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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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시대회 최우수상 받은 초등학생 작품


가장 받고싶은 상
엄마 밥상..ㅜㅜㅜㅜㅠㅠㅠㅠㅠ
눙물터진다 하...
초등학생 감성으로 이런 시를 썼다는게 믿기지 않음
누구나 봐도 공감이 가는 마음아픈 시
1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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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ㅡㅠ
아...반성하게 되네요. 그저 감사하게 먹어야 하는건데 짜다 별로다 하면서 복에 겨운 투정을 부렸네요. 내일부터 맛있게 군말없이 먹겠습니다.
아유... ㅠㅠ 아유... ㅠㅜ
많이 봤는데... 볼때마다 눈물나요... 남의 일 같지 않다는게...
아... 엄마보고싶다 눙물난다 왜 사람을 울리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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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몰랐던 독일에 관한 소소한 TMI
1. 독일 영토는 대충 보면 프랑스와 비슷해 보이나, 실은 프랑스의 영토가 독일보다 1.8배 더 크다. 2. 독일 영토는 일본에 비해서 작다. 그러나, 실제 거주활동가능 지역은 일본보다 약2배 넓다 3. 많은 사람들이 베를린 장벽을.서독 영토와 독일 영토를 전체적으로 분단한 것으로 생각하는데, 동독 영토 안에 놓여있는 베를린을 서독과 동독 관할로 분리한 것이 베를린 장벽이다. 4. 프랑스가 독일(서독)을 견제하기 위해 현재 EU의 전신인, ECSC라는 유럽 석탄 철강 공동체를 결성했고 위치성에 의한 경제적인중심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이것은 독일 경제의 밑바탕을 깔아준 꼴이 됐다. 5. ECSC에서 시작된 유럽 공동체는 후에 동유럽 국가들도 참가, 중심지의 위치적 특성은 보는 것과 같이 독일이 갖게 된다. 6. 아이러니하게도 나치는 망했지만 현 독일은 경제적으로 유럽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7. 독일은 대통령이 존재한다. 8. 독일은 과도한 애국이 부른 비극적 전례가 있기 때문에, 국경일에도 자국의 국기를 잘 내세우지 않는다. 9. 축구는 예외다.  10. 히틀러는 오스트리아 사람이다. 11. 독일 사람들은 맥주와 소세지에 대한 자부심이 엄청나다.  12. 독일은 연방국가이다. 13. 한국과 독일은 전압이 비슷하여, 한국 가전제품 전압 플로그로 독일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14. 독일은 EU 수장국 이라는 힘을 가지고 있어서 미국이나 영국과 더불어 중국을 제재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영국은 영연방. 15. 독일에서는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한다. 16. 독일은 크리스마스를 12월 24일에 기념한다. 17. 독일에서는 택배가 온다는 이유로 회사를 쉬어도 된다. 18. 당신이 독일에서 근무할 계획이라면, 자기 판단으로 야근이나 잔업을 하면 절대 안 된다. 만약, 야근이나 잔업을 할 시, 독일인들은 당신을 자신들의 노동의 투쟁 결실을 침해하는 무능한 놈으로 생각할 것이다.  독일은 이것을 다른 유럽 국가보다 더 중요시한다. 19. 독일에서는 소득의 35〜40%를 세금으로 공제한다. 만약, 당신이 독일은 복지가 자국보다 월등해서 본받아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자신의 수입을 40% 내보고 한 번 더 생각해보자. 20. 외적으로는 미국과 친하고, 내적으로는 러시아와 친하다. 21. 독일에서는 건배시 상대방의 눈을 보는 것이 매너다. 22. 독일은 자전거 도로 문화가 엄격해서, 자전거 도로에서 도보로 걷는건 대단한 민폐다. 펌) 출처 17번 18번 너무 좋네요!
새해맞이 나이대별 쓸만한 짤 + 새해 인사말 모음.zip
한살 더 먹는 빙글러들을 위해 준비함 <신년짤방 모음> 일단 복부터 받아랏~!!! 22살 23살 24살 25살 26살 27살 28살 30살 30대 여기에 내나이가 없어서 섭섭한 빙글러들을 위해 2020년 새해인사말 모음 △2020년 행복 가득, 사랑 가득한 한 해 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20년 건강하세요. △2020년 경자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새해에도 가정에 사랑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에는 뜻하는 바 모두 이루시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지고,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언제나 함께 하시길 바라며 만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결같은 마음으로 보살펴 주신 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희망 가득한 새해를 맞이하여 언제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베풀어 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올해도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19년이 추억속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9년 한 해는 더 따스하고 행복한 일만 가득 있는 아름다운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동안 땀 흘리며 쌓아올린 당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2020년엔 더더욱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엔 기분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엔 신명나는 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엔 일년내내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늘 부족한 제게 쏟아주신 맑고 깊은 정성 언제나 큰 힘이 되고 세상을 사는 지혜가 되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보살펴 주심에 머리 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 보내주신 관심과 은혜에 감사드리며 희망찬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가내에 늘 평안과 만복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복된 날이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가정과 직장에 행복과 건강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2019년 한 해를 보내고 2020년에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빙글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빙러뷰~~!!
적당한 선택으로 채워가는 게 중요하다
아프리카의 어느 부족 중에는 결혼을 앞둔 여성들에게 이색적인 행사를 하는 부족이 있습니다. 먼저 참가 여성들이 각각 옥수수밭에 한 고랑씩을 맡아 그 고랑에서 제일 크고 좋은 옥수수를 따는 여성이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 그런데 이 행사에는 특이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밭을 돌다가 한 번 지나친 옥수수나무는 다시 돌아볼 수도 없고, 그 나무에 달린 옥수수를 딸 수도 없습니다. ​ 오직 앞만 보고 가다가 마음에 드는 옥수수 하나만을 따야 합니다. 그리고 한 번 땄으면, 도중에 더 좋아 보이는 것이 있다고 해도 다신 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 여성들은 극히 신중할 수밖에 없습니다. ​ 어느 날 세 명의 여성이 이 행사에 참여하였고 여성들은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행사가 시작되자 신중히 옥수수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나중에 옥수수밭에서 나온 여성들은 풀이 잔뜩 죽은 모습이었습니다. 처음에 있던 자신감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져버린 상태였습니다. ​ 그녀들의 손에는 작고 형편없는 옥수수가 한 개씩 들려 있었는데 그 이유는 골라도, 너무 골랐기 때문입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게 이거다 싶다가도 금방 다른 게 좋아 보이기 마련입니다. 그렇게 고르고 고르다가 마지막 고랑에 이르면 결국 선택의 폭이 좁아지는 것입니다. ​ 세상에는 완벽한 반쪽도, 완벽한 직장도, 완벽한 타인도 없습니다. ​ 그러니 너무 고르지 마세요.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시간을 갖고 함께 채워 가면 됩니다.   # 오늘의 명언 완벽함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남아 있지 않을 때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을 때 완성된다. – 생텍쥐페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박노해의 걷는 독서 9.19
잘나고 이쁜 거야 누구라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결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건 위대한 사람만이 할 수 있으니 - 박노해 ‘나의 못난 것들아’ Korea, 2019. 사진 박노해 한번씩 서울을 다녀오면 마음이 아프다 나는 왜 이리 못 났는가, 못 났는가, 십 년째 제대로 된 책 하나 못 내고 침묵 속에 잊혀져가며 나이만 들어가는 무슨 인생이 이런가 무슨 운명이 이런가 해 저무는 마을 길을 홀로 걸어가는데 감나무 집 할머니가 반갑게 부르신다 굵고 성한 감은 자녀들에게 택배 부치고 비툴하고 못난 감을 깎아 곶감 줄에 매달면서 이거라도 가져가라고 한 바가지 내미신다 언덕받이 부녀회장님댁을 지나가는데 이번에 새끼 친 일곱 마리 강아지 중에 잘생긴 녀석들은 손주들에게 나누어 주고 절름거리는 녀석을 안고 있다가 가져가 길러보라고 선물하신다 내 한 손에는 잘고 비툴한 못난이 감들 품 안에는 절름발이 못난 강아지 어둑한 고갯길을 걸어가는 못난 시인 산굽이 길가엔 못난 쑥부쟁이꽃 못난이들의 동행 길이 한심하고 서러워서 울먹하니 발길을 멈추고 밭둑에 주저앉으니 물씬 풍겨오는 붉은 감의 향내 내 얼굴을 핥아대는 강아지의 젖내 바람에 흩날리는 쑥부쟁이꽃 향기 그래, 이 모든 것이 선물이다 비교할 수 없는 삶의 감사한 선물이다 나는 이 감들이 어떻게 자라왔는지를 안다 이 강아지가 어떻게 태어났는지를 안다 이 쑥부쟁이가, 할머니가, 논과 밭이, 오솔길이 어떻게 지켜져 왔는지를 안다 잘나고 이쁜 거야 누구라도 좋아하지만 자신의 결여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감사하고 사랑하는 건 위대한 사람만이 할 수 있으니 이 어둔 밤길의 나의 못난 것들아 못난 시인의 못난 인연들아 - 박노해 시인의 숨고르기 ‘나의 못난 것들아’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수록 詩 https://www.nanum.com/site/5214186
이탈리아의 어느 학교선생님이 내준 여름방학 숙제 15개
이탈리아 북동부 아드리아 해변의 작은 마을인 페르모의 돈 보스코 고등학교의 교사 체사레 카타(Cesare Catà)가 내준 여름방학 숙제가 이탈리아 전역에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카타는 이 숙제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멋진 삶을 사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방학동안 일출을 감상하고, 미래를 꿈꾸며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독서는 '최고의 반항'이기 때문"이다. 카타는 허핑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님을 모델로 삼고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말했다. “어떤 학생은 성장을 위한 도구로 문학, 철학, 문법을 생각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제가 생각할 때,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는 여름의 햇빛 또한 특별하고 정신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카타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한 15가지의 여름방학 숙제는 다음과 같다. 1. 가끔 아침에 혼자 해변을 산책하라. 햇빛이 물에 반사되는 것을 보고 네가 인생에서 가장 사랑하는 것들을 생각하라. 행복해져라. 2. 올해 우리가 함께 익혔던 새로운 단어들을 사용해 보라. 더 많은 걸 말할 수 있게 되면 더 많은 걸 생각할 수 있게 되고, 더 많은 걸 생각할 수 있게 되면 더 자유로워진다. 3. 최대한 책을 많이 읽어라. 하지만 읽어야 하기 때문에 읽지는 마라. 여름은 모험과 꿈을 북돋우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 날아다니는 제비 같은 기분이 들 거다. 독서는 최고의 반항이다.  (무엇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나를 찾아와라) 4. 네게 부정적인, 혹은 공허한 느낌을 들게 하는 것, 상황, 사람들을 피하라. 자극이 되는 상황과 너를 풍요롭게 하고, 너를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의 너를 인정하는 사람들을 찾아라. 5. 슬프거나 겁이 나더라도 걱정하지 마라. 여름은 영혼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다. 너의 느낌을 이야기하는 방법으로 일기를 써 봐라.  (너가 수락한다면, 개학 후에 함께 읽어보자) 6. 부끄러움 없이 춤을 추어라. 집 근처의 댄스 플로어에서, 너의 방에서 혼자 추어도 된다.  여름은 무조건 춤이다.  춤을 출 수 있을 때, 추지 않는 건 어리석다. 7. 최소한 한 번은 해가 뜨는 것을 보아라. 말없이 숨을 쉬어라. 눈을 감고 감사함을 느껴라. 8. 스포츠 활동을 많이 해라. 9. 너를 황홀하게 만드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사람에게 최대한 진심으로 정중하게 말해라. 상대가 이해하지 못해도 상관없다.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너의 짝이 아니었던 것이다.  이해한다면 2015년의 여름은 황금 같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게 잘 되지 않았다면 8번으로 돌아가라.) 10. 우리 수업에서 필기했던 것을 다시 훑어보라. 우리가 읽고 배웠던 것들을 너에게 일어났던 일들과 비교해 보라. 11. 햇빛처럼 행복하고 바다처럼 길들일 수 없는 사람이 되어라. 12. 욕하지 마라. 늘 매너를 지키고 친절하게 행동하라. 13. 언어 능력을 기르고 꿈꾸는 능력을 늘리기 위해 가슴 아픈 대화가 나오는 영화를 보아라(가능하다면 영어로).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다고 영화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너의 여름을 살고 경험하며 다시 한 번 너만의 영화를 살아보아라. 14. 빛나는 햇빛 속이나 뜨거운 여름 밤에 네 삶이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꿈꾸어 보아라. 여름에는 포기하지 않기 위해서, 꿈을 좇기 위해서 네가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라. 15. 착하게 살아라. 아래는 카타 선생님과 나눈 대화다. 이 목록에 영감을 준 것은? 카타는 이 숙제가 여름의 ‘마법’ 때문에 만든 것이라고 했다.  “나는 여름 그 자체에 영감을 받았습니다.  특별하고 마법 같은 순간이죠.  학교에서 공부하고 익힌 것이 우리 존재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지를 깊이 이해하기 좋은 때입니다. " 그동안 어떻게 여름방학을 보냈나? “몇 년 전 내가 학생이었을 때의 여름을 또렷이 기억합니다. 스포츠, 수영, 연애, 춤, 로맨스, 꿈 등으로 가득했지요.”  그는 독서가 중요한 역할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제까지 여름에 읽었던 책들이 그 이후의 나날들을 위한 깨달음을 주었고, 문제, 기쁨,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을 대면하는 새로운 실마리를 주었죠. 그때 샘솟은 문학과 예술에 대한 흥미는 결코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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