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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白凡)

일제강점기 시절 독립운동가 중에서도 
최고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가진 김구 선생님.
1876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나 
조국을 위해 동학농민운동과 교육 계몽운동에 
참여하신 선생님.

1919년에는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으며
194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으로 선출되어
일제와 싸우며 조선의 독립을 위해
인생을 바친 김구 선생님.

대한민국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 받는
김구 선생님의 호는 '백범(白凡)'입니다.
이 의미를 잘 모르는 사람은 김구 선생님의
드높은 기개를 생각하며 선생님이 품은 호의 의미가
하얀 호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백범의 '백'은 천대받으며 살아왔던
신분인 백정(白丁)에서 따온 것이며
'범'은 평범한 사람이라는 뜻의
범부(凡夫)에서 따온 것입니다.


'가장 낮고 가장 평범한 한 명의 사람'
백범 김구 선생님은 자신의 호를 마음에 품고
항상 조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치기로 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서 그 무엇보다도 높았던
선생님의 정신을 존경합니다.


# 오늘의 명언
오늘 내가 남긴 발자취는 후세의 사람들에게
이정표가 된다.
– 백범 김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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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대만의 '왕융칭(王永慶)'은 1917년  타이베이 근교 신톈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맨손으로 시작해 대만 최고의 재벌이 된 그는 학업을 포기하고 16세에 첫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쌀가게를 하면 굶지는 않겠다는 생각에 시작한 작은 쌀가게는 시작부터 다른 가게와는  전혀 달랐습니다. 당시 정미 기술이 신통치 않았던 대만의 쌀은 쌀에 섞인 돌을 골라내지 않고 그냥 팔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그 돌들을 하나하나 골라내고 '돌 없는 쌀'을 팔았습니다. 더구나 당시에는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쌀 배달을 실시하였고 나아가 고객들의  쌀 소비 패턴을 파악하여 쌀이 떨어진 집에 알아서  쌀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이 같은 '고객 감동'으로 그는  하루 12말을 팔던 쌀을 100말 이상  팔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의 발발과 일제의 강제적인 쌀 배급제도 때문에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서 잘 먹이지 못해 말라가는  가축들에게 눈을 돌렸습니다. 밭에서 수확이 끝난 후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배추 껍질과 뿌리를 모으고 정미소에서 버려지는 볏짚과 쌀겨를 사들여 사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농가를 돌며 마른 거위들을 사들인 후  사료를 먹여 통통하게 살을 찌웠습니다. 당연히 그가 키운 거위들은 다른 거위들보다 두 배 이상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날개 돋친 듯 팔렸습니다. 그렇게 돈이 모이자 1954년 대만 플라스틱을 창업하여 기업인으로 변신했으며 이후 대만에서 유일하게  '세계 50대 기업'에 들어 '경영의 신'이란  칭호까지 얻었습니다.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보다 앞서서 행동하는 것이 바로 그의 성공의 비결이었던 것입니다. 왕융칭 회장은 검소하기로도 유명합니다. 새 양복 한 벌 걸치는 것을 사치스럽게 여겼고  목욕 수건 1장으로 30년간 쓰기도 했습니다. 전화비를 아끼려고 외국에 유학 간 자녀들에게 편지를 써 보내면서 우표 값을 아끼기 위해  여러 장의 편지지에 글을 썼습니다. 2008년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돈이란 하늘이 잠시 내게 빌려준 것"이라면서  생전에 전 재산을 사회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혀왔지만,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인한 죽음으로 유서를 남기지 못했습니다. 왕융칭 회장이 대만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가가 된 것은 이러한 품성을 바탕으로 한 능력이었기 때문입니다. # 오늘의 명언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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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역사 속 위인들의 업적은 ‘휴식’으로 더욱 빛날 수 있었다
영국 총리였던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정치가 중 한 사람입니다. 제2차 세계 대전 중 존망의 위기에 빠진 영국의 내각을 지휘하면서, 히틀러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치 독일의 손아귀에서 세계를 구한 인물이라 할 수 있지요.   윈스턴 처칠 © wikipedia 전쟁을 영국의 승리로 이끈 윈스턴 처칠 총리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70살에 가까운 나이에도 매일 고된 업무를 거뜬히 해냈다고 하는데요. 그 비결은 일생 동안 철저하게 지킨 규칙에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휴식’인데요. 처칠은 반드시 점심식사를 한 후, 한두 시간씩 낮잠을 잤다고 합니다. 그는 매일 의도적으로 낮잠을 청했으며, 심지어 해군 장관으로 있던 제1차 세계 대전 때 영국이 독일에 공습을 당하는 상황에서도 점심 후 작전본부 안 자신의 방에서 낮잠을 잤습니다. “내 활력의 근원은 낮잠이다. 낮잠을 자지 않는 사람은 뭔가 부자연스러운 삶을 살고 있는 것이리라.”는 명언을 남긴 윈스턴 처칠은 자신의 습관인 낮잠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는 전시 상황을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오로지 매일 낮잠을 잔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처칠은 피로라는 것을 느낄 필요 없이 자주 휴식을 취하였기 때문에 지치지 않고 오랜 시간 일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윈스턴 처칠처럼 우리는 역사 속 인물들의 놀라운 성취 뒤에 효과적인 휴식이 있다는 사례를 자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유명한 예술가, 과학자 등은 저녁 산책을 통해 많은 영감을 얻었는데요. 베토벤은 매일 정해진 시간에 산책을 하면서 생각난 멜로디를 노트에 정리했고, 빈의 거리를 서성이다 전원 교향곡을 작곡했습니다. 찰스 다윈이나 영국 작가 찰스 디킨스는 오랜 시간 산책을 즐겼으며, 마리 퀴리는 산책으로 생각이 막힌 일의 해결책을 찾기도 했지요.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유명한 늦잠꾸러기였으며, 나폴레옹과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밤잠을 적게 자면서도 휴식을 즐길 줄 알았기 때문에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일에 몰두할 수 있었습니다. © Unsplash 이처럼 역사에서 위대한 업적을 이룬 위인들은 공통적으로 낮잠이나 산책 등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충분한 휴식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취를 이룬 사람일수록 ‘휴식의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 것을 알 수 있는데요. 휴식이란 하던 일을 멈추고 잠깐 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휴식의 중요한 특징은 굳이 특별한 일을 하지 않아도 좋다는 편안한 감정을 느끼는 것입니다. ‘의자 빼앗기’ 게임 같은 경쟁이 난무한 오늘날 사회에서 ‘휴식’이라는 단어는 어쩌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크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모든 시간을 쏟아부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당연지사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 실제로 휴식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잘 하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시간이라는 것이 많은 연구 결과에 의해 밝혀지고 있습니다. 뇌 과학의 권위자인 산디만 박사는 잠자며 꿈을 꾸거나 아무 것도 하지 않을 때 두뇌는 놀라울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한다고 말합니다. 겉으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지만 이 시간에 뇌는 서로 다른 생각들을 다양하게 연결시키고 미처 풀지 못한 문제를 풀며 뇌 스스로의 잠재력을 발산한다고 합니다. 시드니정신센터 연구팀의 한 연구 결과에서도 주어진 과제에 계속 매달리는 것보다 휴식을 취하거나 딴짓을 할 때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 Unsplash 휴식을 충분히 취한 사람이 오랜 시간 휴식 없이 일한 사람보다 업무 효율성이 뛰어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일이 아무리 잘되더라도 의도적으로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일을 훨씬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적절한 휴식은 우리의 기분을 풀어주고 기억력과 창의성을 높이며, 지각 능력과 결단력, 주의력 등을 끌어올려 결과적으로 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죠. 영국 그룹 비틀즈의 멤버 존 레넌은 1966년에 발매된 ‘Revolver’ 앨범에서 <나는 잠을 잘 뿐이야(I'm only sleeping)>라는 노래에 이런 가사를 썼습니다. “모두 내가 게으르다고 여기지 신경 안 써. 난 그들이 바보라고 생각해그렇게 정신없이 뛰어다니지만 결국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닫지” 레넌은 “아침에 다섯 시간 동안 의미 있는 노래를 쓰려고 노력했지만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았다. 포기하고 자리에 누웠는데 그때 번쩍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가사와 곡까지 아주 끝내줬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친구들 사이에서도 잠을 많이 자는 게으른 인간으로 유명했는데요. 하지만 비틀즈의 명곡들은 존 레논의 휴식을 통해 탄생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편 휴식으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 운동선수도 있습니다. 독일의 여자 수영선수 브리타 슈테펜(Britta Steffen)은 올림픽에서 두 번 우승한 경력을 자랑하며, 여자 50m와 100m 자유형의 세계 기록 보유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보통 이러한 엘리트 운동선수에게서 휴식을 갖거나 편안함을 즐긴다는 말은 들을 수 없을 것 같은데요. 하지만 슈테펜은 가혹한 훈련 계획을 단호히 거부하고 낮잠을 잘 시간을 계약서상에 확보해 두거나 큰 시합을 앞두고는 교회나 절을 찾아 평안함을 가진다고 합니다. 사실 슈테펜이 처음부터 이런 여유를 자랑했던 것은 아닙니다. 과거에 그녀도 ‘휴식은 허약한 자만이 갖는 것이고, 경쟁은 잠을 자지 않는다’라고 생각하며 끊임없이 중압감에 시달렸지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성적이 너무나 실망스러워 수영을 포기하고 학업을 선택했죠. 그런데 그때 수영을 그만 둔 것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게 모든 것을 해결한 열쇠였습니다.” 브리타 슈테펜 © wikipedia 이후 슈테펜은 오전에 3시간 수영 훈련을 한 뒤 학업에 몰두했다가 오후에 다시 2시간 수영을 했습니다. 오랜 휴식을 가진 그녀는 이따금 다시 수영을 하고 싶은 의욕을 느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열정을 불태울 수 있었죠. 휴식을 이용하여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며 훌륭한 기록을 낸 슈테펜처럼, 창업으로 모든 일을 하나하나 꾸려나가는 창업자에게도 짬짬이 일을 멈추고 일부러라도 휴식을 취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혼자 산책을 하거나 낮잠을 잘 수도 있고, 하고 싶은 다른 취미 생활을 하며 업무에서 온전히 벗어나 휴식의 시간을 가지는 것입니다. 휴식이야말로 정신을 맑게 하여 문제 상황에 대해 신선한 시각을 가지게 하고 장애물을 극복하는데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몇 해 전부터는 우리나라에도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워라밸(Work & Life Balance)이 사회적인 중요한 가치로 인식되면서 직원들이 적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하는 기업이 늘고 있습니다. 한화는 직원들에게 제대로 재충전할 기회를 주자는 목적으로 과장, 차장, 부장 승진 시 1개월의 안식월을 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경북 영덕군 칠보산에 연수원을 열어 3박 4일 일정으로 외부와 연결을 끊고 힐링에 전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LG디스플레이도 경북 문경에 힐링 센터를 개관하고 직원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나라 기업들도 휴식의 가치를 점점 인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일에 열심히 파묻혀 있다거나 앞뒤가 꽉 막힌 상황에 놓여 고심하고 있다면 잠시 동안만이라도 하던 일을 내려놓고 온전한 나만의 휴식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휴식이 창의적이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선물해 줄지도 모르니까요. 신화진 jinnie5390@naver.com [칼럼]역사 속 위인들의 업적은 '휴식'으로 더욱 빛날 수 있었다의 자세한 이야기는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칼럼]역사 속 위인들의 업적은 '휴식'으로 더욱 빛날 수 이었다 ▶ 더 다양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아이디어마루에서 확인하세요~! 나의 상상이 실현되다! 아이디어마루! ▶︎
차분하게 뜨겁다, '항거: 유관순 이야기' 영화 솔직후기/리뷰 [5분영화겉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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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버린 장군
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 하지만 자유 민주주의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 생각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2차 대전에 참전한 경험 많은 예비역을 주축으로 일부 현역 자원병을 지원받아 대대 단위의 부대를 창설했고 스스로 지휘관이 되었습니다. ​ 그러나 당시 국방차관이 중장이라는 높은 계급으로 대대장을 맡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하자 스스로 계급을 중령으로 강등하고 참전한 것입니다. ​ 당시 그에게는 새로 태어날 자녀까지 있었기에 아내뿐만 아니라 주변 모두가 만류했지만, 그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 “나에게 계급은 중요하지 않다. 곧 태어날 자식에게 유엔군의 한 사람으로서 평화라는 숭고한 가치를 위해 참전했다는 긍지를 물려주고 싶다” ​ 그렇게 대대장이 된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령은 1951년 2월 경기도 양평군 지평리 전투에서 중공군과 북한군의 공세를 막아내어 유엔군이 전세를 역전시키는 데 혁혁한 전공을 세웠습니다. ​ 지평리 전투 당시 프랑스군은 중공군 3개 사단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이었으나 사흘간의 백병전에서 중공군을 격파했으며 유엔군이 중공군을 상대로 거둔 첫 승리이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한국전쟁사를 살펴보면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라는 이름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자유 프랑스군에서 활약할 때 사용한 가명인 ‘랄프 몽클라르’라는 이름을 6·25 전쟁 당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 아마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목숨을 걸고 싸웠던 당시의 이름을 6·25 전쟁에서도 상기시켜서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군인에게 계급이란 때로는 목숨보다도 소중한 그동안의 명예가 담겨 있는 상징과 같은데 다른 나라에서 벌어지는 전쟁에 참여하기 위해서 계급을 낮춘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 그런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는 평화와 자유 등 많은 소중한 것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더더욱 그 많은 희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 오늘의 명언 내가 여기서 죽더라도 한국을 끝까지 지키겠다. – 월튼 워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해온.......
변화를 멈추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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