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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useppe Zanotti 2014 S/S 캠페인

이탈리아의 슈즈 브랜드 쥬세페 자노티 (Giuseppe Zanotti) 칸예 웨스트의 Monster라는 곡에 보면 니키 미나즈가 자신의 몬스터 힐이 바로 쥬세페 자노티라는 말을 합니다. 그만큼 강렬하고 섹시한 디자인이 특징이죠. 이번 봄/여름 컬렉션 캠페인에서는 이전부터 모델로 활동했던 안야 루빅 (Anja Rubik) 이 아닌 루마니아 출신의 모델 안드레아 디아코누 (Andreea Diaconu) 가 새 얼굴로 기용했습니다. 그녀는 최근 파리 보그가 점찍은 핫한 모델로 늘 신선함을 추구하는 쥬세페 자노티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 about 쥬세페 자노티 쥬세페 자노티는 현재 가장 인기가 높은 슈즈 브랜드중의 하나로서 다양한 신발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그는 초반에 일을 시작할당시 그러니까 1980년대에는 로베르토 카발리, 발렌티노, 미쏘니, 지안프랑코 페레등 명품 하우스에서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계속 프리랜서 디자이너로서 활동하다가 신발 사업이라는 시장에 확신을 가지고 1994년 Vicini 라는 작은 신발공장을 인수한다. 15명의 직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350명의 직원들이 쥬세페 자노티에서 다양한 슈즈를 개발하고 있다. 장인정신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의 트렌트 흐름을 파악하는 것도 디자이너의 가장 중요한 덕목중의 하나이다. 쥬세페 자노티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가진 브랜드이다. 그도 그럴 것이 350여명의 직원들이 있는데 얼마나 다양한 컨셉과 디자인의 슈즈가 나오겠는가. 현재 쥬세페 자노티는 명품 하우스 뿐만아니라 핫하고 젊은 패션 하우스와도 협력하여 디자인하고 있는데 프로엔자 스쿨러, 발망, 타쿤, 크리스토퍼 케인, 베라 왕등의 디자이너들과 작업하였다. 젊은 감각과 슈즈에 대한 장인정신이 살아 있는 쥬세페 자노티의 슈즈는 전세계적으로 매니아들을 가지고 있는데 유명인들 중에서도 상당히 많다. 에바 롱고리아, 제시카 알바, 킴 카다시안, 린지 로한등 유명한 셀럽들이 쥬세페 자노티의 신발에 열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계 곳곳 50여개의 쥬세페 자노티 매장에서 새로운 캠페인 사진과 S/S 2014 시즌 뉴 컬렉션 슈즈를 만나 볼 수 있다. -<1st look>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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