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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찰 노릇이다...


일부 목사들이 코로나맞아 혹세무민하고 있다.

"시진핑이 기독교 핍박하니 하나님께서 괘씸하게 여겨 전염병을 준 것" "세균이라는 이름가진 이를 총리로 세워 '코로나19' 세균이 들어왔다" 세균과 바이러스도 모르는 목사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세상이 혼란하면 좀비들이 날뛰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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