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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으로 재미있게 읽는 만만한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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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다 자세히 알아보셔야되요... 익일정산..요즘 cma실질금리 1퍼도 안되는데... 좋긴하지만 금융3사 다 이용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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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돈 관리 하는 법 (통장 4개 굴리기)
1. 급여통장 : 잔액은 항상 0으로 유지 급여가 들어오면 1차적으로 월세나 통신비 같은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하도록 해둡니다. (자동납부를 하지않으면 자칫 잊어버려서 밀리게 되고, 이는 곧 목돈이 되어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통장의 경우,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형태를 골라야겠죠. 중요한건 급여통장은 '절대' 잔액이 남아선 안 됩니다. 월급은 들어오기가 무섭게 "퍼가요~♡"의 성지가 되도록. 물론 퍼가는 주체가 카드 할부금이 되어선 안 되겠죠. 급여통장이 ‘0’이 아니라는 것은 그만큼 노는 돈이 있다는 뜻입니다. 어영부영 하다가 쓸데없는 곳으로 새기 십상이지요. 2. 투자통장 : 자동이체 날짜는 모든 통장을 동일하게 설정 적금, 펀드, 주택청약, 보험, 연금 등을 관리하는 통장입니다. 저축도 큰 의미의 투자로 본다면 여기에 포함되겠죠? 급여가 들어오면 고정지출과 함께 투자통장을 채울 수 있도록 합니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자동이체 및 투자상품 이체 날짜를 모두 동일하게 하는 것! 생각보다 많은 초년생들이 각종 자동이체 날짜를 우후죽순으로 설정하곤 하는데요. 이체 날짜가 동일해야 자금의 흐름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급여의 절반은 투자통장으로 흘러가도록 세팅해 주세요. 3. 소비통장 : 당신의 자제력을 믿지 마라 애초에 쓸 수 있는 돈이 적다면, 자연스레 소비도 줄게 됩니다. 소비통장에 한달에 쓸 돈만 딱 넣어두면 되겠죠? 소비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시키도록 합니다. 한 달에 5만 원만 덜 쓰기!라고 하기 보단, 소비통장에 5만 원을 덜 이체시키는 게 훨씬 지키기 쉬울 겁니다. 주의할 점은, 쓸 돈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잔고를 늘리기 없기! 소비통장에 넣을 돈은 급여의20~30%를 넘지 않도록 해주세요. 4. 예비통장: 소득의 10%, 평소 지출의 3배를 유지  급여통장에서 투자통장, 소비통장으로 돈을 돌린 후 남은 금액은 예비통장에 넣어둡니다. 만약 이 예비통장이 없다면, 친구 결혼식이나 예기치 못한 사고가 일어났을 때 갑자기 쓸 돈을 구하기 힘들겠죠. 적금을 깨야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단순히 이자가 아까운 걸 떠나서, 자신의 재무 계획이 와르르 무너져버리겠죠. 예비자금은 급여의 10% 정도로 산정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한 달 지출의 3배 정도의 금액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며 상대적으로 단기 고금리에 속하는 CMA를 초년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너무 핵꿀팁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서 퍼옴 출처는 요기 클립할 때는 댓 하나씩 남기깅 댓글냠냠~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할 때 읽으면 좋은 책 추천!
오늘의 우리는 20년 전만 해도 상상만 했던, 혹은 상상하지도 못했던 현실을 살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앞으로 20년 후의 삶 역시 상상 그 이상이겠죠. 기술과 사회 변화와 함께 경제 역시 크게 요동칠 겁니다. 뜨거운 화두가 된 블록체인 기술부터 그 이후의 예측까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블록체인기술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상징하는 기술입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 화폐들도 뜨거운 화두로 떠올랐고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블록체인이 뭐길래 이토록 큰 소동의 중심이 됐을까요? 많이 보고 듣지만 좀처럼 알 수 없는 블록체인을 들여다 봅니다.  이 책은 블록체인의 등장 배경부터,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이며,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쓰일 것인지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혼동하는 이들에게도 둘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알려주죠. 블록체인이 단순한 경제의 변화 계기에 그치는 게 아니라 사회 전체를 뒤바꾸는 열쇠가 될 거라며 구체적인 활용 가능성과 의미도 풀어줍니다.  나무를 볼 게 아니라 숲을 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암호화폐에 몰려든 투자자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죠. 중요한 건 암호화폐의 시세가 아니라 미래 경제가 나아가는 방향성이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미래 경제가 지금과 동일한 구조, 개념, 움직임을 보일 거라는 생각은 사실이 아님을 역사가 거듭 증명해왔음을 잊지 마세요. 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tJPSo9 역사는 반복된다고 합니다. 경제사 역시 인간 역사의 일부로 비슷한 주기를 보이며, 위기와 기회를 오갑니다. 역사 속에 영원한 패자가 없듯 경제 분야에서도 흥망성쇠는 순환합니다. 중요한 건 흐름을 읽고 먼저 기회를 선점하는 거죠.  이 책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꾸준히 발전, 성장하고 있는 주요 신흥국들을 10가지 규칙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분석합니다. 세계가 마주한 인구 절벽, 불평등, 지정학적 위치, 통화 가치 등 각국의 미래와 직결되는 조건들이 주요 규칙입니다. 한국 역시 인구절벽과 불평등 문제 등 극복하고 관리해야 할 위기 요인을 해소하는데 참고할 수 있겠죠.  세계는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합니다. 글로벌, 세계화로 점점 더 가까워지고 하나로 모일 것이라던 예측과는 달리 분열과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빠른 데다 예측 불가능하기에 더욱 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애프터 크라이시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zv5L5L 에어비앤비, 우버 등 업체가 큰 성장을 이루고, 수 많은 공유 모델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단순히 유행이라 여겼던 사건이 경제의 지형을 뒤흔들고 있는 거죠. 공유 경제는 4차 산업 혁명시대의 또 다른 화두입니다.  이 책은 공유 경제의 기원과 발전,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공유 경제가 갖는 의미와 발전 가능성까지를 들여다 봅니다. 이론만 늘어놓는 게 아니라 실제 사례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낙관론, 긍정적인 시선에만 머물지 않고 위험과 위기, 변화까지 예측하고 있어 변화가 궁금한 분들에게 얼마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죠.  한국의 경우 기존 시장, 기업과의 충돌, 규제들로 공유 경제 활성화가 더딘 편입니다. 그러나 그 유예 기간은 길지 않을 것이며 유예된 만큼 더 크고 빠른 변화가 찾아올 겁니다. 전통적인 소유와 고용이 사라진 세상, 스스로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합니다. 공유경제 자세히 보기 >> https://goo.gl/RgMq6x 변화와 발전의 큰 흐름을 안다면 비록 세부적인 변화를 준비하지는 못하더라도 완전한 실패에 이르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모든 역사가 증명하듯 무에서 생겨나는 것도, 원인이 없는 결과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흐름 안에 있다는 이야기죠.  이 책은 경제의 맥락을 잡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오래 전 과거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화폐의 탄생 순간부터 경제 규모가 팽창하던 시기, 각 시대를 주름잡았던 강국들의 전략, 위기와 위기를 극복한 지혜 등 역사를 통해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줍니다.  아무리 유능한 경제학자, 거대한 기업이라고 해도 미래를 완전히 예측하거나,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습니다. 큰 그림을 먼저 그리고 밑그림을 완성하는 일이 화가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기본적인 흐름을 알고 난 후에는 나름의 예측을 해보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지 않을까요. 흐름이 보이는 세계사 경제 공부 자세히 보기 >> https://goo.gl/XZ75Dm 10년 안에 사라질 직업, 20년 후를 지배할 기술. 부정적으로 보면 어둡기만 하고, 뒤집어 생각하면 기회가 될 수도 있을 큰 변화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 되는 건 4차 산업혁명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겁니다. 중요한 건 4차 산업혁명 이후라는 이야기죠.  이 책은 4차 산업혁명이 정착한 이후의 세상을 예측합니다. 인공지능과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 이러한 기술들이 피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현실로 자리 잡은 세상에 누가 살아남고, 어떻게 변화할지 체계적으로 분석해 청사진으로 그려냅니다.  코인 투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 과학의 발전을 낙관하는 사람들, 여전히 부동산 불패 신화를 믿는 사람들, 지금 이후의 시간을 준비하는 마음과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건 미래는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며, 그 과정에서 아는 것이 힘이 될 거라는 사실입니다. 미래 지배자까지는 아니더라도, 혼란 속에서 살아가는 일은 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 그 이후 미래의 지배자들 자세히 보기 >> https://goo.gl/P5DrAo 지금까지의 예측이 모두 빗나갈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고려해야만 합니다. 20년 전의 우리가 20년 후의 현재를 예측할 수 없던 것처럼, 많은 준비에도 불구하고 놀라고 혼란스러워야 했던 것처럼 오늘 이후의 미래 역시 다르지 않겠죠. 그럼에도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이유는 그 미래가 우리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야 할 현재가 될 것이기 때문 아닐까요. 정기배송 자세히 알아보기 >> https://goo.gl/Aq5fqT
성공하는 직장인이 반드시 관리해야 할 3가지
직장인들은 근무하고 있는 조직에 최선을 다해야 하지만 자기계발도 해야 하고 저녁이 있는 삶도 누려야 한다.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지만 미래에 대한 준비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그렇다면 성공하는 직장인이란 어떤 모습일까?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꼭 관리해야 할 세 가지 안에 우리의 현재와 미래가 존재하고 성공이라는 단어도 포함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 세 가지는 바로 '돈 관리', '일 관리', '사람 관리' 이다. 1. 돈 관리 - <월급이 사라지는 여자 월급이 불어나는 여자> 카툰으로 공감하고 글로 배우는 직장인들의 재테크 정복기. 직장인들의 기본적인 월급관리 노하우뿐 아니라 기초 금융지식을 쌓아 월급을 점차 불려 나가도록 도움을 주는 재테크 기본서다. 돈에 대한 지식과 경험 없이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신입사원부터 직장생활을 몇 년 했지만 통장잔고가 비어 있는 직장인이게 도움이 된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젊은 직장인들이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카툰이라고 할 수 있다. 신입사원 ‘올리브’와 3년차 직장 선배 ‘진’이 겪는 좌충우돌 재테크 분투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사회 초년생들의 실수와 배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통장을 잠시 스쳐 지나가는 월급을 보며 한탄하고, 남들 따라 한다고 괜한 폼 잡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사서 후회하고, 금융회사 직원이나 보험 판매원이 추천하는 상품에 덥석 가입했는데 얼마 안 돼 해지해서 손해보고, 제대로 된 금융 공부 없이 ‘카더라~’ 통신만 믿고 투자했다가 금쪽같은 내 돈만 날리고, 단기간에 목돈 모아보겠다고 과도하게 지출을 줄이고 가계부도 꼼꼼히 적다가 얼마 못 가 재테크 요요현상에 시달리고……. 사회 초년생뿐 아니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봄 직한 이야기로 가득 찬 카툰을 보면서 웃픈 현실에 공감하고, 송승용 저자의 꼼꼼하면서도 쉬운 설명으로 제대로 된 돈관리 노하우를 배움과 동시에 내 돈 불려 나가는 핵심적인 금융지식까지 쌓을 수 있다. 2. 일 관리 - <일문일답>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일에 대한 지금 나의 고민이 명쾌하게 해결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성과창출 전문가’이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일멘토’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과코칭 류랑도 대표가 직장인들의 일에 관한 모든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해준다. 『일문일답』은, 팀원이든 팀장이든 임원이든 CEO든, 직장에서 일하는 모든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있는 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는 ‘Q&A 형식의 맞춤형 코칭서’이자, 일의 구조와 본질을 파헤쳐 솔루션을 제공하는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서’라 할 수 있다. ‘일문일답’은, ‘하나의 질문에 하나의 답변’이라는 표면적인 뜻도 있지만, 최고의 일멘토에게 ‘일에 관해 묻고 일해 관해 답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팀원과 팀장, 실무자와 리더, 임원과 CEO 등 일하는 모든 구성원은 각자의 위치에 따라 문제와 고민이 있게 마련인데, 이 책은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맞게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본질을 꿰뚫는 근원적 해결책을 제시함으로써 제대로 일하는 방법과 일로써 느끼는 즐거움을 찾도록 해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일을 잘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일해야 하는지, 목표란 무엇이고 전략은 어떻게 세우는지, 어떻게 성과코칭하고 권한위임을 해야 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실행력과 역량을 키우고 협업을 잘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제대로 된 평가를 주고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일 잘하는 프로세스’와 관련된 총 10개의 카테고리를 분류해 지난 23년간 현장에서 직접 받은 질문 중 250개의 정수를 뽑아 명쾌하고 실용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3. 사람 관리 -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많은 사람을 알 필요는 없다. 당신의 성공에 필요한 사람은 단 4명이다! 인간관계, 인맥, 네트워크는 직장인이라면 특히 중요한 문제다. 나의 주변에 누가 있는지, 그들에게 나는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들로부터 나는 어떤 도움을 주고받을 수 있는지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작용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전통적인 혈연, 학연, 지연 등을 통해 인맥을 쌓고, SNS 상에서 만나는 ‘좋아요’를 눌러주는 ‘친구’를 만들고, 그리고 비즈니스 관계로 맺어진 이들과 명함을 주고받으며 열심히 네트워킹을 한다.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이 정도로 충분한 것일까? 과연 나는 효과적으로 네트워킹하고 있을까? 내 네트워크에서 주도권을 쥐고 주인공이 되고 있는가? 현재 나는 네트워크로부터 도움을 주고받고 있는가? 바로 이와 같은 문제에 대해 명쾌하고 실용적인 답을 제시한다. 저자인 호주의 네트워킹 전문가 재닌 가너는 ‘올바른 네트워킹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하는 것인가와 그 네트워킹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기’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비효율적인 네트워크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하고 있는 저자는, 현재 네트워킹 상태를 분석하는 것부터 네트워킹을 단순히 거래적인 관계에서 변화를 이끌어내는 관계로 발전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숫자상으로 많은 사람들을 알고 지내는 것은 올바른 네트워킹이 아니며, 자신의 성공과 성장에 진짜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인물 4명(Core 4 - 촉진자, 정비 담당자, 선생님, 버트 키커)부터 찾고, 그로부터 12명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더도 덜도 말고 12명이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공과 성장에 방해가 되는, 에너지를 갉아먹고 내가 더 잘되기를 바라지 않는 어둠의 세력 12명의 유형도 소개하면서, 그들과 당장 관계를 끊을 수 없다면 그들에게 투자하는 시간과 에너지를 최소한으로 조절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재닌 가너는 네트워킹은 변화의 시점에 큰 힘을 발휘한다고 말한다. 승진이나 이직, 사업 시작 등의 비즈니스 상의 변화의 시점, 그리고 인생에서 찾아오는 주요 전환점을 지날 때 올바른 네트워킹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한다. 성공한 네트워킹의 핵심은 단순한 거래의 개념이 아니고 상호 이득을 가져다주는 가치교환의 과정이다. 그것은 두 명이나 그 이상의 개인이 자신의 식견, 인맥 그리고 지식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것을 말한다.
행복한 뇌를 만들기 위한 50가지 습관 - Part 2
자신의 몸과 마음을 관리할 수 있는 좋은 습관들이 있어 빙글에 소개해봐요. 꼭 Part 1과 같이 보시면 좋아요 (Part 1. http://www.vingle.net/posts/454004) 26. 추억의 음악을 들으며 행복한 기억을 떠올린다. 기억을 떠올릴 때 우뇌가 활성화 된다. 옛기억이 다시 살아나는 것은 우뇌 전체가 움직인다는 증거다. 27.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 글을 읽자. 두근두근하고 콩닥거리는 느낌이 뇌에 좋다. 간단하고 빠른 방법 중 하나가 연애소설을 읽는 건데, 꼭 연애소설이 아니더라도 소설과 만화의 주인공에 공감을 한 채 두근두근한다면 여러 좋은 자극을 뇌에 줄 수 있다. 일에 지친 사람은 자신만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소설'을 읽고 일이나 육아에 관한 것을 잠시나마 잊어 보자. 긴장 이완 효과가 꽤 있을 것이다 (저의 경우 이걸 보고, 예전 소설을 좀 들쳐봤는데.. 꽤 효과가 있는듯해요~) 28. 노는 것은 안티 스트레스 효과를 준다 일이나 육아로 스트레스 받고 있는 사람은 특정 부분의 뇌를 과도하게 많이 사용하고 있기에 그 부분의 뇌를 쉬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 부분을 쉬게 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부분의 뇌를 자극하는 것인데, 그래서 '놀기'가 필요하다. 영화나 연극, 예술, 운동 등은 뇌가 다른 부분에서 굉장히 활발한 활동을 하게 만드므로 대단히 뇌에 좋은 선물이다. 평소의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다른 활동에 집중해보자. 29. 음식을 만들어서 오감을 자극하자. 음식을 만들거나 먹는 순간은 맛과 향 등을 느끼면서 뇌가 풀가동하기 때문에 다른 것에 신경쓰지 않는다. 그래서 식사 시간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일임과 동시에 좋은 재 충전시간이다. 가장 좋지 않은 것은 '그저 허기를 면하기 위해 먹는 것이다' 무조건 먹을 때는 다른 스트레스와 기억을 지워버리자. 먹는 것에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도 뇌 전체가 활성화 되는 좋은 자극을 가져다 준다. 요리는 뇌 전체를 사용한 총체적인 창조 활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30. 여행을 가자 여행에는 두가지 효과가 있다. 하나는 스트레스의 원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지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여행지에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는 것이다. 뇌 전문과학자가 말하기로는, 여행을 하면 '스트레스 풀자'라는 의식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전혀 다른 장소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즐기게 때문에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극대화 된다고 한다. 또한, 이틀 떠나는 것보다는 1주나 좀 길게 여행하는 것이 효과가 훨씬 크다고 한다. (이건 당연한 말일 것 같긴 하네요 ㅋㅋ) 다른 나라에 가면 뇌의 언어영역도 자극 받는다. (다른 나라의 언어권에 들어가므로) 따라서 뇌의 공감 뉴런도 활발히 움직인다. 여행을 떠난 사람들이 좋은 자극을 받고 돌아와서 새로운 비즈니스나 새로운 연구,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여행에 의해 뇌 전체가 자극을 받아서 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경우라고 본다. 이렇게 여행은 동기를 유발하는 데 있어서도 어떤식으로든 영향을 준다. (즉 여행을 꼭 가자!) 31. 행복한 기억은 나쁜 기억을 지운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생각할 수 없다. 독자들 가운데, 좋지 않은 기억을 삭제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나쁜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아있을 만큼 심각한 상태가 된 사람도 간혹 있다. 뇌 과학적으로 보자면, 트라우마는 좋지 않았던 일이 해마에서 반복적으로 기억되어서 머릿속에 정착하고 만 것이다. 일전에 어떤 유명한 사람의 인생론을 보니 '나쁜 기억은 세번 째 걸음을 내딛을 때 잊어버린다.'라는 구절이 있었다. 싫은 일은 바로 잊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말 그렇게 짧은 시간에 잊을 수 있을까.. 싶지만, 적어도 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게 권장하는 작은 팁이 있다. '싫은 이미지, 싫은 생각, 짜증나는 기억'이 떠오르면 '꼭 이것을 한다, 꼭 이것을 떠올린다, 꼭 이것을 본다'라는 전환용 물품, 활동을 준비한다. 예를 들면, 가족사진이나, 감동깊게 읽은 책,시,글구, 좋아하는 인형이나 자기가 좋아하는 무슨 물건을 쳐다보는 방법이 있다. 아니면 자신이 최고로 이뻤을 때나 미소짓고 있는 사진을 보는 것도 효가가 있다. 아니면 자신의 꿈과 희망을 적은 메모장을 열어보는 것도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뇌는 두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나쁜 기억이 되살아날 때 재빨리 다른 기억이나 다른 물건을 바라본다면, 나쁜 기억을 보존하고 있는 뉴런들이 활동이 바로 약해진다. 따라서 일시적으로 나쁜 기억이 희미해진다. 또한 사람마다 정말 행복한 순간이 있지 않는가? 여행을 가서 정말 좋았던 순간이라던지.. 이런 사진이나, 기억들을 집안 곳곳이나 지갑, 핸드폰에 넣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복한 기억은 강력하게 각인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의 경우.. 이거 보고 꿈 목록을 메모장에 적어두고 다니는데... 좋은 것 같아요) 32. 뇌를 쉬게 하려면 매일 6~7시간은 잔다. 수면 부족일 때 머리는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다. 그런 상태의 머리를 쓰더라도 큰 성과가 없다. 수면은 뇌에 필수불가결이므로 일정시간 이상은 꼭 자야 한다. 33. 수면 시간보다 수면 리듬이 중요하다. 바쁜 현대인은 7시간 수면을 확보하지 목한 경우가 대다수다. 그래서 수면 시간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수면 리듬을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다. 밤의 수면 부족은 낮잠으로 짬짬이 보충하고, 5시간밖에 자기 어려우면 특정시간에 일어나고 특정시간에 잠에 드는 리듬을 잘 지킨다면 뇌는 점점 그것에 적응을 하여 그런 주어진 조건 아래에서 최대한의 힘을 발휘하게 된다. 하지만 같은 5시간이더라도 매일 불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면 뇌는 그 리듬에 적응하지 못하고 힘을 발휘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34. 뇌에 정리할 시간을 준다. 공부한 뒤나 머리를 많이 쓰는 노력을 했다면 반드시 잠을 잔다 뇌는 수면동안에 여러가지 일을 한다. 뇌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뇌를 조절하는 일을 한다. 자고 있는 동안은 몸세포를 쉬는 시간이기 때문에 영양이 모두 뇌로 간다. 그래서 뇌가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좋은 영양을 섭취하는 시간대가 잠잘 시간대인 것이다. 그래서 우울하거나 슬픈일이 있을 때 바로 잠을 자는 것이 효과를 발휘한다. 사람은 꿈을 꾸면서 최근 일어난 여러가지 일이나 학습한 것이 뇌 안을 활보하면서 정보로써 기억되는 준비를 한다. (앝은 잠일 때) 하지만 깊은 잠인 비렘수면일 때 매우 커다란 신진대사가 일어남으로써 신경세포의 구조가 변해서 정보를 다시 고쳐쓰기 시작한다. 얕은 램수면과 깊은 램수면이 교차하며 뇌 안에 기억이 정착해 간다. 따라서, 기억 처리 시간인 수면 시간을 꼭 잘 사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35. 해결하지 못한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는 잠을 자자 실제 연구결과가 있다. 매우 어려운 창의적 퍼즐놀이를 내주고, 1차적으로 못 푼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룹을 나눈 후 한 그룹은 잠을 푹 자고, 한 그룹은 잠을 잘 못자게 하였다. 결과적으로 잠을 푹 잔 그룹이 60%나 결국 문제를 풀어냈고, 잠을 푹 못잔 그룹은 20%에 그쳤다. 결국 잠을 푹 자면서 뇌가 계속 정보를 소화하며, 해답을 찾아낸 것이다. 따라서 어떤 중요한 고민이나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잘 안될 때는, 일단 잠을 자고 일어나면 생각이 정리되면서 자신만의 해답을 찾을 때도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또한 자고 일어나서 샤워를 하면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나올 때도 있다. (실제로 카카오 김범수 의장님이 샤워하는 동안 많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신다는 ..얘기가~) 36. 독서나 음악으로 잠자기 전에 흥분을 가라앉힌다. 잠 자기 전에 나쁜 기억이나 너무 흥분되어 있으면 책이나 클래식 음악으로 잔잔한 마음 상태를 만들어 두는 것이 좋다 37. 과식은 수면을 방해한다 취침 전 식사는 뇌의 휴식을 방해한다. 배가고프다면 소량의 술이나 차, 우유를 마시자 38. 분노와 불안은 수면과 휴식에 큰 적.. 즐거운 일과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오르며 잠자리에 든다. 하루에 있었던 일중에 긍정적인 일을 떠오르며 잠에 들면 뇌 수면에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39. 낮잠은 머리를 상쾌하게 만들어 행복한 뇌 회로를 만든다 40. 일을 하던 도중 뇌가 움직이지 않을 때는 무조건 일을 중단하고 화장실을 간다던지, 산책을 한다던지 수다를 떤다던지 분위기를 전환하자. 전환이 효과가 매우 크다 < 삶의 보람을 얻는 중요한 법칙> ★개인적으로 이부분은... 정말 저에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바로 실천해보려고 메모에 적어두었다는... 다른 분들도 꼭 실천해보세요! 41. 목표를 종이에 적고 선언한다. 행복한 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양소가 뭘까? 다름 아닌 삶의 보람이다. 삶의 보람이 행복한 뇌를 만들고, 행복한 뇌가 만들어지면 조그만 것에도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어 행복감이 더욱 높아진다. 삶의 보람을 느끼기 쉬운 사람과 느끼기 힘든 사람은 뇌 안에 차이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삶의 보람을 잘 느끼는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많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세로토닌 양이 적다. 삶의 보람을 찾는 가장 쉽고도 강력한 방법은 '꿈과 목표'를 갖는 것이다. 뭐든지 좋다. 일단 정해진 목표는 우뇌에 이미지로서 자리를 잡게 되며 이 이미지에 가까워지도록 뇌가 자연스럽게 명령을 내리게 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세운 목표에 조금씩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삶의 보람으로 이어진다. 목표라는 것은 자신의 머릿속에서만 떠올리는 것보다 종이에 적거나 타인에게 선언하는 것이 실현하기 쉽다고 한다. 목표를 적은 종이를 몇 번이고 반복해서 쳐다보고, 사람들에게도 몇 번이고 반복해서 말하면 뇌 안에서 확실한 기억으로 자리를 잡고 각인되기에 이른다. 그러면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결단을 내리고 실행하는 데 영향을 주어 그 목표에 다가갈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필자인 나도 목표를 많이 적는다 (일본 뇌과학자 분) 생각나는 것은 즉시 메모를 하다 보니 목표를 적어 놓은 것이 30장이나 된다. 2년 정도 지나면 이미지화했던 일들이 실현이 되거나 매우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도 5년 정도면 실현되는 경우가 많다. 나는 '사람은 의외로 대단하다'고 항상 생각한다. 뇌의 어딘가에게 기억을 해 둔 것이라면 행복회로가 그것에 가까워지려고 상상을 하는 것 같다 괴테는 '상상할 수 있다면, 시작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실현가능하다'라고 생각하고, 우선 시작해보자. 그러기 위해 지금 바로 목표를 적어보자. 42.실패를 두려워 말고 일단 그냥 뭐라도 해본다. 실패도 뇌에 학습이 된다. 무엇인가 도전하는 것도 뇌에 중요한 자극이 되고 삶의 보람을 향상시켜주는 것으로 연결되기에 가능한 여러가지 일에 도전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단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모든 도전에는 실패가 따른다는 점이다. 용기있게 도전해도 실패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모든 것에 성공만 하려고 하면 아무 것에도 도전하지 못하기에, '실패하는 것이 보통이다' '실패를 통해 과정에서 배우고, 다음 번 할 때의 성공 확률을 높인다'의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실패체험 = 뇌의 학습이다. 실패를 통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운다. 자신에 대해 더 잘알게 된다. 작은 실패를 많이 하다가, 의미있는 한가지 성공을 하는게 좋지 않을까? 또한 작은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은 '이렇게 하면 잘 안된다, 다른 방법이 좋다'라는 직감력도 기르게 된다. 직감은 많은 기억을 기반으로 의식이 판단을 하는 것이다. 막상 일을 할 때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특히 젊었을 때는 이 직감이 많은 도움을 가져다 준다. 43. 작은 사명감을 가짐으로써 실행의지를 높인다. 사명감을 갖는다. 하고자 하는 의지를 불러오려면, 누군가에게 뭔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게 좋다.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면 주변에서 응원을 받게 되어 실행하고자 하는 의지가 오랫동안 지속되는 것이다.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 하는 것보다 타인이나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을 하려면, 나는 바른일을 하는 멋진 사람이란 생각에 자신감이 솟는다. 그것이 실행하려는 의지를 한층 높여준다. 뇌과학은 '무언가를 하려는 의지'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시작했는데, 뇌의 대상회전피질이라는 곳에 하려는 의지의 중추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누군가의 응원을 받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활동이 자신이 더욱더 앞으로 나가 실행하게 돕는다. 44. 자신을 알고 자신만의 색을 찾는다 진정한 자기자신을 지향한다. 삶의 보람을 찾기 위해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세명의 자신이 있다는 말을 한다. 자신이 보는 자신, 남이 보는 자신, 그리고 진짜 자신이다. 이들 세명의 자신이 똑같아질 때 우리는 더욱 행복감을 느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모순이 생기지 않기 때문이다 현실 생활과 동떨어진 행복을 지향하면 뇌는 이를 스트레스로 인식한다. 좌절감이 더 강해지는 것이다. 따라서 자기 자신의 현실을 똑바로 바라보고 그 현실 속에서 목표를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낫다. 라는 방식의 행복을 비교하다면, 최후까지 진정한 행복감을 얻을 수 없다. 왜냐면 나보다 더 잘난, 잘나가는 사람은 계속 나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 나름대로의 행복을 찾는게 중요하다. 모든 삶의 과정은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임을 잊지 말자 45. 갖고 싶은 모습으로 자신을 변화시킨다 페르시아의 시인 아타는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용감해져라!라고 말한 적이 있다. 이 말을 정말 사랑한다. 인간은 보수적인 생물이라 자신을 좀처럼 잘 변화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변화하는데는 강력한 용기와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렇게 되고 싶어!'라고 마음먹고 실제로 그렇게 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인간에게 있어서 이런 목표로 조금씩 나아가는 과정이 정말 즐겁고 신나지 않을까? 신생 뉴런이 자신을 새롭게 변화시킨다. 현대 뇌 과학의 상식은 어른이 되어서도 새 뉴런이 계속 태어난다는 점이다. 뇌안의 새로운 뉴런이 성격을 천천히 변화시킬 수 있다. 46. 사랑을 해서 적극적이 된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무엇과 사랑에 빠지면 사람을 매우 크게 변화시키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모시킨다. 예를 들어 애완동물을 좋아한다고 하자. 점차 동물을 사랑하며 변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성이든, 동물이든, 사물이든, 목표든 그게 무엇이든 뭔가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뇌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온다. 47. 남에게 칭찬받고 남을 칭찬한다. 상대방의 좋은 면을 기억한다. 상대방의 좋은 점을 칭찬하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잘 관찰해야 한다. 누군가를 새로 만나거나 느낌이 좋은 사람이 있다면, 꼭 마음을 담아 칭찬을 해주자. 그렇게 되면 자신도 기분 좋고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지게 된다. (하지만 립서비스는 바로 알아차린다) 48. 타인에게 자상하게 대하면 자신이 건강해진다. 좋은 일을 하면 뇌에 평온감을 가져온다. 세상과 사회에, 누군가에 도움이 되고 인정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큰 안정감을 가져오게 되고 이는 우울증을 예방한다. 예를 들어, 꼭 하루에 의식적으로 남에게 좋은 일을 해보자. 어르신에게 인사를 먼저 한다던지, 쓰레기를 줍는 다든지, 누군가에 호의를 표시한다던지, 자리를 양보한다던지.. 작은 노력들이 자신을 더욱 쓸모있는 사람으로 만들고 세상과 자신을 연결시킨다. 49. 사람 키우는 기쁨을 맛본다. 아이를 키우는 것은 정말 힘들지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큰 행복감을 맛보게 된다. 직장이나 다른 환경에서도 부하직원이나 후배를 키우는 것이 가능하다. 이는 뇌과학적으로 '공감 뉴런'을 키움으로써 사람을 키우는게 가능하다. 아이를 키우는 보람, 제자를 키우는 보람, 멘티를 키우는 보람을 꼭 느껴보자 50. 자신을 건전하게 꾸짖는 사람을 찾는다. 자신에게 좋은 말만 하는 사람으로만 가득하다면, 그것은 자신의 성장이 더뎌짐을 의미한다. 자신에게 건전한 충고와 다른 관점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꼭 주변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아이에게 무조건 칭찬과 무조건 이해를 하면 아이가 성장하지 못한다. 엄격하고 일관적으로 생활습관을 가르쳐야 하고, 꾸짖음도 필요하다. 뇌에 있어서 꾸지람은 아주 강력한 자극이다. 그리고 꾸지람이 합리적이고 일관적이라면 사람이 커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다. 이는 행복에 있어서 궁극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 시리즈를 마무리하며....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도, 마음가짐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느낀다. 뇌과학적으로 조그만 톱니바퀴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기 쉬운 뇌로 전향이 가능하다. 즉, 위에 습관 중 한두개라도 실천을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기분이 좋지 않다 하더라도, 한두개를 바꿈으로써 뇌 전체의 기분을 바꾸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이다. ----- # 최근에 책 요약한 글 (습관의 힘) 좋은 습관을 만드는 4가지 단계법 http://www.vingle.net/posts/466594?ks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