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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재미가 쏠쏠한 영화 아트 포스터
예쁜 디자인 포스터 찾다가 발견했어요 영국에 JordanBoltonDesign 라는 디자인샵에서 판매하는 포스터들인데 깨알같이 영화에 등장하는 물건들을 모아놔서 어느 장면에 어떻게 나온건지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함께 보실까여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중앙에 돋보이는 벨보이의 벨!! 왼쪽 아래는 맨더슨? 멘델슨 그 상자도 보여요 (뭐였쬬..?) 오른쪽 위에는 호텔 사람들이 항상 쓰고다니던 모자도 있네요 🧙‍♂️ 캐롤 배경이 겨울이니만큼 돋보이는 겨울아이템들 캐롤은 빨간색이 상징색인것 같아요 👠 쇼생크 탈출 쇼생크탈출 하면 저 맥주가 젤 떠올라요 맥주 사주는 사람 = 좋은 사람 😄 문라이즈 킹덤 아 왜 망원경은 없죠??!!🔭 아쉽.. 티파니에서 아침을 크 역시 이영화는 진주목걸이죠 사실 이영화는 너무 옛날 영화라 보진 못했어요 대신 오드리햅번 영화라는 건 알고 있어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요건 특이하게 점토로 만든 것 같아요 가운데엔 주인공이 늘 쓰던 모자!! 모자 만드는 직업이기도 했죠 왼편에 성을 어디든 갈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 저것도 기억에 남아요 하지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은 역시 하쿠다... 이웃집 토토로 옥수수 졸귀탱ㅋㅋㅋㅋㅋㅋ 저는 여름되면 토토로 꼭 봅니다 왠지 그 느낌이 좋아요 여름 시골 느낌 ..? ㅜㅜ 전 여름을 젤 좋아합니다 그래서 지금 날씨 너무 싫어요 ㅎㅎ^^ 이런걸 극혐.. 이라고 하죠..? ㅜㅜ 겨울 극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센과치히로 = 가오나시 저 깨알같은 금붙잌ㅋㅋㅋㅋ 디테일 넘 귀엽습니다 모노노케 히메 이거 한국 제목은 원령공주 인가요?? 예전에 보다 말았던 것 같애요 은근 잔인하고 징그러웠던 기억이.. 스티브 지소와의 해저생활 웨스앤더슨 감독의 영화에요! 다큐인척 하는 영화? 라던데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로얄 테넌바움 +번외로 코스튬 포스터 어쩜 의상이 예쁜 영화만 쏙쏙 골라놨는지!! 💃 라라랜드도 있으면 넘 예쁠 것 같 아멜리에 클루리스 재밌게 보셨나요‼️ 저건 포스터지만 실제로 영화에 나오는 아이템들을 팔면 엄청 사고싶을 것 같아요 ㅋㅋㅋㅋ 특히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내 통장을 털어가세오...🙌 출처 etcy JordanBoltonDesign 짧은 댓글이라도 환영해요 😻 재밌는 이야기 나눠요 (인스타 ver. 소통해요~)
쿠오모, 코로나 대화중 형제의 난?
코로나19 대책 설명 중 주지사와 앵커가 돌연 '엄마'를? http://me2.do/xWFHugFt 아래는 뉴욕주 주지사와 CNN 앵커의 대화다. ″저는 통금이라는 단어를 싫어합니다. 아버지가 항상 통금을 정해줬는데, 당시 반발했던 게 생각납니다.” ″그런데 통금 어기는 건 주지사님의 많은 문제 중 가장 작은 문제가 아니었던가요?” ″전 안 그랬던 것 같은데... 그쪽이 항상 어겼죠. 가족들이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중요한 얘기는 아니지만요.” ″주지사님이 뉴욕주를 위해 최선을 다해 일해주고 계시니 무척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만 아무리 바빠도 엄마한테 전화할 시간은 있어야죠. 아시다시피 엄마가 기다리세요.” ″여기 오기 전에 전화 드렸어요. 그런데 엄마는 제가 최고의 아들이라고 하시더군요. 좋은 소식이 있는데 그쪽은 두 번째로 좋아하는 아들이라고 하십니다.” ″시청자분들 앞에서 거짓말을 하시다니, 주지사님은 인터뷰의 신뢰성을 떨어뜨리셨어요.” ″두 번째로 좋아하는 아들~(ㅎㅎ)” 이게 다 무슨 소리일까?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주 주지사 앤드루 쿠오모가 CNN 앵커 크리스토퍼 쿠오모가 진행하는 ‘쿠오모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코로나19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작됐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두 사람은 친형제다. 63세인 쿠오모 주지사는 첫째이며, 50세인 쿠오모 앵커는 막내다. 이날 방송에서 ‘통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 것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야간 통행금지’가 필요하냐는 논쟁에서 시작됐다. 형제의 ‘농담’은 소셜 미디어와 유튜브 등에서 큰 화제가 됐다. 쿠오모 가문은 미국 내에서 케네디·부시 가문 등과 함께 거론되는 정치 명문가로, 두 사람의 아버지 마리오 쿠오모는 민주당 소속으로 1980년~90년 뉴욕주 주지사를 세 차례 역임했다. CNN크리스토퍼 쿠오모(왼쪽)와 앤드루 쿠오모(오른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