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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마음을 안아주는 책 5

안녕하세요.
책과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입니다:)

벌써 2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도 아주 열심히 달려온 당신에게
지친 마음을 안아주는 책을 소개해 드립니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올리버 색스 지음 | 알마 지음
행복한 이기주의자
웨인W. 다이어 지음 | 21세기북스 펴냄
사람풍경
김형경 지음 | 사람풍경 펴냄
제 마음도 괜찮아 질까요?
강현식 지음 | 와이즈베리 펴냄
그림, 눈물을 닦다
조이한 지음 | 추수밭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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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우울증을 이기는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는 법
87세의 의학박사님이심 나이가 안믿기실정도로 건강해보이시고 행동이 정갈하시고 말투, 목소리도 정말 좋으심 매일 새벽 4시반 기상하셔서 스트레칭 + 명상 매일 아침 인생은 아름답고 감사하다고 말하는 의식으로 마음을 가라앉히신다고 함 식습관 공들여서 오랫동안 천천히 음식을 씹으심 음식을 씹는 저작운동이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 천천히 오래 음식을 씹는것 만으로도 인간은 행복과 힐링을 찾을 수 있다고함 그리고 자연에서 운동하기 다른 실험에서도 우울증 환자들에게 숲에서 산책하는걸 꾸준히 시켰더니 세로토닌 분비가 활성화되고 우울증이 개선됐다고함 그리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고 호흡하는 명상법으로 내 몸에 집중하는 시간 갖기 그리고 낮잠을 주무심 하루가 두번 시작하는 것과 같다고함 직장인들은 이건 지키기 어려울테니 포기하고.. 밤에라도 잘 자는게 중요하겠지? 양질의 수면을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수면부족인 사람은 아닌 사람에 비해 비만일 확률이 2.5배나 높아지며 우울증 등에도 매우 취약해진다고 수면의 질을 위해선? 술, 카페인 줄이고 저녁식사 후에 아무것도 먹지말고 자기 전에 핸드폰, 노트북 보지않는것이 중요 습관이 몸을 만든다고 강조하시는 박사님 다들 건강한 습관으로 행복하게 살자구😇 출처 좋은 습관에 좋은 마음이 깃든다 87세 이신데 정말 젊어보이세요.. 👍
[책 추천] 읽는 순간 가슴이 두근거리는 소설 5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가을 바람이 불면서 괜시리 마음이 설레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가을에 읽기만 해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연애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이 책들과 함께 설레는 가을날이 되길 바랍니다! 01 매일이 설렘도 없고 무의미하다 느껴질 때 '오늘' 이 순간의 삶이 충만해지는 그녀의 사랑 이야기 유 미 에브리싱 캐서린 아이작 지음 | 마시멜로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2 서로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이런 것이 아닐까? 같은 공간에서 서로에게 물들어가는 그들의 로맨스 셰어하우스 베스 올리리 지음 | 살림 펴냄 이 책 자세히보기> 03 무미건조한 마음 가득 설렘을 충전하고 싶을 때 베스트셀러 소설가와 소설 속 여주인공의 판타지 로맨스 종이 여자 기욤 뮈소 지음 | 밝은세상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4 당신의 인생에는 이런 사랑이 있나요? 사랑의 설렘을 다시 깨워주는 애틋한 사랑 이야기 마티네의 끝에서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 아르테(arte)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05 바쁘고 복잡한 일상에서 로맨틱한 일탈을 꿈꾸게 될 때 마음을 두근거리게 하는 낭만적인 파리에서의 로맨스 센 강변의 작은 책방 레베카 레이즌 지음 | 황금시간 펴냄 이 책 자세히 보기> 지금 플라이북 앱에서 또 다른 책 무제한으로 추천받기! 클릭!>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예술이란?
예술이란? 한창 예술작품에 호기심과 관심이 생겼을때 저는 온오프라인으로 작품을 몇 번 감상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작품에 대한 설명(스토리)이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이 예술가가 무엇을 표현했고, 왜 이렇게 표현했는지 저는 알고 싶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작가에게 물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표현(의미) 한 것인가요?" 하지만 몇 작가에게는 대답을 듣지 못했고, 어떤 작가에게서는 엉뚱하게 작품에 사용한 기법과 도구 설명만 듣기도 했고, 어떤 작가의 설명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의 나열이었으며, 어떤 작가는 그런 것은 묻는게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마치 제가 물으면 안 되는 것을 묻기라도 했다는 듯이요. 그러다가 한 연예인 겸 화가로 활동하는 분의 작품을 감상하게 되었는데, 그분의 작품에는 충분한 설명(스토리)이 있었습니다. '아,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했고,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구나,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구나, 재밌다!' 한동안 작품 감상에 흥미를 완전히 잃어버렸던 저였는데 무척이나 재밌었습니다. 작가의 작품을 더 깊이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고 제 안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작품을 통해 작가와 대화를 나누고 위로를 받은 듯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했습니다. 예술이란 이렇듯 내 생각과 마음을 담아내는 그릇입니다. 화가는 그림으로, 소설가는 소설로, 가수는 노래로, 작곡가는 작곡으로 말이죠. 예술가는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작품에 담을 수 있어야 하고, 본인이 무엇을 표현했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심리글쓰기 지도사 이지은 <출처 : https://www.instagram.com/p/Cd8CQjbvAM5/?igshid=YmMyMTA2M2Y=>
나의 우울은 나의 우주야
<나의 우울은 나의 우주야> 유지은 에세이, luceblu 출판, 2019 정신병원에 4차례 입원한 우울증, 섭식장애, 자해, 자살시도 증상의 저자 본인 이야기. 정도차가 있을 뿐 힘들 때엔 누구나 우울해지고, 무기력해지고, 밖에 나가기 싫어지고, 폭식하고, 먹지않고, 자책하고, 술 담배 게임을 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고, 예민해지고, 화풀이 하고, 눈물이 많아지는 경험 중 하나라도 해보았을겁니다. 생생하면서도 덤덤하고 절실하면서도 무심한듯 써내려간 이야기처럼 작가는 오늘도 그렇게 자신과 만나고 세상과 만나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저도 무척 공감되고 위로받고 응원하게 되었어요. 작가의 이야기는 나의 이야기이자 우리의 이야기니까요. 특히 아무도 자신에게 신경쓰지 않을거란 생각에 빠져있다가 대안학교 선생님들이 전하는 걱정과 응원의 목소리에 주인공이 감격하는 장면은 저도 눈물이 살짝 맺혔습니다. 위로는 가장 따뜻한 눈물을 만드는 장치인 것 같아요. 내일 진행하는 예술치유 워크숍 <춤추는 정원사> 시간을 어떻게 꾸려볼까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발아꿈틀" 자아탐색, 내면적 독립, 욕구의 탐색, 그것을 실현하는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 입니다. 어떤 평가도 없는 심리적 안전지대에서 자유로운 춤, 그림, 글, 만들기로 아이처럼 놀아요. 따뜻한 햇살처럼 위로와 공감으로 함께 서로의 싹을 감싸줘요☘ <신청링크> 이전꺼 안 들으셨어도 수강가능!!! https://favoriteme.kr/program/47/ <강사 홈페이지> www.prana-therapy.com ​ #홈요가 #홈트 #방문요가 #홈핏 #출장요가 #홈pt #방문트레이닝 #테라피요가 #소마요가 #휄덴크라이스 #알렉산더테크닉 #소매틱 #워크숍 #소마 #예술치료 #예술치유 #무용동작치료 #타말파 #심리치료 #심리치유 #명상 #춤테라피 #호흡 #요가 #파자마프렌즈 #조이 #하영 #송지효 #장윤주 #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