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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탄

사업을 하는
어느 남편이 20억짜리
생명보험 7개을 들어놓고
과로로 죽었다

장례를치르고
삼오제가
끝난 다음날

부인은 남편 사진을
보면서 하는 말..........

당신은~~~~~












아주
멋진놈 이야



이소리를 들은
옆집 남편
그 날로 헬스크럽에 가서
열심히 운동하며
건강하게 생활하며
죽지도 않으니......



마누라 마음속으로
남편 한테 하는말











질긴 놈





<2탄>

새 집으로 이사한 부부가
가구등 집안도구등 모두 새것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저녁을 먹은후
기분이좋아 부부가 차 한잔 하면서
서로 마주보고

마음 속으로하는 말


너만 바꾸면 되는데
ㅋㅋㅋㅋㅋ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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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잘 봤습니다~
내가 저 ㅇ 원숭이면 저 쉑 물어 뜯었음
감솨!!!!!!👍😂🤣
왜 강쥐를 들고 고함을쳐서는‥ㅋㅋㅋ
댕이 아직 새끼인데 벌에쏘여 어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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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처제의 일기장]    처제가 시집을 간다. 나와 처제는 8살 차이가 난다.    처제가 나를 처음 본 날 처제는 쑥스러워서 말을 꺼내지도 못 했다. 그러나 잠깐 잠깐 나를 쳐다보던 처제의 그 눈빛……난 잊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내가 처제를 처음 봤을 때 지금 아내만 아니었으면 사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매력있는 여자였다.    그런 처제가 이젠 시집을 간다.    그런데, 오늘... 아내가 창고에서 우연히 짐을 정리하다 처제의 일기장을 발견 했다고 나에게 말을 한다.    그리고... 그 일기장 내용 중에 나에 대한 것, 나를 처음 봤을 때의 내용이 적혀있다고 한다. 아내는 자신의 여동생 일기장을 보고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    아… 아.......    무슨 내용이었길래 아내가 힘들어 했을까. 도대체 얼마나........왜? 왜?? 아내는 며칠 전부터 틈만나면 방에 들어가서 몰래 그 일기를 읽는다고 했다.    기억이 났다.    며칠 전에도, 어제도... 방에서 집사람의 흐느끼는 둣 한 소리를 난 분명히 들었었다. 너무 답답 하다. 처제도 나처럼 그런 감정을 가졌던 걸까. 아내에게 말했다.    "그 일기장 나 좀 볼 수 있을까!"    아내가 가만히 나를 쳐다 봤다. 그리고는 방에 들어 가더니 처제의 그 일기장을 가지고 나왔다.    "이거야?"    마음이 저며 왔다.    "그래 내 동생 일기장"    나는 아내에게 손을 내밀었다. 아내는 잠시 망설이더니    "여길 한번 읽어봐. 동생이 당신을 처음 본 그날 쓴거야"    그리고...    "나 정말 고민 많이 했어 이 내용을 당신에게 보여 줘야 하는지 한참 고민 했어……"    그리고.. 또 이런 말을 했다.    "그래도 당신은 알아야 하기에……"    남의 일기장을 봐서는 안된다는 걸 잘 알지만 마지 못한 척 처제의 일기장을 건네 받아 집사람이 펴준 페이지를 봤다. 나를 처음 봤을 때 썼다는 그 글을....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읽어 내려 갔다.    그때... 나는 온 몸이 굳어 버리는 것 같았다.    처제의 일기장엔 이런 글이 적혀 있었다. . . . . . . . . . . . . .      "언니가 미친 것 같다. 어디서 쓰레기를 주워 왔다"
(no title)
무식한 조폭 두목(1) 두목 : 아그들아~~ 이번에 홍콩에서 사업상 중요한 손님이 오시기로 했는디... 영어 쪼까 되는 아그들 없냐? 부하 : 아따~~성님 !!! 제가 고등학교까지 나와서 별명이 고등어 아니요. 우리 식구중 제가 제일 인테리어(인텔리)요... 두 목 : 그냐 ? 그럼 누룽지를 영어로 뭐라고 헌다냐 ? 부 하 : 처음부터 그렇게 쉬운 영어를 내면 좀 섭하지라... Bobby Brown (밥이 브라운) 아니요? 밥이 눌어서 갈색이 됭께.. 일 동 : 우와~~ 두 목 : 그라믄 P.R이라는 것은 뭐시다냐? 부 하 : P.R.. 피할 것은 피하고 알릴 것은 알리자 이런 뜻이지라.. 두 목 : 워메.. 이런 유식한 넘이 내 부하라니 난 복 받은겨.. 그럼 가르마는 영어로 뭐다냐? 부 하 : Headline이라고 하지라 잉~~ 가르마는 머리에 난 줄잉께 머리 head, 줄은 line, 합쳐서 Headline... 두 목 : 아그들아~~ 뭐하냐?...기립박수~~ 일 동 : 우 와 와~~ 짝짝짝~~ 두 목 : 그럼 마지막으로... 손가락은 영어로 뭐다냐 ? 부 하 : 핑거~~ 두 목 : 그라믄 이 주먹은? 부 하 : 오무링거~~~ 두 목 : 옴마~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내 새끼.. (와락) 일 동 : 우와~~ 이런 유식한 놈이 판검사 안 되고 어쩌다 조폭이 되쓰까 잉?? ㅋㅋㅋ 두 목 : 그럼 사과는? 부 하 : 아~따 성님 고건 초등학교 수준인디~!! 애~플 아니것소. 두 목 : 짜~식!! 그럼 한 입 배어 묵은 사과는? 부 하 : (잠시 고민하다가...) 고것은 ‘파인애플' 아니것소!! 일 동 : 와~~~~앙!! 모두 기립박수 무식한 조폭 두목 (2) 조폭 두목이 온라인으로 돈을 입금하려고 은행에 갔습니다. 입금할 통장의 계좌번호를 깜빡 잊고 온 두목은 부하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두 목 : 야! 통장 계좌번호 좀 불러봐라. 부하 : (계좌번호는 5489-6791-2569-XX) 예, 형님! 지금부터 부르겠습니다. 5489 다시 두목 : 그래 다시... 부하 : 6791 다시 두목 : (솟아오르는 화를 참으며) 다시... 부하 : 2569 다시 . . . . . . . . . . . . 두목 : 야이! 씨브랄 놈아! 너 지금 나하고 장난 치냐? 처음부터 잘 불러야지 왜 자꾸 다시 하냐? 이런 싸가지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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