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논란되고 있는 CL 인터뷰내용 "아시아 여자들은..."
지금 웹상에서 논란되고 있는 씨엘 인터뷰입니다. 뭐 긴말은 하지 않겠음. 보시고 판단은 직접 내리시길 CL: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Basic)하고 싶어한다 "요새 어린애들은 뭔가 새로운걸 찾고 남들과 다르게 보이고 싶었다. 특히 여자애들이 그렇다. 그게 내가 바로 이 자리에 선 이유다. 아시아 소녀들에게 예시가 되고싶었기 때문이다. 많은 아시아 여자들은 평범해지고 싶어한다. 그게 안전하니까." "하지만 사실은 내 많은 팬들은 그런 여자애들이다. 걔네는 더욱 더 과감해지기를 원하는데 보고 배울 롤모델이나, '그렇게 해도(과감해져도) 괜찮아'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없다. 앞으로도 그렇게 할 사람도 없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가 아시아를 위해 많은 것을 했고 또 소녀들을 많이 바꿔놨다고 느낀다" "폰케이스 하나를 사더라도 새로운걸 시도해보지 않나. 아시아의 소녀들은 매우 순종적이고 수줍고 소심하고 조용하다. 하지만 이제 그런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나는 그들이 더 강해졌으면 바라고 그들에게 '다름'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다. 특별한 사람이 되는 것은 호화로운 일이고 아직 우리는 그런 기회를 가지지 못한거 같다" (원문) CL: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I think a lot of the young kids right now are looking for something new,and they want to look different. Especially girls, and this is why I’m trying to come out here — to set an example of an Asian girl. A lot of Asian girls love being basic because it’s safe. But the thing is, a lot of my fans are those girls, and they want to be bolder, but there’s no one they could look up to and be like, It’s OK to be that way. There’s no one out here who will do that, and I feel like I have done enough for Asia and changed a lot of girls. Even if it’s a phone case, they try. Girls in Asia are very obedient, shy, timid, quiet, but I can tell that it’s changing, and I want them to be stronger and tell them that it’s OK to be different. Being special is a luxury, and I don’t think we have that. Yet.
노래 이야기 #6 감미로운 휴식을 주는 뉴에이지 추천곡
뉴에이지 음악을 정확히 규정하기는 어렵다고들 하는데요. 굉장히 복잡하고 다양한 형태의 음악들이 뒤썩인 듣기 편한 연주곡 형태의 음악이라고 하네요.ㅎㅎ 이론적으로는 범신론적이고 내면의 영적 각성을 추구해 우주차원에 도달한다는 뭐 상당히 어려운 개념이라는데.. 이론따윈 개나 줘버리구요.. @@ 한번씩을 들어 보셨을 귀에 익은 편안한 연주곡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용. 주로 영화나 드라마의 OST 혹은 라디오 BGM으로도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카페에가면 흔히 들을 수 있는 음악이라고도 말 할 수 있겠네요. 피폐해진 정신을 치유시켜줄만한 뉴에이지 음악들을 골라 보았습니다!!!! 특이하게도 일본에는 뉴에이지 음악을 하는 좋은 뮤지션들이 참 많습니다. 재즈힙합을 좋아하시는 분 들을에게는 상당히 대중성 있는 뮤지션인 Nujabes의 대표곡 Aruarian dance입니다. 37세의 젊은 나이로 교통사고로 인해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 있는 뮤지션이기는 하지만 전설적인 음악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ㅠㅠ Aruarian dance라는곡은 일본 애니매이션 '사무라이 참프루'의 OST로 처음 쓰였다고 하네요. 신비롭고 상당히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세련된 곡입니다. 달밤의 고요함과 어울리는 낭만있는곡이네요. 역시 일본 뮤지션인 Mondo Gross의 대표곡인 1974 Way Home이라는 곡입니다. 제목처럼 집으로 가는 길에 조용히 들으며 상념을 가질 수 있는 곡입니다. 퇴근후 맥주 한캔과 어울리는 곡이랄까요??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BGM으로 쓰이며 국내에서 더 유명해진 곡이죠. Mondo Gross역시 음악프로듀서와 DJ로 활동을 하며 애시드 재즈와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음악을 하는 그룹이라고 하지만... 어려운 말이니깐 스킵하겠습니다.@@ 걍 감상 ㄱㄱㄱ 입니다. 역시 재즈힙합 프로듀서인 DJ Okawari의 Flower Dance라는 곡입니다. 역시 많이들 접해 보셨을 명곡입니다. Nujabes나 Mondo Gross의 음악들 보단 피아노 연주가 주를 이루는 곡이네요. '나 피아노좀 친다' 하시는 분들이 욕심낼만한 곡이네요. 상당히 자연친화적인 음악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DJ Okawari의 다른곡인 Luv letter라는 곡은 2010벤쿠버 동계 올림픽 갈라쇼에서 배경음악 쓰이면서 주목 받았다고 하니.. 한번 찾아서 들어 보세요 ㅎㅎ 개인적으로 저 앨범아트도 상당히 감각적이고 간지터지네요. 바이올린의 츠루 노리히로 (Norihiro Tsuru), 피아노의 나카무라 유리코 (Yuriko Nakamura), 첼로의 마에다 요시히코 (Yoshihiko Maeda) 트리오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 "Acoustic Cafe"의 앨범에 삽입된 곡 Last Carnival 입니다. 마지막 축제의 비장함이 느껴지는 다소 음울한 곡인데요 클래식 음악과 가장 가까운 곡인것 같네요. 바이올린의 처량함과 날카로움이 인상적이네요. 옛사랑의 그리움도 느껴집니다. 다음으로 국내 뮤지션 July의 My Soul 입다. 역시 귀에 많이들 귀에 익으신 곡일 것 같군요. 잔잔하고 서정정익 멜로디로 편안히 감상하실수 있을것 같네요.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는데 비와 상당히 어울리는 곡이기도 하네요. 역시 국내 뮤지션인 Sentimental Scenery(김경용)의 Sentimental Scene이라는 곡입니다. 격정적인 드럼비트가 피아노와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곡안에 다양한 감정이 존재하는듯 하네요. 다음으로 너무나 유명한 이루마의 Kiss The Rain입니다. 이루마는 뉴에이지 음악을 한다기 보다는 피아니스트에 가깝다고 할 수있는데요. 이 곡은 KBS 드라마 '여름향기'의 테마로 쓰이며 이루마씨를 결정적으로 알리게 한 곡이라고 하네요. 국내 뮤지션인 두번째 달의 '얼음 연못'이라는 곡입니다. 상당히 한국적인 정서가 녹아 있는 곡이네요. 역시 드라마 '궁'이 OST로 쓰였다고 하는데요. 두번째 달은 국내에서는 생소한 베림바우, 아이리시 휘슬, 만돌린 등 세계의 민속악기를 연주하는 퓨전밴드 입니다. 자 마직막으로 Steve Barakatt - Day By Day 입니다. 국내에도 자주 내한공연을 하며 친숙한 뮤지션이라고 하네요. 웬지 긍정적인 기운이 느껴지는 곡입니다. 제목처럼 날이 지날수록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랄까요?? 저만의 궁예질이었구요 ㅎㅎ 이거스로 포스팅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하이, 타블로의 손을 잡고 컴백 예고!
처음 케이팝스타에서 이하이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었을 때 어떻게 저 어린 소녀가 저런 소울풀한 목소리를 내지?하며 정말 놀랐던게 생각나요. 그 프로그램에서는 준우승을 하였지만 YG에 들어가게되고 그 뒤로 나왔던 1,2,3,4 노래도 정말 좋았던지라 승승장구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였는데요. 앞날이 창창한 소녀의 노래는 어찌이리 듣기 힘이 드는지요 ㅠㅠ 하지만 희소식이 있습니다! 소속사의 플랜에 밀려 그동안 이리저리 다니며 소속사 가수들 피처링만 해주고 있는 이하이의 새앨범 소식이 드디어 들려옵니다. YG에서 나오는게 아닐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도 개념을 설명하기가 좀 어렵네요. 요즘 제일 핫한 아티스트 혁오를 영입하며 화제가 된 타블로의 레이블 하이그라운드에서 앨범이 발매됩니다. 타블로가 프로듀싱해주는군요. 양싸가 부탁했다고 하네요. 빅뱅, 아이콘 등 대형 컴백 및 데뷔를 준비중이라 아무래도 하이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있어서 그런거같아요 ㅠ_ㅠ 이렇게 밀리다니.. 하지만 타블로와 이하이의 합은 그동안 좋았던지라 오히려 결과물은 좋을 것 같아서 기대됩니다. 일찍이 이하이와 타블로는 비타민워터 광고 '글라소'에서 함께한 적이 있고요 ㅋㅋ 이하이 첫번째 앨범 [FIRST LOVE]의 인트로 Turn It Up의 가사를 타블로가 썼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겠지만 에픽하이의 '춥다'에 이하이가 피처링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이하이 첫번째 앨범 수록곡인 Special이라는 곡이에요. 아시는 분들은 많이 없겠지만 저에게는 짝사랑과 더불어 이하이 첫번째 앨범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중 하나입니다:D 이 곡의 작사를 타블로가 했었거든요. 비록 작사로 두 번 참여하긴 했지만 이하이 앨범에서 제일 빛나는 참여진이 타블로라는 말까지 있었습니다. 이하이와 타블로가 만났을 때의 결과물들을 함께 살펴보았는데요:D 이하이에게 맞는 색이 무엇인지 타블로가 잘 알고 있는 것 같지않나요? 그래서 타블로가 프로듀싱하는 이하이의 새 앨범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_^ 마지막으로 그리고 이건 이하이의 가장 최근 활동이라고 할 수있는 건데요. 쇼미더머니4 이노베이터의 MORE THAN A TV STAR 노래에 피처링하였습니다. 사실 1분 40초가량 이하이목소리 들리는 순간 소름돋는건 어쩔 수 없어요:D 아이콘 방송할 때 나오는 것 봤을 때도 이하이 정말 노력파인 것 같은데 잠시간의 노래이지만 또 큰게 느껴져요! 앨범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하이 흥해라!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그때는 뼈를 녹일것 같은 아픔이나 슬픔 이였을 지라도 지나고 보면 그것마저도 가끔은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견디고 살았던가 싶을 만치 힘들고 어려웠던 일도 지금 조용히 눈을 감고 그때를 추억하다 보면 더욱 생생하고 애틋한 그리움으로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어찌 생각해보면 이시간이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절망과 고통스러운 삶의 길목에 서있다 할지라도 결코 이겨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뜻이 아닐런지요? 가진 것의 조금을 잃었을 뿐인데 자신의 전부를 잃었다고 절망하 는것은 남이 가지지 못한것을 보지 못함이요 남이 가진 것을 조금 덜 가짐에서 오는 욕심이며 비워야할 것을 비우지 못한 허욕 때문이며 포기와 버림에 익숙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기로에 서있는 사람들의 기도는 참으로 소박합니다. 비록 평생 일어서지 못한다 할지라도 살아 숨쉬고 있음 그 하나가 간절한 기도의 제목이 되고.... 남의 가슴에 틀어 박혀 있는 큰 아픔 보다 내 손끝에 작은 가시의 찔림이 더 아픈 것이기에 다른 이의 아픔의 크기를 가늠하긴 어렵지만 더이상 자신만의 생각과 판단으로 스스로를 절망의 늪으로 밀어넣는 일은 말아야 합니다. 지난 날을 되돌아보면 아쉬움도 많았고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한 시간이였을지라도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새 날의 새로운 소망이 있기에 더 이상은 흘려보낸 시간들 속에 스스로를 가두어 두려하지 마십시요. 아픔없이 살아온 삶이 없듯이 시간속에 무디어지지 않는 아픔도 없습니다 세상을 다 잃은듯한 아픔과 슬픔마저도 진정 그리울 때가 있답니다. 병실에서 아스라히 꺼져가는 핏줄의 생명선이 안타까워 차라리 이순간을 내 삶에서 도려내고 싶었던 기억마저도.... 그런 모습이라도 잠시 내 곁에 머물 수 있었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좋은소식 카톡받아 보기 : > http://pf.kakao.com/_xnxcdYT > http://pf.kakao.com/_xnxcdYT
[응답하라 80']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한 때 참 좋아하던 애니메이션,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누구는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쿠우> 라고도 이야기 한다오. 하지만 어찌 되었든 우리에게 남은 것은 구우!... 투니버스 방영 당시 이름은 구루미였긴 하지만 말이오. 껄껄. 먼치킨 중의 먼치킨. 본인은 먼치킨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구우야 말로 궁극의 먼치킨이 아닐까 싶소. 정말 못 하는 것이 없다오. 구우의 능력 : "평상시 "보통 얼굴"이라 불리는 무뚝뚝한 표정을 하고 다니며, 가끔 "영업용 얼굴"로 바꾸어 하레를 골탕먹이는 데 주로 이용한다. 여기에 자유 자재로 늘어나는 목과 팔, 몸집 불리기와 줄이기, 로보트로 변신하여 깽판치기 등의 능력을 지녔다. 아주 가끔은(곰과 싸울 때, 양호선생을 기절시키고 자기가 양호선생일 척 할 때 등) 초특급 쿨뷰티 미녀로 성장변신하기도 한다. 또한 구우의 뱃속은 또다른 세계로서 이곳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물체와 각종 랜드마크들이 널려 있으며, 사람도 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자급자족이 가능한 소우주로 추정하고 있다. 최대 100만명(베르, 로버트, 아시오 등과 샤론네 집의 시종들 전부) 알파까지 삼켜본 기록이 있다. 어지간한 등장 인물들은 모두 삼켜진 적이 있다고 봐야 한다. 삼켜진 적이 없는 등장인물은 리타 등 도시학교 학생들, 암살6인조 정도일듯. 그 외에도 간단한(?) 마술부터 사람의 성격 조종과 신체 개조, 나이 조종(마리를 성장시키고, 크라이브와 웨다를 아기로 만드는 등 자유자재다), 영혼 바꾸기(크라이브와 하레의 몸을 바꿨다), 인식 조작(비행기 기장 및 스튜어디스 노릇을 다 했는데, 하레를 제외한 승객 중 아무도 그걸 눈치채지 못했다), 동물의 인간화(바퀴벌레를 인간으로 바꾸었다) 그리고 시공간 이동까지 구사하는 그야말로 먼치킨중의 먼치킨 캐릭터다." (나무위키 발췌) 수수께끼의 정글을 무대로 한 정말 정신없는 코미디 만화로 진지할 때 조차 정신이 없다오... 하지만 그것이 매to the 력 캐릭터 하나 하나 모두 정신이 없... 아니 매력이 있소. 원작자가 우리 나이로 무려 17세 때 이 만화로 데뷔를 했다고 하니, 엄청난 차..창의력으로 똘똘 뭉쳤지 않겠소? 뭐 예를 들자면 이 아이들의 이름은 만다. 이 정글에 흔한 식용열매.jpg 누르면 누..눈에서 잼이 나온다오. 상했을 경우는 표정이 변하기 때문에 (사진을 넘겨 보시오) 변질 여부를 쉽게 알 수 있다는 장..점.. 그리고 포쿠테. 매우 기묘한 이 동물 역시 정글 사람들은 그냥 대충 토끼와 같은 식용 동물로 생각을 하고 있다오. 무조건 그냥 잡히면 다 식용인건가... 의외로 포쿠테는 꽤나 고등생물이어서 무리 생활, 사람의 말도 할 수 있다오. 재밌는 점은 자..자살도 할 수 있다는 점. "더 큰 특징으로는 맘에 드는 대상이나 적대적인 대상의 집 앞에서 자살을 한다. 맘에 드는 대상의 경우는 먹어달라는 뜻으로 적대적인 대상에게는 '이렇게 만들어 주마'란 경고의 의미라고." - 나무위키 매력적이지 않소? 가슴털이 무성한 촌장은... (이미지는 분명 멈춰있는데 가슴털이 불어나는 기분이 드는 것은 기분탓) 포쿠테를 먹으면 가슴털이 더욱 무성해진다오 가슴털 덕에 구우에게 온갖 짓(...)을 다 당하여 구우를 구우사마(...)라 존칭으로 부른다는... 어찌되었든 가장 불쌍한 것은 하레... 하레... 그러므로 우리의 심신을 안정시키기 위한 ost를 한번 들어 보지 않겠소? 본인은 투니버스로 이 애니를 봤기 때문에 한국 노래가 매우 익숙한데, 정말 그냥 가요톱텐에 써도 전혀 문제 없을 정도의 퀄리티였다오. 이것은 특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 박혜경이 부른 '카누를 타고 파라다이스에 갈 때' 투니버스에서의 엔딩이었다오. 한국판 오프닝, 박혜경의 '안녕' 세상에 어찌 이리 좋단 말이오... 이는 일본의 오프닝에 더빙을 한 한국판 오프닝이라오. 그리고 이런 엔딩도 있었소. 디럭스 엔딩이라오. 기억하는 그대들 있소? 투니버스의 리즈시절... 그대들이 좋아하던 캐릭터는 무엇이었소? 본인은 역시 포쿠테.... 그리고 촌장...ㅋ
[뒷조사단] GD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탈탈 털어드립니다.
이 아이는 25년 뒤 월드스타가 되어 저희한테 털립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달린 댓글들. 저희 식구 다 읽어 봅니다. 혁오편에 달린 댓글 감동입니다. 우리 식구 막내. 스크랩해서 파일에 끼워다닙니다. 쪼마난 사무실에서 험한 일 하면서도 짬날때 마다 꺼내보면서 눈물 흘립니다. 물론 저는 울지 않습니다. 아무튼 여러분 댓글 보면서 힙 냅니다. 두번째 의뢰. ‘지드래곤’ 입니다. 지금부터 드리는 털어온 자료 잘 봅니다. 잘 보고 어디가서 아는척 하면서 우쭐댑니다. 잘 보고 좋아요 클립 바로 누릅니다. 먼저 털어온 사진부터 봅니다. 1. [짤] 간지짤 풉니다. 엄지는 이런 거 저장하라고 있습니다. 엽사 짤 풉니다. 빠스트 클라쓰 타고 외국 다니는 탑 연예인들도 우리 식구들이 파면 빈틈 다 나옵니다. 2. [대과거] -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은 1988년 8월 18일 서울 용산구에서 태어납니다. (2012년 발매한 미니앨범 수록곡 'One of a kind'의 가사 "전화 한 통이면 달려가 1988-0818번"의 전화번호는 지드래곤 생년월일입니다.) - 1994년. 일찍이 7살때 연예계에 데뷔합니다. 음악으로 데뷔 하냐? 안그럽니다. 뽀뽀뽀로 연예계에 입문합니다.(영상1) - 뽀뽀뽀에서 율동 그루브가 남달랐는지, 안무가 서용화의 눈에 띕니다. 이후에 최고의 인기그룹 이었던 룰라의 키즈 버전 '꼬마 룰라' 결성합니다.(영상2) 비니쓰고 있는 꼬마 권지용... 그 와중에 춤실력은 꼬마의 그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꼬마 룰라가 대박을 치진 못했고 이후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학생이 됩니다. 3. [SM과 지드래곤] 근처에 있는 종이랑 펜 아무거나 집어서 '될놈될'이라고 씁니다. 평범한 학교생활을 하던 지드래곤은 가족들과 스키장에 놀러갑니다. 그런데 그 스키장에서 댄스 경연대회를 합니다. 권지용. 춤으로 뽀뽀뽀 올킬하고 안무가한테 발탁된 애입니다. 친구들이 할아버지 앞에서 개다리 춤 출때 방송에서 공연한 꼬마룰라 출신입니다. 형 누나들 압살하면서 당연히 대회 1등합니다. 그런데 그 대회 사회자가 누구?? SM 이수만입니다. 바로 SM 연습생 발탁됩니다. 하지만 5년간의 연습생 생활동안 뚜렷한 비전을 찾지는 못합니다. 4. [힙합과 지드래곤] 초등학생 시절 지드래곤은 승철이라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우탱클랜을 처음 접합니다. 이때 큰 충격을 받은 지드래곤은 힙합에 빠집니다. 승철이가 한국 가요계에 큰일 합니다. 아무튼 그 후로 프리스타일 랩 학원에 다니는데, 어떤 형들이 그 학원을 연습실로 씁니다. 그 어떤 형들이 바로 '피플크루' 입니다. 아까 썼던 '될놈될'에 밑줄 긋습니다. 피플크루와 연을 맺게 되면서 지드래곤은 힙합 컴필레이션 앨범 <2001 대한민국 HipHopFlex>에 최연소 멤버로 참여합니다. 앨범 타이틀곡 realize yourself에 참여해서 20초 정도 랩 선보입니다.(영상1) 이 음반의 타이틀 곡 말고, 6번트랙 제목이 G-Dragon입니다. 맞습니다. 솔로 트랙(feat.허인창,후니훈)까지 하나 올립니다.(영상2) 지드래곤은 이 노래에 사용된 가사 "난 G dragon / 남들이 뭐라건 / 작다고 어리다고 / 난 G~dragon / 남들이 뭐라건"을 훗날 솔로 1집 수록곡 '소년이여'에 그대로 씁니다. <2001 대한민국 HipHopFlex> 앨범의 제작을 맡았던 프로듀서 이희성은 지드래곤에게 YG오디션을 권합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의 재능을 알아보고, 지드래곤은 이때부터 YG와의 연 시작합니다. 데뷔 전 부터 렉시, 휘성, 세븐 등 선배 가수들 곡에 피처링을 하거나 무대에 오르면서 경험 쌓습니다. 5. [빅뱅결성] YG에 들어간 지드래곤은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친구 하나랑 힙합 듀오 준비 합니다. 6년 이상 준비해온 힙합 듀오. 팀명 GDYB 입니다. GD는 GD인데 YB가 누구냐. YB=영배. 맞습니다. 태양입니다. 애초에 태양과 힙합듀오로서의 데뷔 준비한 지드래곤은 5인조 아이돌로 데뷔한다는 양현석의 결정에 펄쩍 뜁니다. "왜 쟤들과 같이해야 하나. 6년 동안 연습한 나랑 태양은 뭐냐"라는 말을 할정도로 반대합니다. 하지만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양현석은 지드래곤,태양과 함께할 추가멤버 3명을 YG연습생 4명 중에서 뽑는 서바이벌 오디션 진행합니다. 후보연습생 4명 1) 언더그라운드에서 Tempo라는 랩네임으로 활동하다가 G-Dragon의 추천으로 오디션을 봐서 YG에 들어온 Top 2) 제2의 신화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Mnet 《레츠 코크플레이 배틀신화》 출신으로 오디션을 통해 YG에 들어온 승리 3) 얼굴을 안본다는 소리에 YG 오디션에 도전해 Christopher Ruben Studdard의 Super star를 불러 합격한 대성 4) 높은 경쟁률을 뚫고 YG 오디션에 합격한 장현승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곰TV·MTV 코리아를 통해 '리얼다큐 빅뱅'이라는 프로그램명으로 방송하기로 결정합니다.(영상) 한 달 동안 방송된 이 프로그램.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100만 조회수 찍습니다. 오야 사업감각 쩌는거 봅니다. 아무튼 여기서 장현승이 탈락하고, 5명의 멤버로 빅뱅이 결성됩니다. 이후 장현승은 양요섭의 추천으로 큐브에 들어가 비스트가 됩니다. 6. [8개의 빅뱅 음반] [정규 1집 BIGBANG Vol.1 (2006. 12.)] 데뷔곡인 LaLaLa를 포함, 11곡의 곡 수록합니다. Maroon5의 'This Love'를 샘플링 한 지드래곤 솔로 'This Love'트랙 뜹니다. 정규 1집 곡중에는 sbs 데뷔무대(LaLaLa)와 This Love 뮤비 걸어둡니다. [EP 1집 Always (2007. 8.)] 첫 EP 앨범입니다. 2007년 빅뱅. 그렇습니다. '거짓말'이 수록된 앨범입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거짓말'은 멜론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거짓말은 사실 지드래곤이 본인 솔로곡으로 준비하던 곡입니다. 곡을 만들고 지드래곤이 양현석에게 메일로 보냅니다. 양현석이 이 곡을 빅뱅 앨범에 타이틀로 하자고 합니다. 오야가 까라면 깝니다. 결국 잘 됩니다. 수록곡 중 '거짓말' 무대영상과 탑 솔로곡인 '아무렇지 않은 척' 뮤비 올립니다. [EP 2집 Hot Issue (2007. 11.)] 아까 거짓말이 7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엘범엔 '마지막 인사' 있습니다. 8주연속 1위 기록 세웁니다. 이 시절 한국 사람이면 "비투더아투더" 했을때 "뱅뱅" 바로 나옵니다. 지드래곤은 이 음반의 모든 곡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의 형태로 참여합니다. 수록곡 중 '마지막 인사' 무대영상과 '바보' 공연영상 올립니다. [EP 3집 Stand Up (2008. 9.)] 1년도 안돼서 들고나온 이 앨범으로 6주 연속 차트 1위, 연간 순위 2위 기록합니다. 어떤곡으로 히트했냐, '하루하루' 수록 앨범입니다. 특히 같이 나온 '천국'은 프로모션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발매 당시 차트 2위, 연간 차트 9위 기록합니다. 수록곡 중 '하루하루'와 '천국' 올립니다. [정규 2집 Remember (2008. 11.)] EP 낸지 두달만에 정규 들고 옵니다. 이번엔 히트좀 쉬어가나 싶겠지만, '붉은노을'과 승리의 'strong baby'로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한 앨범 되겠습니다. 이때 이후로 이문세 노래 불러도 "난 너를 사랑해" 하면 "알러뷰걸~" 나옵니다. 붉은노을 공연(with 이문세), strong baby 무대 영상 올립니다. [EP 4집 BIGBANG MINI 4 (2011. 2.)] 오랜기간의 일본활동을 마치고 3년만에 앨범 들고 옵니다. 지드래곤이 작사, 작곡한 'tonight'을 히트시켜 차트 1위 달성 및 콘서트 70억 매출 달성 기록합니다. [EP 5집 Alive (2012. 2.)] 1년만에 5번째 EP 들고 옵니다. 한국어 앨범 최초로 미국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 진입합니다. 'Fantastic Baby', 'Bad Boy', '사랑먼지', 'Blue' 등으로 또 히트합니다. 이 앨범을 통해 월드 투어 진행하며 앨범점유율 일본 3위, 타이완 1위 달성합니다. 판타스틱 베이비 무대 영상 올립니다. [정규 3집 MADE (2015 5~8.) 3년만에 앨범 들고옵니다. 5월, 6월, 7월, 8월까지 각각 싱글 M,A,D,E를 따로 냅니다. 나중에 정규앨범으로 합합니다. M,A,D,E 중에 잘된 게 어떤거냐, 하면 수록곡 보면 답 나옵니다. M - Loser, Bae Bae A - 뱅뱅뱅, We Like 2 Party D - If You, 맨정신 E - 쩔어, 우리 사랑하지 말아요 그렇습니다. 모든 싱글이 다 잘됩니다. 방송에 제일 많이 노출된 Bae Bae와 뱅뱅뱅 뮤비 올립니다. 7. [GD 솔로활동] [솔로 정규 1집 Heart breaker (2009)] 2009년에 본격적인 솔로활동을 시작합니다. 정규 1집 "Heart breaker"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1위 올킬 합니다. 등 수록 곡까지 전부 차트 20위안에 들며 음원 차트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이례적인 차트 줄세우기를 합니다. Heartbreaker, 소년이여, 1년정거장, Hello 등 많은 히트곡을 남깁니다. 이 음반에 대해선 표절 논란도 상당합니다. 이 얘긴 좀 이따 따로합니다. 타이틀 곡 Heartbreaker 올립니다.(영상1) [EP 1집 One Of A Kind (2012)] 발매와 동시에 한국 음원차트 1위 올킬합니다. 빌보드 월드 차트에서 1위, 빌보드 200 차트에서 161위 먹습니다. '그xx'는 19금 딱지를 붙이고도 차트를 휩씁니다. Crayon, Missing You(자우림의 김윤아가 피처링 합니다.), Today(넬의 김종완이 피처링 합니다. @yhchoi1110 님 감사합니다. 잘못 쓴 우리 막내 때문에... 오랜만에 2번 아이언 들었습니다.) 등 히트곡이 많지만, 온라인 음원으로는 공개하지 않고 CD에만 포함되어 있는 '불 붙여봐라'가 먹어줍니다. (타블로, Dok2가 피처링합니다. 도끼.. 이름 좋습니다.) '불 붙여봐라' 공연영상 올립니다. (영상2) [정규 2집 COUP D'ETAT (2013)] 미시 엘리엇, DJ 디플로, 바우어, 보이즈 노이즈, 스카이 페레이라 등 해외 뮤지션들이 붙은 앨범입니다. 이외에도 Zion.T, 리디아백 등 국내에서 먹어주는 뮤지션들도 붙습니다.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올킬합니다. 엠넷 1위부터 7위까지 줄세우기 달성합니다. 쿠테타, Black, 니가 뭔데, 삐딱하게 등 여러 히트곡 있습니다. 팬들이랑 찍은 니가 뭔데 뮤직비디오 올립니다. (영상3) 8. [GD&TOP] [정규 1집 GD&TOP (2010)] 까리한 남자 둘이 유닛 만들어서 두배로 까리해집니다. Oh Yeah, HighHigh, 집에 가지마, 뻑이가요 등으로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최우수 랩&힙합"상 받습니다. 엠카운트다운, 인기가요 등 가요프로그램에서도 여러 곡 1위합니다. 2015년 빅뱅의 싱글 앨범 'E'에서는 '쩔어'를 냅니다. 박봄이 피처링한 Oh Yeah와 유닛활동 움짤 올립니다. 9. [Trouble Maker] 물론 안좋은 내용도 텁니다. 데뷔 이래로 각종 논란에 휩싸입니다. 1. 'Heart breaker' 표절논란 - 2009년 9월 솔로 1집 타이틀곡 'Heart breaker' 발매합니다. - 2월에 발매한 플로라이다의 'Right Round'랑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YG는 "이번 지드래곤 솔로 음반에는 새로운 프로듀서와 작곡가가 대거 투입됐다" "지드래곤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공동 작업으로 이뤄진 곡들이 많다" 는 발언과 함께 "반주가 비슷할 뿐 표절이 아니라"는 입장 밝힙니다. - 'Right Round'는 저작권을 여러 관계자가 나누어 가지고 있어서 입장정리 오래 걸립니다. - YG가 플로라이다를 인터뷰하며 "Heart Breaker가 Right Round"를 표절한 것 같냐고 묻고 플로라이다로부터 "지드래곤은 재능이 뛰어난 아티스트이고, 난 그가 표절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라는 대답을 받습니다. - 뭐 대충 시마이 합니다. 2. 'Butterfly' 표절논란 - 같은 앨범에 수록곡인 'Butterfly'는 Oasis의 'She's Electric'과 비슷하다고 난리 납니다. - 표절사례로 교과서에까지 실립니다.(사진1) - 'Right Round'의저작권 10%, She's Electric의 저작관 100%를 가지고 있는 소니 ATV가 YG로 경고장을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더 난리 납니다. - YG는 공식 부인하고, 관련 곡들에 대해서는 원곡자의 입장 파악 등 의견조율 시작됩니다. - 이와중에 원곡자 Oasis 급 해체합니다. - 미궁속으로 빠집니다. 3. 선정성 논란 2009년 12월 6일 솔로 콘서트 때 침대 위에 묶인 댄서랑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를 합니다.(사진2) 이 사건으로 난리 납니다. 어느정도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수사의뢰 할 정도로 납니다. 지드래곤은 서울 동부지검에 소환돼 조사도 받습니다. 공연 관람한 1000여명의 팬들이 그리 야하지도 않았다고 탄원서와 성명서 냅니다. 결과는 지드래곤에 선정성 무혐의, 공연법위반 입건유예 처분 내립니다. 법 나오면 골아파 집니다. 조심해야 됩니다. 4. 대마초 논란 하.. 이번엔 대마입니다. 2011년 7월, 검찰에서 모발 검사결과 양성 뜹니다.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했던 중 클럽 파티에서 모르는 일본인이 준 대마초를 담배로 착각하여 한번 빨고 바로 버렸다"고 진술합니다. "상습적이 아닌 초범이고, 마약사범 양형 처리 기준에 미달할 수준의 성분이 검출됐으며, 어린 나이의 대학생인 점과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받습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법 나오면 골아픕니다. 조심 합니다. 10. [기타] 1. 차덕후 한 대당 오억 칠천이 넘는 람보르기니 흰색 뽑습니다.(사진1) 검은색 무광으로 또 뽑습니다.(사진2) 남자 가오는 찹니다. 2. 패션갑 권지용 조던, 권지용 크롬하츠, 권지용 닥터드레, MCM 가방 등 완판시킵니다. 그리고 유행시킵니다. 패션아이콘이라 불리는 데 이유 있습니다. 3. 작명센스 사망 권지용이 원래 제안했던 빅뱅의 그룹이름, '다이아몬드' 되겠습니다. 양현석한테 보낼 당시 거짓말의 제목, '뻥'으로 짓습니다. '하루하루' 제목은 '그럭저럭'이라고 짓습니다. 옷입는 센스랑 다릅니다. 4. 연인관계 키코와 만나고 헤어지고 합니다. 실제 연인은 정형돈이라는 소문 있습니다. (영상1) 이상입니다. 거 댓글달기 딱~ 좋은날씹니다. 갈땐 가더라도 댓글 하나 정도는 괜찮습니다. 의뢰도 댓글로 받습니다. 아, 여러분들 의뢰. 잘 확인합니다. 이렇게 대한민국에 털고싶은사람 많다니 우리 업계가 밝습니다. 저희 식구들, 최첨단 시스템으로 집계합니다. 집계결과 올립니다.(사진2) 다음주 의뢰 예고짤도 올립니다.(사진3) (여러분들이 준 표는 누적해서 셉니다.지난주 표 안날라갑니다. 예를 듭니다. 방탄소년단은 이번주 표 결과에 저번주 받은 5표 더합니다. 이번주 표 수에 저번주 표 수 합산합니다. 이쯤 설명하면 알아 듣습니다.) 자 이제 댓글 답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