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1,000+ Views

인체 로봇 일러스트레이터 소라야마 하지메 신작 전시 정보

남성과 여성의 성에 관해
가이노이드 일러스트레이터로 이름을 알린 일본 아티스트 소라야마 하지메(Hajime Sorayama)가 새로운 작품을 공개했다. 디올(Dior), 준지(Juun.J) 등패션 브랜드와 몇 차례협업을 선보인 바 있는 그가 주로 다루는 작업은 메탈릭한 질감의 인체 로봇을 만드는 것. 이는 신체 부위가 정교하면서 사실적으로 묘사됨은 물론 금속 매체가 에로틱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소재임을 입증한다. 더불어AI 및 육체적 표현이란 주제를 넘어선 이번 작업물은 남성과 여성의 성, 섹스에 영감받아 관능적이면서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더욱 화제. 자극적인 테마로 눈길을 사로잡는 그의 신작 전시회는 <Sex Matter>, <Trex> 이름으로 두 곳에서 진행될 예정.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아래에서 자세한 장소와 일정을 확인해보자.


<Sex Matter>
장소|일본 도쿄 시부야 이비스 빌딩 B1F, 난주카 갤러리
기간|2020.03.14 - 04.12

<Trex>
장소|일본 도쿄 시부야 우다가와초 15-1 2F, 2G 스튜디오
기간|2020.03.13 - 04.12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이가 들면 기억해야 할 32가지
1. 누워있지 말고 끊임없이 움직여라. 움직이면 살고 누우면 죽는다. 2. 하루에 하나씩 즐거운 일을 만들어라. 하루가 즐거우면 평생이 즐겁다. 3.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웃으며 받아 들여라. 이 세상 모두가 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4. 자식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말라. 아무리 효자도 간섭하면 싫어한다. 5. 젊은이들과 어울려라. 젊은 기분이 유입되면 활력이 생겨난다. 6. 한번 한 소리는 두 번 이상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따돌림을 받는다. 7. 모여서 남을 흉보지 말라. 나이 값 하는 어른만이 존경을 받는다. 8. 지혜롭게 처신하라. 섣불리 행동하면 노망으로 오해 받는다. 9. 성질을 느긋하게 가져라. 조급한 사람이 언제나 먼저 간다. 10. 매일 목욕으로 몸을 깨끗이 하라. 그래야만 사람이 피하지 않는다. 11. 돈이 재산이 아니라 사람이 재산이다. 돈 때문에 사람을 잃지 마라. 12. 술 담배를 줄여라. 내 나라 내가 지키듯 내 생명 내가 지킨다. 13. 좋은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마음이 풍요해지고 치매가 예방된다. 14. 대우받으려고 하지 마라. 어제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15. 먼저 모범을 보여라. 그래야 젊은이들이 본을 받는다. 16. 경로석에 앉지 마라. 서서 움직이면 그곳이 헬스클럽이다. 17. 주는데 인색하지 마라. 되로 주면 말이 돌아온다. 18. 하루에 10분씩만 웃어라. 수명이 연장되고 인자한 어른으로 기억된다. 19. 걱정은 단명의 주범이다. 걱정할 가치가 있는 일만 걱정하라. 20. 남의 잘못을 보면 괴로워 말고 잘하는 점만을 보며 기뻐하라. 21. 작은 것도 크게 기뻐하라. 기쁠 일이 늘어난다. 22. 병을 두려워 말라. 일병장수 무병단명이라는 말도 있다. 23. 세상을 비관적으로 보지 말라.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밝은 눈으로 바라보라. 24. 아파트 관리비만 신경 쓰지 말라. 자기 관리비도 신경을 써라. 25. 좋건 나쁘건 지난날은 무효다. 소용없는 일에 집착하지 말라. 26. 누가 욕한다고 속상해 하지 말라. 죽은 사람은 욕먹지 않는다. 27. 고마웠던 기억만을 간직하라. 괴로웠던 기억은 깨끗이 지워버려라. 28.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자라. 잠 속에서 축복이 열매를 맺는다. 29. 지혜로운 사람과 어울려라. 바보와 어울리면 어느새 바보가 된다. 30. 그날에 있었던 좋은 일만 기록하라. 그것이 행복 노트다. 31. 유서를 작성하고 다녀라. 그것은 자신의 고백서요, 삶의 계산서다. 32. 내가 가지고 떠날 것은 없다.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하라. #좋은글#나이#명언#삶#인생#라이프#주부#글
2018 VINGLE 연말정산!
아니 벌써! 아직 2018년이라는 글자도 어색하기만 한데 어느덧 2019년이 코앞으로 다가와 버렸습니다. 브라운 아이즈가 부릅니다.. 벌써.. 일년.. 다사다난했던 2018년, 빙글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났을까요? 빙글러들과의 소중했던 2018년을 돌아보는 시간, 빙글 연말결산 어워드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 빙글 MVP 빙글러 없는 빙글은 앙꼬없는 찐빵, 계란없는 찜질방, 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의 이름모를 잡초... 2018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해 주셨던 빙글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득 담아서 이 상을 수여하고자 합니다. 먼저, 빙글러들의 피드를 장악한 작성 카드수 1위! 빙글 좀 했다 하면 다들 낯이 익을 아이디일 거예요. 무려 2,704개의 카드를 올려주신 @evilen82 님이 '엘리트 잉여'에 등극하셨습니다! 다음으로는 2018년 한 해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빙글러들을 소개해 볼게요. 세상에. @evilen82님은 무려 좋아요, 클립, 댓글에서 3관왕을 차지하셨어요. 이 정도면 정말이지 프로 빙글러... 좋아요와 댓글에서 2관왕을 차지하신 @jcyj0524님, 클립에서 2위를 차지하신 @hangyouls님도 모두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마지막으로 빙글러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신 @jiwon91님. 10개 이상 카드를 쓴 빙글러들 중 카드 평균 '좋아요' 1위를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다음으로, 위 빙글러들의 수상에 큰 공헌을 해 주신 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하트와 댓글, 클립을 아낌없이 해 주는 분들이죠! @minjeong5055님은 무려 좋아요와 클립 두 부문에서 2관왕을 차지하셨습니다! @zzinjin @www1369987 @sksgidgk @assgor900 @Eolaha @wens님, 모두 수상을 축하드려요 :) 마지막으로, 사람들의 반응을 즐기는 본투비 어그로꾼, '가장 많은 답글'을 기록한 댓글러들을 알아 볼까요? 아니 어찌나 북적이던지... @wens @dktk1579 @ay0ung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어떤 댓글이었기에 답글이 그리도 많았는지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들을 눌러 댓글을 찾아 보세요 :) 2. 인기카드로 보는 빙글러 성향 분석 2018년에는 어떤 카드들이 인기를 얻었을까요? 가장 인기 있었던 카드들로 빙글러들의 성향을 한번 분석해 볼까요? 아니 빙글러들은 코인에 손댔다가 흑우가 되어 밀입국을 시도하기 위해 각종 매듭 묶기 방법을 마스터하고, 영어 분장 130개쯤은 마음속에 품고 있는 분들이로군요! (숙연) @bookmark67 @budlebudle @jiwon91 @HackShipGe @evilen82님 축하드립니다! 위 호명된 분들은 아래 링크를 채워 주세요. 모두 위 상을 받을 만두 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만두'를 보내 드릴게요! (엄근진) >> 상품 배송 정보 입력하러 가기 3. 관심사 커뮤니티 연말결산 2018년 빙글의 가장 큰 변화는 바로 '커뮤니티'였을 거예요. 관심사와의 관계, 관심사 멤버들과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시도한 시스템. 첫 시도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를 해 주셨습니다. 빙글의 '새로운 커뮤니티 자치 시스템'의 시작에서, 어떤 커뮤니티들이 급성장을 했을까요? 커뮤니티가 되고서 관심사 멤버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커뮤니티 셋을 뽑아 봤습니다. 덕후들의 파이오니어가 되고서, 커뮤니티가 되기 전보다 무려 2배 가량 멤버수가 늘어난 커뮤니티가 세개나 있었어요. 몬스타엑스는 약 두배, 트와이스사나는 10배 가량, 페퍼톤스는 약 18배! 세상에. 역시 세상은 덕후가 만들어 가나 봅니다. 각 커뮤니티의 프레지던트 @MONSTAX7 @Geektree0101 @uruniverse 세분, 그리고 각 커뮤니티 멤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아직은 커뮤니티가 되지 못 했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관심사가 빙글에는 참 많지요. 파이오니어들을 기다리며 열심히 도약하고 있는 관심사들을 소개해 볼게요. 발행된 카드들이 가장 많은 관심사들과 멤버 증가수가 많은 관심사들을 꼽아 봤어요. 마음에 드는 관심사가 있다면 한번 놀러가 보는 것도 좋을 거예요. 아래 링크를 누르면 각 관심사 페이지로 연결이 됩니다. 유머 뉴스와이슈 영감을주는이야기 동물 자기계발 음식 사랑과연애 반려동물 고양이 여성패션 경제/비즈니스 남성패션 여행 음악 한국가요 한국TV쇼 건강정보 여성데일리룩 국내연예 공포미스테리 영화 한국가요 아시아의미녀스타 다이어트 남녀차이 동물 축구 레전드썰 뉴스와이슈 모델 마지막으로, 빙글러들의 수다가 가장 많았던 관심사, 그러니까 '가장 많은 톡메세지'가 오고 갔던 관심사들을 소개 합니다. 위 10개의 관심사들 중 가장 핫한 관심사 몇개를 소개해 볼게요. 아래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각 톡방으로 연결이 됩니다 :) 공포미스테리 빙글러 사랑과연애 고양이 유머 축구 페퍼톤스 방탄소년단 여행 몬스타엑스 4. 2018년 많이 검색된 키워드 두근! 아무도 알지 못했던 빙글러들의 내밀한 검색어. 빙글러들은 2018년 한 해 동안 어떤 키워드를 가장 많이 검색했을까요? 검색 순위 TOP 15를 공개합니다! 비... 빙글러 여러분...? 공포, 귀신, 썰, 무당, 다이어트가 가장 크게 보이는 건 제 착각이 아니겠죠...? 무서운 썰만 보면 세상에 다이어트가 절로 되겠네요. 소오름. 빙글러들의 검색 키워드가 위와 같다면 빙글팀의 올해 키워드는 바로 '커뮤니티'였습니다. 언제나 빙글이 가장 집중하는 것은 바로 '관계'니까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관심사와 나와의 관계, 관심사와 관심사와의 관계. 그 관계를 조금 더 공고히 하기 위한 첫번째 시도가 올해 선보였던 '커뮤니티'였지요. 그저 누군가의 관심사에 지나지 않던 것이 '큰 마음'을 먹은 누군가가 '파이오니어'가 되는 순간 '커뮤니티'로 거듭나는 것. 그 '관심사'를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최대한 모든 권한을 다 주고, 그들만의 온전한 관심사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해서 관심사와 그 관계에 집중을 하고자 합니다. 빙글러들이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마음껏 좋아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빙글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에도 빙글이 계속 달릴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빙글러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관심사로 인해 행복한 빙글러들의 삶을 응원할게요 :) 수상작 링크 모음 '좋아요'와 '클립을 받은 인기카드 TOP5
This Breakfast-Making Machine Is The Best Thing Ever.
One of my favorite movies growing up was 'Peewee's Big Adventure' - which, compared to its contemporary kids' movie equivalents, was quite the acid trip. One of the best scenes toward the beginning was when Peewee was getting ready for his day. He'd pick out one of his usual trademark suits and head down into the kitchen, where this very quirky Rube Goldberg machine would fix him his breakfast. However, I never thought it would be real someday. It took inventors Peter Browne and Mervyn Huggett over 1,000 hours to build, but the machine isn't even FOR them - it's actually for their wives! The machine, while definitely not as compact as other modern machinery, has a number of incredibly cool features, including: A toaster that will toast your sliced bread nice and evenly. A hot kettle that will not only pour tea or coffee, but brew it too! A beaker of boiling water that cooks eggs to a perfect soft boil. It also shoots out the morning newspaper and presents the cup of tea or coffee, boiled egg, and toast directly to the person about to enjoy their breakfast. Check out Peter's walk-through of this super amusing breakfast machine by clicking the embedded video clip above, and then let me know: If you were an inventor, what kind of machine would you build? Personally, I could use a machine that will help me get ready and out the door in the morning - maybe something with an iron, ironing board, blowdryer, flatiron, brush, and full make-up set all in one? Anyway, comment below with your thoughts, and for more strange tech news, follow my Weird Science collection!
빙글만 했을 뿐인데 코인이 쌓인다고?
빙-하! 오늘도 빙글에서 잘 놀고 계신가요? 더 즐거운 빙글링을 위해 빙글팀이 준비한 새로운 시스템. 놀면 놀수록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리워드 시스템 '빙코인'을 소개합니다! 커뮤니티는 인생의 낭비라는 말, 빙글에는 적용되지 않는 말. 놀기만 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니, 빙글 안 할 이유가 없잖아! 빙글 리워드 시스템 <빙코인> 개봉박두 Q : 어떤 리워드 시스템인가요? A : 빙글에서 카드를 볼때마다 보상(보물 상자)이 쌓입니다. 쌓은 보상은 실물 경제에서 사용 가능한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죠. Q : 빙글러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건가요? A : 그렇습니다! 따로 어딘가에 가입할 필요 없이 빙글 앱과 안드로이드 스마트 기기만 있으면 사용 가능합니다. iOS에 같은 시스템을 적용하기에 당장은 무리가 있기에,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친 후 추후 iOS에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고: 빙글팀의 대부분은 iOS 사용자이다. 정작 직원들은 당장 리워드를 받을 수 없음에 눈물을 훔치고 있다고... 그럼, 어떻게 작동하게 되는지 한 번 들여다 볼까요? 보는 것; 1 COIN 즐거운 빙글링에 가장 큰 기여를 하는 것은 시의적절한 카드를 작성해주는 빙글러들임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글이라 하더라도 독자가 있어야 빛이 나는 법. 작성자에게 긍정적인 반응으로 기운을 불어넣어 주는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욱 좋은 글을 쓸 힘을 얻기도 하니까요. 뿐만 아니라 보는 이들의 반응으로 글의 옥석이 가려지기도 하고, 그러다 어느날은 보는 이에서 머무르지 않고 나아가 쓰는 이가 되는 날도 있죠. 조금 더 많은 빙글러에게 선순환에 기여하는 경험을 주고 싶었기에, 가장 기본적인 행위인 카드를 '보는 것'에 제일 먼저 리워드를 적용하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 시작이라는 판단을 했습니다. 추후 하트를 누르거나, 댓글을 다는 등의 행위도 보상과 결부될 수 있을 거예요. 카드를 보면, 1 COIN의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쓰는 것; ? 카드를 '쓰는 것'에 가장 먼저 리워드를 주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카드 작성에 대한 리워드는 카드를 보는 것과는 달리 접근해야 했어요. 카드 작성수만을 기준으로 둘 수도, 그렇다고 조회수나 카드의 반응만을 기준으로 둘 수도 없죠. 무의미한 카드가 양산될 수도 있고, 비인기 관심사의 좋은 카드가 읽는 사람이 적다는 이유로 적은 리워드를 받고 시무룩해지는 슬픈 일이 벌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한 단계씩 발전시켜 나가야 겠지만 무턱대고 시작할 수는 없기에, 쓰는 것에 대한 리워드는 보는 것에 대한 리워드가 정착되고 빙글러 여러분의 이용 현황을 지켜본 후 조심스레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카드를 쓰면 어떤 기준에 따라 몇 COIN의 보상을 받게 될까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셔도 좋아요! 언제나 빙글은 빙글러들의 의견에 열려 있으니까요! (찡긋 ^.~) HOW; 빙코인 적립 방법 자. 이제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빙글러들은 모두 빙글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합니다. 아직 뜬 업데이트가 없다면 순차적으로 배포되는 중이니 며칠 내로 빙코인이 적용된 빙글 앱을 만나게 될 거예요. 업데이트를 하고 빙글앱을 켰다면 여태 본 적 없던 아이콘이 하나 보일 거예요. 빙글 홈 오른쪽 위에 수줍게 자리잡은 노란 바탕의 'v' 버튼. 앞으로 익숙해질 그 버튼 모양이 바로 빙코인(VING Coin) 아이콘이랍니다. 카드를 하나 볼 때마다 한 개의 보물 상자를 얻을 수 있습니다. 내가 얻은 보물 상자가 몇 개인지는 빙글 홈 우측 상단의 빙코인 아이콘에 빨간색 숫자 배지로 표시되죠. 'v' 아이콘을 누르면 보물상자를 빙코인으로 교환하고, 그렇게 모은 빙코인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동된 페이지에서 '보물상자 열고 VING Coin 받기'라고 적힌 핑크색 박스를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는데요, 가운데 커다랗게 보이는 핑크색 보물 상자를 눌러서 열면 VING Coin이 적립됩니다. 물론 내가 쌓은 만큼만 교환이 가능하겠죠 :) 하루에 100개까지 보물상자 적립이 가능하며, 적립 후 24시간 내에 열지 않으면 보물상자는 소멸되니 잊지말고 꼭 눌러 주세요! 주의 : 24시간 내에 열지 않으면 이 보물상자는 사라집니다. 보물상자 적립 Tip 홈 피드에서만 카드를 보다 보면 다른 곳을 탐색하고싶은 욕망이 끓어오를 거예요. 조금 더 많은 카드를 보는 것이 바로 보물상자를 더 많이 적립하는 방법이니까요. 그런 빙글러 여러분을 위한 빙글 파헤치기. 이렇게 피드 밖의 빙글에 조금 더 친근해져 볼까요? [#] 내 관심사 내가 팔로우한 관심사의 카드들이 홈 피드에 쌓이긴 하지만 때로는 특정 관심사의 카드들만 보고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는 빙글 홈 좌측 상단, vingle 글자 왼쪽의 '#' 버튼을 눌러 보세요. 마법처럼 내가 팔로우하는 관심사 목록이 펼쳐진답니다! 원하는 관심사 이름을 누르면 해당 관심사 페이지로 입장할 수 있어요. 관심사 탐색이 더 하고 싶다면 목록 가장 아래의 '+ 관심사 둘러보기'를 눌러 보시길. [ㆁ] 디스커버 다른 빙글러들은 어떤 카드를 좋아할까? 미처 알지 못했지만 내가 좋아할 수도 있는 카드들을 모아놓은 곳, 디스커버. '둘러보기'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빙글 하단 탭의 두번째, 돋보기 모양 아이콘을 누르면 입장 가능. 특히 매달 업데이트되는 '명예의 전당'에서는 관심사를 즐기는 빙글러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으니 잊지말고 챙겨봐 주세요 :) - '노는 것'의 가치를 알리고자 하는 빙글의 실험은 계속됩니다. 당장의 보상은 크지 않다 하더라도, 지금부터 함께 한 걸음씩 밟아 나가다 보면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생태계를 만들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자. 그럼 이제 얼른 업데이트를 하고, 카드를 보러 가볼까요? 업데이트는 점진적 배포중이니 늦어도 이번 주말에는 안드로이드 기기를 사용하는 모두가 업데이트된 빙글을 만나볼 수 있을 거예요. 참. 카드를 다 봤다 싶으면 직접 카드를 쓰셔서 자신을 비롯한 다른 빙글러들에게 볼 거리를 전하는 것도 좋을 거예요. 봤던 카드를 또 본다고 보물상자가 또 쌓이지는 않지만 내가 작성한 카드를 보는 것 또한 보물상자 하나를 얻는 방법이기도 하거든요. 한 번 더, [빙코인]은 안드로이드 기기 사용자들에게만 지원되는 시스템입니다. iOS 기기 사용자들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19살 소녀, 그녀가 궁금하다.jpg (한줄요약 있음)
아침에 일어나서 알림을 보는데 ㅎㄷㄷ 이게 모야 아주우 예쁘게 생긴 서양 여성분의 댓글로 알림이 도배가 돼있는거예여 아침엔 캡처 못 해서 방금 캡처함 I'm Girl 19 years... 나는 소녀다 19살... ?_? 눌러서 들어가 보니까 이런 댓글이네영 나는 열아홉살 먹은 소녀다(대문자)... (이하생략) 흐규? 모얌 게다가 아이디가 Anonym인걸로 봐서는 삭제된 아이디인건데 이건 무슨 일이지 근데 보니까 내꺼만 그런게 아니라 보이는 카드마다 죄다 남겨뒀더라구여 뭐지???????? 사람이 아닌가?????????? 신고 정신이 투철한 여러분의 힘으로 가려버린 댓글 아침엔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다가 번뜩 생각나서 빙글에 제보해야지 하고 앱을 켰는데 마침 오는 톡 알림에 프레지던트 톡방을 들어가 보니까 이미 다른 분이 하신 제보에 빙코가 답변을 남겼네영 (( @VingleKorean 화이팅... )) 13만개라니 ㅎㄷㄷ 어쩐지 저 아까 짤줍도 발행했는데 댓글이 하나 달려있길래 뭔가 했더니 저건거예여 뭐여 귀신이여? 생각했는데 제가 짤 생길 때마다 카드에 짤 넣어놓고 임시저장 해두는데 임시저장해놓은 카드에까지 매크로가 댓글을 달았다는 거예여 소오름 양놈들은 스팸도 무섭네 ㅎㄷㄷ 한줄(?) 요약 : 그러니까 아침에 이미 계정 날리고 댓글 삭제도 했는데 남긴 댓글이 13만개라 그 삭제가 아직도 처리되고 있고, 13만개 노티가 한 번에 갈 수가 없어서 아침에 발송된 노티가 지금까지도 차례차례 날아오고 있다는 말입니다요 어때염 정리 잘했져???????? 길긴 하지만 한문장 맞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저 열아홉살 소녀의 댓글은 이미 죽어가고 있는 시한부라는 뜻 이니까 조롱 한 번 날려 주시구 저 싸이트 들어가보지는 마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감히 신성한 내 카드에 어디 저런 댓글을 암튼 저처럼 궁금해 하는 분들 계실까봐 공유해 봅니당 친절친절 짤둥쓰 그럼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