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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 것을 후회하지 마라.

Never regret. If it's good, it's wonderful. If it's bad, it's experience 사랑한 것을 후회하지 마라. 좋았다면 추억이고, 나빴다면 경험이다. - Victoria Ho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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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마음에 와닿네요..ㅠㅠ
너무 멋있어요..
와... 최고
와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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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비트로 만나는 일본의 일상
최근 발매되는 게임 CG는 이미 오락의 범위를 넘어섰다. 최신 게임 타이틀이 발표될 때마다 가상현실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게임을 처음 즐겼던 그때, 8bit, 16bit의 아기자기한 이미지에 비할 수 있을까. 당장 눈앞에서 벌어지는 것 같은 구체화된 그래픽도 멋있지만, 정밀하게 표현해낸 8bit의 이미지 속에 왠지모를 애틋함이 묻어나 있다. 최초의 8bit 게임은 이미 너무도 익숙한 패미컴(Famicom)에서 처음 구현되었다. 이후 수없이 많은 게임이 8bit로 제작되었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많은 사람들 역시 8bit 게임을 접했으리라. 지금 세대에게 8bit는 유년시절 일부나 마찬가지일 것이다.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유타 토요이(Toyoi Yuuta)는 고전 8bit 이미지로 향수를 자극한다. 소재 대부분은 일본의 일상으로, 일본 어디에나 있을 법한 풍경을 8bit 이미지로 구현했다. 해 질 녘 지하철이 지나는 모습, 비 오는 거리, 한적한 식당의 모습까지, 일본 특유의 분위기를 자연스레 표현해냈다. 다양한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GIF 이미지는 8bit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유타 토요이의 공식 텀블러 계정을 방문하면 더욱 많은 GIF 이미지를 만나볼 수 있다. Toyoi Yuuta의 공식 텀블러 계정 서브 컬쳐에 대한 최신 소식이 궁금하다면?
이동진의 삶 한줄평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의 작은 하루와 부분들이, 우리 전체, 인생을 이룬다.” 자연 과학에서 프랙탈이라는 게 있습니다. 프랙탈이 뭔가 하면, 나무의 작은 가지를 하나 꺾어 세워보면 그게 큰 나무의 형태랑 같다는 거예요. 혹은 해안선에서 1센티쯤 되는 부분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전체 해안선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거예요. 다시 말해서, 부분이 전체의 형상을 반복한다는 말을 프랙탈이라고 해요. 저는 인생도 정말 프랙탈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천사가 있고, 천사가 어떤 한 사람의 일생을 판가름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사람의 일생을 처음부터 다 보면 좋겠지만, 천사는 바쁘니까 그렇게 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할게요. 그럼 어떻게 하느냐? 천사는 아무 단위나 고르는 겁니다. 예를 들어 그게 저라고 한다면, 저의 2008년 어느 날을 고르는 겁니다. 그리고 그 24시간을 천사가 스캐닝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날 제가 누구한테 화를 낼 수도 있고, 그날따라 일을 잘 해서 상을 받았을 수도 있죠. 어찌 됐건 그 24시간을 천사가 본다면, 이걸로 그 사람의 일생을 판단할 확률이 95%는 될 것 같아요. 무슨 말인가 하면, 성실한 사람은 아무리 재수 없는 날도 성실합니다. 성실하지 않은 사람은 수능 전 날이라고 할지라도 성실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얘기는, 이렇게 하루하루가 모여서 인생이 만들어지는 거지 인생에 거대한 목표가 있고 그것을 위해 매진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제 인생 블로그에 대문구가 있습니다. “하루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 대로” 이렇게 생각했던 이유는 인생 전체를 우리가 플래닝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렇게 변화도 많고, 우리를 좌절시키는 일 투성이인 인생에서 어떻게 해서 그나마 실패 확률을 줄일것 인가? 그것은 하루하루 성실하게 사는 것밖에 없다는 거죠. -영화평론가 이동진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는 포트폴리오 사이트 모음
1. capptivate.co 반응형 모바일 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캡쳐 화면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면 장면전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capptivate.co/ 2. Media Queries 반응형 웹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사이즈별로 스크린샷을 올려두어 레이아웃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mediaqueri.es/ 3. Daily icon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 가구, 인테리어 소품 등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공간 디자이너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www.dailyicon.net/ 4. Logopond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CI, BI, 심벌 디자인을 작업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이미지가 많다. 사이트 : http://logopond.com/ 5. Logospire 다양한 로고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추천, 급상승, 인기, 최신 별로 로고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logospire.com/ 6. Inspired UI 모바일 앱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별로 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 기종의 앱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inspired-ui.com/ 7. Mobile Patterns 모바일 관련 UI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콘텐츠 패턴 별로 분류가 되어 있으며 모바일 웹이나 앱의 화면 설계 시 참고하면 좋은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www.mobile-patterns.com/ 8. PatternTap 모바일 디자인 패턴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모든 디바이스의 UI를 타입과 스타일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및 좋아요, 댓글 순으로 정렬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patterntap.com/ 9. U:MOBY 국내외 모바일 웹을 소개하는 사이트이다. 국내 자료의 경우 업직종 분야별로 사이트를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umoby.co.kr/kor/main.php 10. Behance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세분화된 카테고리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behance.net/ 11. Dribbble 전세계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포트폴리오를 공개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이다. 색상 혹은 태그 별로 포트폴리오를 모아서 보는 기능을 활용하여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dribbble.com/ 12. Ffffound 감각적이고 다양한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관심이 가는 비주얼을 클릭하면 비슷한 유형의 이미지를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ffffound.com/ 13. The Design Inspiration 디자인 각 분야의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키워드별 검색과 색상별 검색을 통해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thedesigninspiration.com/ 14. Inspiration Grid 전 디자인 분야에 대한 우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가 다양하여 폭넓은 디자인 영역을 구축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사이트 : http://theinspirationgrid.com/ 15. 디자이너잡 포트폴리오국내 디자이너 구인/구직 사이트 디자이너잡에서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구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달 우수 포트폴리오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designerjob.co.kr/portfolio/main.php 16. 노트폴리오 국내의 디자인 커뮤니티이다. 디자인 각 분야의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으며, 국내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 간의 교류가 용이하다. 사이트 : http://www.notefolio.net/ 17. Aww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웹 표준을 준수하면서 최신 기술 동향에 맞추어 제작된 사이트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awwwards.com/ 18. Best Websites Award 전 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필터링 검색을 통해 원하는 웹사이트 디자인을 찾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bestwebdesignaward.com/ 19. CSS Design Awards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Winner 목록에 국가별로 사이트를 구분 지어 놓은 것이 특징이다. 사이트 : http://www.cssdesignawards.com/ 20. CSS Winner 매달 전 세계의 우수 디자인 웹페이지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수상작들에 대한 색상별 검색이 가능하다. 사이트 : http://www.csswinner.com/ 21. 디비컷 국내외 신규 웹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오픈/리뉴얼’ 메뉴의 웹사이트를 통해 국내 웹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dbcut.com/bbs/index.php 22. 굿디자인웹 국내외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Korea Artwork’ 페이지에서는 디자인 각 분야의 국내 아트웍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dweb.co.kr/ 23. StylesInspiration 전세계 우수한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선정하는 사이트이다. 선정작들에 대한 카테고리별 검색을 제공한다. 사이트 : http://stylesinspiration.com/ 24. FWA 최신 기술 동향을 따르는 사이트뿐만 아니라 플래시, 영상을 중심으로 제작된 사이트도 수상작으로 선정한다. 홈페이지 내 기준 별로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hefwa.com/ 25. Visual.ly 세계적인 인포그래픽 및 데이터 시각화 관련 커뮤니티이다. 인포그래픽 작업 시에 참고하면 유영한 자료가 많다. 사이트 : http://visual.ly/ 26. 그라폴리오 국내 포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포트폴리오 서비스이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상시적으로 챌린지를 개최하고 있다. 사이트 : http://www.grafolio.com/main.grfl 27. COLOURlovers 컬러와 그 트렌드를 다루는 커뮤니티이다. 컬러 팔레트와 함께 패턴, 쉐이프 등의 자료들을 제공하며, 검색한 색상과 함께 인기도 순으로 색상을 추천받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colourlovers.com/ 28. Gurafiku 일본의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일본 고유의 오리엔탈 비주얼을 참고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gurafiku.tumblr.com/ 29. typo/graphic Posters 타이포와 그래픽이 접목된 전세계 포스터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국가 별로 작품들을 모아 확인할 수 있다. 사이트 : 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30. typetoken 타이포그래피 작품들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각 카테고리 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썸네일을 클릭하면 상세 내용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typetoken.net/ 31. Lovely Package 패키지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카테고리 별, 연도 별로 콘텐츠를 모아 볼 수 있다. 사이트 : http://lovelypackage.com/ 32. Packaging of the World 전세계의 패키지 디자인을 감상할 수 있는 사이트이다. 타이포나 비주얼, 패턴, 소재 디자인 등을 참고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사이트 : http://www.packagingoftheworld.com/ 33. Pentawards 국제적인 패키지 디자인 어워드인 Pentawards의 블로그이다. 연도별 각 분야의 수상작들을 소개한다. 사이트 : http://blog.pentawards.org/ 34. 웹디자인 블라블라 웹디자인, 웹디자인소스, 웹프로그램의 정보를 접할 수 있는 블로그 사이트 : http://mojomomo.blog.me/30181531548 정보 출처 - http://m.saramin.co.kr/career-information/professional-tip-view?doc_idx=15321
물고기의 부성애
제주도 연안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줄도화돔(농어목 동갈돔과)이라는 물고기가 있습니다. 이 줄도하돔은 특이한 부화 방법으로 부성애가 강한 물고기로도 유명합니다. ​ 암컷이 알을 낳으면 수컷이 그 알을 입에 담아 부화시킵니다. 그리고 알에서 부화 후에도 독립하여 생활할 수 있을 때까지 치어들을 입안에 머금으며 천적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 그런데 그 오랜 시간 동안 수정란과 치어들에게 신선한 물과 산소를 공급하기 위해 이따금 입을 뻐끔거릴 뿐 먹이를 전혀 먹지 않습니다. ​ 이렇게 수컷이 알의 부화를 위해 입안에서 알을 머금는 순간부터 치어들이 독립하기 전까지 수컷은 먹이를 전혀 먹지 않습니다. ​ 그 때문에 치어들이 성장해서 수컷의 입을 떠나고 나면, 아무것도 먹지 못한 수컷은 점점 쇠잔해지고, 기력을 다 잃어 죽기도 합니다. ​ 죽음이 두려우면 입안에 있는 알들을 그냥 뱉으면 그만이지만, 수컷은 죽음을 뛰어넘어 자식을 향한 사랑을 선택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게 사랑이라고 한다면 이 사랑의 표본은 바로 부모님일 것입니다. ​ 자신의 모든 시간, 물질, 감정 등 모든 것을 자녀의 행복을 위해 쏟아냅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 석 자도 뒤로하고 부모란 이름으로 묵묵히 자녀의 그림자가 되어줍니다. ​ 가정의 달을 맞이해 외롭고 무거웠던 부모님의 어깨를 따뜻하게 안아드리세요. ​ ​ # 오늘의 명언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가 경험하는 가장 멋진 일은 가족의 사랑을 배우는 것이다. – 조지 맥도널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자식사랑#헌신#부모#자기희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feat.밥 로스)
어떤 분께서 저를 찾아와  "밥, 저는 그림을 그릴 수가 없어요. 저는 색맹이거든요 회색밖에 보이지 않아요” 라고 하셨죠. 그래서 오늘은 누구나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회색톤으로만 그림을 그리겠습니다. 당신은 할수 있어요! 당신이 할 수 있다는 걸 난 알아요. 아름다움은 어디에나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두운 색과 밝은 색,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공존해야 해요.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요. 가끔씩 작은 슬픔이 와야 할 때가 있어요. 그래야 언제 좋은 날이 왔는지 알 수 있거든요. 지금의 전 좋은 날을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이 캔버스에서 자유를 찾으세요. 우리는 실수를 하지않아요. 우리는 단지 행복한 사고를 겪을 뿐이에요. 어떠한 것도 해낼 수 있는 비밀은 당신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믿음입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하게 믿는다면 어떠한 것도 할수있어요. 믿기만 한다면요. 빛을 보기 위해선 어둠이 필요해요. 당신의 세상 속에선, 당신이 하고 싶은 그 어떠한 것도 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방식으로 원하든, 그거대로 딱 좋아요. 당신 마음에 안든다면 - 바꾸세요. 당신의 세상이에요. 자연과 동물을 사랑한 화가, 밥 로스 Bob Ross 1942 . 10 . 29  - 1995 . 7  . 4 The Joy of Painting 1984 ~ 1994(우리나라에선 그림을 그립시다.) 라는 방송으로 전세계에 사랑을 받은 화가시고 방영 당시 방송을 직접 보지 못했던 지금의 젊은 세대까지도 열광하기에 이르러 현재 밥로스 공식 유튜브 채널은 구독자 300만을 코앞에 두고 있어. 그 이유가 뭘까 하고 방송 하나 하나 틀어보다가 시청자인 우리에게 인생을 그림에 빗대어 늘 따뜻한 조언과 힘을 건네주셨기에 지금까지도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분을 찾고 그리워하는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져와봤어. 출처ㅣ쭉방카페, 201920192019
행운과 불운의 구슬
독일의 작곡가 베토벤은 사랑했던 여인이 떠나고, 난청이 찾아오면서 한때 절망에 빠졌습니다. 현실의 무게를 견딜 수 없었던 그는 어느 수도원을 찾아가 힘들었던 사정을 털어놓으며 나아갈 길에 대한 조언을 간청했습니다. ​ 한참을 고민하던 수사는 방으로 들어가 나무 상자를 들고 나와 말했습니다. ​ “여기서 구슬 하나를 꺼내 보게.” ​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색이었습니다. 수사는 다시 한번 상자에서 구슬을 꺼내 보라고 했습니다. 이번에도 베토벤이 꺼낸 구슬은 검은 구슬이었습니다. 그러자 수사가 말했습니다. ​ “이 상자 안에는 열 개의 구슬이 들어있는데 여덟 개는 검은색이고 나머지 두 개는 흰색이라네. 검은 구슬은 불행과 고통을, 흰 구슬은 행운과 희망을 의미하지. 어떤 사람은 흰 구슬을 먼저 뽑아서 행복과 성공을 빨리 붙잡기도 하지만 어떤 이들은 자네처럼 연속으로 검은 구슬을 뽑기도 한다네.” ​ 수사는 힘들어하는 베토벤을 향해서 다시 말했습니다. ​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상자 안에는 아직 여덟 개의 구슬이 남아 있고, 그 속에는 분명 흰 구슬이 있다는 거네.” 행복 총량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인생을 살면서 누구에게나 같은 량의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 고통스러운 일만 많았다면 오늘 이렇게 생각하십시오. ​ ‘앞으로는 내 인생에서는 불행보다 행복할 일이 더 많이 남았다.’ ​ ​ # 오늘의 명언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이란 없다. – 로맹 롤랑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불행#행복#행복총량의법칙#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