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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는 계속된다, 옛 간판 물려받은 맛집 7



복고 열풍은 계속된다. 낡은 간판과 젊은 감각의 만남, 뉴트로 플레이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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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싶지만 ᆢ 코로나때문에 엄두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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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휴식, 먹방 원츄? 그렇다면 원주!
가을 국내 여행 추천 원주 BEST 9 01. 뮤지엄 산 첫 번째로 소개할 곳은 뮤지엄 산입니다. 뮤지엄 산은 세계적인 건축가의 감각과 자연이 어우러진 예술 공간이에요 :D 뮤지엄 산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 덕분에 사계절 모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플라워 가든, 워터 가든, 뮤지엄 본관, 명상관, 스톤 가든, 제임스 터렐 특별 전시관 등등 뮤지엄의 각 공간마다 색다른 매력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것도 묘미라고 하네요! 멋진 전시도 볼 수 있고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는 뮤지엄 산 꼭 가봐야겠네요! 02.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다음은 조금 아찔한 자연을 만나러 가볼까요? 바로,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후덜덜... 지상 약 100m 높이에 길이만 200m에 달하는 소금산 출렁다리의 위엄에 밑을 내려다보면 나도 모르게 다리가 후들거리는데요...! 자신만만하게 발을 내디뎠다가 중간부터 후회하는 사람 여럿 봤단 말이죠 :( 출렁다리 주변으로는 멋진 소금산의 절경이 펼쳐져 있지만 다리 건너느라 무서워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다는 거... (그래도 돌아올 때는 조-금 눈에 보인데요) 갈 때 올 때 왕복 한 번 하고 나면 쫄보 탈출 가능한 소금산 출렁다리에 도전해보는 거 어떨까요? 03.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 그 지역의 전통 시장을 방문하는 것도 국내 여행의 묘미죠?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에 방문하시면 원주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이곳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미로 예술 시장)은 화재 때문에 한 차례 아픔을 겪은 곳이지만, 최근 방송 출연을 계기로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고 해요! 시장 골목 곳곳에 있는 맛집, 카페, 소품샵 덕에 입과 눈이 모두 행복해지는 곳이에요 :D 방송에 출연한 맛집도 가보고, 전통 시장의 정도 느낄 수 있는 미로예술 원주 중앙시장에 방문해보세요~ 04. 원주 허브팜 시끌벅적 시장에서 사람 사는 정을 느꼈다면, 조용한 힐링의 공간으로! 원주 허브팜으로 떠나볼까요? 원 주 허브팜은 총 1,000여 종에 가까운 식물들이 사는 강원도 최초의 식물 박물관이에요. 여기저기 어디로 시선을 돌려도 온통 초록 초록, 싱그러운 기운이 넘쳐나는데요. 피톤치드가 뿜뿜 뿜어져 나오는 숲에서 맑은 공기로 몸과 마음을 위로받는 힐링 스팟이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말고 허브팜으로 가야 할 것 같죠? 05. 아무리찾아도찾기힘든집 먹방 여행을 선호하신다면 지금부터 눈 크게 뜨고 집중! 원주 인기 분식 맛집 아무리 찾아도 찾기 힘든 집을 소개합니다. 앞서 소개한 미로예술 중앙시장에 위치한 곳인데요. 이름처럼 아주 조금 찾기 힘드니 상가 안내도를 꼭 확인하고 가셔야 해요 :-) 이곳의 인기메뉴는 스페셜 코돈부로인데요. 치즈가 꽉-찬 치즈 돈가스와 쫄면이 함께 나오는 메뉴랍니다. 성인 남성 손바닥만 한 코돈부로의 크기에 놀라고, 맛에 두 번 놀라고 나면... 웨이팅까지해서 먹는 거 이유가 납득이 간다고 하네요. 소스에 푸욱~ 절여진 추억의 돈가스가 생각난다면 아찾으로! 06. 윤가냉면 이냉치냉, 이한치한, 더워도 추워도 냉면은 포기할 수 없다. 냉면 마니아라면 꼭 가봐야 하는 원주 3대 냉면 중 하나인 윤가 냉면입니다! 냉면 맛집은 냉면 먹기 전 내어주는 온육수를 맛보면 알 수 있다고 하죠? 고소하면서도 짭짤한 온육수를 마시며 기다리다 보면 눈앞에 보이는 냉면~ 물냉면도 비빔냉면도 맛있지만, 이곳의 대표 메뉴는 회냉면인데요. 면발 사이사이 잘 스며든 양념의 감칠맛과 쫄깃쫄깃한 회 고명에 사라졌던 입맛도 고속 귀가! 회냉면의 고유의 맛을 먼저 느낀 뒤 물냉면 육수를 부탁해 살짝 부어 먹는 것도 별미라고 하네요 :D 그리고... 자만추 아시죠? 냉면 먹을 때 자연스럽게 만두 추가는 필수! 07. 까치둥지 시원-한 냉면을 먹고 나니 뜨끈뜨끈한 국물이 당긴다~ 푸짐한 비주얼에 입이 떡 벌어지는 알탕 맛집 까치둥지를 소개합니다. 까치둥치는 연예계 맛집러 최자도 인정한 최자로드 맛집이기도 해요 :D 그동안 안주로 먹어왔던 알탕은 전부 거짓... 비교도 할 수 없는 퀄리티의 알탕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입소문이 났다고 하는데요. 시원 칼칼한 국물과 푸짐하게 들어 있는 통통한 알이 그 소문과 인기를 증명해주는 것 같죠? 맵칼하니 소주를 부르는 맛...! 08. 카페, 위로부터 밥 배와 디저트 배는 따로! 이제 커피 한 잔의 여유와 감성을 느낄 차례 :) 카페, 위로부터로 떠나보아요. 카페, 위로부터는 이름부터 따뜻한 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원주 인기 카페인데요. 커피 맛도 훌륭하지만, 이곳의 인기 메뉴는 따로 있었으니... 바로 사진에 보이는 몽글몽글한 달걀 샌드위치와 먹을수록 중독되는 토마토 빙수입니다. 밥을 아무리 먹어서 배가 불러도 이 두 가지는 절대 포기할 수 없을 정도라고 하네요! 집 앞에 있었으면 1일 1방문 출근 도장 찍었을 것 같은 느낌...! 09. 템퍼러리 원주에서 연남동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고?! 바로, 템퍼러리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소박한 공간에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템퍼러리 역시 여행객과 현지인 모두에게 사랑받는 카페랍니다.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크림과 고소한 커피의 조화가 환상적인 크림 플랫이 인기 메뉴! 크림 플랫 외에 다른 음료도 맛이 훌륭하다고 하네요 :D 간판이 없으니 두 눈 크게 뜨고 집중해서 찾아가시길 바랄게요! 지금까지 원주의 자연, 힐링, 맛, 감성을 한번에 살펴보았습니다 :-)  소개해드린 코스만 돌아다녀도 알찬 원주 여행이 될 것 같지 않나요?  성큼성큼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가을.  선선한 바람과 높은 하늘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을 떠나보세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 https://withvolo.com/subview/647440 ▶ https://withvolo.com/subview/633642 ▶ https://withvolo.com/subview/461196 꼭 기록하고픈 여행의 추억이 있다면 여행필수앱 볼로를 이용해보세요. 사진, 경로, 위치, 메모를 간편하게 작성해두면 볼로가 알아서 멋진 여행기를 만들어 드립니다. ios : https://goo.gl/kj0EjD android : https://goo.gl/X3xykZ
서해 바다 여행 2곳 대천해수욕장.무창포해수욕장 일몰과 해루질
#보령가볼만한곳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무창포해루질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화창한 아침이 열리고 왠지 모를 설렘으로 하루를 열며, 가을 아침에 마시는 커피와 함께 오늘의 안부를 여쭙니다.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 여행정보와 생생 영상을 볼 수 있어요. * *대천해수욕장의 아침 바다 풍경 풀 영상* *무창포 해수욕장의 서해 일몰과 바닷가재 해루질 풀영상 * 가을 바다 여행지 추천 1.대천해수욕장 아침 바다와 금속탐지기 아저씨들 2. 무창포해수욕장 서해일몰명소, 바닷가재 해루질 오늘 소개할 #국내여행지 충남 보령의 대천해수욕장의 아침풍경과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 해수욕장의 일몰을 소개합니다. 이른 아침 바다에서 만난 금속탐지기 아저씨들의 땅을 파면 돈이 생긴다는 실천을 하고 있는 모습, 백사장에 숨은 보물을 찾고 있었지요. 하루 전에 만났던 길벗 언니를 만나 모델 삼아 사진을 담아드렸어요. 무창포 해수욕장 서해일몰명소에서는 밀레의 만종 같은 그림 속에 해넘이로 붉게 번진 바닷가에서 바닷가재 해루질이 바쁜 아저씨들도 만납니다. #충남드라이브코스 #충남드라이브 #대천해수욕장 #보령드라이브 #무창포해수욕장 #서해해루질 #서해일몰 #서해일몰명소 #대천해변 #무창포해변 #해루질 #무창포해루질 #바닷가재잡는법 #충남일몰명소 #바다여행 #국내바다여행 #국내혼자여행 #무창포 #국내여행 #국내여행지추천 #서해안가볼만한곳 #서해바다 #서해여행 #서해드라이브 #서해안드라이브코스 #서해안가볼만한곳 #무창포 #서해해루질 #갯벌체험 #서해갯벌체험
비가오나, 바람이 부나! 제주 실내관광지 3.zip
날이 흐렸다가, 비가 내렸다가, 다시 맑았다가! 오락가락 변덕스러운 제주도 날씨! 여행 계획을 세울때 고민이 참 많을거라 생각이 드는데요~ 오늘은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끄떡없이 즐길 수 있는 제주관광지 3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전시를 즐기며, 여유롭게 관람하고 예쁜 사진도 남길 수 있는 요즘 떠오르는 스팟이랍니다 :) 현대미술관 제주 현대미술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이루어진 자연친화적인 전시공간인데요 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한번쯤은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명소랍니다 :) 제주를 담은 전시부터 다채로운 색감의 전시를 즐길 수 있는데요 특히 제주현대미술관 맞은편 공공수장고 관람을 특히 추천해드리고 싶었어요! 공공수장고는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한 공간에 앉아 편안하게 전시를 즐길 수 있답니다 아르떼뮤지엄 환상의 빛과 영상을 통해 눈이 즐거워지는 아르떼뮤지엄은 빛과 소리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모습을 즐길 수 있는데요 저렴한 금액의 입장료는 아니지만 다채로운 전시를 통해 다양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실내 전시장이랍니다 코엑스 웨이브로 한창 화재가 되었던, '쏟아질 듯 갇혀 있는 초대형 파도' 앞에서 거센 파도의 생동감있는 영상을 담아도 좋을 것 같아요 노형수퍼마켙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미디어아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알록달록 빛을 통한 공간을 즐길 수 있는데요. 멍하니 앉아 전시를 관람하기에도 좋고, 예쁜 사진을 남기기에도 딱 좋은 곳이랍니다. 음향의 울림 자체가 웅장해서 더욱 인상 깊었던 곳인데요. 흑백과 대조되는,, 다양한 컨셉의 사진을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러웠답니다
주류업계에 '뉴트로' 바람
'익숙한 듯 낯선 듯' 5060엔 추억을, 2030엔 신선함을 주류업계에 '뉴트로' 바람이 불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을 뜻하는 '뉴(new)'와 복고라는 의미를 가진 '레트로(retro)'를 합친 신조어다. 복고 감성을 현재에 맞춰 재해석했다는 뜻이다. 국내 주류 업체들은 뉴트로 제품들을 잇따라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향수와 낯섦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30일 주류 업계에 따르면, 뉴트로 열풍을 이끌고 있는 선두주자는 대선주조다. 지난 2017년 출시한 복고풍 소주 '대선'이 예상 외로 대박을 쳤다. 그러자 대선주조는 700mL 용량을 가진 '대선 블루' 등을 내놓으며 '뉴트로 감성'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결과는 판매량으로 나타났다. 출시 두달만에 초기 300만병이 모두 팔리면서 결국 추가 생산을 결정했다. 열흘에 100만병씩 나가고 매달 60%가 넘는 성장세를 보였다. 시장 점유율도 빠르게 올랐다. 지난해 12월 기준 부산지역 유흥채널에서 대선의 점유율은 69.2%를 기록했다. 이로써 무학의 '좋은데이'에 밀려 부산지역 소주 점유율 2위를 기록하던 설움을 벗어던졌다. 이같은 분위기에 소주 판매 1위 하이트진로도 동참했다. 옛 감성을 새롭고 흥미로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20대 공략을 통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뉴트로 제품 '진로'는 브랜드의 정통성을 반영하되 젊은 층에게 새로움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라벨 사이즈, 병 모양과 색깔 등 과거 디자인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진로는 기존 제품과 달리 투명한 스카이블루 색상의 소주병으로 새롭고 순한 느낌이다. 파란색 라벨은 한자로 표기된 진로(眞露)와 브랜드를 상징하는 두꺼비 디자인을 재현했다. 도수는 젊은 세대들이 선호하는 저도수인 16.9도로 개발됐다. 뉴트로 진로는 병(360ml) 제품만 출시된다. 지난 25일 첫 출고 이후 전국 유흥채널과 가정채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마케팅실 상무는 "뉴트로 제품은 95년 전통의 하이트진로만이 선보일 수 있는 제품으로, 20대에게 신선함과 새로운 주류문화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대표 주류 기업으로서 소비자와 시장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통해 발전하는 주류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른 방식으로 변화를 꾀한 업체도 있다. 롯데주류는 뉴트로 감성이 아닌 미니어처 기획팩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처음처럼 미니어처 기획팩은 120ml 용량의 처음처럼 12병이 멀티박스에 담겨진 패키지다. 패키지 디자인은 신진디자이너와 함께했다. 서경식 그래픽 디자이너와 협업해 ‘처음처럼’ 라벨의 까치와 새싹을 캐릭터화 하고, 이를 활용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특징을 라벨에 담아냈다. 이같은 신제품 열풍에는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한 업계관계자는 "그동안 주류에서 도수와 맛에 더 신경을 썼다면, 지금은 제품 디자인을 통한 감성에 더 치중하는 추세" 라며 "레트로 제품은 예전 50~60대에게 추억을, 20~30대에게는 새로움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 레트로, 소용량 제품 등 독특한 컨셉을 가진 제품들이 속속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레트로 감성을 재해석한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아디컬러 컬렉션
색 자체의 아름다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70년대 첫 등장해 자유분방한 디자인과 컬러풀한 색감으로 이목을 사로 잡았던 ‘아디컬러(adicolor)’를 현 시점으로 재해석한 18 봄, 여름 컬렉션을 선보였다. 70년대 패션 화보와 스트릿 패션이 담긴 사진들을 살펴보면 톡톡 튀는 컬러풀한 아디컬러 아이템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는 그 중 블루버드(Bluebird), 페어웨이 그린(Fairway Green), 스칼렛 레드(Scarlett Red), 썬 옐로우(Sun Yellow)등 4가지 컬러를 선택해 이번 컬렉션에 반영했다. 과거의 컬렉션들에서 영감을 받아 대담한 컬러들을 원하는 대로 활용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핵심 포인트. 새롭게 선보인 아디컬러 컬렉션은 과거에 많은 사랑을 받고, 큰 영향력을 가졌던 아디다스만의 실루엣들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엄선한 집합체로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혁신적인 섬유와 정제된 핏으로 클래식한 스타일을 현재에 맞게 재해석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스타일은 성별 규범의 한계를 넘어 흥미로운 제품으로서 표현되고 있다. 이는 사진작가 찰리 잉그만(Charlie Engman)과 감독 데이비드 레인(David Lane)가 연출한 위트 있는 룩북에서 여감 없이 확인해 볼 수 있을 것.  또한, 이번 아디컬러 컬렉션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캠페인 영상에서는 친숙하지만 흥미로운 색깔에 대한 재미있는 시선을 풀어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눈길을 사로잡는 컬러풀한 색감으로 가득한 의류와 신발 등으로 구성된 아디컬러 컬렉션은 바로 내일인 1월 18일부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주요매장 및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shop.adidas.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originalsmania), 인스타그램(@originals_kr) 등을 통해 확인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