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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 라디오, 英·加 서비스 확대?

애플이 아이튠즈 라디오(iTunes Radio)가 서비스 국가를 늘릴까. 아이튠즈 라디오는 지난해 9월 선보인 무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소비자 음악 성향을 분석해서 맞춤형 곡을 추천해주는 개인화 서비스로 지금은 미국에서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런데 아이튠즈 라디오가 미국 뿐 아니라 캐나다 거주자의 경우 항목이 표시되고 영국 일부 사용자에게는 항목이 표시되는 것 뿐 아니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실 아이튠즈 라디오가 서비스 국가를 확대한다는 소식은 출시 직후부터 나왔다. 불룸버그통신은 지난해 10월 영국과 캐나다, 호주 쪽으로 아이튠즈 라디오 서비스가 제공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아이튠즈 라디오 보도는 지난해 서비스 확대 소식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http://appleinsider.com/articles/14/01/24/users-report-itunes-radio-popping-up-in-uk-and-canada)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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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의 날
[6월 28일] 기념일 철도의 날 鐵道의 날 날짜 6월 28일 시행일 1899년 9월 18일 분류 법정기념일, 비공휴일 제정 이유 국가의 기간교통 수단인 철도의 의의를 높이고 종사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되었다. 유래 및 역사 철도의 날은 1937년에 한국 최초로 부설된 철도인 경인선(노량진→제물포)이 개통한 날인 1899년 9월 18일을 ‘철도기념일’로 지정한 데에서 유래했다. 1964년 11월에는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을 제정하고 9월 18을 ‘철도의 날’로 지정하였다. 1973년 3월에 제정된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에 법정기념일로 포함되었으며, 이날 <철도의 날에 관한 규정>은 폐지되었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 때 철도의 날로 기념하기 시작한 이유가 철도노동자에게 신사 참배를 강요하고 일본 왕에 대한 충성의 맹세를 강제하며, 한반도를 전시 군수물자를 위해 병참기지로 만들려는 일제의 정략적인 결정이었다는 점이 꾸준히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2018년 5월 8일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조선이 국토교통부 전신인 공무아문(工務衙門) 산하에 철도국을 첫 창설한 1894년 6월 28일을 기념하여 6월 28일을 철도의 날로 새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철도의 날은 6월 28일로 변경되었다. 관련 행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철도의 날 기념식을 거행하여 철도종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철도에 몸바친 순직자들의 영령을 추모하며, 유족들을 위로하는 각종 행사를 벌이기도 한다. 6월 28일로 기념일이 바뀐 2018년에는 코레일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고객 이용후기 공모전 등 사은행사를 펼쳐 철도의 공공성과 편의성을 홍보했다. #철도의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