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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학기 특집] 게이밍용 데스크탑 PC, ‘플렉스’ 해볼까?

‘현실적인’ 최고 수준의 고급 게이밍 PC 사양을 알아보자
대한민국에서 데스크탑 PC가 가장 많이 팔리는 시즌. 바로 신학기 시즌이 돌아왔다. 어째 올해 신학기 시즌은 온나라가 여러 가지 이유로 들썩이고 있는 탓에 신학기 기분을 내기 힘들지만, 어찌되었든 게이머 입장에서 이와 같은 황금 지름 찬스를 놓칠 수는 없는 법. 만약 자신의 데스크탑 PC가 최신 고사양 게임을 돌리기 버겁다면, 이번 기회에 데스크탑 PC를 고사양 게이밍 PC로 교체하는 것은 어떠할까? 

디스이즈게임은 2020 신학기를 맞아 ‘최고사양 급 게이밍 PC 구매 가이드’를 특집으로 준비했다. 사실 ‘최고사양’이라고 테마를 정한 만큼 마음 같아선 300만원짜리 그래픽 카드, 150만원짜리 CPU, 50만원이 넘어가는 수냉쿨러 장착 RAM 등을 아낌없이 골라서 소개하고 싶었지만, 그래도 ‘신학기’ 특집인 만큼 현실적인 범위 내에서 구매할 수 있는 최고 사양의 PC 본체 부품을 선별해봤다. 

/디스이즈게임 현남일 기자

☞ 본 기사에 나온 각 부품의 가격은 모두 인터넷 최저가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CPU: 인텔 9세대 코어 i7 CPU

CPU는 선택지가 정말 다양한 부품이기에 어떠한 제품을 선택할지 고민이 많지만 2020년 2월 기준, 현실적으로 ‘게이머’ 입장에서 최고 사양의 CPU를 고르자면 역시나 인텔 9세대 i7 CPU다. 
물론 가성비만 따지자면 동급의 AMD 제품이 좋다는 이미지가 강하며, 물리코어의 숫자도 AMD 쪽이 많기에 특정 작업을 주로 사용하는 '작업용 PC'에서는 인텔보다는 AMD CPU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범위를 ‘게이밍’으로 한정하자면 아직까지는 인텔 CPU 쪽이 우세를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인텔 CPU는 여러 객관적인 지표 면에서 코어 1개당 성능이 우수한 데다가, ‘게임’ 자체가 멀티코어를 제대로 지원하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이다. 

[예시] 인텔 코어 i7-9세대 9700KF (커피레이크-R): 43만원
인텔의 9세대 CPU i7-9700KF는 인텔의 게이밍용 최상위급 CPU로, 9세대 i7-9700K의 파생형 제품이다. KF란 오버클럭이 가능하고(K), 내장 그래픽 카드가 없다는(F) 뜻으로, 내장 그래픽 카드 기능을 제거함으로써 소비 전력과 발열을 낮추었기에 오히려 게이밍 용으로는 더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 비록 발매된 지 1년 가까이 되는 제품이지만 현 시점에서 봐도 최고사양의 CPU이며, 무엇보다 오버클록과 같은 잠재력도 우수한 제품으로 손꼽힌다. 
실제로 최근에는 CPU를 많이 사용하는 게임, 특히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구동하기 위한 ‘앱 플레이어’의 비중이 높아지면서 CPU의 중요성도 주목받는 만큼 i7-9700KF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GPU보다 CPU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게임들도 다수 발매되는 만큼 CPU또한 소홀히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여유가 된다면 i7이 아닌 9세대 i9이나 최신 인텔 코어X시리즈(케스케이드레이크)라는 선택지도 있다. 하지만 현 시점에서 i9이나 케스케이드레이크는 발열이나 전압 관리, 오버클록 등에 있어서 ‘제대로 다루기 까다로운’ 제품으로 손꼽힌다. 그렇기에 i7 이상의 CPU를 선택할 여력이 있다면, 차라리 그 여력을 그래픽 카드 등 다른 분야에 투자할 것이 권장된다.



# 메인보드: 인텔 Z390 칩셋 보드 

CPU로 인텔 i7을 선택했다면, 이 성능을 최대한 끌어 올릴 수 있는 메인보드를 선택해야 한다. ‘인텔 Z390 칩셋’을 채택한 메인보드는 i7 및 i9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엔드 플랫폼으로, 현재 시장에서 10만원 대 후반~20만원대 중반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메인보드는 칩셋을 선택하면, 여러 부가기능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안정적인 고급 게이밍 환경을 위해서 m-ATX 보다는 ATX 폼텍터를 고르는 것이 좋으며, SSD 장착을 위한 ‘M.2 슬롯’의 지원 여부 및 USB 등 후면 지원 단자의 개수와 버전 등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서 사전에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만약 ‘반짝이는 RGB LED PC’ 환경을 꾸미고 싶다면, 이에 대한 기능 지원 여부도 체크할 것이 권장된다. 

[예시] MSI MPG Z390 게이밍 엣지 AC: 21만 5천원 
예시 상품으로 고른 “MSI MPG Z390 게이밍 엣지 AC”는 ATX 폼텍터의 ‘게이밍 메인보드’를 내세우는 MSI의 주력 Z390 칩셋 메인보드 중 하나다. 

총 2개의 M.2 슬롯을 지원하며, 4개의 후면 USB(이 중 2개는 USB 3.1 Gen1)를 포함해 충분한 숫자의 단자를 지원한다. MSI 바이오스 기능을 통한 간편 오버클록 기능을 지원하고, 메인보드 자체에 블루투스를 비롯해 무선 와이파이 기능까지 지원하는 등. 부가 기능을 풍부하게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메인보드 하단에 LED가 배치되어 있고, MSI 미스틱라이트(MYSTIC LIGHT)를 통해 메인보드에 위치하는 RAM, 그래픽카드 등 서드파티 부품의 LED를 제어할 수 있어서 ‘나만의 반짝이는 RGB LED PC’ 환경을 꾸미는 데도 제격이다.
요즘은 고급 게이밍 PC에서 'RGB LED' 기능을 통한 번쩍이는 PC 시스템 구성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보통 메인보드의 기능(가령 MSI는 '미스틱 라이트')을 통해 PC의 다른 부품까지 LED를 제어하는 만큼, 만약 이런 PC의 구성에 흥미가 있다면 메인보드 선택부터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 RAM: DDR4 PC4-25600, 최소 32GB or 64GB 

최근에는 고사양 게임을 구동하는데 좋은 성능을 발휘하는 ‘게이밍 메모리’ 제품들도 다수 발매되어 게이머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오버클록을 시도하기가 상당히 쉬워졌고, RAM의 영향을 많이 받는 프로그램도 다수 게이머들에게 사용되기 때문에(대표적으로 앱플레이어) 기왕 PC를 마련할 때 좋은 성능의 RAM을 함께 맞추는 것이 권장된다.

[예시] ADATA XPG DDR4 16G PC4-25600 CL16 SPECTRIX D60G RGB(8Gx2), 총 32GB : 26만원
‘ADATA XPG DDR4 16G PC4-25600 CL16 SPECTRIX D60G RGB (8Gx2)’은 고성능 DDR4 메모리로, 오버클록을 포함한 고사양 RAM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추면서도 RGB LED 센서를 통해 게이머의 ‘시각’ 또한 사로잡는 제품이다. 

8GB RAM 2개가 하나의 세트로 구성된 제품이지만, 기왕이면 4개를 맞춰서 32GB에 ‘풀뱅크’를 맞추는 것이 성능과 시각을 모두 잡는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MSI, ASUS, Asrock 등 메인보드 제작사가 선보이는 RGB 컨트롤에 모두 대응하기 때문에 메인보드와의 조화도 꾀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 그래픽 카드: 지포스 RTX 2080 Ti

두 번 말하기 입 아프지만, ‘게이밍’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품은 뭐니뭐니 해도 그래픽 카드다. 그렇기에 당장 더 나은 게이밍 환경을 구축하고 싶다면, 자신의 예산을 살펴보고 가능하면 그래픽 카드에 많은 비중을 투자하는 것이 좋다. 

그래픽 카드는 가격대 별로 정말 선택지가 다양하지만, 일단 ‘하이엔드’ 제품군으로는 엔비디아 지포스 RTX 2080 시리즈가 확고하게 자리를 잡고 있다. 사실 RTX 2080 위에 TITAN RTX가 있기는 하지만, TITAN RTX는 게임보다는 엄밀히 따지자면 연구/산업용 그래픽 카드이고 장장 300만원이 넘기 때문에, 개인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실상 지포스 RTX 2080이 구매할 수 있는 그래픽 카드의 한계점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예시] ZOTAC GAMING 지포스 RTX 2080 Ti AMP EXTREME CORE D6 11GB : 151만원
현재 RTX 2080 제품군은 ‘RTX 2080 Ti’, ‘RTX 2080 SUPER’, ‘RTX 2080’로 분류할 수 있으며,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성능(과 가격) 순서대로 RTX 2080 Ti > RTX 2080 SUPER > RTX 2080 이라고 보면 된다. 

RTX 2080 Ti는 약 150만원대 가격에 4K 해상도에서도 <배틀필드 5> 같은 게임을 그래픽 옵션 ‘최고’에서도 고주사율을 뽑는 그래픽 카드이기에 ‘살 수만 있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하지만 RTX 2080 SUPER나 일반 RTX 2080 OC(오버클록) 제품만 되도 대부분의 게임을 최고사양의 그래픽 옵션으로 즐길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지갑 상황에 따라 선택을 하도록 하자.


# SSD: NVMe 1.3 지원 내장형 SSD

얼마 전까지만 해도 SSD라고 하면 SATA 3 인터페이스의 SSD가 대세를 이루었지만, 최근 M.2 슬롯을 지원하는 메인보드가 다수 출시되면서 이 슬롯에 장착할 수 있는 ‘NVMe 규격’의 SSD가 빠르게 보급되고 있다. 

이런 NVMe 규격의 SSD는 무엇보다 기존 SATA 3 SSD보다 속도가 2배 이상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로딩이 많은 게임들을 사용하는 데 있어서 여러 가지면에서 굉장히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는 뜻으로, 실제 <삼국지 토탈 워> 같이 로딩이 잦은 게임들을 즐기면 그 속도가 체감이 된다.

[예시] 삼성전자 970 EVO M.2 2280 (1TB): 약 22만 3천원
현재 NVMe SSD는 삼성전자와 WD(웨스턴디지털) 제품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두 메이커의 제품들이 잘 판매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 500GB 이하의 낮은 용량의 SSD는 WD 제품이 가격 경쟁력이 있으며, 반대로 1TB 이상 제품에서는 삼성전자의 제품이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그렇기에 자신이 원하는 용량에 맞춘 제품을 선택하면 될 것이다.


# 케이스와 파워: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의 ‘빅타워’ 제품과 700W 이상의 파워 서플라이

케이스는 사실 어떻게 보면 정말 순수하게 구매자의 '디자인 취향'이 반영되는 부품이기에 정확하게 어떠한 제품을 사라고 권장하기 힘든 분야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미들타워 제품이 권장되는 일반적인 사무용 PC와 다르게 '게이밍 PC' 분야에서는 메인보드의 원활한 설치와 쿨러 장착의 용이성, 기타 저장장치의 확보 등을 위해 ‘가급적 큰’ 빅타워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최근 발매되는 케이스들은 디자인이나 공간 등의 기능 외에 RGB LED 기능에도 굉장히 많은 신경을 써서 발매하는 만큼, 이러한 부분 또한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 권장된다.

파워 서플라이의 경우 700W 정도면 기본적인 게임의 구동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혹시라도 오버클록을 시도하거나 여러 다양한 방법으로 PC를 혹사시킬 예정에 있다면 안정적으로 800W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예시] ABKO SUITMASTER 830G 시리우스 강화유리 DOUBLING: 14만 5천원
[예시]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800W 80PLUS 230V EU : 7만 5천원
예시 상품으로 선택한 'ABKO SUITMASTER 830G 시리우스 강화유리 DOUBLING'은 e-ATX 메인보드까지 장착이 가능한 대형 빅타워로, 다양한 부품을 설치하는 데 충분한 공간과 함께 효과적인 선정리를 위한 설계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메인보드와 싱크되는 RGB LED 기능 및, 자체 LED 기능도 함께 제공해 RGB LED PC를 세팅하는 데 있어서 여러모로 유리하다. 



# CPU 쿨러: 케이스에 장착이 가능한 ‘수랭식’ 쿨러 

마지막으로 신경써야 할 부품은 바로 CPU 쿨러다. 아무래도 게이머 입장에서는 CPU를 혹사시킬일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기본 공랭식 쿨러만 가지고는 한계가 명확하며, 최근에는 수랭식 쿨러의 가격도 굉장히 많이 저렴해졌기 때문에 고급 게이밍 PC를 꾸밀 계획이라면 가급적 수랭식 쿨러를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 좋다.

다만 수랭식 쿨러는 아무래도 아무 생각없이 구매했다간 '설치할 공간이 없어서' 낭패를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수랭식 쿨러를 구매할 것이라면 사전에 이것이 자신의 케이스에 설치할 수 있는지, 조립 등에 문제가 없을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만약 조립에 자신이 없다면 구매처 등을 통해 조립을 의뢰하는 것도 초보자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을 것이다.

[예시] Enermax AQUAFUSION 360 ARGB: 14만 5천원
예시 상품으로 선택한 Enermax AQUAFUSION 360 ARGB은 고성능 수랭식 CPU 쿨러이며, 동시에 RGB LED를 장착해 마찬가지로 '반짝이는 PC'를 꾸미는 데 일익을 담당할 수 있는 부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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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의 '인텔', GPU의 '엔비디아', FPGA의 '자일링스', 삼성전자와 네패스? 구글의 알렉사와 네이버의 클로바 등 인간의 목소리로 작동하는 스피커, 애플 아이폰의 시리와 삼성전자 갤럭시의 빅스비와 같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인간의 패턴을 학습해 광고를 보여주는 웹사이트. 그리고 인간을 이긴 바둑 로봇 알파고. 이미 우리 생활에 구현된 인공지능(AI)들이다. AI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머신러닝(기계학습)이나, 사람의 뇌처럼 인공 신경망을 연결해 스스로 추론해 학습하는 딥 러닝(심층학습)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이를 위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구비돼야 한다. 최근 반도체 시장에서는 AI를 위한 빠른 연산과 정확한 추론을 위한 하드웨어 설계·생산 기술이 다양하게 쏟아져 나오고 있다. 전 세계 매출 1위의 프로세서 생산 회사인 인텔은 물론, 그래픽카드로 유명한 엔비디아, FPGA를 생산하는 자일링스 등 다양한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업체들은 AI 전용 프로세서를 공개하며, 차세대 먹거리 선점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는 삼성전자와 네패스가 대표적인 AI 프로세서 생산 업체다. 삼성전자는 NPU(Neural Processing Unit, 신경망 프로세서)를 탑재한 ‘엑시노스’ 시리즈를 개발했으며, 네패스는 지난해 미국의 퀵로직이 발표한 인공지능 플랫폼 'QuickAI'에 자사의 AI 칩을 공급했다. 또한, 한국 정부도 AI 기술 선점의 중요성을 인지해 약 5000억 원의 투자를 준비하고 있다. 과학기술정통부는 지난 8일 통과한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 개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에 따라, 2020년부터 10년간 4880억 원을 투자한다. 이중 원천기술(설계)에 2475억 원, 소자 부문에 2405억 원을 투자한다. 인텔,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와 뉴로모픽 칩 ‘로이히’ 인텔은 전 세계 1위의 프로세서 기업으로, AI용 프로세서 개발을 위해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최근 인텔이 발표한 2세대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는 성능, AI 추론, 네트워크, 메모리 대역폭, 보안 등을 업그레이드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인텔 딥러닝 부스트 기술을 내장해, 데이터센터, 엔터프라이즈와 인텔리전트 엣지 컴퓨팅 환경에서 이미지 인식, 사물 감지, 영상 분할 등 AI 추론 워크로드 가속화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엔비디아, AI 전용 컴퓨터 ‘젯슨 자비에’ 젯슨 자비에는 90억 개 이상의 트랜지스터와 함께 백열전구의 1/3 전력 효율성을 보여주고, 30TOPS 이상의 처리 능력을 제공한다. 젯슨 자비에는 볼타 텐서코어 GPU, 8코어 ARM 64 CPU, 듀얼 엔비디아 딥러닝 가속기, 이미지 프로세서, 비전 프로세서 등 6가지 종류의 고성능 프로세서가 탑재됐다. 수십 개의 알고리즘을 실시간으로 동시에 처리해 센서 프로세싱, 위치 측정과 매핑, 비전과 인식, 경로 계획 등을 수행할 수 있다. 자일링스, 유연한 확장성을 지닌 지능형 플랫폼 ‘Versal ACAP’ TSMC의 7nm 핀펫(FinFET)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Versal 포트폴리오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빌리티와 도메인별 하드웨어 가속을 결합한 플랫폼이다. 포트폴리오는 클라우드에서 네트워킹, 무선 통신, 에지 컴퓨팅, 엔드 포인트에 이르는 다양한 시장의 각종 애플리케이션에 확장성과 AI 추론 기능을 제공하도록 독창적으로 설계된 6가지의 디바이스 시리즈가 포함된다. 삼성전자, AI용 AP ‘엑시노스9’…몬트리올 AI랩 확장 지난해 삼성전자는 CPU 성능과 통신 속도를 기반으로 AI 연산 속도를 약 7배 향상시킨 모바일 AP '엑시노스 9(9820)'을 공개했다. 엑시노스9(9820)은 삼성전자가 자체 개발한 4세대 CPU 코어를 적용했으며, 영상·음성 인식 등에 활용되는 NPU를 탑재해 인공지능 연산을 강화했다. NPU를 내장한 이 AP는 기존에 클라우드(Cloud) 서버와 데이터를 주고받으며 수행하던 AI 연산 작업을 모바일 기기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네패스, 엣지컴퓨터용 뉴로모픽 칩 생산 네패스의 뉴로모픽 칩 NM500은 인간의 뇌신경 기능을 모방한 뉴로멤 아키텍처 기반으로 설계됐다. 네패스는 반도체 칩에 576개의 인공 뉴런을 집적해 사람의 뇌와 같은 고속·병렬연산 처리를 할 수 있고, 데이터 양에 상관없이 일정한 연산처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원하는 수만큼의 뉴런을 확장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거나 적용 시 기업에서 원하는 MCU나 프로세서와 접목해 사용할 수 있다.
[기획] 게이밍과 "멀티 코어 CPU"에 대한 이야기
CPU의 스레드 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게이밍에 정말 도움이 될까? AMD와 인텔의 CPU 경쟁이 불을 붙으면서 하루가 멀다 하고 각종 하이엔드 CPU에 대한 정보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멀티 코어/스레드에 대한 양사의 경쟁은 말 그대로 점입가경. 일반 사용자용 데스크탑 PC에도 16코어 이상의 CPU가 ‘보급형’으로 불릴 날이 머지않은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다.  하지만 일반적인 게이머 입장에서 이런 하이엔드 CPU 경쟁, 특히 멀티코어 관련해서는 ‘구름 위의 먼 이야기’ 정도의 현실감밖에 느껴지지 않는 게 사실이다. 아무래도 2020년 3월 현시점에서 게이머가 살 수 있는 CPU 중 ‘최상급’으로 칠 수 있는 CPU는 8코어/8스레드(인텔 i7-9700 시리즈), 혹은 8코어/16스레드(AMD 라이젠 7)가 사실상 한계점이기 때문.  그리고 이러한 멀티코어/스레드가 과연 게이밍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감도 안 오는 유저들 또한 많을 것이다. 하여간 ‘멀티’니까 그냥 코어와 스레드 수가 많으면 좋은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는 유저 또한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정말로 그러할까? 이번에는 이런 멀티코어/CPU 스레드와 게이밍에 대한 이야기를 철저하게 ‘게이머’ 시각에서 해보려 한다.   가격대 등 여러 이유로 인해 최상급 게이밍 PC를 구성하는 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인텔의 9세대 i7-9700 시리즈와 AMD 라이젠 7 시리즈 # ‘코어’, 그리고 ‘스레드’에 대한 이야기  우리가 일반적으로 ‘CPU’라 부르는 ‘중앙처리장치’는 하나가 아닌 2개 이상의 코어가 집단을 이루어서 구성된 제품이다. 즉 하나의 일을 처리하는 데 있어 2개 이상의 코어가 붙어 일을 분담하면 그만큼 처리 속도와 효율이 높아진다는 개념으로, 현재 시중에 판매 중인 대부분의 CPU는 4개 이상에서 6개, 혹은 8개의 멀티코어를 채택하고 있다.  ‘스레드’(Threads)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물리/하드웨어가 아닌 논리/소프트웨어적으로 코어를 나눠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 가령 8코어/16스레드 CPU라고 한다면 실제 물리적으로 코어는 8개지만 소프트웨어가 인식하고 논리적으로 사용하는 프로세서의 숫자는 16개라는 의미다. 윈도우 '작업 관리자'에 들어가면, 자신의 CPU 스레드가 몇개인지 확인할 수 있다. AMD 라이젠 7 3700X는 8코어/16스레드이기 때문에, 스레드가 모두 16개가 보인다. 하지만 이런 멀티코어/스레드는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지원을 해야만 그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다. PC에서 구동하는 프로그램들이 처리해야 할 일을 제대로 각각의 스레드에 ‘분배’를 해줘야 그 효율이 극대화된다는 의미. 즉 아무리 많은 스레드를 가진 CPU라고 해도 정작 프로그램이 이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으면, 소수의 스레드에 처리가 몰리면서 제대로 된 성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멀티 코어를 검색하면 이런 이미지 부터 나오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실제로 코어의 숫자가 듀얼 코어를 넘어 4코어 이상으로 확장되던 초창기에는 게임들이 멀티 코어를 제대로 지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최소한 게이밍에 있어서 만큼은 멀티 코어가 의미 없다” 라는 인식이 퍼지기도 했다. 특히 PC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 입장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듀얼코어 정도만 제대로 지원했기 때문에, 더더욱 멀티코어는 의미 없다는 인식이 강했다. 그렇다면 2020년 현재도 마찬가지일까? # 이제는 8코어/스레드 이상은 게이밍에도 필수!  이번 기사에서 직접적으로 비교 및 게이밍 테스트에 활용된 제품은 인텔 9세대 i7-9700KF, 그리고 AMD는 라이젠 7 3700X(마티스)다. 인텔 i7-9700KF는 8코어 8스레드로, 스레드 숫자는 경쟁 제품보다 적지만 코어당 기본 성능이 매우 우수하다. 반면 라이젠 7 3700X는 8코어 16스레드로 스레드 숫자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이들 두 CPU를 장착한 시스템을 통해 직접 최신 패키지 게임과 온라인 게임들을 돌려보면서 CPU 사용량 등을 체크해봤다. (CPU 및 메인보드를 제외한 다른 사양은 동일하며, 그래픽 카드는 지포스 GTX 2070 SUPER 사용)  대표적으로 가장 최신 PC/온라인 게임인 <콜오브듀티 워존>의 경우, 위의 스크린샷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인텔의 경우 8스레드를 모두, AMD는 16스레드 중 사실상 12개를 사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 게임 뿐만 아니라 <둠 이터널>, <배틀그라운드>, <배틀필드 5> 같은 최신, 혹은 고사양 게임들 또한 대부분 유사한 결과를 내고 있었다. <배틀그라운드>의 경우,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6코어 이상의 CPU를 사용한다고 해서 많은 화제가 되었는데 현 시점에서 대부분의 최신 게임들은 8코어 이상을 모두 문제없이 지원해도 된다고 봐도 된다. 언리얼 엔진 4로 사양을 대폭 업그레이드. 아예 기존 작품과 별대의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는 최신 온라인 게임인 <블레이드&소울 프론티어>의 경우에도, 7~8개의 스레드를 사용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서비스 기간이 오래된 PC 온라인 게임들은 2D, 3D 가릴 것 없이 최대 듀얼, 혹은 많아봐야 2~4개의 스레드를 사용한다. <던전 앤 파이터>, <소울워커>, <메이플스토리>, <서든어택> 등의 게임을 실제로 구동하고 확인한 결과 이와 같은 경향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실제 한 가지 예시로 꼽은 <소울워커>의 경우 어떠한 테스트 환경에서도 적은 수의 스레드만 활용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17년 (최초 서비스는 2016년) 서비스를 시작한 <소울워커>의 경우 사실상 2~4개의 스레드만 사용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최근 많은 게이머들에게 필수로 손꼽히는 ‘앱플레이어’ 였다. 기본적으로 1번 스레드에 대한 의존도가 높기는 하지만 만약 ‘멀티’로 2개 이상의 앱플레이어를 구동한다면 다른 스레드에 대한 분배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4개만 띄워도 12개(AMD 라이젠 7 3700X 기준)의 스레드를 활용할 정도로 의존도가 높아졌다. 이렇게 게임을 동시에 다수 앱플레이어를 통해 구동하면 여러 스레드에 대한 사용량이 급격하게 늘어난다. # 12스레드 이상은 아직 시기상조? 주목해 볼만한 사실은, 16스레드를 지원하는 AMD 라이젠 7 - 3700X에서 최신 게임들을 구동할 경우, 대부분의 게임에서 모든 스레드를 활용하는 경우가 없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가장 최신 게임인 <둠 이터널>과 최근 게이머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콜오브듀티 워존>의 경우에도 사실상 12스레드가 끝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테스트 비교에 사용된 시스템은 메인보드 및 CPU를 제외하고는 동일(그래픽 카드: 지포스 2070 SUPER) ※ 그래픽 옵션 등 동일한 옵션 세팅 후, 같은 구간을 플레이해서 FPS를 체크 CPU 사용량이 아닌 순수 프레임 체크를 통한 벤치마크를 구동해보면, 8코어(스레드)인 인텔 i7-9700KF가 오히려 좋은 결과값을 뽑아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는 i7-9700KF 쪽이 ‘코어 당 성능’에서 라이젠 7 3700X보다 우수하기 때문에 발생한 결과라고 분석할 수 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20스레드, 36스레드 이런 CPU가 게이머들에게 주어져도 현 세대의 게임에서는 그에 걸맞는 성능 향상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뜻. 예외적으로 스트리밍이나 영상 인코딩 등. 게임 외에 추가적인 작업을 함께 하는 것을 생각한다면 여전히 멀티코어/스레드 CPU의 역할이 중요할 수 있다. 결국 일련의 테스트를 종합해보면, 확실히 이제는 8코어 이상의 멀티코어 CPU가 게이밍에 있어서도 굉장히 중요해진 요소가 되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멀티코어는 게이밍에 크게 중요하지 않다’ 라는 몇 년 전 상식은 이제 완전히 폐기해도 될 듯하다. 물론 서비스 기간이 오래된 PC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유저라면 굳이 멀티 코어에 신경을 안 써도 되지만, <블레이드 & 소울 프론티어>에서 확인할 수 있듯. 최신 PC 온라인 게임들은 일단 멀티 코어에 대한 서포트가 확실한 만큼 이에 대해 기억하고 있으면 좋을 듯하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정 코어(스레드)의 숫자에 집착할 필요는 또 없어 보인다. ‘하이엔드 게이머’ 기준에서 적정 코어(스레드) 개수는 현 시점에서 8개~12개 정도면 충분한 만큼 만약 당장 PC를 구매하거나 업그레이드를 생각한다면, 이에 대한 고려를 하고 자신의 사정에 맞는 제품을 고를 것을 추천한다. 
GTX 1050 3GB, 가성비 조립컴퓨터를 맞추고 싶다면? 이 그래픽카드를 사용하자!
제가 주로 #조립컴퓨터 를 추천해드릴 때 특히 50~60만원대 견적에서는 이 #GTX #1050 3GB 제품을 정말 추천을 많이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유는 가격에 비해 GTX 1050 2GB 보다 성능이 좋고 GTX 1050Ti 4GB 제품 보다는 성능이 약간 낮은 이유이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GTX 1050 3GB 제품 중 #컬러풀 제품을 살펴보면서 이 #GTX10503GB 성능을 살펴보겠습니다. GTX 1050 3GB 제품입니다. 컬러풀사에서 나온 제품으로써 2개의 팬으로 구성되어있어 쿨링면에서도 훌륭하며 기본적으로 화이트색상으로 되어있어서 가성비 위주로 화이트 밸런스 컴퓨터를 맞출 때도 좋은 제품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보조전력핀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기본적으로 디스플레이 포트는 DVI-I , HDMI,DP 포트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가격은 현재 13만5천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지만 아쉽게도 이 제품은 품절이라 다른 제품으로 구매하셔야 됩니다. 현재는 GTX 1050 CODEBLUE V2 라는 제품명으로 GTX 1050 3GB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요. 가격은 14만5천 ~ 15만원대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현재 GTX 1050Ti 4GB 제품이 16~17만원대인데 2만원 더 주고 이 제품을 구매할 이유가 있는지 게임 성능을 보고 소개해드릴게요. 갤럭시사 GTX 1050Ti 4GB 스코어 6937점 컬러풀사 GTX 1050 3GB 스코어 6285점 3d mark 파이어스트라이크 기준으로는 10% 정도 차이가 나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GTX 1050 2gb 제품이 GTX 1050Ti 4GB 제품과 비교해서 20% 이상 차이나는 것을 감안한다면 GTX 1050 3gb 제품이 굉장히 가성비가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면에서는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GTX 1050 2GB : 12~13만원대 GTX 1050 3GB : 14~16만원대 GTX 1050Ti 4GB : 16~19만원대 물론 어찌보면 딱 가격에 맞춰서 측정이 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번에는 한번 게임 테스트를 통해 GTX 1050 3GB와 GTX 1050Ti 4GB 프레임 테스트를 해보겠습니다. 1. 오버워치 (풀옵 / 렌더링 100%) GTX 1050 3GB : 66 ~ 105 프레임 GTX 1050Ti 4GB : 88 ~ 122 프레임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풀옵 / 솔플) (레이드는 중~상옵으로 타협해야함) GTX 1050 3GB : 75~92프레임 GTX 1050Ti 4GB : 68~81프레임 스타크래프트 (풀옵) GTX 1050 3GB : 63 ~ 122 프레임 GTX 1050Ti 4GB : 95 ~ 152 프레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풀옵) GTX 1050 3GB : 112 ~ 180 프레임 GTX 1050Ti 4GB : 133 ~ 200프레임 레인보우식스 시즈 (풀옵) GTX 1050 3GB : 58 ~ 80 프레임 GTX 1050Ti 4GB : 66 ~ 88 프레임 배틀필드1 (중옵) GTX 1050 3GB : 58 ~ 76 프레임 GTX 1050Ti 4GB : 65 ~ 80 프레임 콜오브듀티 월드워2 (중옵) GTX 1050 3GB : 58 ~ 88 프레임 GTX 1050Ti 4GB : 62 ~ 96 프레임 배틀그라운드 (국민옵션 / 안티,거리보기.텍스쳐 울트라) GTX 1050 3GB : 58 ~ 88프레임 GTX 1050Ti 4GB : 66 ~ 92프레임 성능면에서도 큰 차이가 들어나지 않은 GTX 1050 3GB 인데요. 실제적으로도 GTX 1050Ti 4GB 제품과 비교해보면 VRAM 및 메모리 대역폭만 다르며 다른쪽에서는 동일한 성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가성비 조립컴퓨터를 맞추고 싶으실 때 60만원대 데스크탑으로 거의 모든 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이 그래픽카드 제품을 구매하시는 것이 가장 가성비 좋게 구매가 가능하실 겁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GTX 1050 3GB 성능에 관해서 리뷰 및 알아보았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시스템2020, 갈 길 먼 국내 시스템 반도체 산업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나 한국 점유율은 3~4%에 불과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 반도체 분야 중에서 국내 대기업들이 가장 고전을 면치 못하는 곳이 바로 시스템 반도체 분야다. 국내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시장에서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분야가 바로 메모리 반도체 분야이기 때문이다. 두 업체는 메모리 반도체 분야의 성공을 바탕으로 비메모리 반도체에서 ‘생산’의 영역인 파운드리(Foundry) 산업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파운드리는 반도체에서 중요한 ‘설계’를 제외했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 노하우를 십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시스템 반도체의 설계 영역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영향력이 미비한 수준이다. 그나마 삼성전자가 직접 설계하는 엑시노스 SoC(Syste on Chip)의 경우, 점유율이 높은 자사의 모바일 기기에 탑재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150여개의 팹리스가 있지만 대부분 중소·영세업체들이다. 시스템 반도체,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 70% 시스템 반도체(파운드리 포함)는 전체 반도체 시장 매출의 70%를 차지한다. 지난해 세계반도체시장통계기구(WSTS)는 2018년 기준 메모리 시장 규모는 1568억 달러(약 179조 원), 비메모리 시장은 2337억 달러(약 266조 원)로 전망했다. 하지만 전 세계 시스템 반도체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3~4%에 불과하다. 현재 정부는 시스템반도체 개발을 위해 대규모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동으로 1조 5000억원 규모의 지능형 반도체 R&D 예비타당성 조사를 신청했다. 기획재정부는 ‘2019년 경제정책방향’에서 지능형 반도체 R&D에 300억원의 예산을 반영했다. CPU 등 컴퓨터의 두되를 담당 시스템 반도체는 정보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와 달리 컴퓨터의 CPU처럼 데이터를 분석, 계산, 처리하는 비메모리 반도체를 뜻한다. 사람 명령에 따라 IT 제품의 동작을 조절하거나, 사람의 명령이 없더라도 스스로 IT 제품을 유지하고 관리해 준다. 컴퓨터의 ‘두뇌’라고도 말할 수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IT 제품의 전원 공급, 스마트폰과 TV 화면, 냉장고와 세탁기 등의 제어, 센서를 통한 인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된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 스마트 팩토리, 가상현실(VR) 등의 새로운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부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시스템 반도체는 ▲마이크로컴포넌트 ▲로직 IC ▲아날로그 IC ▲주문형반도체(ASIC) 등으로 나뉜다. 마이크로컴포넌트는 대부분 알고있는 CPU와 초소형 제품에 들어가는 MPU, MCU가 포함된다. 로직 IC는 논리회로로 구성된 반도체를 말한다. 모바일 AP가 대표적이다. 시스템 반도체, 우수 설계 인력 확보 필수...기술 진입장벽 높아 규격화된 메모리 반도체는 하나의 기업이 설계에서 제품 생산까지 모두 수행하는 IDM(Integrated Device Manufacturer, 종합 반도체 기업)이 효율적이다. 시스템 반도체는 수요자의 요구나 제품이 다양하기 때문에 공정별로 특화된 기업에 의한 분업화에 적합한 제품이다. 중소·벤처기업 입장에는 메모리보다 시스템 반도체 산업에 진입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전 세계 시장에서 인적·물적 자원이 풍부한 IDM이나 팹리스 대기업과 경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고도의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핵심 기술 인력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대표적인 기술집약적 산업이기 때문이다. 시스템 반도체 설계를 위해서는 고도의 공학적 전문지식이 필수적이므로 기술적 진입장벽이 높다는 단점이 있다. 수학·물리학·화학 등 기초과학이나 컴퓨터 과학에 대한 이해와 전자회로 이론·통신이론·신호처리이론 등 다양한 공학적 지식이 필요하다.
"어차피 살 거지?"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대란 속 '끼워팔기' 눈살
공정위 "위법 행위로 보기 힘들어" ... 소비자가 할 수 있는 선택 제한돼 코로나19로 시작된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 품귀현상에 편승한 일부 이기적인 행동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3월 2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 에디션'(이하 동물의 숲 에디션)은 상시 판매 제품이지만, 소비자에겐 체감상 한정 판매 제품이다. 코로나19로 중국 내 생산 공장이 정상적으로 물량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시 당일에는 서울 일부 매장에 판매되는 십여 대의 동물의 숲 에디션을 사기 위해 수천 명이 찾기도 했다. 하지만 이런 품귀현상을 악용한 사례가 지난 12일 진행된 동물의 숲 에디션 예약 구매에서 발생했다. 당시 동물의 숲 에디션은 다양한 온 ·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예약 구매를 진행했다. 대부분 정가(36만 원)로 판매했으나, 일부 업체가 정가보다 높은 가격을 팔아 논란이 생겼다. 이들은 단순히 가격을 높이지 않고, '끼워 팔기'를 통해 판매 가격을 정가보다 약 40~50% 정도 올렸다. 업체가 끼워 판 제품에는 동물의 숲 시리즈와 관련 있는 굿즈나 게임 타이틀도 있지만, 전혀 관련이 없는 일부 게임 타이틀을 포함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었다. 정가에 판매하는 업체를 놓친 소비자는 동물의 숲 에디션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해당 제품을 구매할 수밖에 없었다. ▲ 그나마 동물의 숲과 관련있는 굿즈가 있으면 다행(?)이었다 특히, 일부에서는 부정판매를 지적하기도 했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가 거래되고 있는 가격과 다른 타이틀을 끼워 판 동물의 숲 에디션 제품 가격이 비슷하다는 것을 근거로 담합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하지만, 이를 법적으로 제재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동물의 숲 에디션 끼워팔기가 위법 행위로 해석될 여지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상시 판매 제품의 가격을 올린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이는 현재 50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는 닌텐도 스위치 가격에도 해당한다. 품귀현상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형성된 시장논리의 결과물이라는 이야기다.  지난 2015년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당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허니버터칩이 다른 과자와 함께 판매되며 끼워팔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서도 공정위는 "제과류는 필수재가 아닌 저가의 기호재에 불과하고 유행에 민감하며, 유사제품 개발도 용이해 대체성이 높아 거래강제성이 낮은 데다가 출고량 조절 의혹 역시 제품의 수요가 높아 빚어진 품귀현상"이라며 끼워팔기가 아니라고 결론 내린 바 있다.
인텔 10세대는 아이스레이크? i9-9900KF, 내장그래픽 없는 9.5세대 나온다.
11월25일 지금으로부터 6일전이죠. 인텔 #10세대 에 관한 해외유출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1일전에 #코멧레이크 는 없고 내장그래픽이 없는 새로운 #커피레이크 CPU를 내놓겠다는 정보가 들어오게 되었는데요. 오늘은 지금까지 나온 #인텔 CPU에 관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CPU에 관해서 대충 들어보셨다면 이번 10세대도 또한 9세대와 동일하게 14nm로 가신다는 것을 알고계실겁니다. 14nm...인텔 5세대부터 시작한 브로드웰부터 해서 지금까지..무려 5세대가량 14nm를 유지 한다는 것입니다. 옆동네인 AMD는 다음해에 나오는 3세대 라이젠이 7nm 로 출시될 예정인데 말이죠. 하지만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에는 이번 10세대라고 불리는 코멧레이크는 나오지 않고 2020년까지 다른 제품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정보가 나왔는데요. 바로 위에 보이시는 메인보드 로드맵에 관한 정보 때문입니다. 위 사진이 잘 보이지 않아서 밑에 처럼 제가 따로 제작해 두었습니다. 로드맵을 보시면 주황색으로 되어있는 것이 바로 새롭게 나오는 칩셋들 입니다. 익스트림군에서 새롭게 나오기도 하지만 B365, H310C인 새로운 칩셋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메인보드 칩셋은 현재 인텔이 14nm 웨이퍼가 부족하여 22nm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있으며 그리고 이 제품을 장착한 CPU는 내장그래픽이 없는 순수한 CPU 코어로만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현재 라이젠7 2700X 같이 피나클릿지 처럼 나온다는 이야기이죠. 그리고 이번 B365와 H310C의 특징점은 윈도우7을 지원하는데에 있어서 어찌보면 소비자를 위해 드디어 하나 이루어주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품명은 현재 나오고 있는 제품에 F라고 붙여진 것인데요.i9-900KF, i7-9700KF, i5-9600KF, i3-9350KF, i3-8100F가 현재 유출된 제품입니다. 물론 성능면에서는 별말이 없지만 내장그래픽이 빠진다면 충분히 오버클럭할 때 발열만큼은 많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번 인텔 10세대 코멧레이크 소식 중 10코어 20쓰레드는 루머 소식이라 생각하시고 잠시 묻어두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제품은 4세대 하스웰 다음으로 4.5세대인 하스웰 리프레시 처럼 커피레이크 리프레쉬 다음으로...음 커피레이크 더블리프레쉬 제품으로 등장할 듯 싶겠네요. 어떻게 보면 9.5세대 제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텔의 10세대는 예전에도 알려진 아이스레이크로 2020년에 10nm 공정으로 발표될 예정으로 보고있으며 이 때 i9 시리즈가 10코어 20쓰레드 제품군으로 선보이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이렇게 된다면 2019년에 나오는 라이젠3 세대 현재 " 매스티스 릿지 " 라고 불리는 3000시리즈가 이득을 볼 수 밖에 없는 구조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제 관점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인텔 10세대에 관한 CPU 정보를 전해드렸으며 다음에도 좀 더 알찬 IT 정보로 찾아오겠다는 약속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블로그 : https://blog.naver.com/007overmen 컴퓨터,노트북 문의 및 구매는 잭(JACD) PC 1. 페이스북 페이지에 접속하셔서 문의를 주세요. 2.전화번호 : 010-4249-1427 3.카카오톡 아이디 : Jacdpc 오픈 시간 월~금 10:00 ~ 18:00 토,공휴일 10:00 ~ 13:00 점심시간 : 13:00 ~ 14:00 제 블로그와 이웃을 맺어주시면 매일 새로운 정보로 찾아뵐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 싶으시다면 카카오톡 아이디 및 전화번호를 확인하셔서 좀 더 상세하게 문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전역컴,신학기 컴퓨터, CPU는 어떤 제품으로 사용해야될까?(고급제품라인)
전역하시는분들 및 신학키 컴퓨터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많이 고민되는 시기일 겁니다. 특히 CPU를 무엇으로 맞춰야 하는지 고민이 많으시겠죠. 물론 전역컴을 맞추기전 군대에서만 볼 수 있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대충 견적은 짰지만 막상 구매할려니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20만원 이상 나가는 CPU 중 무엇으로 구매해야 되는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컴퓨터를 조금 잘 아시는분들에게 물어보시면 모르면 인텔가고 조금이라도 관리할 줄 알면 AMD로 가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인텔 CPU 가격이 너무 오름에 따라 막상 구매하기가 꺼려지기도 하는데요. 이 주제를 통해 사용용도에 맞게 어떤 CPU를 구매해야되는지 먼저 라이젠5 2600, 인텔 i5 시리즈부터 자세하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급형 라인으로 많이 찾는 CPU (70~120만원대 견적에 들어감)" AMD 라이젠5 2600,2600X VS 인텔 i5-9400F or i5-9600K (AMD : 6코어 12쓰레드, 인텔 : 6코어 6쓰레드) 주로 70만원대 견적에서 부터 비싸면 120만원대까지 견적을 짜면 이 4가지 CPU가 포함이 되어있을 겁니다. 이렇게 4가지를 분류한 이유는 각각 마다 사용용도+성능차가 미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강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나뉜 것이기도 하는데요. 먼저 가성비를 많이 보신다면 무조건 라이젠5 2600으로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6만원 차이라면RAM 8GB를 추가로 더 탑재할 수 있는 가격이기도 하며 무시할 수 없는 가격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추천드리는데요. 물론 가성비를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라고 한다면 i5-9400F를 추천드리기는 합니다. 게임 성능만 따지면 2600X 보다는 i5-9400F가 조금 더 우수하기 때문이죠. 9600K 경우는 오버클럭을 할 줄 알면 추천해드리는 견적이기 때문에 웬만해서는 2600또는 9400F에서 갈립니다.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5 2600+기본쿨러 있음(16~18만원) , 인텔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1. 난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5 2600  2. 가성비 조금 버리고 게임이 주이다 : i5-9400F 3. 가성비 따위는 개나 줘버리고 게임이 주이며 성능이 최고다 : i5-9600K(사제쿨러를 사야됩니다.) 4.게임이 주이기는 하지만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 5.전문작업 프로그램이 클럭(GHz)이 받쳐줘야 한다, 또는 원컴 방송을 경험해보고 싶다 : 라이젠5 2600X 주로 전문작업이 들어간다면 라이젠5 2600을 추천해드리는데 전문프로그램마다 클럭수치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어서 프로그램 조건만큼은 교수님께 필히 물어보시고 2600으로 가야할지 2600X로 가야할지 결정하시면 됩니다. 2600X가 클럭(GHz) 수치가 좀 더 높아서 전문작업시 좀 더 원할한 작업이 가능한 프로그램도 존재하거든요. 최상위 모델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를 따지면 큰일..(최소 130이상) AMD 라이젠7 2700,2700X vs 인텔 i7-9700K,i9-9900K AMD : 8코어 16쓰레드, 인텔 : 8코어8쓰레드(i7-9700K), 8코어 16쓰레드(i9-9900K) 여기서부터는 가성비는 없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AMD이든 인텔이든 일반 사용자 모델 중에 가장 최상위 모델이기 때문에 가성비를 논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AMD와 인텔 CPU 가격 차이가 너무 커짐에 따라 AMD가 가격이 싸다고는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현재 인텔 CPU는 공급량이 거의 없어 수요량만 높아지다 보니 이런 가격에 판매가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게이밍 성능으로만 따지면 i7-9700K가 가장 낫지만 가격이 너무 높아 라이젠7 2700X를 많이 추천해드리고 있습니다. 아 물론 은수저 이상분들은 예외입니다. 그래서 원컴 방송용이나 전문작업 및 게임용으로도 2700X를 권장해드리며 돈이 상관없다면 게임이 주이다 i7-9700K로 가시면 되고 전문작업 및 방송까지 하고 싶다면 i9-9900K를 권장해드리죠. 정리해드리자면 가격비교 : 라이젠7 2700X+기본 레이스쿨러 있음(32~34만원대), 인텔i9-9900K+최상위 공랭쿨러(83~88만원) 1. 전문작업이 주이고 가성비를 원한다 : 라이젠7 2700 2.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해야한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라이젠7 2700X 3. 가성비도 원하고 게임이 주이다 : i5-9600K로 가세요. 4. 가격따위는 중요하지 않고 게임이 주이다 : i7-9700K 5. 돈은 상관 없으며 성능이 최고다, 원컴 방송용 컴퓨터 : i9-9900K 정리해드리자면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 i7-9700K 이상 부터는 최상위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가 필수?? " 그럼 대체 얼마를 내야돼..? 인텔이 이렇게까지 비싼 이유는 최상위 타워형 공랭쿨러 또는 2열 수냉쿨러를 따로 구매해야하지만 발열을 잡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CPU 가격만 따져도 비싸지만 이 높은 발열을 잡을려면 최상급 쿨러를 구매하셔야 되기 때문에 가격이 최대 88만원까지 지불해야한다는 것이죠. 그래서 정말 돈이 썩어나는게 아니면 저는 개인적으로 라이젠7 2700X를 추천드리고 있죠. 물론 성능만 보자면 라이젠7 2700X 보다는 인텔 i9-9900K를 추천드리지만 무조건 200만원 이상은 잡고 하셔야 해서 크게 추천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드리자면 전문작업,방송 그런 것 없고 게임만 원한다 : i5-9600K+사제쿨러 (32~33만원) 게이밍+전문작업+원컴 방송+가성비까지 챙긴다 : 라이젠7 2700X (32~34만원) 다음은 2번째로 중요한 그래픽카드에 관해서이며, 사용용도에 따라 어떤 그래픽카드를 사용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에서 조금 보기 좋게 보고싶으시다면 옆 사진 눌러주셔서 네이버에서 보시면 됩니다. 아니면 블로그 이웃을 맺고 싶으시다면 네이버로 놀러와 주세요~. (공감은 저에게 매우 큰 힘이 됩니다.)
신학기 컴퓨터,전역컴 사야할 때 나에게 맞는 CPU는 무엇을 골라야할까? (사무~보급형)
신학기에 맞추어 컴퓨터 부품이 오르는 2~3월달 입니다. 전역도 대학교 복학시기에 맞추어 하실려고 하시는분들도 많아 이 시점에서 전역하시는분들도 많으시죠. 그래서 이 시기에 컴퓨터를 맞추시는분들도 굉장히 많으신데, 오늘은 컴퓨터를 구매할 때 자기 사용용도에 맞는 사무~보급형으로 들어가는 CPU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3년전 2016년말 ~ 2017년 초까지만 해도 " 닥치고 인텔 " 이라는 수식어가 있을 정도로 AMD CPU는 완전히 배제되는 시절이였습니다. 오버워치로 인해 FX8300(팔..팔병장님!) 제품이 잠시 뜨기도 하였으나 역시나 오버워치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게임이 인텔에 처참하게 졌기 때문에 " 닥거암드 " 이라는 수식어가 지워지지가 않았죠. 하지만 2017년 4월 AMD에서 라이젠이 나오면서 상황이 약간 뒤틀리더니 2019년 현재 가성비는 라이젠이라는 문장까지 나오면서 현재는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CPU를 다르게 가야될 정도로 일반분들은 무엇을 가야하나 헷갈리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30~60만원대에 포함되는 CPU 제품을 소개해드릴게요. 가성비 따위는 이제 개나 줘버린 인텔 펜티엄.. 아아...그는 갔습니다. 인텔에서도 가성비라고 칭하던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인텔 펜티엄 G4560,G4600이였는데요. 2019년으로 들어오면서 펜티엄 시리즈들이 가격이 너무 높아짐에 따라 차라리 저 가격대에 구매할 바에는 i3-8100을 구매하는게 더 나을 정도로 가격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AMD 보급형 라인이자 가성비 좋은 라이젠3 2200G 이런 애들이 나오면서 더 이상 설 자리가 없어졌죠. 지금의 펜티엄 시리즈를 구매하면 수집가 또는 호갱이라는 단어가 나올정도라고 합니다. 사무용도 또는 저사양 게임용으로는 적당 (25~35만원대 데스크탑) 애슬론 200GE : 2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라이젠3 2200G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사무용도 또는 롤 및 메이풀 정도는 옵션타협없이 즐기고 싶으실 때 추천해드리는 제품들입니다. 애슬론 200GE 경우는 게임은 별로 안하지만 영상시청 및 과제,사무작성이 주 용도이시면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제품입니다. 예전에는 라이젠3 2200G랑 가격차이가 5~8천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서 라이젠3 2200G로 추천드렸지만 요즘은 2만원 정도 차이가 나서 다시 추천해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롤이나 메이풀 정도까지는 옵션 타협없이 즐기고 싶다면 라이젠3 2200G로 가시는 것으로 추천드립니다. 보급형견적으로 게임을 옵션타협 조금 보면서 가성비는 탑(42~55만원대 데스크탑) 인텔 i3-8100 : 4코어 4쓰레드 오버클럭 X , 라이젠5 2400G : 4코어 8쓰레드 오버클럭 가능 외장그래픽카드 기준 : GTX 1050 2GB, GTX 1050 3GB , 라데온 RX 560 2GB 보급형 견적 그리고 고사양 게임들도 옵션타협으로 보면서 할 수 있는 CPU들 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컴퓨터 사용 환경에 따라 견적이 달라지는데요. 게임이 주이냐 또는 게임말고도 렌더링 작업도 조금 하고 싶다 , 또는 자금이 살짝 부족하다,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이를 간단하게 정리해드리자면 1.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이 주이다 : 인텔 i3-8100 2. 외장그래픽카드를 달면서 게임도 하지만 렌더링 작업도 한다 : 라이젠5 2400G 3. 자금이 부족해서 외장그래픽카드는 나중에 구매해야 한다 : 라이젠5 2400G 이렇게 추천해드리는 이유는 게임 성능면, 특히 인텔의 싱글코어 쉽게 설명해드리자면 일꾼 한명이 일하는 수준이 라이젠5 2400G보다 살짝 높습니다. 게임 경우는 4코어 이상 지원하는 게임이 많아지는 추세이지만 아직 6코어,8코어를 지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게임이 주이시다면 인텔로 많이 추천해드리죠. 하지만 렌더링 작업까지 원하신다면 쓰레드가 2배인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드리는 편입니다.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으면 라이젠5 2400G를 추천해주는 이유가? 그리고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는데 그 이유는 i3-8100과 라이젠5 2400G의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차이가 진짜 큽니다. 거의 3배 수준정도인데 i3-8100은 롤을 어느정도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반면 라이젠5 2400G는 오버워치까지 중옵으로 쾌적하게 돌릴 수 있는 수준이라 상대가 안됩니다. 그래서 자금이 부족하셔서 외장그래픽카드를 달지 않는다면 라이젠5 2400G를 많이 추천해드리죠. 라이젠5 2400G로 구성된 견적은 42~45만원대에 맞출 수 있으니 가성비가 좋다는 말이 나오죠. 다음글에는 고급형으로 인텔 i5,i7, 라이젠5,라이젠7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의점 : 외장그래픽으로 하시면 RAM을 싱글채널, 하나만 구입하셔도 상관없지만 내장그래픽으로 하시면 무조건 듀얼채널 (2개)로 장착하셔야 내장그래픽카드 성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의하시고 구매하세요. https://blog.naver.com/007overmen/221465615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