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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권영진시장 코로나 무능대처는 박근혜 메르스 판박이다. 신천지신도 전수조사 필요없다며 일부만 조사한뒤 확진자가 급증하자 뒤늦게 전수조사하겠다고 했지만 역학조사 인력이 없단다. 오죽하면 정세균총리가 선제적으로 전문인력 대폭늘린 경기도를 본받으라고 했다. 대구시민들 투표가 문제다.

광역지자체는 법으로 역학조사관 2명이상 둬야 한다. 코로나 집단발병지 250만 인구 대구시는 역학조사관 1명이다. 의사면허 없는 시청직원이 임시로 역학조사하고 있다. 권영진시장은 보수문제로 충원이 어렵다며 중앙정부 지원 호소했다. 대구신청사 건축비는 무려 3천억이다. 묻지마 투표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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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고 애고. 대구 지역이 결국에는 완전 망가지겠구나..역학조사관이 시청 공무원??. 미국. 유럽선진국에서 역학조사관 1순위 병원미생물학박사. 2순위 병리학전문의사. 3순위가 감염내과의사 순서다. 미국지역에는 대학병원의 미생물학연구실의 디렉터급인 병원미생물학박사가 역학조사관 책임가지 되고. 전염병이 퍼지면 공권력까지 동원할 권한이 갖는다. 이정도는 안되더라도 최소한 병원미생물학 학사학위소지지라도 채용했어야지... 시청 공무원이 뭘 안다고 역학조사를 해...
토왜간첩들은 서로 저기에 공천받을려고 ㅈㄹ질이지만 아직 결정 나지 않았다며 막상 내려가지는 않고 불구경중.. 역시 간첩단..
제가 예언 하나 할까요? 능럭 없는 시장이라셨죠? TK 그 분들은 그래도 우리가 남이가!
시장이 할일은 정치적으로 이용할짓이 아니라 국민을 안심시키고 힘을 합쳐 확산을 방지하는것이다
투표를 잘해야 하는 이유인데.... 여긴그런게 통하지 않아서. 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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