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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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확진자 다수 발생시킨 신천지의 예배법

의자에 앉는건 신에대한 모독이라며
저렇게 바닥에 다닥다닥 붙어앉아 예배를 본다함
또 몇 회 이상 불참시 제명을 시키기 때문에
출석률도 99%이상이라 함
현재 여론을 의식하여 이런 식으로 대처하라며 지령 내림
미친새끼들이 역학조사에서 구라를 치라고 당당히 얘기하네ㅋㅋㅋㅋㅋㅋㅋ
싸그리 다 잡아 넣어야 된다 진짜
빙글에서도 신천지 자주 보이던데 부디 개같잖은 포교 글 그만 올리시고 자가격리나 하시길 ㅎ
3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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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음 상식이 무시됨
wensTOP
회사동료 격리됬는데 알고보니 그교회... 교ㅣ회 이름말하라고하니 계속 엉뚱한소리하길래 미쳣나 싶었는데 후...
@wens 헐 대박 이후가 더 궁금하네요 후기부탁요
@wens 엉?? 진짜??😱😱😱
@wens 암세포처럼 곳곳에 암약하고 있구나.😳
그러고보니 생각나는게 있는데 유병언의 구원파가 신천지 분파이고 박근혜가 새로운 당명으로 제안한게 새(신)누리(천지)당... 소름...
니네 신은 어딨니 ~? 우한폐렴 걸렸는데 신은 모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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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살던 해밀턴씨에겐 그 날도 여느때와 다름 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침실로 향하던 해밀턴씨의 옆집 개가 유달리 시끄럽게 짖었고 개 좀 조용히 해달라고 침실에서 나가려는 찰나 엄청난 폭발이 그녀를 덮쳤다. 검은 돌 하나가 집 천장을 뚫고 그녀의 침대에 떨어진 것이다. 그녀는 충격에 주저앉아 911 구급대를 불렀고 구급대가 출동했을 때 자신이 겪은 일을 그대로 말할 수 밖에 없었다. 출동한 구급대는 우선 인근 고속도로 공사현장에서 날아온 파편이 아닌가에 대해 조사했다. 하지만 늦은 밤 시간에는 그 어떤 폭발이나 공사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대신 그 시간 주변 사람들은 근처에서 커다란 별똥별을 보았다는 증언이 이어졌다. 수상한 소문을 들은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물리천문학과 교수 피터 브라운은 직접 해밀턴씨의 집으로 향해 침대에 떨어진 물건과 그 흔적을 관찰했다. 브라운 박사는 이 물체가 명백한 운석이라고 보았다. 어느 곳에서 온 운석인지는 자세히 분석을 해야 알겠지만 소행성대에서 떨어져 나온 운석일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Q. 자려다가 옆집 개 때문에 침대에서 일어난 순간 운석이 침대로 떨어져 목숨을 구할 확률을 구하시오. 개드립펌 와...... 이걸 살아남네...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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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원작 소설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들
1. '피터 팬'은 1911년에 소설로 나오기 전 1904년에 연극으로 먼저 공개되었다. 하지만, 영국에서 유해물로 검열먹고 내용이 수정되었다. 2. 피터 팬은 모험 성애자다. "To die will be an awfully big adventure." "죽는 것도 정말 짜릿한 모험이 될거야" 이는 피터 팬이 영원히 동심을 유지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피터 팬이 어른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원작소설 마지막에 네버랜드의 다른 친구들은 모두 그곳을 떠나 어른으로 성장하여 각자의 인생을 살아간다) 3. 네버랜드엔 아이들이 여섯 명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네버랜드엔 많은 고아들이 있었지만, 피터 팬이 그들을 '솎아냈다'고 나온다. (Peter thins them out) '쾌활하고 순수하고 매정한 아이'만이 피터와 함께 네버랜드에서 하늘을 날아다녔다. 4. 피터 팬은 어른을 혐오한다. 네버랜드에서는 '아이가 한번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어른 한 명이 죽는다'는 속담이 있다. (비슷한 설정으론 '난 요정을 믿지 않아'라는 말은 네버랜드의 요정을 죽인다고 한다) 원작소설에서 '피터는 자신의 나무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짧고 빠른 숨을 1초에 다섯번 들이내쉬었다'는 문구가 있으며, '복수심 때문에 어른들을 가능한 한 빨리 죽이기 위해 그렇게 한 것'이라는 설명이 따라붙어있다. 5. 피터 팬은 네버랜드에서 성장한 아이들을 '규칙위반'이라며 살해했다. 원작소설 초판본에서 'when they seem to be growing up, which is against the rules, Peter was killing them off vindictively as fast as possible.' '그들이 성장하면 규칙위반이므로, 피터는 가능한 서둘러 집요하게 그들을 죽였다' 는 문구가 있다. 이 후 판본에선 검열되어 삭제되었다. ( 너무 잘 생겨서 사진 여러장 *_* 후크선장 = 말포이 아빠 ) 6. 제임스 후크 선장은 런던의 부유한 상류층 도련님으로 '험상궂은 모습을 찾아볼 수 없는 우수에 젖은 아름다운 눈을 가진 까무잡잡한 피부의 미남'이라고 묘사된다. 그러나 디즈니 애니메이션 때문에 우스꽝스러운 개그캐가 되어버렸다. 7. 후크 선장은 불면증을 앓고 있다. 그 이유는 일생 단 한번도 어머니의 자장가를 들어본 적 없기 때문이다. 원작자 배리 경 유언에 따라 발간된 후속작 'Peter Pan is Scarlet'에서 좀 더 자세한 과거가 밝혀지는데 그의 어머니는 상류층 문화를 즐기는 허영덩어리 인간이라 외동아들조차 자신을 꾸미기 위한 옵션 정도의 관심밖에 주지 않았다고 한다. 후크 선장이 네버랜드로 오게된 계기도, 이렇게 쌓이고 쌓인 서글픔이 터져 어머니와 크게 싸웠기 때문이다. 8. 후크 선장 휘하의 해적들은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네버랜드로 흘러들어온 고아들이다. 다른 점이 있다면, 그들은 엄마들이 자의로 버린 아이들이다. 피터 팬과 그의 친구들처럼 미아가 되어서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되었거나, 부모가 죽어서 고아가 된 게 아니라 부모가 직접 내다버린 아이들이라는 것. 후크 선장은 이런 아이들을 끌어모아 해적단을 만든 것이다. 9. 그리고 그런 후크의 팔을 잘라 악어 먹이로 던져준 것이 피터 팬이다. 출처ㅣ루리웹
미국에서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마약
바로 인공마약 중 하나인 '플래카’(flakka).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지며 2015년 플로리다주 67개 카운티중 한 곳에서만 2000건의 사건이 보고될 정도로 미국에서 대유행중인 마약 가격도 고작 5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아~~~~~주 저렴한 마약이라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있음. 문제는 이 마약을 복용한 후 나타나는 증상들이 상당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이여서 미국 최악의 마약으로 불리우고 있음. 환각은 물론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옆에서 누가 건드리면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위험하게 반응한다고함. 또한 아주 초인적인 힘이 생기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 복용한 사람 대부분이 나체로 길거리를 뛰어다닌다고함. 심박수 또한 260까지 치솓아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고 뇌출혈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마약효과때문에 뇌출혈을 못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또한 대부분의 마약이 폐와 간에만 영향을 주는것에 비해 온 몸 신체장기에 손상을 주고 효과가 있는 동안엔 그 어떤 신체적 고통도 못느낀다고함. 쇠창살에 허벅지가 관통당해도 고통을 몰랐다고함. 또한 이 마약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혼자 환각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최대의 흥분상태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실제 플래카 복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을 소개하자면 플로리다주에 살고있던 오스틴이라는 대학생 가족들과 외식 중 갑자기 화를 내며 나감. 얌전하고 조용한 아들의 이상한 행동에 911에 신고를 한 오스틴의 엄마. 당시 911과의 통화내용. 오스틴은 식당을 박차고 나와 환각에 취한 상태로 5km 이상을 걸어갔고 우연히 차고가 열린 집을 발견함. 거기서 바로 50대 부부를 살해하고 부부를 도우러온 이웃 남자의 등에 칼을 꽂아넣었음 ㄷㄷ 나중에 칼에 찔린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주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는데.. 오스틴이 죽인 남편의 얼굴을 뜯어먹고있었다고함. 완전 좀비처럼ㄷㄷ 게다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경찰들이 뜯어 말려도 반응이 없었다고 함... 굉장히 위험한 마약.. 오스틴 말고도 플래카를 복용한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얼굴을 뜯어먹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더욱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마약.. 하지만 정확한 성분이나 유통경로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인공마약의 개발 목적은 오로지 돈때문입니다 법에 걸리지 않는 성분으로만 재배열해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 마약이기때문에 개발자들은 복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영향을 아무것도 고려안하고 무자비하게 만듭니다. 거기다 이 마약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35배 정도의 수익을 얻는다고 하네요(가격은 저렴한데 말이죠...) 그래서 브로커들이 쉽게 포기하지않고 이미 중국에서 불법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아주 활발하게 유통되고있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다른 마약들에 비해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워서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호기심에 하는 경우도 많고 중독성때문에 계속 손댄다고합니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5월 2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5/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이른바 윤심이라 불리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컨벤션 효과를 한껏 기대하고 습니다. 민주당에선 대선 경쟁자였던 이재명 후보가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뛰어들면서 양측 모두 필사적인 분위기입니다. 선거는 때가 되면 항상 돌아온다는 걸 모르고 지금은 무서운 게 없을 거야~ 2. 윤석열 정부 첫 검찰 인사에 여진이 심상치 않습니다. ‘친윤' 검사 일색으로 요직을 채운 데다 인사위원회 등 적법 절차를 '패싱'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윤석열 대통령이 추구하는 '공정과 상식'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조직에 충성하는 조폭 문화… 그게 검찰의 공정이며 상식인데 뭐~ 3.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각종 기자회견과 집회·시위의 중심지도 청와대에서 용산으로 옮겨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집무실에 시민들의 목소리를 접수할 창구나 민원실이 마련되지 않아 시민들이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답답해도 조금만 기다리세요~ 낮술이나 한잔 하자고 연락 올지 몰라요~ 4. 바이든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이 경제 협력 확대를 약속하면서 재계는 반색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이번 정상회담으로 대중 무역 환경이 악화될 것을 우려, 윤석열 정부가 '얻은 것'보다 '잃은 것'이 많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그게 외교라는 건데, 셀카나 찍으면 국격이 올라갔다는 거 보면 기가 차다~ 5. 윤석열 정부가 미국·일본·호주·인도 안보협의체인 ‘쿼드’ 가입 여부가 미국과 일본의 내 반대 여론에 밀려 미국 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거부했습니다. 이에 따라 윤석열 대통령의 쿼드 가입 공약을 이행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실속만 챙기고 떠난 바이든 대통령 뒤통수에 머리 조아리는 꼬라지 봐라~ 6.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보수후보 단일화가 지지부진합니다. 김은혜 후보가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치면서, 강용석 후보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딜레마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입니다. 김은혜나 강용석이나… 윤석열 내각도 그렇고 인물 더럽게 없긴 한가 보다~ 7. 김기현 의원은 윤호중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국민의힘에 넘겨줄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에 대해 강력 반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임 원내대표로서 서명까지 한 윤 의원의 합의 번복 논리가 궁색 맞고 쪽팔리다”고 했습니다. 후반기 위원장은 야당 주기로 했다며? 국민의힘은 여당이자나~ 8. 민주당 내에선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부결시켜야 한다는 강경 기류가 우세해 보였지만, 결론은 '인준 협조'였습니다. 당장 12일 앞으로 다가온 6.1 지방선거 상황이 녹록지 않다는 점을 고려해 한발 물러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다고 표가 되겠어? 근데 로비스트 한덕수가 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9. 민주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을 총리 인준 여부와 연계하는 태도는 협치에 대한 모독"이라고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또 “협치와 통합을 조롱하며 협치와 통합을 요구하는 이중적 행태를 멈추라”고 덧붙였습니다. 앞으로 5년을 조롱당하고 협박당하며 살 텐데… 이 정도는 약과지~ 10.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약 10분간 통화했습니다. 문 전 대통령은 "방한을 환영한다”며 군사분계선 철조망을 녹여 만든 십자가를 전달했고 바이든 대통령은 문 전 대통령을 '좋은 친구'라 부르며 화답했습니다. 분명 만나기로 했을 거 같은데… 바이든이 눈치가 좀 보였긴 했나 보다… 1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13주기 추도식에 야권 인사들이 총집결합니다. 대선 패배 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이번 추도식이 야권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고 노무현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이유가 뭔지 생각 좀 하고, 제발 잘 좀 하자~ 12.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의 '허위 경력'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최근 서면조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선 출석조사 필요성도 제기됐지만, 경찰은 김건희 씨 측과 조율을 거쳐 고심 끝에 서면조사를 결정했습니다. 조율도 하고 고심도 하고 그래서 결론은 ‘알아서 기었다’ 뭐 이런 컨셉인가요? 13. 동남아시아에서 일본의 존재감이 떨어지는 사이 한국의 비중은 커지고, 중국은 압도적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코로나 쇄국정책'이 아세안에서 일본의 존재감을 떨어뜨린 자충수가 됐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래서 일본이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윤석열 정부를 좋아할 밖에… 14. 플라스틱 용기나 비닐봉지에 담았던 뜨거운 국물을 먹으면 프탈레이트 성분을 섭취하게 돼 소변에서 프탈레이트 산물 농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람 몸속에 들어온 프탈레이트가 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몸에도 안 좋고 자연도 훼손하는 비닐 봉다리는 쓰지 맙시다~ 진중권 예언 "6·1 지방선거 민주당 4~5석에 그칠 것”. 성기선 "한동훈, 부모 찬스가 아니라 국제적 교육사기". '신선 vs 과도' 김건희·한동훈 패션 신드롬 갑론을박. 첫 가석방에 전 국정원장 2명, 사면은 MB·이재용 되나. “대통령과 인연 없으면 '졸'인가" 첫 검찰 인사 파문. 대통령실, 기자들에 "질문은 하나만"에 취재진 반발. 윤석열·바이든 만찬에 '전두환 아들' 와인 “부끄러운 일". 진중권도 황교익도 "윤석열 남성우월주의, 국제적 망신”. 노무현 13주기 추도식, 문 전 대통령 등 범야권 총집결. 손흥민, 아시아 최초 유럽리그 EPL 공동 득점왕 등극.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세상을 사랑합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불의에 대해 분노할 줄 알고, 저항합니다. - 고 노무현 전 대통령 - 여야를 막론하고 진보와 보수를 떠나서 누구나 입에 달고 사는 소통은 그냥 귀기울여 잘 듣기만 하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바로 약자와 소외된 자들의 목소리가 이루어졌을 때 소통의 완성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투표는 만나기도 쉽지 않은 위정자와의 간접 소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 누구에게도 공정하게 주어지는 평등한 투표를 주저하거나 포기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입니다. 사전 투표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갑시다. 투표는 밥입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