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옷잘입는 훈남 스타일♥ 캐주얼룩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옷 잘입는 대학생코디를 준비해봤어요! 캐주얼하게 훈남스타일로 꾸민듯 안꾸민듯 입기 좋은 남자 데일리룩! 공개해요 :) 후드집업 #후드집업 언제 어디서나 입기 좋은 캐주얼룩의 대표아이템이죠 간절기 시즌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다양하게 입기 좋아요 청자켓 #청자켓 #오버핏청자켓 #탈부탁데님자켓 #데님자켓 모자를 떼었다 붙었다 할 수 있는 디자인의 탈부착 청자켓 :) 캐주얼하고 댄디함을 언제든 내가 원할때마다 연출할 수 있죠! 데님 자켓은 면바지, 슬랙스, 블랙진과 매칭해주시면 코디가 쉬워요 :) 숏자켓 #숏자켓 #야상 요즘은 숏한 길이감이 트랜드인거 알고 계신가용? ^,^ 트랜디하게, 계절에 맞게 짧은 듯한 길이감의 야상으로 멋을 더해보세요! 셔츠자켓 #스티치자켓 #셔츠자켓 셔츠인듯 자켓인듯 매력적인 패션아이템 :)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두고두고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요 맨투맨 #오버핏맨투맨 #백프린팅맨투맨 요즘트랜디한건 바로 등에 큰 그림이 있는 백프린팅 맨투맨 캐주얼함을 더더욱 up! 시켜주죠 니트 #파스텔니트 #니트코디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팬츠와도 잘 어울리는 니트 코디가 어렵지 않죠 봄과 어울리는 파스텔컬러감으로 포인트있는 스타일은 연출해보세요 :) 이렇게 올 봄, 당신의 핏을 멋지게 만들어보세요! (사진 도용 금지)
14년 만에 돌아온 뉴발란스 992, 재론칭 프레젠테이션 현장 뒷이야기
청담동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는 후문. 지난 2월 7일 금요일, 청담동 일대가 수많은 인파로 북적거렸다. 이유인즉슨 14년 만에 돌아오는 뉴발란스(NEW BALANCE) 992 시리즈를 기념한 프레젠테이션이 열렸기 때문. 유튜버 미스터 카멜이 운영하는 카멜 커피에서 진행된 행사는 뉴발란스 992의 재론칭을 학수고대했을 마니아들을 한데 모으자는 취지를 담아 전개됐다. 추운 날씨에도 수많은 인파로 인한 열기가 가득 채워진 가운데 시작된 행사는 사진으로 보고 말로만 전해 듣던 992의 실제 자태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 눈에 띄었다. 카멜 커피의 시그니처 메뉴에 더해진 992의 의미와 히스토리 비디오존으로 꾸며졌던 1층, 일명 ‘스티브 잡스’ 신발로도 알려진 그레이 컬러와 세 가지 아더 컬러 슈즈 그리고 이번 컬렉션에 맞춰 제작된 어패럴 라인이 한데 모여 구성된 테이블 전시존, 신발을 직접 신어보고 체험하며 기념할 수 있었던 포토존으로 구성된 2층까지. 14년간의 공백이 무색해질 만큼 다시금 그 인기를 실감케 했던 현장은 발 디딜 틈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뤘다. 새롭게 세상에 나온 뉴발란스 대표 메이드 슈즈 992는 ‘The Intelligent Choice’라는 타이틀 아래 재탄생됐다. 경량성 소재인 액티바와 젤 타입의 쿠션으로 편안함을 최대 무기로 장착한 슈즈는 스웨이드와 가죽을 적절히 혼합한 오버레이로 정돈된 매력을, 매시 소재 갑피로 쾌적한 착용감을 갖춘 점이 포인트. 얆은 앞 코에 대비되는 높고 볼드한 미드솔로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외관을 갖췄다. 실제로 신발 한 켤레 제작에 72가지 조각, 80여 가지의 공정, 24.133분의 정성을 거쳐 탄생된다는 뉴발란스 992. 이번 행사를 통해 한차례 선공개된 스니커즈는 오는 2월 15일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nbkorea.com)를 비롯해 홍대, 강남, 명동 등 총 20개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25만 9천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샤넬 하면 떠오르는 5가지 컬러.gif
블랙,기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오바진(Aubazine) 고아원의 제복과 수도사의 고행을 연상시키기 때문 * 가브리엘 샤넬이 수녀원에 딸린 고아원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가브리엘 샤넬에게 블랙은 "여성을 더욱 빛나게 하는" 컬러이기 때문 1926년, 샤넬의 '리틀 블랙 드레스'가 완벽한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임으로써 블랙은 하인들이 입는 옷이나 장례식의 상복에서 벗어나 우아함의 상징으로 변모 마드모아젤(샤넬)은  "블랙이 모든 컬러를 정복하고 지배할 것입니다" 라고 단언했다. 2.WHITE 화이트, 태초에 화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빛을 사로잡는 화이트는 얼굴에 환하게 내려앉아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 절대적인 투명함으로 초월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화이트는 코코 샤넬로 하여금 어린시절 향수가 담긴 수녀의 코넷을, 아버지에게 받은 영성체 원피스를 떠오르게 했다 3. BEIGE 베이지, 따스함과 간결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기 때문. 마드모아젤의 고향 오베르뉴와 도빌, 비아리츠, 베네시안리도 등의 해변을 감싸고 있는 대지의 색깔이다 그녀에게 베이지는 활동성의 상징이자, 자연스러운 얼굴색이며, 태양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이기 때문이다 4. GOLD 골드, 진품과 모조품을 함께 포옹하기 때문이다 웨스터민스터 공작이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사한 진귀한 금과 그녀가 끊임없이 창조해 냈던 커스텀 주얼리 이미테이션 골드를 함께 품에 안는 색깔이다 골드는 그녀가 어린 시절에 보았던 화려한 종교의 성물과 성직자의 양단 예복의 이미지를 담고있다 또한 골드는 그녀에게 늘 영감을 주던 베니스의 성마르코 성당, 비잔틴 제국, 바로크 미술에서 온 보물이기 때문 5. RED 레드, 가브리엘 샤넬이 언급하던 대로 "생명과 피의 색체"이기 때문이다 레드 컬러로 라이닝 처리된 지갑이라면 무엇이든 쉽게 찾을수 있다 레드는 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던 가브리엘의 시그니처이자 활기넘치는 그녀를 상징. "슬퍼질 때는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자신의 공격성을 드러내 보세요. 남성들은 눈물흘리는 여성에게 지쳐 있습니다" -코코 샤넬 베이지, 블랙과 화이트의 신성한 결합에 대비되는 베이지는 대위법,중립적인 이미지,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빚어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 두가지 컬러는 절대적인 순수 그리고 완벽한 합치를 보여준다. 블랙 앤 화이트는 샤넬의 시그니처이기 때문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