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2015871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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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 Good
요즘 본 기사중에 최고 희망적이다👏👏👏 꼭 내란선동죄까지 살펴보길바랍니다.
아구창 전나 쎄게 돌려 옥수수 한10개 달아나게 해주고싶다.😡😡😡
👏👏👏👏👏👏👏 구속기간이 궁금한데 아직 안나왔나봐요?!
기사를 확인하면 알려드리죠!! 아직 재판은 받지 않았으니까요!!! 구속된 상태에서 재판을 받는다는 것이죠!!
@ks20158719011 그렇죠~^^ 십년 쳐묵었음 좋겠다는 바램이고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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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동원·위장취업'…檢, '신천지 횡령' 어디까지 볼까
"건물 인수뒤 세입자 쫓아내기 위해 20억 원 썼다" 고발 위장취업 및 헌금으로 수술비 사용 의혹까지 '천태만상'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행정조사가 진행중인 지난 5일 오후 경기 과천시 이단 신천지 부속기관 홍보물 비치대에 이만희 교주 책자가 놓여 있다. (사진=이한형 기자) '이단 신천지'에 대한 피해자들의 고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를 비롯한 지도부의 각종 횡령 의혹에 대해 어느선까지 수사할지 주목된다. 신천지측은 기존에 알려진 차명계좌·차명부동산 횡령 의혹 외에도 세입자를 쫓아내기 위해 용역을 고용하는 데 신도들이 낸 헌금을 돌려쓴 혐의로도 고발됐다. 이들은 신도들을 건설사에 위장취업 시켜 월급을 횡령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지검은 17일 전국신천지피해연대(전피연)가 이만희씨와 신천지 고위간부 2명에 대해 횡령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검토중이다. ◇ "조폭들 20억 원에 고용해 세입자 쫓아내려 했다" 전피연이 검찰에 제출한 고발장에 따르면, 신천지측이 신도들로부터 걷은 건축헌금 20억 원을 부동산 임대차 갈등을 해결하는 데 사용한 정황이 나타난다. 해당 정황은 판결문에 고스란히 적혀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단독 송명주 판사는 지난 2016년 10월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된 김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따르면, 인천에서 활동하는 신천지 ○○지파는 2013년 인천의 한 대형찜질방을 매입했다. 이후 신천지측은 김씨가 포함된 건물 세입자들에게 임차보증금 15억 6천여만 원을 지급하는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김씨는 신천지측이 보증금을 내지 않고 용역을 고용해 세입자들을 내쫓으려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4년 10월 인천 부평구의 한 교회 앞에서 '신천지가 성도들이 피땀흘려 바친 헌금으로 조폭들에게 20억 원씩 주면서 합법적인 임차인에게는 1원도 주지 않고 오히려 공갈 협박해 쫓아냈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신천지는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지만 법원은 김씨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신천지 측이 임차인들을 내보내기 위해 2014년 1월 용역회사와 17억 원 상당의 용역계약을 체결했고 같은해 7월 3억 원을 추가지급하기로 한 점 등이 인정된다고 봤다. 또 이후 신천지가 김씨 등을 만나 보증금의 80%를 주는 조건으로 집회를 그만하기로 합의한 뒤 약속과 달리 보증금을 지급하지 않은 점 등도 인정했다. 특히 전피연 측은 해당 신천지 ○○지파의 지파장 A씨가 이만희씨의 '양아들'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당시 신천지 조직 차원에서도 해당 문제를 인식한 점 등을 들어 횡령·배임 혐의를 적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신도들 건설사 위장취업 후 월급통장 걷어"…이만희 수술비에 헌금 쓴 의혹도 전국신천지피해자연대가 지난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 면담 요청과 이단 신천지 강제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 피해자들은 또 전국 신천지 지파 곳곳에서 건설사와 공모해 신도들을 위장취업시킨 뒤 이들의 월급을 걷어 비자금으로 활용한 혐의로도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신천지 △△△지파는 2012년 연면적 3천 평 규모 증축 공사를 진행하면서 118억 가량 들었다고 내부에 재정보고를 했다. 그러나 전문가 의견에 따르면 총 75억 원이면 충분하다는 게 전피연 측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건축 과정에서 신도 5천 명이 무료봉사를 했다며 약 50억 원 정도의 건축비를 횡령했다고 봤다. 구체적인 방식을 보면, 전피연 측은 △△△지파가 소속 청년들을 한 건설사 직원으로 위장 취업시키고 월급통장을 지파가 걷어 매달 190만 원씩 입금받았다는 내용이다. 그러면서 월급이 찍힌 거래명세서도 증거로 제출했다. 또 메신저를 통해 통장 비밀번호와 도장을 전달받는 대화내용과 실업급여를 타기 위한 안내까지 이뤄졌다. 전피연 측은 △△△지파 외에도 ◇◇◇지파 등 다른 지파에서도 건설비 횡령이 횡행했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신도 헌금 5천만 원이 이만희씨의 척추수술비로 지급됐다고 자백하는 증거가 나왔다고도 밝혔다. 이씨가 2010년 조선대병원에서 척추협착증 수술을 받았는데, 이 과정에서 교회자금이 회계처리 없이 병원비로 5천만 원이 지급됐고 사후보고가 이뤄졌다는 것이다. 전피연 측은 2012년 광주지법에서 열린 한 신천지 관련 명예훼손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온 전직 신천지 총무 B씨의 증언을 증거로 제출했다. 당시 재판에서 검사가 '교회 재정으로 이만희 총회장 병원비 5천만 원이 지출된 사실이 있나'를 묻자 B씨는 '예'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이씨와 신천지 지도부가 이러한 횡령 정황들을 알고 있었거나 최소한 알고도 묵인했다고 보고 있다. 총회 차원에서 이러한 횡령 부분을 인지했지만 내부 직제상 감사부는 이만희 씨 지시대로만 움직인다는 취지다. 한편 전피연 측은 신천지의 '거짓 전도'에 속아 물질적·정신적인 피해를 봤다며 이만희 총회장을 사기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단독] 한마음아파트 입주 '종교 조사' 했다…신천지 숨겨
입주민 66%가 신천지인 아파트 통째 격리 대구시 조례상 입주민 사전 종교 조사 확인 대구시 "종교 조사 안 했다"는 사실과 달라 아파트 관계자 "신천지 신도들, 무교·기독교로 표시" 대구시 늑장 논란…권영진 "방역 끝나고 철저히 조사" 코로나19 확진자 수십명이 나오고 주민 약 70%가 이단 신천지 신도로 확인된 대구 한마음아파트에서 입주 시 주민들의 종교를 파악해온 것으로 CBS노컷뉴스 취재결과 확인됐다. 대구시는 그간 입주민 종교 조사를 하지 않았다고 거듭 밝혀왔지만, 실제로는 입주 당시 종교를 조사했던 것이다. 이 아파트에 거주했던 상당수 신천지 신도들은 '무교'나 '기독교'로 종교를 숨겨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대구에서 국내 첫 아파트 대상의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130여 가구가 사는 것으로 전해진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7일 해당 아파트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 입주민 66%가 '신천지'…대구시 "신천지와 무관, 종교 조사 안 해" 대구 달서구 한마음아파트는 대구시 종합복지회관이 운영하는 임대아파트다. 주민 142명 중 94명(66%)이 신천지 신도로 확인됐고, 코로나19 확진자 46명 모두 신천지 신도였다. 보증금 21만원대, 월세 2만~5만원대로 저렴한 이 아파트에 신천지 신도가 어떻게 모여 살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증폭되자, 대구시는 "신천지와 전혀 무관하다"며 부인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7일 브리핑에서 "종교와 무관하게 35세 미만 여성을 위해 대구시가 저렴하게 임대하는 아파트"라며 "입주할 때 종교나 이런 것들을 확인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대구 종합복지회관 관계자도 "입주 신청서를 쓰는 양식에 종교를 적는 란이 없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 (사진=연합뉴스) ◇ 입주자 카드로 통해 종교 파악…대구시 해명과 정면 배치돼 논란 그러나 해당 아파트는 입주자 관리 차원에서 '종교'를 조사해왔던 것으로 취재 결과 파악됐다. 대구시 종합복지회관 운영조례 시행규칙에 따르면, 해당 아파트 입주민은 '입주자 관리카드'를 작성해 대구시 종합복지관장에게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돼 있다. CBS노컷뉴스가 확보한 '입주자 관리카드 작성 양식'에는 이름, 생년월일 등 입주자 인적사항과 함께 입주자 종교를 적는 란이 있었다. 입주 신청 과정에서는 종교 조사를 따로 하지 않지만, 입주가 확정된 사람을 대상으로는 종교를 파악한 것이다. ◇신천지 입주민들 '무교' '기독교' 기입해 종교 숨겼다 아파트에 사는 신천지 신도들은 종교란에 '무교' 또는 '기독교'라고 적어 신천지임을 숨겨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아파트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관리인은 CBS와의 통화에서 "신천지 신도 중 자신이 신천지에 다닌다고 밝히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다"며 "모두 무교 혹은 기독교로 (관리카드에) 표시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특정 종교라는 이유로 입주 대상이 되거나 하는 일은 없었지만 입주하게 되면 종교를 묻는 란이 있다"면서 "대구시가 왜 입주민 종교를 조사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는지 이유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입주민 중 신천지 신도가 과도하게 많은 것에 대해서는 "애초 신천지가 이렇게 많지는 않았다"며 "몇 달 전쯤부터 신천지 신도 10명 정도가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현수막까지 걸고 포교를 했다. 이후 갑자기 흰 블라우스에 검정 하의를 입은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전했다. 신천지 신도들은 통상 집회장에서 하얀색 상의와 검은색 하의를 입는다고 한다. 이단 전문가들은 일부 신천지 신도가 아파트에 먼저 입주한 뒤 다른 교인들을 불러들였거나, 아파트 안에서 적극적으로 포교 활동을 벌였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단상담소 영남상담소장 황의종 목사는 "90명이 넘는 신도 중 적어도 절반은 신천지를 다니는 상태로 아파트에 들어갔을 것으로 본다"며 "신천지 다대오지파와 아주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다"고 말했다. 황 목사는 "신천지 신도들 대부분은 직장 생활을 제대로 못해 안정적인 수입을 갖기 힘들다"며 "최소한의 경비로 생활해야 하는데 이런 임대아파트는 최적의 주거지다. 1~2명이 들어가면 아마 줄줄이 유입됐을 것"이라고 짚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대구에서 국내 첫 아파트 대상의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130여 가구가 사는 것으로 전해진 이 아파트에선 지금까지 46명의 확진자가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은 지난 7일 해당 아파트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 대구시 늑장 대응 논란…뒷북 역학조사, 코호트 격리도 사흘 뒤 알려 이번 사태를 두고 대구시의 늑장 대응과 책임회피도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아파트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달 19일이다. 같은 주소지에서 여러날에 걸쳐 확진자가 나왔지만, 대구시의 합동 역학조사는 이달 4일에서야 이뤄졌다. 또 대구시가 지난 5일 새벽 1시 전격 코호트 격리를 시행해놓고, 사흘이 지난 7일이 지나 언론 보도가 되고 나서야 이같은 사실을 밝힌 것도 물음표가 남는 대목이다. 대구시는 확진자가 하루 수백명씩 나오는 상황에서 고위험군 집단 조사와 방역에 힘쓰다보니 확진자가 거주하는 아파트 단위 연관성까지 밝히기는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는 신천지 교인의 임대아파트 입주에 공무원이 개입했다는 의혹도 일고 있어 대구시가 조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잖다. 권영진 시장은 9일 "지금은 방역이 중요해 신천지 교인이 왜 그 아파트에 많았는지 조사하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공무원 개입 의혹에 대해) 방역 조치가 끝난 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3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3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과 원외 군소정당들이 '시민을위하여'와 동참한 비례대표 연합정당명이 '더불어시민당'으로 확정됐습니다. 총선이 끝난 후에는 당선된 의원은 자기 정당으로 복귀하지만, 비례의원직 승계 등을 고려해 당의 틀은 유지합니다. 막 티나게 이름을 지어야 한다는 생각을 좀 버리지 그랬어~ 2. 총선을 한 달도 채 안 남긴 상황에서 미통당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사천 논란'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 사퇴와 김종인 영입 무산에 이어 미한당 비례 공천 갈등까지 불거지면서 황교안 대표 리더십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쯤에서 감옥에 계신 503호의 옥중서신 2호가 나와야 적격인데... 3. 미한당이 논란을 거듭한 끝에 비례대표 공천 후보자 순위를 일부 수정했습니다.미통당 영입 인사들이 당선권인 공천 순번 20위권 안으로 재배치 하며 결선 투표를 진행해 공천 명단을 최종 확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줬다 뺏는 것도 아니고 이건 무슨 경우니... 아~ 황교안스러워라~ 4. 자공당 조원진 대표가 대구 달서병 선대위 발대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습니다. 조 대표는 "죄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주사파 세력, 배신자들에 의해 불법 탄핵당했다”며 “지난 3년간 목숨 걸고 싸웠다”고 말했습니다. 대구 시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박근혜... 대구에선 그래도 대구~ 5. 나경원 의원이 자신과 가족에 제기된 각종 의혹에 대해 "자녀 부정입학 건으로 처벌받을 경우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경원 죽이기로 조국 분풀이하는 선거공작 세력에 단호히 맞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안 해도 이번 총선에서 의원직 내놔야 할 텐데 뭐~ 6. 나경원 의원이 한국스페셜올림픽위원회 회장을 지낼 당시 지인 자녀를 부정 채용했다며 시민단체가 고발한 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나 의원을 업무방해, 배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체 몇 건의 고소 고발을 당하는 건지... 기네스북에 오르겠어요~ 7. 최근 공천이 확정된 차명진 전 의원이 세월호 유가족들을 헐뜯었던 것과 관련해 "다시 한번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신을 막말 정치인으로 규정하는 언론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너는 내가 회쳐먹고 찜쪄먹고 우려먹을 것이다~ 8. 임은정 부장검사가 윤석열 총장 장모의 은행 잔고증명서 위조 사건에 대해 "2주 안에 실체를 밝힐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검사는 "일부 공소시효가 2주밖에 안 남았다지만, 수사력만 집중하면 충분한 시간"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누구처럼 일단 기소부터 하고 나서 수사를 해도 되는 거 아닌지~ 9.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을 위해 국회의원의 월급을 반납하거나 삭감해야 한다는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넘었습니다. 청원인은 "일 안 하는 국회를 위해 국민이 세금을 내야 하나"라며 "역지사지 해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런 얘기 들으면 이번달 세비는 코로나 성금으로 낼거 같지? 택도 없음~ 10. 도쿄올림픽 이후 일본이 파멸의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대석학 자크 아탈리는 "오는 7월 24일 올림픽 개막식에서 일본이 '일본은 최고'라는 식의 메시지를 보낸다면 일본의 미래는 파멸"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개막식 날이 파멸의 날이라 해도 그 전날 사과나무 심는다고 할 겁니다 아마... 11. 운하로 유명해 연간 20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이탈리아의 베네치아가 코로나 19로 관광객이 급감하면서 운하가 맑아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지 주민들은 맑아진 운하 사진을 촬영해 SNS에 올리고 있습니다. 사람의 손이 닿는 그때부터 오염은 시작된다는... 간혹 쉬어 가야해~ 12.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게 불안감과 공포심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런 때일수록 공포와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의 건강을 지키고 스트레스에 건강하게 대처하는 ‘심리 방역’이 물리적 방역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런 불안감을 조장해 돈벌이를 하거나 표를 구걸하는 자~ 용서 안 해~ IOC 올림픽 정상 개최 추진에 올림피언들 "무책임하다". 사이언스 지 "한국은 코로나19 방역 글로벌 모범사례". WHO "한국 코로나19 검사 혁신 다른 나라에 적용 노력". 황교안, '광화문광장 백지화'로 박원순 때리기 나서. 이재명 "PC방·노래방·클럽 '밀접이용 제한' 행정명령". 정치개혁연합 “선거연합정당 협상 책임 양정철 교체하라”. 비례연합 '더불어시민당' 출범, 정개련과 충돌 충돌. 오늘 태풍급 강풍, 간이시설물 등 취약시설 집중 점검. 거짓은 거짓으로 성심은 성심으로 보답된다. 상대방의 성심을 바라거든 이쪽에서도 성심을 표하라. - 토마스 만 - 되로 주고 말로 받는 다는 옛말도 있습니다. 거짓으로 상대한다면 결국 자신도 속이고 상대에게도 속임 당하게 될 것입니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세상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진실이 승리하는 이유입니다.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