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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근교 드라이브 강원도 홍천강

서울 국도 따라 홍천강으로 간다.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길목 강원도 홍천강 따라 드라이브를 즐긴다. 이른 시간이라 햇살에 점점 드러나는 홍천강이 홀가분하면서 아늑하고 정답다. 살짝 홍천강 따라 걷기도 하며 햇살과 물살을 즐기고 예쁜 홍천강변의 카페들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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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여행지 21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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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 바람이 많이 불어서 갈매기조차 날기가 버거워보인다 바람과 투명한 바다, 거센파도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한다 풍경도 넘 아름답다 ~~ 장호리는 마을의 지형이 수컷 오리인 장오리를 닮았다고 해서 장오리로 불리다가 지금의 장호리로 바뀌었다. 장호항은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방파제 290m와 방사제196m를 비롯해 대규모 물양장과 호안을 갖추었다. 해안선이 절경인 동양의 나폴리초승달 모양의 용화해변과 유리처럼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 장호항전경 등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은 숨이 막히고 탄성이 절로 터져 나올 만큼 아름답고 웅장하다. 과연 한국의나폴리’라 불리울 만하다. 장호항 주변에 모래가 깔린 얕은 바다와 아름다운 갯바위가 많아서 게, 고둥잡이, 통발어업, 창경바리, 후릿그물 당기기, 스노클링, 스쿠버다이빙, 투명카누 타기 등 다양한 어촌체험활동이 가능해서 동해안최고의 어촌체험마을로 손꼽힌다. 게다가 데크전망대, 지압산책로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숙박업소와 음식점도 많아서 사계절 휴양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주 어종오징어, 꽁치, 가자미, 문장호어촌체험마을 아름다운 항구와 기암절벽, 해안이 잘 어우러진 곳으로, 투명카누, 바다래프팅, 통발체험, 스노우클링 등 다양한 해양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용화해변 백사장 한가운데로 용화천 냇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담수욕과 해수욕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다 #삼척 #삼척가볼만한곳 #삼척장호항 #장호항 #한국의나폴리 #드라이브스루 #강원도래요 #강원seoyeon #강원도청 #강원도 #마카오서요 #강원도가볼만한곳 #여행 #국내여행 #여행지추천 #여행지 #여행에미치다 #여행사진 #여행자 #인생여행 #여행은언제나옳다 #안녕 #여행그램 #여행사진 #멋여행 #가슴떨리는여행 #힐링여행 #행복여행 #traveler #travelgram #travel
잠깐 강릉
언제부턴가 방콕이 길어지며 어디선가 뭔가 터질듯한 분위기가... 도저히 이대로 방콕하기 힘들어서 떠났습니다... 부산에서 경주까지 고속도로로 이동한 후 이후엔 7번국도로 쭉 강릉까지 올라갑니다. 망양휴게소에서 한까뜨... 강릉 도착하자마자 점심은 강문해변 폴앤메리에서 해결하려구요. 와, 근데 이동네 코로나 분위기 전혀 안느껴져요. 가게 안에도 해변가에도 사람들이 많네요... 주차장이 꽉 찼어요... 장모님께서 더 먹으라고 버거를 덜어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날이 좋아선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라카이에 숙소를 잡았는데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이날까지 강원도엔 1주일간 코로나 발생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선가... 요즘은 밖에 나갔다오면 무조건... 이번엔 장모님이랑 조카도 같이 왔답니다... 저녁은 엄지네에서 테잌아웃해서 먹는걸로... 여기도 손님이 없진 않더라구요. 이거 하나씩 다 주문했습니다 ㅋ... 지난번에 왔을땐 2층에서 웨이팅 했었다는요... 와우 세계로 뻗어나가는 엄지네... 햐, 곧 재벌되겠어요 ㅋ 강릉에서 먹는 푸짐한 저녁상... 설마 모자라진 않겠죠... 혓바닥 아님 주의 ㅋ. 육사시미 넘 좋아하는 딸... 오락실, 슈퍼 잠깐 들렀다 복귀... 룸에 불켜진거 보이시죠? 사람들 꽤 많았어요. 여름에 소나무 뒤로 보이는 수영장에서 놀았던 기억이...
어디에나 꽃은 있는 걸요 : 여행은 집 앞으로-
올해는 멀리 나가지 말아요. 현관문을 나와 걷는 10분여 간 만난 꽃들을 소개합니다 *_* 촌동네라 노바디 벗 매니플라워즈... 걷는 십여분 간 마주친 사람은 0명. 농사를 짓던 어르신들이 모두 들어가 식사를 하시는 점심시간의 산책이어서 더욱 그런 것이기도 하고. 어릴 땐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던 꽃인데 언젠가부터 꽃만 눈에 들어오네요. 나이를 먹는다는 것, 자연의 경이로움을 알아 간다는 것... 이라고 말하고 나니 어릴 때도 꽃을 찾아 댕겼다는 사실이 번뜩 떠오릅니다. 손톱물 들이려고 봉숭아를, 줄기액으로 글씨 쓰려고 애기똥풀을, 꿀 빨아 먹으려고 사루비아나 아카시아를, 씨앗 후 불려고 민들레를, 목걸이나 팔찌를 만들려고 토끼풀을, 새콤한 맛이 좋아 자두풀(이라고 불렀는데 실제 이름은 며느리밑씻개라는 슬픈 이름이었다니...ㅠㅠ)을 찾아 댕겼던 어린 시절이...(아련) 그 땐 꽃이 관상용이 아니라 놀이용이었네요 참. 생각해 보면 꽃이 없는 동네가 없잖아요. 아파트 단지도 정말 잘 되어 있을 테고, 빌라촌도 구석 구석 화단이 얼마나 많은데. 아스팔트 틈새에도 들꽃들은 자라 나고요. 언제나 그 자리에 있던 것들이 더욱 소중해지는 봄 올해는 집 앞의 꽃들을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그럼 동네 산책길에 만난 꽃들을 몇장 더 첨부하며 마무리 할게요! 그리고... 현관문 안으로까지 들이친 봄🌸
진안 구봉산
아~ 지루하다. 내내 아들 캐어하느라 개띠인 이몸 개고생이다. 좋아하는 산에 가고 싶어도 쉽지가 않다. 게다가 요즘은 코로나로 더한 시국이니...... 그래도 4일, 토요일 아침 후딱 짐 챙겨 집밖으로 탈출! 청주에서 찬찬히 달려 진안 구봉산주차장까지 2시간. 저~ 뒤로 보이는 곳이 오늘의 목적지, 구봉산이다. 9개의 봉을 오르내려야 한다. 정상까지는 2.8km? 거리상으로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듯. 초반 오르막. 오르며 바라본 구름다리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요 계단만 오르면..... 1봉입니다. 미세먼지로 조망이 시원스럽지 않아 쫌 아쉬움. 2봉과 3봉은 가벼이 패스하고 4봉으로. 3봉표지석 뒤의 정자가 위치한 곳이 4봉. 오르내림의 경사도가 높아 조금씩 힘듬. 구름정, 4봉을 내려오면 영접하늠 구름다리. 근데 바람이 좀 세다. 부다말다 하는데...... 죽진 않겠지? 무사히 건너 정상을 향하여 GO! 힘들어도 각봉에서 잠시 바람과 함께 조망을 즐기며 녹여본다. 드뎌 8봉을 지났다. 남은 건 정상! 근데 500여m 남은 탈환의 길이 결코 쉽지 않다. 계속되는 높은 경사로 허벅지 앞근육이 욱신거리고 숨은 턱까지. 내가 왜 이짓거릴 지금 하고 있는건지 자책하기도 하고 아녀 난 할 수 있다고 최면도 걸어보고 몰러 제정신이 아닌가벼~~.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꾸여이꾸여이 가다보니 헤헤. 구봉산 정상. 여기까지 2시간 소요되었네요. 잠시 쉬어가며 커피한잔. 이제 내려가기만 하면...ㅎㅎ 하산길은 천황사쪽으로 오다 주차장쪽으로 하산. 경사도가 높아서 하산길도 넘 힘듬. 스틱을 챙기지 않은 저의 실수. 내려오니 12시.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 산행. 이젠 집에가서 점심 먹어야지. 행복한 주말 되시길. #진안구봉산#구봉산주차장#구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