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lining
100+ Views

[ 데일리 다이아몬드 프로젝트 ] 6만원대로 만나는 실버 다이아몬드 팔찌


#루시서울 #루시 #와디즈 #와디즈펀딩 #데일리다이아몬드프로젝트 #데일리다이아 #LuciSeoul #Luci #천연다이아몬드 #데일리다이아몬드팔찌 #데일리다이아몬드 #DailyDiamomdBracelet #DailyDiamond #Diamond #Bracelet #6만원대 #Silver925 #DearandNear
#와디즈프로젝트 #크라우드펀딩 #펀딩 #WADIZ #CROWDFUNDING #FUNDING

[ 데일리 다이아몬드 프로젝트 ] 6만원대로 만나는 실버 다이아몬드 팔찌

천연 다이아몬드와 함께 변신하는 루시의 두번째 프로젝트! 세상 어디에도 없는 나만의 특별한 다이아몬드 주얼리, 루시의 <데일리 다이아몬드 팔찌>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보세요 :)

LUCI SEOUL(주식회사 더블더블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레이저 각인 서비스를 해주는 제품이 있습니다. 그냥 하지 않고 넘어가도 되지만 고민하게 만드는 서비스죠. 자칫 잘못했다가 돌이킬 수 없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말이죠. ‘부재시 경비실에 맡겨주세요’와 같은… 서비스로 해주는 레이저 각인은 한계가 있습니다. 기껏해야 1~2줄의 문구가 전부죠. 도형이나 패턴, 그림 등은 따로 전문 업체에 맡겨야 합니다. 만약 집에서 간편하게 레이저 각인을 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Cubiio만 있으면 됩니다. Cubiio는 초소형 레이저 각인기입니다. 50x50x50mm 크기의 작은 정육면체로 최대 100x100mm 크기의 레이저 각인이 가능합니다. 종이, 패브릭, 가죽, 목재 등은 두께에 따라 각인뿐만 아니라 절단도 가능하고, 아크릴은 각인만 가능합니다. 전문가용 기기가 아니라 금속은 지원하지 않는 게 다소 아쉽네요. 과연 안전할까 싶기도 한데요. Cubiio는 눈을 보호해주는 고글이 패키지로 포함되어 있고, 암호를 입력해야만 전용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속도 센서가 있어 움직이는 즉시 작동을 멈추기도 합니다. Cubiio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목표액의 무려 52배 가까이 달성한 상태입니다. 아직 20여일 남아서 어디까지 갈지 기대되네요. –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 최소 펀딩 비용: $379 – 배송 예정: 2018년 3월 에디터 코멘트: 오직 나만의 제품으로 만드는 방법 집에서 하는 레이저 각인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스위치, 매직 스위치
생각 없이 벌러덩 누웠다가 아늑함에 파묻혀 그대로 잠들고 싶을 때, 숙면을 방해하는 조명을 꺼야 하는데 몸 일으키기가 귀찮아 이대로 잘지 말지 내적갈등에 시달릴 때, 매직 스위치가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한 번 톡! 해주면 편안히 잠들 수 있습니다. 스마트 홈의 첫 단추, Roome 매직 스위치입니다. 매직 스위치는 블루투스가 아닌 Wi-Fi를 사용합니다. 한 번에 여러 개의 스위치를 언제 어디서든 컨트롤할 수 있죠. 아침에 급히 나오느라 조명 끄는 걸 깜빡 했을 때, 집에서 멀리 나온 후에도 얼마든지 끌 수 있습니다. 드레스룸이나 베란다, 회사 탕비실처럼 전등을 껐다 켰다 하기가 민망할 정도로 자주 가지만 짧게 사용하는 그런 공간 있잖아요. 이런 공간을 위해 매직 스위치는 자동 타이머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전등을 켜고 나서 설정한 시간 뒤에는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불필요한 어깻짓을 줄일 수 있어요. 물론 1회용 타이머 기능도 있습니다. 잠들기 전 30분, 독서를 즐기며 오롯한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스마트폰으로 타이머를 설정해두면 책을 덮고 그 여운을 그대로 간직한 채 바로 잠들 수 있죠. 스위치 간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거실, 부엌, 베란다. 조명이란 조명은 다 켜놓았다가 이제 침실로 들어가야 할 때, 조명 끄기 투어를 따로 다닐 필요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이에 있는 스위치를 2초 동안 꾹 누르면 집 안에 모든 불이 꺼지거든요. 화장실에서 방금 나와 방으로 들어왔는데 생각해보니 화장실 불 끄는 걸 깜빡 했을 때, 엄마아빠의 잔소리가 날아들기 전 해결해야 한다면 눈 앞에 있는 스위치를 2번 연속 눌러주세요. 조금 전에 켰던 전등을 바로 끌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매직 스위치. 집에 있는 스위치를 교체하거나 분해할 필요 없이, 배선 공사를 따로 할 필요 없이 스위치 위에 살포시 얹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가정은 물론 회사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매직 스위치. Roome 매직 스위치는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표금액의 270%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스위치, 매직 스위치
로모와 즉석 카메라, 두 아날로그 감성의 만남
로모(Lomo)는 다른 카메라 브랜드보다 좀 더 아날로그에 가깝습니다. 로모 특유의 감성적인 느낌은 그야말로 아날로그라고 할 수 있죠. 여기서 아날로그 감성으로 한걸음 더 나아간다면 어떨까요? 로모에서 새로운 즉석카메라로 나왔습니다. 이름은 Lomo’Instant Square. 스퀘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후지필름 인스탁스의 정사각형 필름을 사용합니다. 인스탁스 정사각형 필름을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아날로그 즉석 카메라라고 하네요.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렌즈 부분을 옆으로 접을 수 있는 구조라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느껴집니다. 오래된 폴라로이드 카메라 느낌도 나죠. 초점거리 95mm의 렌즈를 탑재했고, 조리개 값은 f/10 또는 f/22 고정입니다. 셔터스피드는 8초에서 1/250초까지 자동으로 선택되며, 30초 개방와 벌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타이머, 다중 노출, 원격 리모컨 등을 지원하죠. Lomo’Instant Square는 현재 킥스타터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남은 지금 목표액의 4배 가량 달성한 상태입니다. – 크라우드 펀딩: 킥스타터 – 최소 펀딩 비용: $139 – 배송 예정: 2018년 3월 에디터 코멘트: 스마트 시대라서 더욱 돋보이는 아날로그 감성 로모와 즉석 카메라, 두 아날로그 감성의 만남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어떤 제품이라도 ‘스마트’라는 수식어가 붙어 있다면, 기존 제품에 비해 편리하다라는 걸 짐작할 수 있습니다. 평범한 블라인드를 스마트 블라인드로 바꿔준다면 어떤 제품인지 짐작할 수 있겠죠?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입니다.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 또 브런트(Brunt) 소식이네요. 얼마 전에 소개했던 브런트 클립은 지금까지 브런트가 만든 제품 중 가장 스마트하지 않은 제품으로 스마트에서는 한걸음 물러선 아이템이었지만, 반대로 사용하면 스마트해질 수 있는 제품이기도 했는데요.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본연의 스마트 제품입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창문에 설치된 블라인드 끈에 연결하기만 하고, 전원을 연결하면 스마트 블라인드가 됩니다. 블라인드를 올리고 내릴 때 일일이 끈을 당길 필요 없이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할 수 있죠. 뭐니뭐니해도 가장 큰 매력은 기존 블라인드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일 겁니다. 별도의 비용을 들여 블라인드를 교체하거나 모터를 설치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가로형, 세로형 블라인드는 물론 로만쉐이드, 롤러쉐이드 등 가정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제품에 호환이 되고, 대부분의 끈에 설치할 수 있습니다. 물론 천으로 만든 커튼에는 사용할 수 없지만, 어차피 커튼은 젖히면 되니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이 필요 없겠죠. 앞서 얘기한대로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스마트폰 앱으로 컨트롤합니다. 단지 올리고 내릴 때만 사용하는 게 아니라 타이머를 설정할 수도 있고, 여러 대의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을 컨트롤 할 수도 있습니다. 위치 인식해서 집밖에서도 컨트롤할 수도 있죠. 추후 아마존 에코나 다른 인공지능 스피커와 연동할 예정이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금을 시작한지 하루 정도가 지났는데 이미 700% 가까이 달성한 상태죠. – 크라우드펀딩: 와디즈 – 최소 펀딩 비용: 87,000원 – 배송 예정: 2017년 11월 에디터 코멘트: 끈 당길 때마다 귀찮다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창문에 똑똑함이 깃들다, 브런트 블라인드 엔진
얹어두기만 하면 충전해주는 가방, 오드아이백
스마트폰 상단 바의 배터리 표시가 녹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갑자기 시신경의 모든 감각이 그 빨간색 배터리 표시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이내 귀찮음을 무릅쓰고 가방을 뒤적거려 USB 케이블과 보조배터리를 찾기 시작합니다. 엉켜 있는 케이블을 이리저리 풀어내 스마트폰에 연결합니다. 지잉- 이제야 마음이 조금 놓이네요. 그런데 옆에 있는 친구, 충전 중이라더니 그냥 가방 위에 폰을 얹어 두고만 있습니다. 아, 알고 보니 그 가방이 오드아이 백이었네요. 오드아이백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스마트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가방입니다. 모든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충전할 수 있는 뛰어난 호환성과 어디 들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은 멋진 디자인까지 갖추었죠. 이 가방 위에 얹어두기만 하면 혹은 안쪽 주머니에 넣어두기만 하면 자연스레 충전이 됩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USB 케이블과 짝꿍처럼 들고 다니던 보조배터리를 가방 안쪽 선에 연결해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오드아이 전용 배터리는 11월쯤 정식 출시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렇게 안쪽에 배터리를 연결하면 무심하게 툭 얹어만 놓아도, 이동할 때는 안쪽에 있는 주머니에 쏙 넣기만 해도 충전이 됩니다. 이제 USB 케이블은 그냥 침대 옆에 고이 꽂아두기만 해도 되겠네요. 가방에 대기만 하면 충전이 가능한 기술은 오드아이가 특허 출원한 양방향 듀얼 무선 충전 모듈이 완성한 것입니다. 모듈 속에는 무선 충전의 정석이라 불리는 Qi 기술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 받은 기술이라 믿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방에 장착해도 부담 없는 무게와 크기에 고속 충전까지 가능한 기능으로 오드아이백의 핵심을 맡고 있습니다. 잠깐,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아, 아이폰 유저들의 탄식이네요. 걱정은 넣어두세요. 오드아이가 특별 제작한 리시버 (무선 충전 패치)가 있다면 아이폰 역시 문제 없다고 합니다. 색상 역시 센스 있게 아이폰 본래의 색감에 맞추었네요. 본래 기술이 뛰어나면 디자인은 포기해버리는 제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오드아이백은 이 두 가지를 모두 충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최상급 천연 가죽을 사용함은 물론이고 겉으로만 봐선 그냥 가방인지 무선 충전 가방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무선’ 이라던가 ‘충전’ 이란 단어가 붙으면 보다 투박한 디자인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오드아이백은 그냥 디자인백 같은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오드아이백은 클러치 S/M, 미니백 S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색상 선택 폭이 넓어 펀딩할 때 꽤나 고민이 필요하겠네요. 펀딩을 오픈한 지 약 3일만에 500%를 가뿐히 돌파한 오드아이백, 지금 와디즈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얹어두기만 하면 충전해주는 가방, 오드아이백
지저분한 멀티탭을 깔끔하게, 원스위치 박스탭
아무리 깨끗이 청소를 하려고 해도 지저분해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멀티탭. 만수산 드렁칡 얽히듯 이리 저리 설켜 이제는 치우는 것보다 외면해버리는 게 더 편한 곳이 되었죠. 반려동물이 있는 집이라면 더 난감합니다. 잘못 깨물어 사고라도 날까 노심초사해야 하니까요. 그래서 에이블루 원스위치 박스탭이 해결해볼까 합니다. 원스위치 박스탭은 한 눈에 보아도 깔끔한 박스형 멀티탭입니다. 온갖 먼지와 반려동물, 아이들에게 노출되었던 지저분한 멀티탭이 박스 안으로 쏙 들어가있습니다. 온갖 케이블이 엉켜있는 멀티탭을 요리조리 들어 청소할 필요 없이 이젠 박스탭 하나만 스윽~ 닦아주면 되죠. 길이를 감당하지 못하고 축 늘어진 선들을 정리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합니다. 덕분에 여리여리한 태가 노출되지 않아 물리고 뜯길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기도 합니다. 스위치는 전면부에 있습니다. 허리를 숙여 코드를 뽑거나 발가락에 신경을 모아 스위치를 밟아 누를 필요 없이 쉽게 손 닿는 위치에 두고 껐다 켜면 됩니다. 은은한 불빛이 새어 나와 깜깜한 밤에도 스위치를 찾아 손가락이 방황할 필요도 없습니다. 휴대폰 충전은 조금 더 가까이서 편하게 하고 싶잖아요. 좌측 하단에 있는 USB 포트를 이용하면 불필요한 콘센트 낭비 없이, 자주 꽂았다 뺐다 하는 번거로움 없이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2개예요. 친구와 싸우지 않고 나란히 충전할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엔 미니 선풍기를 꽂아 두어도 좋겠네요. 꽉 막힌 박스 안에 있어서 뜨거워지면 어쩌지 걱정하는 분, 계실 거예요. 그 정도 센스는 갖추었답니다. 후면 커버는 타공형으로 디자인해서 통풍이 가능하도록 제작했습니다. 여기에 양극차단 탭까지 내장하여 전원 OFF 상태에는 대기 전력을 완벽하게 차단해 전기 요금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 박스라고 얕보면 서운합니다. 기계부품, 보안용 헬맷에 사용되는 소재로 제작하여 충격 강도가 큽니다. 53kg 성인 여성이 밟아도 쉽게 부서지지 않습니다. 모니터 받침 정도는 문제 없습니다. 원스위치 박스탭은 아빠의 고민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모처럼의 대청소 시간, 책상 밑으로 들어가 먼지가 수북이 쌓인 전선을 만지는 아이의 모습에 놀라 아이가 만져도 안전한 멀티탭, 화재 감전으로부터 안전한 멀티탭을 만들어보잔 것이 원스위치 박스탭으로 완성되었죠. 역시나 지저분한 전선은 누구 하나의 고민만이 아니었습니다. 펀딩 시작 16분만에 100% 달성한 에이블루 원스위치 박스탭, 지금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저분한 멀티탭을 깔끔하게, 원스위치 박스탭
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이름에 깃털이 들어갈 만큼 가벼운 4kg 대의 스케이트보드가 등장했습니다. 시원하게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입니다. 자전거와 킥보드를 넘어 이제 스케이트보드에도 전동이 붙는 시대가 왔습니다. 스케이트보드에 발만 대면 온몸이 긴장하는 바람에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아 속력은커녕 중심잡기도 힘들어 스케이트보드를 외면한지도 어언 2년이 흘렀네요. 그러다 이 프로젝트를 보니 괜스레 반갑습니다. 페더비라면 그냥 두 발을 보드에 얹고 리모컨으로 속도만 적당히 조절해준다면 한강 바람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거든요. 페더비는 크게 세 모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른쪽부터 초보자를 위한 GT-M8 mini 1.0과 롱보드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GT-W3, 보드라면 자신 있다! 하는 분들은 GT-M6가 적합하다고 합니다. 크게 다른 점은 없습니다. 데크 재질과 크기, 무게, 파워만 조금 다를 뿐, 모터 타입이나 배터리 등의 기타 스펙은 모두 동일하네요. 얼핏 투박해 보이기도 한 겉모습에서 강인함이 드러납니다. 대나무와 유리섬유로 제작해 쉽게 변형되지 않고 내구성 역시 뛰어나다고 합니다. 마니아를 위한 GT-M6 모델의 경우 순수 탄소섬유 (카본) 데크로 제작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네요. 페더비의 핵심은 모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듀얼 허브 모터를 장착해 약한 경사, 언덕 주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살짝 있는 턱만 마주쳐도 흠칫 놀라 버벅거리던 보드에 실망했다면 경사에도 굴하지 않고 파워풀하게 뛰어다니는 페더비에게 끌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속도 역시 뒤쳐지지 않습니다. 올해 8월, 퍼스널 모빌리티의 최고 속도가 시속 25km/h로 제한되어 페더비의 최고 속도 역시 25km/h로 맞추었습니다. 스케이트 보드가 이 정도의 속도면 절대 시시할 일은 없겠습니다. 배터리는 LG화학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습니다. 매일같이 달려도 최대 5년까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전동 킥보드이니 무선 리모컨은 필수겠죠. 2.4G 무선 리모컨으로 방해벽이 없는 장소에서는 800m까지 조종이 가능합니다. 고속, 저속, 후진, 브레이크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거 하나만 손에 꼭 잡고 타면 내가 원하는 주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페더비는 현재 와디즈에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동 스케이트보드는 실감이 잘 안나’하고 망설여 진다면 시승식에서 미리 경험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9월7일부터 18일까지 예약 후 면허증을 가지고 서울, 경기 권에 위치한 매장에 방문하시면 페더비를 타볼 수 있다고 합니다. 깃털처럼 가벼운 전동 스케이트보드, 페더비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슬링백
웨이스트백, 힙색, 슬링백 등의 이름을 지닌 가방. 지난 여름부터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수납 공간은 다른 가방에 비해 넉넉하지 않지만 꼭 필요한 아이템만 휴대하기에 적당하고, 활동성도 뛰어나죠. 그렇다면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은 어떤 게 있을까요? 지갑을 제외하면 아마도 디지털 기기일 겁니다. 비코어 스마트 슬링백은 이런 현대인에게 적합한 제품이죠. 일단 어깨 끈이 하나만 있는 게 다른 슬링백과 크게 달라 보이지 않는데요. 비코어 스마트 슬링백의 가장 큰 특징은 가방 외부에 USB 단자를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USB 케이블을 연결해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충전이 가능하죠. 슬링백의 경우 일반적으로 구석구석에 수납공간을 마련해 놓기보다는 하나의 공간으로 통일되어 있는 편인데요. 비코어 스마트 슬링백은 결코 넉넉하지 않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했습니다. 내부에는 충전에 필요한 보조 배터리 수납 공간을 비롯해 태블릿도 충분히 수납할 수 있고, 외부에도 별도의 포켓을 마련해 자주 사용하는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습니다. 어깨 끈은 버클 방식인데요. 미니 버클이 하나 더 있어 몸에 밀착되게 고정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나 바이크 탈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죠. 이외에도 방수 및 발수 코팅을 비롯해 등에 닿는 부분은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 소재를 사용하는 등 슬링백이라면 갖춰야 할 것들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비코어 스마트 슬링백은 얼리어답터에서 소개한 적이 있는 비코어 올인원 지갑에 후속 제품입니다. 비코어 올인원 지갑의 경우 목표액의 무려 1295%를 달성하기도 했는데요. 비코어 스마트 슬링백은 아직 목표액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 20여일 남았으니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크라우드 펀딩: 와디즈 최소 펀딩 비용: 29,800원 배송 예정: 2017년 11월 에디터 코멘트: 아쉽지만 보조 배터리는 미포함입니다. 디지털 노마드를 위한 슬링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