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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북마크만 하고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관절 다 고장나는 최악의 자세들.jpg
맨날 이 짓 하면 생기는 병 일자목 버섯증후군 뒷목 아래쪽 경추 7번 뼈인 극돌기가 돌출되는 현상으로, 경추 7번 주위에 자극과 압력이 피부에 전달되어 연부조직이 과섬유화되면서 굳은살처럼 혹이 튀어나온 듯한 모습이 된다. 계속 저 자세로 살면 나중에 굳은살처럼 뒷목 튀어나옴 목 더 짧아보임 목디스크 어깨와 팔, 손 전체에 통증 팔의 힘이 빠지고 반신이 저리며 우둔해진다. 두통, 현기증, 어지럼증, 이명이 온다. 일자목 거북목 시작되면 목디스크 되는 건 시간 문제 양반다리 의자에 앉아서 양반다리 다리꼬기 의자에 앉아서 한쪽 다리만 구부리기 짝다리 퇴행성 관절염 무릎바사삭 골반 틀어짐 전신 비대칭 계속 놔두면 한쪽 골반만 사라지는 모습을 볼 수 있음 ㄹㅇ임 허리디스크 불면증 아파서 잠이 안 옴 자다가도 깸 목은 팔이 같이 아프고 허리는 다리가 같이 아프다 체중 관리 적당한 운동과 스트레칭 비만일수록 관절에 무리 많이 감 110도가 적당하다 그랬다 유튜브도 보고 수건 스트레칭 참고 이 글도 도움 됨 https://theqoo.net/square/1575435270 https://theqoo.net/square/1590909373 또 북마크만 하지말고 꼭 기억하고 꾸준한 스트레칭과 안 좋은 자세 고치려 노력해줘 지금이야 너무 편하지 나중에 아파 뒤지는 소리 병원비 탈탈 털리는 소리 나옴 출처 모두 주옥같은 말이지만 진짜 안지키면서 살고 있네... 고맙고 미안하다 내몸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미국의 전설적인 야구 선수 ‘요기 베라’. 그는 무려 15시즌 연속으로 올스타에 뽑히고 세 차례나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 그는 가난한 유년 시절을 보내며 중학교도 다 채우지 못하고 직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야구를 좋아했던 그는 끝내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전설의 시작을 알린 뉴욕 양키스 구단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뉴욕 양키스의 포수였던 그는 1946~63년까지 18년 동안 통산 2,150개 안타, 358개 홈런을 치며 팀의 월드시리즈 10회 우승을 이끌었으며 은퇴 후 자신이 몸담았던 양키스 구단의 감독으로 데뷔합니다. 월드시리즈에 진출하여 준우승을 거두지만 우승에는 실패했다는 이유로 감독직에서 해고당합니다. 이 일로 오랫동안 뉴욕 메츠에서 코치에 머물다 1971년 메츠의 감독에 선임되었습니다. 1973년, 메츠가 시카고 컵스에 9.5게임 차로 뒤진 지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을 때 한 기자는 그에게 이번 시즌은 여기서 끝이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기자의 질문에 대한 그의 답변은 현재까지 가장 유명한 야구 명언 중 하나로 꼽힙니다. 그리고 당시 메츠는 컵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인생은 9회 말 2아웃부터’라고 비유할 때가 많습니다. 공 하나에 의해서 게임이 끝날 수도 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면 언제든 역전할 기회가 올 수 있습니다. 지금 가장 힘든 시간이 지나가고 있더라도 마침표를 찍기 전까지 좌절과 포기는 아직 이릅니다. # 오늘의 명언 우리가 최선을 다할 때 어떤 기적이 우리 인생 또는 다른 사람의 인생에 일어날지는 알 수 없다. – 헬렌 켈러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정말 위스키 재태크하면 큰 돈 버나요?
오늘은 오랜만에 위스키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위스키 바나 위스키 샵에 있다보면 종종 잘 보관한 10만원짜리 위스키를 5년뒤에 100만원으로 판매했다는 얘기를 들을 수가 있는데요. 이 말 듣고 집에가서 술장 확인하는 분들 100% 술덕후...ㅎㅎ 이 때문에 위스키 덕후들 사이에서는 종종 '위스키 재태크'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쯤은 '술로 돈버는 상상'을 하기도 합니다. 저는 '정말로 위스키 재태크로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항상 있었는데요. ???: 오...술을 잘 보관하면 내가 지금까지 마셨던 술 값을 청산하는 거 아니야? (친구): 근데, 그게 진짜 가능함?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에서 모든 주류 제품으로 재태크할 수가 없습니다.(일단 리셀자체가 불법입니다...ㅡㅅㅡ) 주류 면허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세무서장의 면허를 받은 사람만 주류를 판매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뉴스를 보다 보면 위스키를 리셀해서 큰 돈을 받았다는 기사를 볼 수가 있는데요. 왜냐하면 리셀을 허용하는 나라 역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대부분은 이런 법률 자체가 존재하지 않더라고요.) ???: 내 술장에 있는 것만 팔아도 이게 얼만데 !! 안됩니다...불법입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90714001630862 매년 레어 위스키 시장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는 'Rare Whisky 101'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레어 위스키 가격은 대체적으로 큰 폭으로 상승했는데요. 2021년 상반기 영국 리셀 시장에서 약 85,000 병 싱글 몰트 위스키가 거래되었는데, 총가치는 3,600만 파운드를 넘어섰습니다. 해당 수치에서 알 수 있듯이, 위스키 리셀 시장은 분명 존재하며 외국 뿐만 아니라, 이는 와인, 맥주 등 다양한 주종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2021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9.88% 증가한 172,500병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Rare Whisky 101 공동 창립자인 앤디 심슨(Andy Simpson)은 코로나19와 영국 브렉시트가 세계 위스키 시장에 큰 영향을 끼쳤다고 언급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한 앤디 심슨은 위스키 리셀 시장이 커진다는 것은 글로벌 위스키 주목도가 올라간다는 뜻이기에 긍정적이지만, 반대로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어먹는' 현상에는 부정적 견해를 밝혔는데요. "리셀시장이 존재한다는 것은 원래 구경도 못할 술을 접할 수가 있고, 주목받지 못한 양조장이 재평가 받는 현상은 분명 환영받을 만한 부분이다. 하지만, 위스키는 술로 남아줘야 하며, 위스키가 위스키를 잡아먹으면 결국 주식과 다르지 않는 존재로 변할 것이다." -Andy Simpson 위스키에 대한 가치는 단순히 투자 가치에서 기인하는 것이 아닌, 각각의 위스키가 가지고 있는 스토리와 디스털리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런 리셀 시장을 통해서 수많은 디스털리들이 재평가받고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긍정적 영향도 존재합니다. 다시 주제로 돌아오면, 위스키 재테크는 어디까지나 한국에서는 불법이며, 이는 한국이 외국과는 다른 문화 배경과 사회 규범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먼 미래에는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마냥 쟁겨두기 보다는 맛 좋은 위스키를 슬기롭게 즐기는 것이 진정한 '인생 승자'이지 아닐까요? :)  오늘 술장에 고이 모셔놨던 술로 한잔하시는 건 어떤가요?
사진관의 기억
오래전 군 생활을 마치고 전역하는 날이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마음껏 소리치며 기쁨을 만끽했습니다. 그리고 이대로 그냥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기로 하고 사진관을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진관에는 한 눈으로 봐도 무척 오래되어 보이는 골동품 카메라가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생겨 사진관 할아버지에게 물어보니 아직도 작동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었던 우리는 그 오래된 카메라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이런 카메라는 긴 시간 동안 노출해야 하는데 최소한 몇 분은 카메라 앞에서 꼼짝 말고 가만히 있을 수 있겠어?” 우린 문제없다고 큰소리치고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시간보다 길게 느껴졌습니다. “야, 움직이지 마.” “바지가 끼어서 잠깐 편 거야.” “너희들 입술도 움직이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러는 너는 왜 말을 하는데?” 결국, 서로 농담을 주고받던 우리는 서로의 말에 크게 웃으며 그만 움직여 버리자 할아버지가 말했습니다. “내가 뭐라고 했어 기다리기 어려울 거라고 했지. 빠르게 사진을 찍는 요즘 사람들은 못 기다리지. 예전 사람들은 다 이렇게 사진 찍었지만…” 오늘도 너무나 바쁘고 분주하게 돌아갑니다. 그리고 우리는 빠른 그 속에서 벗어날 겨를도 없이 하루를 살아갑니다. 하지만 서두른다고 다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쁘다’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 않는지 스스로 돌아보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 오늘의 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 에디 캔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여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