 그래픽 아티스트가 만들어낸 형상들이다. 기존 지형도들이 수직적인 높이가 부족해 지형을 알아보기가 힘들어 해발 고도를 몇 배 더 높여서 지형을 체감시켜주는 지도다. 남미 칠레의 척박한 환경을 나타내는 안데스 산맥이 남미 서해안선을 따라 높이 솟아있다. 세계 3대 옥토라고 불릴 정도로 크나큰 농업, 목축 생산을 보여주는 아르헨티나의 팜파스 지대가 펼쳐져 있다. 미국 서부와 멕시코 상부. 왼쪽 산지들 사이에 움푹 들어간 산지가 바로 캘리포니아주다. 그 아래 작은 섬들 네다섯 개와 면해있는 곳이 로스앤젤레스. 북쪽에서 내려오는 산맥이 로키 산맥이고, 가운데 떨어져 있는 산지들이 유명한 옐로우스톤이다. 알래스카의 모습. 아래로 길게 이어진 열도가 바로 알류산 열도. 미국이 애치슨 라인을 설정할 때 알류산으로부터 기준을 잡았고, 북한이 남한을 침공하는 결과를 낳았다.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의 북유럽 지역. 스칸디나비아 산맥의 척박한 지형과 추운 기후를 통해 바이킹들이 왜 배를 타고 약탈하러 다녔는지 알 수 있다. 프랑스의 국력의 원천이 된 프랑스의 드넓은 평야 지대가 눈에 띄고 '피레네 이남은 아프리카'라는 말을 나폴레옹이 남기게 한 범인인 피레네 산맥은 스페인과 프랑스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다. 실제로 스페인은 유럽 중앙에 얽힌 역사보다는 북아프리카의 이슬람과 싸우는 역사가 더 길었다. 아래쪽에는 아프리카의 아틀라스 산맥과 스페인 남부 시에라네바다 산맥이 지브롤터 해협을 사이에 두고 이어지다 끊긴듯이 떨어져 있다. 실제로 저곳은 지중해의 출구 역할을 하는 중요한 요충지이기 때문에, 영국이 점령한 뒤 내어주지 않고 있다. 이탈리아 경제의 중심이 왜 북부인지 알 수 있는 사진. 이탈리아의 아펜니노 산맥이 급격하게 우회하며 알프스 산맥과 이어져 있고,  그 사이의 평지에 밀라노나 베네치아 같은 대도시들이 다수 포진되어 있다. 오른쪽 상단에 물음표 모양으로 분지를 만들고 있는 산맥은 카르파티아 산맥으로 1차대전, 2차대전을 통해 헝가리의 영토는 줄어들었지만 과거 카르파티아 산맥이 감싸고 있는 저 평원은 온전히 모두 헝가리 왕국의 땅이었다. 소아시아라고 불리기도 하는 유럽 역사에 중요한 장소, 아나톨리아 반도다. 옹기종기 섬들이 모여있는 바다가 에게해이고 그 기준으로 왼쪽이 현재의 그리스이고, 오른쪽의 아나톨리아 반도가 현재의 터키다. 사진에서 보이듯이 그리스와 아나톨리아는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요충지였고 그렇기 때문에 비잔티움(동로마), 셀주크 튀르크, 오스만 제국 등 수만은 대제국들의 근거지가 되었다. 아나톨리아와 그리스가 이어지는 부분에 있는 도시가 바로 이스탄불(콘스탄티노플)이다. 오른쪽의 사막지대가 기독교의 발상지인 레반트 지역이다. 가운데 아래쪽에는 가장 오래된 문명인 이집트 문명을 키운 원동력. 비옥한 나일강 삼각주가 보인다. 아래쪽 페르시아만을 기준으로 아래쪽은 사우디 아라비아, 위쪽은 이란이다. 이란고원은 과거 페르시아 제국이 융성했던 지역으로 대부분의 땅이 고원지형이다. 아나톨리아/이집트/메소포타미아/이란 등 페르시아는 다양한 문명을 정복하며 최초의 세계제국으로 이름을 날렸다. 그러한 이란 고원의 위쪽에는 세계 최대의 호수 카스피해가 있다. 카스피해 왼쪽의 직선 산맥은 캅카스 산맥으로 러시아와 서아시아를 구분하는 장벽이 된다. UFC 파이터 하빕의 고향도 캅카스이고, 소련의 독재자 스탈린도 캅카스 출신이다. 인도다. 인도 남부의 넓은 고원은 데칸고원이다. 데칸 고원 위로 펼쳐진 넓디 넓은 평야는 힌두스탄 평원으로, 현재에도 대도시들의 다수가 저기에 있고 과거 인도의 대제국들도 저곳을 근거지로 삼았다. 힌두스탄 위쪽의 장막처럼 펼쳐진 산맥이 바로 난공불락의 히말라야 산맥이고 그 너머로 펼쳐진 높은 고원은 바로 티베트 고원이다. 이러한 지리적 특성은 중국와 인도라는 바로 옆에 위치한 거대한 문화권이 섞이지 않고 유지될 수 있게 해주었다. 아래쪽에 테즈메니아 섬이 있고, 그위로 호주 본토에는 동해안을 따라 산지가 펼쳐져 있는데 그 산지를 따라 브리즈번, 맬버른, 캔버라, 시드니 등 호주의 대도시들이 죽 이어진다. 호주의 드넓은 대천정 분지와 사막이 보인다. 실제로 호주 인구인 2400만 명 중 98%가 동서 해안의 대도시에 거주하고, 드넓은 사막에는 단 2%만이 산다. 뉴질랜드다. 남섬의 척박한 산지와 빙하지형이 보인다. 만년설로 뒤덮힌 산지가 서던 알프스 산맥이다. 인도와 중국의 사이에 위치한 인도차이나 반도다.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태국, 미얀마 등 우리가 아는 동남아다. 동쪽 해안선을 따라 쭉뻗은 산맥은 베트남과 라오스를 구분해주는 안남 산맥이고, 서쪽에는 미얀마의 지붕 아라칸 산맥이 뻗어있다. 중국이다. 오른쪽 위의 드넓은 평야가 바로 중원. 수천년 동안 사람들이 살면서 전쟁과 농사 등으로 지력을 다써버리고 기후 변화 등으로 황하강의 농업 생산량은 현재 매우 낙후된 상태지만 당시 황하강 유역의 중원은 고대 중국에서 물량을 사기급으로 뽑아내던 지역이다. 한국과 일본은 대다수가 산지인데, 일본은 도쿄지역에 칸토평야를 가지고 있다. 왼쪽 저멀리 위쪽에 보이는 사막이 황사의 근원지인 고비사막이다. 한반도 위쪽에는 만주벌판이 자리잡고 있는데, 러시아 연해주와 맞닿아 있는 오른쪽의 분지는 삼강평원으로, 오늘날 동북삼성의 최고 곡창지대이다. 출처 에펨코리아 이런거 보면 지형이 국력을 만드는게 사실인 것 같다 과거에 두발로 쳐들어가서 전쟁하던 시대에는 결국 지형, 기후가 승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으니까 지금도 크~~게 다르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