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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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코로나 발생했네요 feat.월정리해변

청정 지역이라고 문자가 오던 게 엊그제인데 1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됐네요. 두렵기도 한데 종교가 뭐라고 제주 또한 그 피해자인 듯해요. 아쉬운 마음으로 드라이브 나왔다가 월정리해변에 들렸네요. 오후에 비 소식이 있어 오전이 돌아봤는데 풍경은 정말 예술이에요. 코로나 얼른 지나가면 좋겠는데 아쉬움만 더 커지는 오늘이었네요. 그래도 아직 다닐만음 하네요. 문득 생각이 나서 핸드폰으로 하나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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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여행에 대한 A TO Z! 제주 서귀포에서 꼭 가봐야하는 곳들을 모아본 이번 여행! 아름다운 자연경관들과 서귀포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곳들까지 다양하게 준비했어요~ 남원에 있는 큰엉해안경승지는 한반도 모양의 포토스팟으로 인기가 아주 많은 곳인데요~ 해안을 배경으로 푸름이 가득해서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은 곳이에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가는 사람마다 감탄을 금치 못하는 자연관광지랍니다! 제주의 녹차밭! 하면 대부분 오설록을 떠올리실 텐데요~ 제주에는 오설록말고도 넓은 초록빛의 녹차밭이 또 있어요! 바로 도순다원이라는 곳이에요~ 저 멀리 한라산이 보이는 도순다원은 드넓은 녹차밭으로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많답니다~ 여행의 필수코스는 뭐니뭐니해도 현지 전통 시장이 아닐까요? 어느 지역을 가든, 혹은 어느 나라를 가든 현지 시장은 꼭 가봐야 하는 필수코스죠!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해서 한 번 들어가면 쉽게 나올 수 없는 마성의 장소랍니다! 아름다운 제주 바다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다면?! 인어공주는 되지 못했지만..! 인어공주가 보는 바다 속 세상을 볼 수 있는 체험이 있어요~ 바로 서귀포 잠수함인데요! 서귀포 잠수함에 승선하게 되면 황홀한 풍경에 넋을 잃게 된답니다 :) 체력만 좋으면 등산을 며칠씩 거뜬히 하겠지만 우리의 체력은 소중하기에... :) 그래서 준비한 산을 오르진 않아도 산을 보며 즐길 수 있는 둘레길을 소개해 드려요! 바로 송악산 둘레길인데요~ 아름다운 산과 바다의 어우름을 보며 걸을 수 있는 힐링 산책로랍니다~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제주 남쪽 여행
가야할 곳이 너~~~무 많은 제주! 그런 제주 어딜 가고, 무얼 하면 좋을까 고민이시죠? 그런 당신을 위해 준비한 제주 남쪽 여행 편! 제주에도 민속촌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 제주민속촌은 옛 제주의 모습을 간직한 곳으로, '제주에서 가장 제주다운 곳'이에요! 전문가의 고증을 받아 구성한 박물관이라 정말 그 시대로 타임슬립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답니다~ 도민들이 더 많이 가는 도민픽, 돼지두루치기 맛집인 용이식당! 용이식당은 원앤온리! 두루치기만 파는 곳이라 다른 메뉴가 없어요 ㅎㅎ 맛있는 두루치기 먹은 후에 볶음밥까지 다 먹으면 그야 말로 행복! 비교적 다른 오름들에 비해 많이 알려지지 않은 낭끼오름은 모양새가 갓을 벗어놓은 형상이라 해서 남관봉이라고도 불리고 있어요~ 낭끼오름은 성산일출봉의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어서 아는 분들은 찾아가는 곳이란 사실!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가보기 좋은 커피수목원! 드립커피 체험도 할 수 있고, 커피 나무도 볼 수 있답니다~ 커피와인 만들기까지 할 수 있어서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너무나 좋은 체험이 될 것 같죠? 예쁜 가게 인테리어에 음식과 술마저 예쁜 술이조화! 술이조화는 안주가 정말 훌륭한 술집인데요~ 칵테일도 판매하고 있어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며 즐기기 좋은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곳이랍니다~!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youtube.com/제주길잡이
제주의 오름
여러분은 제주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다? 혹은 숲이 우거진 숲길? 제주를 찾는 이유와 공간은 각기 다 다르겠지만 제주의 바다와 숲만큼 사랑받는 곳이 또 있죠~ 바로 오름인데요! 오름은 기생화산을 일컫는 제주방언이에요~ 한라산 기슭에 분포하는 소형 화산체들을 제주에선 오름이라고 부른답니다! 제주에는 총 368개의 오름이 있다고 해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다섯 군데를 소개해 드릴게요! 제주의 대표 오름하면 떠오르는 곳들 중에 용눈이 오름이 있어요~ 용이 누워 있는 모양이라고도 하고, 산 한가운데가크게 패어 있는 것이 용이 누웠던 자리 같아 보이기도 하고, 위에서 내려다보면 화구의 모습이 마치 용의 눈처럼 보인다고도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용눈이오름은 특히 능선이 아름다워서 많은 분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곳이랍니다~ 예로부터 사봉낙조라 하여, 사라봉의 정상에서바라보는 낙조의 아름다움이 널리 알려져 있다고 하는 사라봉은 제주시 야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제주공항과도 아주 가까운 곳이라 멀리 가지 않아도 갈 수 있는 곳이라 관광객 뿐만 아니라 도민들도 많이 찾는 명소랍니다~ 가볍게 오르기 좋은제주 동쪽의 유명 오름 중 하나인 백약이 오름! 한라산을 등진 채 제주 바다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오르기에도 완만한 곳이에요~ 특히 다 올라서 보는 풍경이 너무 멋있어서 사진 스팟으로도 유명하답니다! 푸른 제주 바다와 함께 성산일출봉을 한누에 볼 수 있는 지미오름이에요~ 지미봉이라고도 불리는데, 지미오름은 올레길 21코스 중 하나에 속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곳이랍니다~ 오름의 정상에 오르면 성산일출봉, 종달항, 우도 그리고 바다까지 다 볼 수 있어요~! 앞오름, 압오름, 아보름이라고도 불리며 산 모양이 둥글고 한가운데가 타원형 굼부리를 이룬 것이 마치 어른이 좌정한 모습 같아 해서 한자로는 아부악으로도 표기하는 아부오름! 완만하고 단순한 형태로 원형 분화구의 대표적인 오름이라고 해요~ 오르기가 좋아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좋은 오름!원형 삼나무 숲을 보며 걷는 귀여운 오름이라 탐방하기도 좋고 평화로운 곳이랍니다~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youtube.com/제주길잡이
원밀리언 리아킴, 포토북 <Reality, No Reality> 공개
그녀의 첫 번째 에디션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를 이끄는 세계적 안무가 리아 킴(Lia Kim)이 그녀의 비주얼 감각을 담아낸 포토북 <Reality, No Reality>을 공개했다. 리아 킴이그리는 현실과 상상을 테마로 <Reality>와 <No Reality> 두 카테고리에 나뉘어 전개되는 포토북은 마치 두 권의 책을 보는 듯 서로 다른 무드의 콘텐츠로 구성된 점이 특징. 먼저 <Reality>는 안무가 리아 킴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현실화시킨 영상과 사진들로 구성됐고, <No Reality>는 그녀의 상상 속에만 있는 아직 현실화되지 않은 무형의 이미지를 사진작가 조기석과의 협업으로 탄생시켰다. 자신을 표현하는 데 있어 춤을 비롯해 패션, 메이크업, 스타일 등을 매개체로 삼는 그녀. 지금까지 다양한 변신을 해온 그녀지만 새로 공개된 포토북에서는 또 다른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그녀의 무한한 스펙트럼을 담은 첫 번째 에디션은여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2만 5천 원. "세상이 원하는 기준이나 사회에서 원하는 무언가에 맞추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게 생길 수 없다. 내 안에서 '내가 원하는 게 뭘까?'에 온전히 집중하면 거기서부터 창 의력이 시작된다. 춤을 꼭 프로페셔널하게 춰야 하는 건 아니다. 잘 춘다는 의미는 다양한데, 나는 <즐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춤을 즐기면 그게 잘 추는 게 아닐까." - 리아 킴 -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보은 삼년산성
코로나19 확진자가 격리시설에서 이탈해 뉴스를 탄 곳, 충북 보은. ㅈㄹ도 가지가지 한다! 오늘 이곳에 있는 삼년산성을 아침 일찍 댕겨 왔다. 청주에서 자동차로 약50여분을 달려 삼년산성산림욕장 주자창에 도착! 전날 비가 내려서인지 먼지 내음은 없다. 안내도를 참고해 산림욕로를 통해 산성 북문까지 오른다. 흐린 하늘에 아침해가 애를 쓰고 있다. 삼년산성은 삼국시대 신라의 자비왕 때 3년여에 걸쳐 완성한 성이다. 둘레는 약 1.6km 로 한바퀴 도는데 약 40여분 소요된다. 북문에서 서문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약간의 오르막을 오른 후 곧 서문을 만난다. 성안에는 아미지란 연못과 보은사가 자리하고 있다. 남문쪽으로 올라가 위에서 내려다 보며 폰에 담아 본다. 남문에서 동문으로 향하는 중에 전망대가 있다. 곳곳의 성벽이 세월의 무게에 무너져 내렸다. 잠시 전망대에서 숨을 고른다. 탁 트인 전경이 좋다! 코로나19 영향인지 사람이 없다, 주말 아침인데. 조금은 쌀쌀함이 느껴지긴 해도 시원타. 슬렁슬렁 걸으며 온몸으로 시원함을 만끽하며 걷는다. 동문이다. 음..... 어찌 저리도 정교하게 성을 쌓았는지 놀랍기만 하다. 1,500 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니. 동문에서 북문으로 가는 길의 전망대에서 잠시 한컷. 운동하시는 가족분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북문으로 내려오기. 조기 위에 보이는 게 전망대. 난 지금 북문! 내려갈 때는 산책길로 내려간다. 순진한 출렁다리, 잠시 쉬어가는 정자 그리고 고분공원(모형)도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넉넉잡아 2시간이면 충분한 시원한 산책. 입구에는 농기구박물관이 있으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휴관 중. 청주에서 가까워 일찍 댕겨와 아침식사는 가족과 ㅎㅎㅎ. #보은삼년산성#충북보은#삼년산성산림욕장#대야리고분군
잠깐 강릉
언제부턴가 방콕이 길어지며 어디선가 뭔가 터질듯한 분위기가... 도저히 이대로 방콕하기 힘들어서 떠났습니다... 부산에서 경주까지 고속도로로 이동한 후 이후엔 7번국도로 쭉 강릉까지 올라갑니다. 망양휴게소에서 한까뜨... 강릉 도착하자마자 점심은 강문해변 폴앤메리에서 해결하려구요. 와, 근데 이동네 코로나 분위기 전혀 안느껴져요. 가게 안에도 해변가에도 사람들이 많네요... 주차장이 꽉 찼어요... 장모님께서 더 먹으라고 버거를 덜어주셔서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날이 좋아선지 사람들 많더라구요... 라카이에 숙소를 잡았는데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이날까지 강원도엔 1주일간 코로나 발생이 없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선가... 요즘은 밖에 나갔다오면 무조건... 이번엔 장모님이랑 조카도 같이 왔답니다... 저녁은 엄지네에서 테잌아웃해서 먹는걸로... 여기도 손님이 없진 않더라구요. 이거 하나씩 다 주문했습니다 ㅋ... 지난번에 왔을땐 2층에서 웨이팅 했었다는요... 와우 세계로 뻗어나가는 엄지네... 햐, 곧 재벌되겠어요 ㅋ 강릉에서 먹는 푸짐한 저녁상... 설마 모자라진 않겠죠... 혓바닥 아님 주의 ㅋ. 육사시미 넘 좋아하는 딸... 오락실, 슈퍼 잠깐 들렀다 복귀... 룸에 불켜진거 보이시죠? 사람들 꽤 많았어요. 여름에 소나무 뒤로 보이는 수영장에서 놀았던 기억이...
잠깐 삼척
주문진에서 다시 7번국도 타고 아래로 내려옵니다. 참, 주문진시장에서 딸래미 마스크를 샀는데 웨이팅도 없고 분량도 충분한것 같았어요. 추암에 출렁다리가 새로 생겼다길래 간만에 와봤네요. 생각보단 많이 출렁거리진 않더라구요 ㅋ. 곳곳에 데크공사가 진행중이었어요. 저흰 저 우측에 보이는 쏠비치에서 오늘 묵을거에요 ㅎ 아, 여기도 사람들 많더라구요... 바다 전망이 아니었는데 바다가 꽤 잘 보이네요 ㅋ. 바다전망은 2만원 정도 더 비쌌는데 이정도면 머 굿^^ 오늘 저녁은 중앙시장에서 테잌아웃해서 해결하려구요. 항상 여행의 목적중 하나가 지역경제 살리기 아니겠습니까^^ 재래시장이라 지갑을 탈탈 털어 현금결제만 했답니다... 아, 여기 빵이 들어간 제품 맛집이었지만 저흰 꼬마김밥을 데려왔어요. 만들어놓지 않고 주문하고나니 바로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중앙시장하면 또 문어 아입니까^^ 문어가 넘넘 먹고싶더라구요. 싱싱한 문어를 즉석에서 삶아주시더라구요. 가격도 완전 착함요. 숙소에 가서도 따끈따끈한 문어 맛이 캬~~~ 근래에 맛본 문어중 최고였어요... 봄도다리, 우럭, 광어 좀 데려왔어요. 회는 장모님께서 쏘셨답니다. 아, 넘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밥먹고 잠시 쉬었다 산책 나가보려구요. 야경 넘 이쁘고 밤바다 공기도 넘 좋더라구요... 참새방앗간 ㅋ 주방 스탈이 넘 이뻐서 나중에 참고할 일이 있을것 같아서 찍어왔어요. 요즘은 모바일 체크아웃이 가능해서 편했어요. 룸에서 바로 퇴실가능^^ 차안에선 벗고있다가 나갈땐 착용 ㅎ 집에와서 뒷풀이^^ 와입이 수육이 먹고싶데서요. 오늘은 와입이 먹고싶은걸 먹어야 되는 날입니다 무조건 ㅋ 바로 사모님 생일이었거든요. 막걸리 담에 와인이라 하하하... 맥주로 마무리... 식구들 모두 방콕하느라 힘들어하던차에 와입 생일도 껴있어 다녀왔던 강원도 여행이었습니다. 장모님과 조카도 같이요. 하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심조심 다녔습니다...
제주 통갈치구이 맛집 소문난맛집 가보세요!
제주 애월해안도로 근처에 있는 통갈치구이 맛집 소문난맛집으로 가보세요! 이곳은 애월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만나볼 수 있는 곳인데요 푸른 하늘과 바다에 향기가 가득한 전망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전망이 좋은 곳에 있어서 바다 향기를 느껴보면서 식사를 즐길수 있는데요 제주공항과도 그리 멀지 않은 거리에 있어서 공항에서 서쪽으로 넘어갈때 들리셔서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면서 맛스런 시간을 보내보시기 바랄게요! 내부로 들어서면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바깥 경치가 정말 시원스레 펼쳐지고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바다에 향기를 물씬 느껴보면서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제주 통갈치구이 맛집 이라고 알려진 곳이라 통갈치 구이로 주문을 해서 먹어보았어요!!! 사진 속 처럼 길다란 비주얼을 보여주는 갈치가 나왔는데요 모든 메뉴들과 조화롭게 잘 어우러져서 맛스러운 식사를 즐겨볼수 있었어요! 속이 정말 통통해 보이는게 맛스러워 보였던것 같은데요 밥과 그리고 성게미역국과 함께라면 더욱 맛스러운 식사를 즐겨볼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바깥 경치 한번보고 그리고 맛있는 통갈치구이를 먹고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볼 수 있었던것 같았어요^^ 그리고 성게미역국과 밥과 함께 먹으니 더욱 꿀맛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맛있는 통갈치구이로 정말 눈과 입이 즐거워졌던 시간이였던것 같아요 통갈치구이는 직원분께서 직접 먹기 좋게 손질을 해주어서 편안하고 그리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안에 정말 튼튼한 뼈들이 가득 들어가 있었는데요~ 작은 갈치와는 다르게 정말 뼈도 역시 크고 튼실했던것 같아요! 뼈를 발라주어서 살만 쏙하니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이렇게 안에 가득 들어가 있는 살들 보이시져? 담백하고 적당히 짭쪼롬한 맛이 정말 일품이었는데요 통통하게 들어가 있는 갈치는 밥위에 살포시 얹어서 먹어도 맛있고 갈치구이만 단독적으로 먹어도 맛이 일품이었어요 요런 갈치구이라면 정말 매일매일 먹고 싶을것 같아요 밥도둑이 따로 없었던 메뉴 였답니다 !!!! 제주 통갈치구이 맛집 소문난맛집에서는 통갈치구이는 물론이고 통갈치조림까지 판매를 하고 있어서 더욱 맛스럽게 식사를 할 수 있어요 통갈치만 있어도 맛있게 식사를 할수 있을것만 같았는데요! 제주도에 와서 통갈치를 먹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소문난 맛집으로 가셔서 맛있는 통갈치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통갈치에 진정한 참맛을 느낄 수 있어요~ 통갈치를 먹고 난후에는 근처 애월해안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도 함께 즐겨보시며 시간을 보내보시길 바랄게요^^ 제주길잡이 유튜브에선 제주여행에 대한 정보를 매일 월~금, 오후 12시 30분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 드리고 있어요~ 남들과는 다른, 더 특별한 여행을 하고 싶다면 제주길잡이 유튜브로 오셔서 실시간 채팅도 참여하시고, 제주여행쿠폰도 받아가세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제주길잡이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 20년간 배웅하는 부모님을 기록한 사진이 세간의 화제다. 이는 미국 출신의 포토그래퍼 디에나 다이크먼(Deanna Dikeman)이 포착한 것. 그녀는 수많은 다른 부모들처럼 집을 나설 때면, 문 앞까지 인사해 주시는 부모님이 계셨다. 1991년 어느 날, 이런 평화로운 세월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걸 깨달은 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똑같이 자동차 창문을 내리고 손 흔들어주시는 부모님을 찍게 된 그녀. 디에나 다이크먼은 1995년 다정히 서있는 모습부터 자동차 뒷좌석에서 손녀딸을 쳐다보는 사진, 지팡이를 든 채 배웅하는 장면 그리고 2009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어머니 홀로 있는 상황 등 모든 순간들을 담아냈다. 세월이 지날수록 노쇠해지는 부모님과 링거를 맞은 채 손 흔드는 모습, 마지막 텅 빈 앞마당까지. 2017년을 끝으로 이 시리즈는 마무리되었으며, 2018년 캔자스시티에서 <헤어짐과 배웅(Leaving and waving)>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개최되었다. 변치 않는 자식을 향한 사랑을 기록한 디에나 다이크먼. 가슴을 뭉클하게 만드는 이미지와 전시 당시 그녀가 남긴 말은 아래에서 찬찬히 확인해보자. " 작품의 대부분은 차 안에서 바라본 부모님의 모습이다.시간이 지나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시간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다. " 1995 1996 1997-1998 2000-2001 2001 2002-2004 2006 2008 2009 2013 2014 2015 2017 2017 2017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020년 새로운 도전 BAC
- 🏔BAC 도전중! ✨ - 제1좌 마니산 ☑️ 제2좌 관악산 ☑️ 제3좌 청계산 ☑️ - 1. 강화도에 있는 기가 가장 쎈곳 자연의 기를 받으러 첫 등좌! 몸 컨디션이 안좋았지만 포기하지않음. - 2.관악산 돌계산이 많았고, 푸른소나무 꽃들 물소리 까지 자체로 힐링인 산행 - 3. 청계산 나무계단,돌계단이 많았고, 진달래꽃을 보며 올라가는 재미 매봉 도착후 서울의 모습은 장관. - 코로나로 제약이 많고 참 힘든 한해 이럴때 일수록 우울할수도 있고, 사회적 침체아닌 침체와 부정적 이상한 사건들이 비일비재한 한해 부정적인 마음보다는 긍정적으로 바라보려하고 긍정마인드 품기! - 좋은뜻 좋은건 ,같이 알아가기! . .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사람이 하고자 하는 뜻만 있으면 무슨일이든지 이룰 수 있음. . 심청사달[心淸事達] : 마음이 맑으면 모든 일이 잘 이뤄진다. - 빙글러님들도 자연으로 힐링 해보세요~! 어려울때 일수록 주저하지 않아야 할듯 합니다. . 왼쪽에서 부터 관악산룩 - 마니산룩 - 청계산룩 제1좌 마니산을 정복한 모습이에요! 20200314 제 2 좌 관악산 정복! 20200321 날씨가 너무 맑고 조금 더웠던 옷선택이 조금 아쉬운 더웠습니다 :) 제 3 좌 청계산 정복! 20200329 진달래꽃이 참 예뻤습니다! 청계산 정상에서 바라본 서울의 전경은 참 아름다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사라져, 마스크없이 좋은 공기 한가득 마시며 다니고 싶습니다! . 빙글러 님들도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조심 서로 조심 배려하며 극복해보아요 :) #블랙야크100대명산 #100대명산 #블랙야크알파인클럽
태풍, 폭우, 안개, 그 속의 나 in 제주
참 나 극 of 극성수기에, 성난 태풍이 거세게 휘몰아치던 지난 주말에 돈은 돈대로 쓰고 기상 악화로 제대로 나돌아 다니지도 못했을 제주도에 다녀온 사람이 있다면서요? 비가 퍼붓는데 바람 때문에 우산도 쓸 수 없었던 제주도에?! 아니 세상에 그렇게 불쌍한 사람이 있다니 저런... 쯧쯧... 근데... 그 불쌍한 사람이 바로 저예요... 후... 가려진 시야가 마치 내 미래 같았던 셋째날 아침의 방주교회를 거니는 나.jpg 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게 깔린 안개 덕에 좋지 않은 카메라로도 심도 높은 사진들을 건질 수는 있었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카드는 긍정왕의 눈으로 복기해 보는 태풍 속 제주도 여행기! 꺄! 종일 실패를 거듭하고 잠시 해를 만난 둘째날 저녁.jpg 정말이지 삼십분 정도 잠깐 해가 얼굴을 비추던 저녁 시각에도 비바람은 엄청났더랬어요. 후. 그래도 마침 일몰 때라 사진 찍겠다고 달리던 차를 세우고 우비를 걸친 채로 뛰쳐 나갔죠. 잠시나마 아름다운 석양을 보여줘서 고마웠다 진짜... 그러니까 얼마나 반가웠겠어요, 제주에 머문 셋째날에야 겨우 고개를 내민 해가 말이에요. 셋째날 오후에야 비로소 완전히 내리쬐는 햇살 아래 금능해수욕장에서의 나.jpg 이 날만 기다렸으니까 정말 겁나 큰 튜브를 목숨줄처럼 붙들고 두시간을 놀았더니 이틀이 지난 지금도 온 몸이(특히 어깨 죽지와 팔뚝이) 겁나 쑤시는거 알아요? 너무 아파서 화장실 물 내리는 것 조차 고통. 하지만 후회 없습니다, 태풍 직후 밀물이 드는 시각 바다에서의 물놀이... 아니 여러분 오션월드보다 금능해수욕장 밀물 시간이 오백배 재밌어요 파도 진짜 미쳤어요 튜브 타고 있으면 순식간에 백사장으로 파도가 모셔주심. 퀵도 이런 퀵이 없다. 애들 튜브를 잡고 있는 아버님들 표정이 세상 그렇게 신날 수 없더라고요. 아버님들 아무래도 아이는 안중에 없으셨던 듯... 그러니까 꼭 가세요 여러분 제발 아침부터 해가 반짝했던 넷째날 금오름을 걷는 나.jpg 비바람과 안개가 계속 되었던 지난 3일, 오름을 절대 오를 수 없던 기상 상황이 끝이 나고 바람 한점 없는 넷째날이 도래했습니다. A.K.A. 마지막 날. 그러므로 오름에 올라야죠! 온 몸이 땀에 흠뻑 젖었대도 내려다 보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다운 것. 아니 비 그치니 더위 미친거 아니에요? 중간이 없네 진짜 오름 정상에 올랐는데도 바람 정말 리터럴리 한줌도 없어... 오름을 오르기 전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커피숍에 앉은 나.jpg 오름을 오를 때는 목이 마를 것이 틀림없으므로 생명수가 될 아아를 주문하기 위해 금오름 앞의 카페에 들렀습니다. CAFE라고 대문짝 만하게 지붕에 쓰여져 있어서 들른 곳인데 생각보다 예뻐서 만족. 카페 이름은 오드리였어요. 근데 왜 사진들이 죄다 뒷모습 밖에 없냐고요? 후후. 그야 당연히 온통 젖어 있었기 때문이죠. 비에, 바람에, 바닷물에, 그리고 땀에... 4일 내내 이 상태였다고 한다.jpg 안경잡이 고난주간이었다고나 할까. 안경잡이들은 비가 조금만 와도 우산을 써야 하는데, 이번 제주도는 비가 많이 퍼붓는데도 우산을 펴면 펴자 마자 박살이 날 정도의 바람이 불어대서 맨 몸으로 비바람에 맞서야 했던지라 앞모습은 도저히 찍을 수 없는 몰골이었거든요. 그러니까 내내 제대로 뵈는 것이 없던 상태였던 걸 감안하면 꽤 잘 싸돌아 댕겼지유? 말 보러 이시돌목장도 가고, 해바라기 보러 항파두리 항몽 유적지도 갔지만 왜 해바라기가 아니라 백일홍 속에서 사진을 찍었냐면 전날까지의 태풍에 해바라기가 죄다 쓰러졌다지 뭐예요 껄껄. 나: 해바라기밭은 어디 있어요? 안내소: 없어요... 그저께 태풍에 다 쓰러졌어요... 나: 아... 태풍... 그래서 유적지를 둘러보고 있는데 예쁘게 차려입은 아가씨들 둘이서 '해바라기'를 중얼대며 핸드폰을 들여다보고 있길래 오지랖 좀 부렸죠. 해바라기는 태풍에 다 쓰러졌다 안내를 드리니 아가씨들도 이러더라고요. '아... 태풍...' 비바람이 불면 실내로 가면 되지! 하고 호기롭게 본태뮤지엄을 방문했는데 아니 무슨 백색의 마법사 간달프라도 나올 줄. 조금만 멀어져도 일행을 잃고 미아가 될 듯 한 시야 아입니까. 잘 보이지도 않는데 건물 사진은 또 겁나 찍었어요. 하지만 그러므로 쓸 만한 건 한개도 음슴. 그나마 사람이 있어야 볼 만한 사진들 속엔 제가 있습니다 헤헤. 사람 아니면 사람처럼 생긴 작품이라도 담아 보고요. 가장 시야가 트였던 건 작품 속에서. 2분간의 꿈이었습니다... 일본 건축가의 작품이지만 바닥에는 한국 지도와 하트도 그려져 있네요. 봐준다. 아. 이번 제주 여행에서 제일 좋았던 건, 아니 아니 두번째로 좋았던 건 바로 숙소였어요. 우연히 찾은 숙소였는데 아니 숙소 사장님 사진 이렇게 못 찍기 있기 없기? 사진 보고 약간 고민하다가 설명 보고 간거였는데 실물이 진짜 오백배 나아요. 너무 예쁜 숙소 제가 찍은 사진들 몇 장 공유해 봐유. 이런 예쁜 테이블 위에서 이런 뷰와 함께 이런 아침 식사를 하고 이런 침대에서 자고 일어나 눈을 뜨면 이런 뷰를 맞이하고 이렇게 귀여운 욕실에서 씻고 거실로 나가면 이런 주방이, 이런 책들이 맞아주는 너무 예쁜 숙소.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는 사장님이 커피도 계속 내려 주시는데 엉엉 그거 마시며 책 읽으면 너무 좋아요ㅜ.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은데 이미 8월 예약은 다 찼더라고요... 혹시 9월 이후 여행 계획 있으시면 '여름의 숲'이라는 숙소 한 번 찾아 보시길. 아쉽게도 여성전용이라 남성분들은 포기하셔야 합니다 후후. 아. 숙소 얘기가 나온 김에, 숙소가 저런 자연 속에 있어서 동물 친구들을 참 많이 만나게 되거든요 헤헤. 반가운 동물 친구들 몇 아이를 소개해 볼라는디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은 실눈 뜨고 보세요. 조식을 먹다가 발견한 아이. 처음 보는 달팽이라 '납작한' '달팽이' '털'이라고 검색해 보니까 이름이 나오더라고요. 이름하야 '제주 배꼽털 달팽이'. 제주도에서만 사는 아이라고 합니다! 너무 예뻐! 아까 숙소 사진 속 야외 테이블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뭔가가 손목에 탁! 앉길래 봤더니 이 아이였어요. 오랜만에 만나는 긴노린재! 술 마시다가 갑자기 모터 소리가 나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혹시?! 하고 봤더니 역시, 사슴벌레더라고요! 너무 오랜만이야 ㅜ.ㅜ 반가워서 도망가지 않을 만 한 거리에서 사진을 담아 봤습니다 헤헤. 술친구 쩔죠? 오름에서 내려오는 길에 만난 귀여운 도마뱀도 너무 귀여워서 손 위에 태워 봤고요 *_* 커피 사러 갔던 카페 마당에서 커여운 댕댕이들도 만났고, 목장에서 말 친구들과 소 친구들도 만났지유 *_* 정말 나흘간 온 계절의 날씨를 다 만나서 마치 한 세월을 보낸 듯 한 기분의 제주 여행... 힘겨웠지만 행복했습니다 후후. 참. 첫째날 얘기는 왜 없냐고요? 두번째로 좋았던 게 숙소라면 첫번째는 뭐냐고요? 헤헤. 그거슨 바로 제주도의 명물 바이킹을 노래하는 페퍼톤스! 페퍼톤스가 첫번째 아니겠습니까!!!! 페퍼톤스의 2019 클럽투어 마지막 도시가 제주도였거든요 *_* 첫날은 오롯이 페퍼톤스에 할애했나이다. 그러니까 제주도에서 제일 좋았던 건 뭐다? 페 퍼 톤 스 !!!! 줄서서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요 ㅜ.ㅜ 페퍼톤스 최고야.... 이것 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운 제주였다... 아. 제주도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디 사진 정리를 아직 안해서 이따가 (언젠가) 대충 올리도록 하겠나이다 헤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