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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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에 맞서는 한국인 종특 

위기때 나타나는 대한민국 국민의 특성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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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감동..ㅠㅠ 이게 바로 사람사는 세상이죠^^ 모두들 감사합니다.
이런것 하나씩 만들어 갖고다니세요 너무 좋아요 안 쓰거나 조금 남은 젤 펜 (그것도 없음 문방구에서 500원짜리 하나 사요. 손에 코로나 묻는것보다 낫지) 속에 심지를 빼고 뚜껑을 닫아서 갖고 다녀요. 그러면 엘베나 자동문 터치 할 때 손에 안묻히고 좋아요. 센서로 터치되는건 어쩔수없이 하고 소독해야하니 휴대용 손소독제도 갖고 다니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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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08.15 광복절
1933년 히틀러 독일 수상 됨 1939년 히틀러 전쟁 시작 유럽권과 러시아까지 정복 1941년 12월 8일 독일 권력이 우세하다 판단하여 독일편에 서서 일본이 진주만에 있는 미군 해군기지를 폭격 이로인해 미국이 전쟁에 참가 하게 되면서 유럽연합국(영국,프랑스) 힘을 얻기 시작 당시 독일 편인 이탈리아 공격 1945년 4월 연합군이 독일 베를린 점령 그 후 히틀러 자살 1945년 7월 17일 베를린 근처 포츠담 궁전 미.영.소 세나라 모여 선언문 만듬 곧 일본 항복 대비 어떻게 마무리 할지에 대한 논의 그.자리 미육군장관 스티븐이 영국 수상 처칠에게 쪽지를.건내.줌 ' 어린 아기 만족스럽게 태어나다 ' 어린 아기는 원자폭탄이다 이로 부터 20일 뒤 일본 히로시마 또 3일 뒤 나가사키 그.후 1945년 8월 15일 일본 항복 이어서 대한민국의 이전 역사를 알아야한다. 1598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갑자기 사망하여 급작스럽게 임진왜란이 끝나버렸다. 1592년(선조 25)부터 1598년까지 2차에 걸쳐서 우리나라에 침입한 일본과의 싸움이다. 1차 침입이 임진년에 일어났으므로 ‘임진왜란’이라 부르며, 2차 침입이 정유년에 있었으므로 ‘정유재란’이라 한다. 하지만.정유재란을 포함하여 임진왜란이라.한다. 7년간의.긴.전쟁으로 국력은 쇄약해졌고 인구.감소와 수많은.사람들이 일본으로 끌려갔으며 일부는 포루투칼 상인들로 인해 유럽 노예로 팔려갔다고 한다. 문화재가 불타고 소실 되며 여러 중요문화재(활자, 서적, 도자기,그림)를.일본에서 약탈해갔다. 왜란 이후 조선은 일본과 적당히 교류하였고 도쿠가와 이에야스 정부는 조선에 사신을 보내 통교할 것을 여러 차례 청해 왔다. 이에 조선은 승려 유정(사명대사)을 일본에 보내 조선인 포로들을 데려온 뒤에 다시 국교를 맺었다. 그러나 조선은 일본 사신이 서울에 들어오는 것을 막고, 동래에 있는 왜관에서만 일을 보고 돌아가게 했다. 한편 일본 정부의 요청으로 조선은 간혹 사절단(통신사)을 일본에 파견하였는데, 19세기 초까지 12회에 걸쳐 통신사가 파견되어 우리의 선진 문물을 일본에 전해 주었다. {번외.개인적 얘기 사절단(통신사)은 현재 .매년 쓰시마와 부산에서 행사로 진행 되고 있다. 3년 전 크리스마스를 쓰시마에서 보냈었다. 여행 중 쓰시마에 살고있는 우메노상과 친구가 되며 사절단에 대해 듣고 관심 갖게 되어 역사자료를 찾아 보게 되었다} 하지만 일본의 3차 침입을 염두해.두어야했다 왜냐하면 도요토미 사망으로 급작스레 끝나버린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세월은 흘렀다. 그 사이에도 많은 역사적인.일들은 있었을것이다. 그리고 1900년대 초반 일본이 농업화에서 공업화로 넘어가는 과도기가 시작되면서 다시 조선.빼앗기가 시작 된거 같다. 1900년대 초 일본의 모델링은 영국이다 영국이 공업화가 시작 되면서 부족한 인력 부분을 식민지에서 수급했다. 그걸 본 일본은 1차 농업 산업을 감당할 식민지가 필요했다. 이것이 조선이 낙점 된 이유 중 하나 같다. 그리하여 일본이 미국과 영국의 지지를 얻어 러.일 전쟁을 하였고 1905년 11월 17일 을사늑약을 거부하던 고종을 무시하고 친일파 5인이 외교권을 팔아 을사조약을.강제.체결 하였다. 그.시대에선 어떤.선택이.옳을꺼라는 판단을 할.수.있을때가. 아니라 나라를 지키고 되찾는게 살아가는 이유였을 것이다.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대한 제국 외교권을 뺏기고 일본의 통치 하에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지금 내가.살고 있는 시대에선 상상할 수 없다 열사,의사 분들 외 그 시기를 살아 온 모두가.나라를.찾겠다고 무엇이든 했을것이다 1909년 10월 26일 안중근.의사의 이토 저격 1910년 8월 29일 경술국치 그리고 35년간의.일제.강점기 길고 구슬픈 시간이 흐르고 1945년 8월 15일 광복 했다
세상을 등지는 투자자들…사회 문제인가? 개인의 귀책인가? [스토리뉴스 #더]
지난달 '제주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뒤 한 달 넘게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조유나 양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곳은 지난달 29일 전남 완도 해상에서 인양한 일가족의 아우디 차량 안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유나 양의 부모는 실종 직전까지 '가상자산(루나코인)', '수면제' 등의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버지 조 씨의 검색 내역에는 '완도 방파제 수심', '물때표', '익사 고통' 등의 단어도 등장했다. 부부가 검색한 루나코인은 지난달 일주일 사이 97%가 폭락하며 상장 폐지됐다. 정황상 투자로 많은 돈을 잃은 부부가 철저한 계획을 통해 자식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국은 2019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20년에만 국민 1만 3,195명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구 10만 명당 25.7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건데,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로는 '경제생활 문제(25.4%)'가 두 번째로 많았다. 씁쓸한 현실이지만, 돈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례는 더 이상 생소한 뉴스가 아니다. 투자한 주식·코인이 떨어지면 우스갯소리도 '한강에 가야 한다'는 말도 흔히 하는데, 최근 경기 침체로 주식·부동산·코인 시장이 폭락하면서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목숨을 내던진다. 물론 투자도, 그로 인한 선택도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선택이 퍼져나가는 건 개인만의 문제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때 언론은 주식·부동산·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의 기사를 경쟁하듯 다루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투자하지 않은 이들을 '벼락 거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취업·일 모두 쉽지 않은 2030세대가 빚을 내서라도 투자로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고려하면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인 제도가 존재한다. 주식·코인 등 투자로 손실을 본 경우, 개인회생 제도 등으로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도 일가족도 파산 신고를 하고 제도를 활용했다면 국가 지원을 받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완도 일가족이 만약 이 제도를 몰랐을 경우, 알고 나서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전문가들은 실패한 투자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부부를 향한 여론은 싸늘하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부부의 비속살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경찰은 부부가 사업 실패로 인해 수억 원대 채무 등으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또한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결과일 뿐, 자녀의 목숨을 앗아가는 범죄의 빌미로 삼을 수는 없다. 2년 전 초저금리를 활용한 '영끌족(대출을 영혼까지 끓어 모은 사람들)', '빚투족(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등장한 이후 최근까지도 많은 2030세대가 돈을 빌려 투자를 이어왔다. 그런데 요즘은 대출이자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여기에 투자시장 상황도 고려하면, 완도 부부와 비슷한 경제적 위기를 맞은 이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기성세대와 달리 주로 대출을 받아 투자를 감행한 2030세대는 실패에 따른 충격도 더 크다. 하지만 이들을 향한 여론은 투자시장 가열을 부추긴 투기꾼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줄어드는 재산과 늘어나는 이자에 앞길이 막막한 이들. 사회가 만든 피해자일까? 일확천금을 노린 개인의 귀책일까?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천지ㆍ전광훈에 이어 또 목사부부
◆ '오미크론' 부부 "방역 택시 탔다" 거짓말…운전한 지인 400명 교회 예배 국내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확진 판정을 받은 목사 부부가 방역 당국의 역학 조사에서 거짓 진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시와 미추홀구 등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A(44)씨 부부는 전날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한 뒤 공항에서 자택으로 이동할 때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지인 B(38)씨 차량을 이용했습니다. 하지만 A씨 부부는 방역 당국에 "공항에서 방역 택시를 탔다"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때문에 B씨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지 않았고 자유롭게 인천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B씨는 A씨 부부의 확진 소식을 듣고 1차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 조치 없이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발열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았고 결국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B씨가 격리조치 없이 돌아다닌 6일간 그가 접촉한 가족‧지인‧업무 관계자 등 87명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아내와 장모, 또 다른 지인은 오미크론 변이 감염 의심 사례로 분류돼 조사중입니다. 특히 일요일인 28일에는 자신이 다니는 인천의 한 교회에도 방문했는데 그가 참석한 프로그램에는 중앙아시아 국적 외국인 411명이 참여했으며, 다른 시간에 이뤄진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져 지역 사회 내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추홀구는 이들 신도 811명을 대상으로 한국어·외국어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코로나19 검사를 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방역 당국은 목사 부부를 감염병 관련 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http://naver.me/5kNZryI1 한심한 목사들아 어떻게 니들은 꼭 코로나 감염확산의 중심에 있는거니?? 이슬람 지역에 가서 선교할거면 그냥 거기에 눌러 앉아 거기서 총맞을때까지 할렐루야나 하든가 왜 쳐기어들어오니??
앞으로 인류가 살아남기 위한 5가지 필수 기술
1. 배양육  배양육이란 고기의 DNA를 뽑아서 고기로 만들어 먹는거, 즉 인공육이다  간단히 말해 대표적인 1차산업이던 축산업을 근본적으로 뒤엎어버려 제조업으로 만들어버리는 그야말로 혁명적인 기술. 옛날에 프리츠 하버가 공기중의 질소를 뽑아내 인공 비료를 만들어내 곡물 생산량의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낸 기술에 버금간다. 공장에서 대량 생산으로 물건들 뽑아내듯이 대량으로 고기 뽑아낸다고 생각하면 된다. 물론 기본적인 인건비와 생산유지비, 각종 소모되는 에너지가 들어가겠지만 현재의 축산업과 비교하면 거의 공짜나 다름없이 마음껏 고기를 뽑아내는 격이다. 실제로 도축과정이 없어져 대체식량 으로 주목받고 있다. 맛도 실제 고기와 흡사하다고 한다. 무엇보다 벌레,곤충을 미래 먹거리랍시고 꾸역꾸역 쳐먹던 벌레충들은 호구가 된다  이러쿵 저러쿵 떠드는거 싫어하니까 장점만 간단하게 나열해보겠다  ◎살생 없이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형태로 얻을 수 있다 도축이 아닌 창조 개념이라 그렇다  ◎지금처럼 대규모 농장이 필요 없다 생체 조직을 떼네면 돼서 가축 몇마리만 기르면 된다 ◎동물권의 보호도 이룩될 것이다  비건 단체들 싸그리 돈줄 말라 멸망한다  ◎장거리 여행 시 식량 문제에 대한 답이 될 수도 있다 특히 미래 우주 시대에 효과를 톡톡히 볼 것이다  ◎공장에서 물품 대량생산하듯 고기를 대량 생산 가능하다  본격적인 생산체계가 이뤄지면 싸고 빠르며, 더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환상적인 고기를 대량으로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온갖 종류의 다양한 고기들을 제한없이 무지막지하게 뽑아낼 수 있게된다 멸종위기종이건 뭐건간에. 좀 고리짝적 얘기지만 소위 옛날에 최고급 요리의 대명사중 하나였던 곰발바닥 같은거라든지. ◎생산 비용을 엄청나게 줄일 수 있다.  에너지 사용량은 최대 55%, 물은 96%, 온실가스 배출량은 96%까지 줄일 수 있다. 가축 사육에 사용하는 토지도 99%나 줄일 수 있다. ◎스테이크 가격이 존나 내려간다 흙수저건 동수저건 이젠 돼지비계가 아닌 삼시세끼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 당연히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겠지?  ◎비용이 많이 든다 근데 상용화 될 때 쯤이면 들어가는 비용보다 창출 되는 수익이 더 크단 말이니 이미 해결이 됐단 소리가 된다. 사실 단점이 적어서 그냥 형식적으로 적어본거 ◎육질 구현  현시점 배양육을 가로 막는 가장 큰 걸림돌이다 과연 실제 고기와 얼마나 비슷한 고기를 만들어내냐가 관건이다  ◎배양육이 널리 퍼지면, 인간의 체세포로 고기를 만들어서 먹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 물론 대부분 국가에선 이것만큼은 금지 될거다  ◎양계장과 젖소농장 빼면 축산업의 뿌리가 뽑힐 수 있다  계란과 우유는 물질재조합장치 같은게 존재하지 않는 이상 축산업을 통해서 얻을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일반 가축들이라면 모든 면에서 현재의 고기들은 배양육에 비해 밀리기만 하지 우위를 접한게 단 하나도 없다 아예 축산 자체가 뿌리부터 들어내져 사라져버릴 수준 당연히 크나큰 사회적 문제가 될 것이 뻔하다  이미 미국에선 축산업계가 배양육은 고기가 아닌걸로 취급해달라고 로비 중이다.  당연한거다, 일자리가 하나둘 수준도 아니고 사육, 도축, 가공하는 모든 직업이 사라져버릴 대위기니깐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일종의 잘못된 특권의식을 부추길 가능성이 크다. 문제라고 하기엔 부차적이지만, 배양육이 대중화되면 부자들을 대상으로 배양육은 똥수저들이 먹고, 자신들은 진짜 고기를 먹는다는 고기 우월주의가 퍼질 수 있다  결론: 이 배양육만 성공해도 인류는 수백억 단위의 인구를 부양할 식량을 얻게 되는 것이다  2. 해수 담수화  인류 인구가 수백억이 됐는데 식량만 있으면 뭐하겠나 마실 물이 있어야지  하지만 지금 우리는 물이 풍부한 측에서 크게 못느끼지만 아직도 몇명 나라들은 물을 수입할 정도로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근데 지금보다 인구가 몇배로 늘어나면 마셔야할 물을 어디서 구할 것인가? 바로 바다다  지구 전체 물의 양은 13억8천 500만㎦ 정도로 추정되는데  이는 지구 전체를 2.7km 높이로 덮을 수 있는 정도다  그런데 염분 함량이 적은 담수는 지구 전체 물의 2.5%에 불과하다 근데 그 담수 중에서도 빙설과 지하수를 제외하고 사람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담수호 물이나 하천은 전체 물의 0.01% 이하인 10만㎦에 불과하다  우리나라도 현재 정수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원수는 대부분 하천수와 호소수 (댐과 둑에 고여있는 물)로 버티는 중인데  만약 하천수나 호소수가 부족하면 우리도 언제든 물부족 국가행이다  하지만 바닷물의 염분을 싹 제거하고 담수로 만든다면 전세계에 물부족 국가 같은건 없어지게 된다  방식은 크게 증발식과 역삼투식(RO, reverse osmosis), 정삼투식(FO, forward osmosis), 냉동식으로 나뉘며 자주 쓰는 건 앞의 두 방식이지만  에너지 비용에서 자유로운 중동국가가 아닌 곳에서는 역삼투식을 채택한 곳이 많다 물 1t을 생산하는 데 드는 에너지가 증발식은 6~12㎾h가 드는 데 비해 역삼투 방식은 3~7㎾h밖에 들지 않기 때문 안그래도 지구 온난화가 빠르게 가속화 되면서 가뭄과 홍수 등 기상이변 탓에 사용할 수 있는 수자원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이런 상황 속에서 인류가 절약해서 쓴다해도 앞으로 몇년이나 더 버틸까?  인권 X까고 인구를 10분의 1이하로 떨구지 않는한은 썩어넘쳐나는 해수를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3. 사막 모래의 건축 재료화  오늘날 우리가 만드는 건축물들은 거의 전부 콘크리트를 사용한 인간은 콘크리트를 이용하여 강물을 다스릴 댐을 짓고, 높이 수백미터의 마천루들을 건설하며, 수억명이 거주할 아파트들을 만들어낸다  콘크리트는 인류의 생활 공간을 완전히 바꿔버린 셈이다 이런 콘크리트를 만드는 기본 재료 중 하나가 바로 모래다 콘크리트의 성분은 자갈과 모래가 75%, 물이 15%, 시멘트가 10%다 인간은 말 그대로 모래성 위에 살고 있는 셈이다. 어디 그뿐만인가? 모래는 유리의 제조에도 쓰이는 원료다. 창문과 전구 등도 전부 모래로 만들어진다.  우리가 사용하는 치약에도 모래가 포함되고, 우리가 입는 팬티의 실리콘도 모래를 기반으로 한 물질이다.  실리콘이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반도체와 반도체를 이용하는 다른 전자제품들도 전부 모래가 첨가되어 있다  하지만 그 모래가 지금 바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근데 이해가 안갈 것이다  광대한 사하라가 매년 팽창하고 있고, 사막이 지구 표면의 10%를 뒤덮고 있는데  어째서 모래가 고갈된다는 소리가 나오는건가? 그 많은 모래는 대체 무엇인가? 바로 모래에도 사용 가능한 모래와 그렇지 않은 모래가 있기 때문이다 현대 모래 소비량의 절대 다수는 건물 건축에 쓰인다 하지만 사막 모래는 건축에 있어서 쓸모가 없다  사막 모래는 주로 강렬한 바람에 의해 생성되는데, 이 바람은 모래 결정들을 매끄럽고 둥글게 깎는다 이런 입자들은 결합력이 낮아서 콘크리트를 구성하는데 부적합하고, 따라서 쓰이지 못한다. 그렇다면 주로 쓰이는 모래는 무엇이냐?  바로 강과 바다에 있는, 물로 만들어진 모래다 이런 모래 입자들은 각져있기 때문에 결합력이 좋으며, 콘크리트를 구성할 수 있다 오죽하면 사우디아라비아와 두바이가 인도와 호주에서 모래를 수입하는 진풍경이 벌어진다  더구나 이런 모래 채굴은 강바닥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파괴시킨다 왜냐 모래 채굴 과정에서 강이 혼탁해지면서 물고기들이 질식사하고 수중 식물들이 햇빛을 못 받아 죽어버린다  해안가 근처 지역의 경우 토양의 염분이 증가해 농사를 못 짓게 된다 그래서 최근엔 강에서 나오는 건설용 모래로는 한계에 도달하자  바다에서 모래를 끌어올리고 염분을 제거해 건설용 자재로 쓰는 방법을 찾아냈다  그러나 그조차도 끝없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하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가 생활할 장소 재료를 어디서 마련해야 하느냐?  바로 사막모래를 건축 재료로 쓰는 것이다  최근 사막 모래를 건설에 사용하는 기술 개발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 있는데, 가히 혁명적인 발전이다  그동안 인간에게 거의 어떤 도움도 주지 못한 사막들이 순식간에 도시들의 미래를 책임질지도 모르는 노릇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재활용된 콘크리트와 유리, 점토, 단순한 흙, 심지어 석탄 찌꺼기, 플라스틱 등등 기상천외한 소재들로 건설 자재를 만드는 연구들도 진행되고 있다. 그렇다 앞으로 사막 모래들을 콘크리트 재료로 쓸 수 있는 획기적인 기술이 발견되야 인류는 살아갈 집을 지을 수 있다  4. 상온초전도체  상온초전도체란 쉽게 말해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온도로도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 수 있는 전도체다 현재 전도체들은 전기 저항때문에 70%정도를 공급받고 있는데 상온 초전도체만 개발되면 MRI촬영값은 개똥값이 돼서 X-ray 한번 찍는 가격으로 떡락한다 어차피 MRI 비싸봐야 100만원 안넘는데 웬 호들갑이냐 할 수 있는데 그건 우리의 의료보험제도 덕이고 미국 같은덴 MRI 한번 찍는데 수백만원 든다 현재의 전도체들은 초고온이나 초저온에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보통 영하 273도까지 온도를 떨궈서 전기저항을 0으로 만들고 있다 당연히 비용 시간 모든게 개X창렬이다 일단 상온초전도체자 불러올 변화를 간단하게 적겠다 (단점은 없어서 안적는다) ◎송전효율이 100%가 되어 전기료가 X나 싸진다  밑에 핵융합 발전과 합쳐지면 그냥 전기가 공짜가 되는거다  당연히 공짜는 제도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최소 500원 이상은 내야 한다 근데 이게 공짜나 다름 없지 ◎전기손실이 없으니 열발산도 없고 CPU의 무한 클럭이 가능해진다 이게 뭔 대수냐고? 이젠 슈퍼컴퓨터가 개인용 PC로 전락한단 의미다 ◎모든 전자기기의 발열이 사라지게 된다 앞으론 휴대폰 쓰다가 터질 일이 없다는거다 그 외 모든 전자제품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시베리아 같은데 가서도 노트북,폰이 돌아간다  ◎플라즈마 발생 관련한 응용이 쉬워진다  잘하면 플라즈마 무기가 나올 수 있다. 그럼 영화속에서나 가능 했던 SF 시대로 진입하게 되고 빔무기 같은것도 나오게 된다  ◎핵융합 발전이 쉬워진다  가장 큰 장점이다 밑에도 적었지만 그야말로 무한 애너지 시대로 진입하게 된다  그런데 단점은 없고 장점뿐인 이 기술 너무 손흥민이 레알 가는듯한 꿈 같은 얘기가 아닌가?  하지만 꿈이 아니다  이미 2020년에 실제로 상온초전도체 실험에 성공했다!  즉 소설 속얘기로 치부 됐던 상온초전도체가 이제 현실이 된거다,  이제 관건은 상용화에 성공하느냐 마느냐다! 5. 핵융합 발전  핵융합이란 쉽게 말해 1억도나 되는 미니 태양을 구현화 하는것으로 그야말로 영국에서 산업혁명과 미국의 정보화혁명이 현세대를 만든것처럼  이 핵융합 발전과 상온 초전도체의 발전은 애너지 혁명으로 불릴 것이며 인류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지금 지구 환경이 얼마나 지랄 났나면 평균 기온이 6도 이상 올라가면 인간이고 동물이고 식물이고 아포칼립스 찍는데 문제는 지구 온도가 2도 더 올라가면 6도 올라가는 것을 막을 수가 없다고 한다 (지구 스스로 기온을 올리기 때문) 근데 2022년 5월 27일 기준으로 지구 온도가 1.21도 올라갔다고 한다 즉, 싫어도 핵융합을 성공해야 하고 실패하면 인류는 50년 이내로 멸망의 길로 접어드는거다 핵융합 발전의 어마어마한 장점들  ◎입이 떡 벌이지는 효율  지금 원자력 발전소는 핵분열 방식인데 핵융합 발전소는 최소 7배 이상의 효율을 낸다  그리고 1g의 수소로 석유 8000~12500L에 달하는 애너지를 생산 할 수 있다 ◎안터진다   만약 비상사태가 터졌다 치자 그럼 원전은 대폭발로 돈 깨지고 인류 뒤지고 환경 지랄난다  근데 핵융합 발전소는 터지고 싶어도 터질 연료가 없다  그냥 발전소 전체가 고철 덩어리가 돼서 돈만 깨지는거다  진짜 농담이 아니라 느그들 집에 있는 가스레인지가 터질 확률이 훨씬 크다  ◎친환경이다  핵분열을 이용한 발전소보다 오염이 존나 적다. 그러면서 나오는 에너지는 X나 많다.  사실 없다고 보면 된다. 누출되더라도 발전에서 사용되는 방사선 물질 수그람에 불과해서 순식간에 자연에 희석 된다  ◎모든 지역에 지을 수 있다  원전은 냉각수 때문에 해안가와 멀지 않은 곳에 지어야 하는데  핵융합 발전소는 그럴 필요가 없다 말했지만 상온 초전도체 덕에 발열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서울, 부산 같은 대도시 한가운데 지어도 노프라블람이다  다만 핵융합의 단점은 그 원료인데 핵융합이 한 종류만 있는게 아니다  현재 지금 성과가 나는 분야는 중수소-삼중수소(D-T)반응들로 문제는 중수까지는 바다에서 긁어볼만 한데 삼중수소는 자연상 존재비율이 너무 적다 일단은 바닷물 속 리튬을 뽑아서 만든다고는 하는데... (리튬에 방사선을 쪼이면 삼중수소로 쪼개지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조금 다른 방법을 써보자는게 중수소-헬륨3 융합반응인데, 헬륨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존나 부족한 원소 중 하나다 웃긴건 헬륨은 우주에서 수소 다음으로 많은 원소다  어느정도냐면 고갈 위험 이야기까지 돌 정도로. 그래서 인류가 달에 갈려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 헬륨의 확보 때문이기도 하다 또 헬륨은 너무 안정된 원소라서 화합물로 자원 채취가 안되고 천연가스에서만 경제성 있는 추출이 가능하다 1차대전 때만 해도 생산국이 미국밖에 없었다. 그리고 매우매우 잘 새는 성질이 있어서 저장도 까다롭다 진짜 바다에서 에너지를 무한정 뽑아올리려면 중수소-중수소 핵융합은 해야 하고 영원히 에너지를 쓰고 싶다면 양성자-양성자(그러니까 일반 수소만 쓰는) 핵융합이 실현되어야 하는데 전자는 가능은 할까 싶은 수준이고 후자는 현 과학기술로는(공학적 문제가 아니라 과학적 문제로) 그냥 SF의 영역으로 치부 된다 당장 상온초전도체 상용화는 배터리의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되는데 거기에 이 핵융합의 무한 애너지가 합쳐진다면 일단 D-T핵융합 발전소만 상용화되어도 아주 안전하고 원자로급 출력이 나는 발전시설을 얻는거라 많은 변화가 생긴다 ◎내연기관 화석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이 쇠퇴할 것이고 전부 전기로 대체 될 것이다 그야말로 전기 혁명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그냥 연료로 돌아가는 모든 것들이 전기 배터리로 교체 된다고 보면 된다 게다가 성능도 압도한다 미래엔 배터리도 필요 없는 기술이 나올 수도 있다  ◎모든 것이 전자제품으로 취급 될 것이다  전기자동차, 전기 비행기, 전기 배, 전기 우주선, 전기 탱크, 전기 전투기, 전기 잠수함 등이 대중화 된다  전기자동차도 한번 충전하면 수천km~수만km를 달리게 될 것이고  본격적으로 전기 배,전기 비행기,전기우주선,전기 전투기,전기 탱크 등이 만들어지게 된다 이쯤되면 전자제품과 경계가 모호해질 정도가 될지도 모른다 ◎군사 무기의 대진보  그리고 군사무기도 유명한 레일건과 코일건이 만들어지고 빔 무기 테크를 타게 될 것이다 당연히 아이언맨 슈트도 절대 꿈이 아니다 애초에 스타크 몸 한가운데 박힌것도 핵융합 장치다  이거 만들면 아이언맨도 되고 아이언맨급 부자도 된다  스타에서 보던 골리앗 같은 보병 슈트나 로봇병기들도 개발 및 상용화 될것이다  ◎본격적인 우주 시대의 개막 당장 지금 로켓 하나 쏘는데 억단위로 깨지는데 이게 성공하면 수백만원대로 주저 앉게 된다 미래에 기술이 더 발전한다면 수십만원에 로켓을 쏠 수도 있을거다  그리고 공중전함,우주전함 같은것도 가능하다 당연히 우주에 집짓고 살 수 있다 진짜 화성에 도시 지어서 오갈 수도 있다  ◎산유국들 개같이 멸망  석유 같은건 애너지로서의 가치를 잃고 옷이나 도로나 만드는 산업의 원료로서만 쓰이게 된다 당연히 국가 재정의 50% 이상을 석유,가스에 의존하는 사우디, 러시아는 개같이 멸망한다  즉 인류는 오일쇼크나 산유국들의 갑질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지금처럼 사회가 출렁 거리는 인플레이션도 사라지게 된다  그렇다 핵융합 발전은 단점은 없고 장점 뿐인 꿈의 애너지다  나 어릴때는 분명 60억 인류였는데 어느새 인류 인구는 80억이 되었다  20억 증가하는데 걸린 시간은 불과 10년 남짓인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 폭증하는 인구와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파괴를 뭘로 버틸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있다  인류가 가야할 길은 배양육으로 식량을 마련하고 해수담수화로 물부족에서 벗어나 사막의 모래로 집을 짓고  상온초전도체와 핵융합으로 무한 애너지 시대 속에서 무한번영의 길을 가야 한다 실패하면 멸망이라 실패라는 단어는 의미가 없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