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iza
5,000+ Views

내면을 바라보는 눈을 길러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첫인상이 중요하긴 하지만
그 중요성에 비해 정확성은
신뢰할 만하지 않습니다.

됨됨이는 외적인 것으로 알 수 없습니다.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정확히 바라봐주세요.

#독한엄마 #데일리글 #좋은글 #좋은강연 #좋은글귀 #좋은생각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나를 파악할수 있는 삶의 흔적들 6가지
나를 파악할수 있는 삶의 흔적들 6가지 당신이 아무리 조심스럽게 걸어도 눈길에 발자국이 드러난다. 당신이 아무리 숨 죽인채 숨길지라도 심장은 콩닥콩닥 뛸 것이다. 당신이 아무리 하늘을 나는 재주를 지녔을지라도 바람은 당신을 안다. 생각보다 우리는 쉽게 드러난다. 그 흔적만 잘 살피게 된다면 과거에 어떻게 살아왔으며 현재 어떻게 살고 있는지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갈지 알게 된다. 자신을 모르고 살아간다는 것은 참으로 씁쓸하고 슬픈일이다. 모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서 많은 고통을 겪게 된다. 물론 그것이 지금은 아닐수도 있지만 삶의 끝자락에서 폭포수같은 눈물을 흘리며 눈을 감을지도 모른다. 잘못이 있으면 반성해야 하고 부족하면 노력해서 채워야하고 잘못된 길을 가면 멈춰야 한다. 자신에 대해서 잘 모를수도 있다. 그것이 잘못은 아니다. 그런데 당신이 남긴 그 흔적들을 잘 살피지 못하고 간과하면 그 흔적의 먼지들이 바위가 되어서 당신의 삶을 짓누르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다음의 몇가지를 통해서 나에 대해서 객관적인 판단을 해본다. 1. 관상 얼굴은 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한다. 눈빛 표정 목소리등 외적인 모습은 수많은 마음들의 결론이다. 거울에 비친 당신의 모습을 보라. 평온해 보이는가? 즐거워 보이는가? 슬퍼 보이는가? 잔뜩 화를 내고 있는가? 눈빛이 어두워져 가는가? 탐욕으로 가득차 있는가? 젊을때는 다 좋아 보이지만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얼굴을 통해서 그대로 드러나게 된다. 나는 관상을 크게 믿지 않았는데 한 사람의 마음을 가장 잘 드러내는 마음과학이라는 생각이 든다. 외모와는 다른 개념인듯... 2. 친구 나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내가 술을 좋아할대는 술친구가 많아지고 내가 공부를 좋아하면 공부친구가 많아진다. 과거의 내 친구를 보면 과거의 나를 알수 있고 현재의 내 친구를 보면 현재의 나를 알수 있다. 내가 변하는 만큼 친구도 변한다. 당신은 어떤 친구와 어떤 대화를 하고 어떤 즐거움을 공유하는가? 아니면 나에게 내 자신이 최고의 친구라고 말할수 있는 멋쟁이인가? 3. 고통 우리는 하나의 포장되어 있다. 본래의 내용물이 드러나는 순간이 있다. 모든 것을 잃었을때.. 위기의 순간에 직면했을때.. 가장 힘들었을때.. 내 삶이 예상치 않게 망가지고 엉망진창이 되는 경우가 있다. 눈 앞이 캄캄해지는 순간이 있다. 그때 당신은 어떤 모습이였는가? 그때 당신의 실제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위기의 순간은 이성보다 본능이 앞선다. 그동안 숨겨진 본래의 내 모습이 드러난다. 그때 이기적인 발톱을 드러내기도 그때 나약함에 빠져서 무너지기도 그때 지혜와 용기가 생기기도 그때 인간미를 발휘할지도 그때 배신을 할지도 여실히 드러난다. 4. 평판 타인의 말을 다 믿을필요는 없다. 그런데 쉽게 넘어가면 안된다. 누군가는 나에게 지적, 비난을 한다. 누군가는 진심으로 조언을 해준다. 다 새겨들을수는 없지만 당신이 주변 사람들(가족, 친구, 지인...) 에게 자주 들었던 말이 있는가? 칭찬의 말들이라면.. - 넌 긍정적이라서 내가 배울게 많아 - 넌 진짜 멋쟁이야! 존경스럽다. - 뭘해도 믿을것 같아! 넌 신중하니까. - 자기관리를 정말 잘하는거 같아. 비난의 말들이라면.. - 술좀 끊어! 그러다 사고친다 - 남의 말좀 들어라! 니밖에 모르니 ㅜ - 그만 의지하고 스스로 노력좀 해라. - 정신차리고 살아! 건강도 챙기고 주변 지인들로부터 자주 들었던 말은 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대변한다. 또한 당신의 미래이기도 하다. 5. 습관 습관=나 나쁜 습관은 브레이크를 잡고 가속페달을 밟는 것과 같다. 삶의 성장(자아성찰)이 멈춘것과 같다. 좋은 습관은 삶의 이정표가 된다. 태양열처럼 자가발전을 하고 네비게이션처럼 분명한 목적지를 인식한다. 지치지 않고 가는동안 즐거운 여행이며 비교할수 있는 행복한 안식처가 된다. 이와 달리 나쁜 습관은 사사건건 당신 삶의 제동장치가 될 것이다. 가다 서다 가다 서다 반복하다 결국 당신의 자동차를 삶의 한복판에서 멈추게 될지도 모른다. 나쁜 습관이 당신 삶을 어떻게 만들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답은 나온다. 6. 직업 직업에 귀천은 없다. 우리는 삶의 2/3를 일하며 산다. 직업(業) 돈을 많이 버느냐 적게 버느냐가 생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만... 생존을 위해서 직업을 선택하지만 결국 그 직업도 자신의 삶이 반영된다. 직업을 쉽게 선택하는 사람은 없다. 어떠한 가치를 갖고 일을 하는지? 어떤 일에 가치를 갖고 사는지? 회사에서 일할때 어떤 마음을 갖는지? 그 직업을 대하는 태도만 봐도 그 사람의 실제 마음을 알수 있다. 그것이 2/3의 당신이기 때문이다. 쓰레기를 청소하더라도 짜증내면서 일하는 사람과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웃으면서 일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삶을 향해 갈수밖에 없다. 직업도 그러하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직업을 통해서 우리는 성찰한다. * 집안일도 아주 위대한 직업으로 포함 1. 모든 마음은 얼굴로 드러난다. 2. 친구는 나의 또다른 거울이다. 3. 고통스런 순간 내가 깨어난다. 4. 훈수두는 사람은 냉정하게 본다. 5. 습관이 당신의 미래를 결정한다. 6. 인생의 2/3 일하며 시간을 보낸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인연에 대한 단상
인연이란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것이다. 사람의 의지로 어떻게 해볼수 없는것들에는 시간, 계절의 변화, 천재지변 같은 것들이 있다. 인연도 저런 영역에 속하는것이다. 혜민스님의 한 메모처럼 노력함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어긋나는관계가 있는것이다. 이것은 인연이라고 착각할 수 있지만 결국 우리의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인연인것이다. 스쳐지나가는 인연에 집착할 필요가 없는 것이 우리의 남은 생에 어떤인연을 만나고 또 맺게 될지 알수 없기 때문이다.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어떤것이냐고? 차를 타고 한적한 외곽국도를 달리다보면 창밖으로 지나가는 무수히 많은 가로수와 전신주, 간판 따위의 것들. 그런것들이 스쳐지나가는것들이니 그런 인연에 의미를 둘 필요 없는것이다. 그중에 노력으로 잡을수있는인연이 있는줄 어떻게 아냐고 반문할수도 있겠다. 그런인연이었다면 지금 옆에 있겠지. 인연이 아니라는게 어떤느낌이냐 하면 전혀 다른시대에 다른공간에서 살다간 한번도 마주칠 수 없는 사람 그런것과 같다고 볼 수 있다. 그러니 눈앞에서 놓쳤다고해서 자신을 탓하지는 말자. 그대 노력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의 것이 아니니. 그보다 앞으로 올 인연을 위해 단단해지는편이 현명한 처사가 아닌가 싶다. #카드시 #대구 #미대나온남자 #에세이 #수필 #essay
(no title)
♡ 인생의 세 가지 싸움 ♡ '빅톨 위고'에 의하면 인생에는 세 가지 싸움이 있다고 했다 첫째 : 자연과 인간과의 싸움이다. 둘째 : 인간과 인간끼리의 싸움이다. 셋째 : 자기와 자기와의 싸움이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싸움은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이다. 빅톨 위고는 이 싸움을 그리기 위하여 유명한 레미 제라블 을 썼다. 성서 다음으로 많이 읽혀진 이 작품은 쟝발장이라는 한 인간의 마음속에서 벌어지는 선한 자아와 악한 자아의 내적 투쟁의 기록이다 마침내 선한 쟝발장이 악한 쟝발장을 이기는 용감한 정신적 승리를 생생하게 그린 것이다 우리의 마음은 선과 악의 싸움터다 나의 마음속에는 항상 두 자아의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용감한 나와 비겁한 나” “커다란 나와 조그만 나” “너그러운 나와 옹졸한 나” “부지런한 나와 게으른 나” “의로운 나와 불의의 나” “참된 나와 거짓된 나” 이러한 두 가지의 자아가 우리의 마음속에서 항상 싸움을 하고 있다 내가 나하고 싸우는 싸움, 이것은 인간의 자랑이요 영광인 동시에 고뇌와 비극의 원천이기도 하다. 이 싸움이 있기 때문에 인간은 위대하다. 철인 플라톤은 이렇게 말했다. “인간 최대의 승리는 내가 나를 이기는 것이다. The greatest victory is that win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