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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3, 결승 1차전
라비던스의 흥타령, 라포엠의 샤이닝과 하이앤 드라이. 음악으로 힐링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흥타령의 부질없다는 말을 어떻게 전할 것인가? 김문정 감독의 고민에 깊이 공감합니다. 얼마전 올리버쌤 포스팅 때 진달래꽃 번역의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부질없다는 것이 어떤 회한인지 표현 한다는 것이 참 어렵고 재밌습니다. 음과 가사가 가슴에 박혔던 어제의 경연에서 3곡의 가사를 덧 붙입니다. 그 감흥을 다시 느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igh and dry Two jumps in a week, I bet you think that`s pretty clever, don`t you boy? Flying on your motorcycle, watching all the ground beneath you drop You`d kill yourself for recognition, kill yourself to never, ever stop ... You broke another mirror, you`re turning into something you are no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Drying up in conversation, you`ll be the one who cannot talk All your insides fall to pieces, you just sit there wishing you could still make love They`re the ones who`ll hate you when you think you`ve got the world all sussed out They`re the ones who`ll spit on you, you`ll be the one screaming out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instrumental break Oh,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ever had... It`s the best thing that you ever had, the best thing you have had has gone awa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high... don`t leave me dry .. 샤이닝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가난한 나의 영혼을 숨기려 하지 않아도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풀리지 않는 의문들 정답이 없는 질문들 나를 채워줄 그 무엇이 있을까 이유도 없는 외로움 살아 있다는 괴로움 나를 안아줄 사람이 있을까 목마른 가슴 위로 태양은 타오르네 내게도 날개가 있어 날아갈 수 있을까 별이 내리는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 바보처럼 나는 그저 눈물을 흘리며 서 있네 이 가슴 속의 폭풍은 언제 멎으려나 바람 부는 세상에 나 홀로 서있네 지금이 아닌 언젠가 여기가 아닌 어딘가 나를 받아줄 그곳이 있을까.. 흥타령 창 밖에 국화를 심고 국화 밑에 술을 빚어 놓으니 술 익자 국화 피자 벗님 오자 달이 돋네 아이야 거문고 점쳐라 밤 새도록 놀아 보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청계수 맑은 물은 음 무슨 그리 못 잊는지 울며 흐느끼며 흐르건만 무심타 청산이여 잡을줄 제 모르고 구름은 산으로 돌고 청계만 도느냐 아이고 데고 허허 성화가 났네 에~ 허무한 세상에 음 사람을 내일 때 웃는 길과 우는 길을 그 누가 내었던고 뜻이나 일러 주오 웃는길 찾으려고 헤메어 왔건 마는 웃는 길은 여영 없고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성으로 부르고 불러 이 생에 맺힌 한을 후생에나 풀어 주시라 염불 발원을 허여 보세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만경창파 수라도 음 못 다 씻은 천고 수심 위로주 한잔 술로 이제와서 씻었으니 태백이 운으로 성취불성이 되었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꿈이로다 꿈이로다 모두가 다 꿈이로다 너도 나도 꿈 속이요 이것 저것이 꿈이로다 꿈 깨이니 또 꿈이요 깨인 꿈도 꿈이로다 꿈에 나서 꿈에 살고 꿈에 죽어 가는 인생 부질없다 깨려거든 꿈은 꾸어서 무엇을 헐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빗소리도 임의 소리 음 바람 소리도 임의 소리 아침에 까치가 울어 대니 행여 임이 오시려나 삼경이면 오시려나 고운 마음으로 고운 님을 기다리건만 고운 님 오지않고 베개머리만 적시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국화야 너는 어이 음 삼월 동풍을 다 보내고 낙목한천 찬 바람에 어이 홀로 피었느냐 아마도 오상고절은 너 뿐인가 하노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얄궂은 인연일세 사랑이 무어길래 원수도 못 보는 눈이라면 차라리 생기지나 말 것을 눈이 멀었다고 사랑 조차 멀었던가 춘 삼월 봄 바람에 백화가 피어나니 꽃송이마다 벌 나비 찾아가 듯 사랑은 그 임을 찾아 얼기 설기 맺으리라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지척에 임을 두고 보지 못한 이내 심정 보고파라 우리 임아 안 보이네 볼 수 없네 자느냐 누웠느냐 애타게 불러봐도 무정한 그 임은 간 곳이 없네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아깝다 내 청춘 언제 다시 올거나 철 따라 봄은 가고 봄 따라 청춘 가니 오는 백발을 어찌 할 거나 아이고 데고 허허 어허루 성화가 났네 에~
아이돌 리더의 표본으로 불리는 멤버
은 바로.. 쥬얼리 박정아 무명시절 일본가서 말도 안 통하고 차별 당하고 개고생하면서 버스킹하는데 본인만 총대매고 고생하는거 짜증날법도한데 길거리에 JEWELRY 써있는 보석집 간판 보더니 여기(일본)서 내가 잘해서 우리 멤버들도 무대 많이 설 수 있는 기회 만들어 주고싶다고 멤버들 생각에 펑펑 움 이날 리더라서 겪는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박정아는 “그때 당시에는 의상도 다 제작이었는데 매번 똑같은 옷을 입고 무대에 오르는 게 싫었다. 멤버들도 예쁜옷을 입고 싶어했다”며 “내 돈은 안 받을 테니 의상을 제작해달라”고 회사에 선언한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어 “매니저가 차 사고가 났으면 박봉인 매니저가 감당하기 힘든 수리비를 생각해 행사비로 매니저를 도와주기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장대성 프로듀서는 “쥬얼리의 성공으로 소속사 스타제국이 번창하자 박정아는 자신과 같은 어려운 상황의 후배들을 위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다면서 대표님께 직접 건의해 연습실은 물론 후배들과 연습생 아이들이 눈치를 안 보고 밥을 먹을 수 있는 사내식당을 만들어 달라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대성 프로듀서는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 최초로 큰길에서 들어오는 회사 1층 입구에 떡하니 식당을 만들어 놨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이= (박)정아 누나가 큰 힘이 됐다. 아무리 혼자 힘들 때더라도 정아 누나가 있으니까 조금만 더 참고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정아 누나 할머니께서 밥도 해주시고 진짜 가족처럼 챙겨주셨다. 나중에 제가 제작자가 된다면 제일 먼저 누나를 챙겨주고 싶다. 해체 후에도 박정아의 고난길은 계속 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서인영이 한 방송에 나와서 "서인영이 멤버들을 괴롭혔다"는 질문에 무슨소리냐 내가 왕따였다 라는식으로 말하고 마침 티아라 논란과 맞물렸던 시점이었던터라 엄청나게 논란이 됨 남은 멤버들이 욕을 바가지로 먹자 빡친 조민아가 트위터에 글을쓰고 디스패치와 인터뷰도 함 "뭔소리냐 내가 왕따였다" 난리나서 수습 안되는 와중에 박정아는 토크쇼에 출연하게되고 "리더로서 내가 제대로 아이들이 힘든점을 파악하지 못했다. 불만이 있을때 모든걸 풀고 털어놓을수있게 해줬어야했는데 내가 성격이 리더로서 부족해서 한쪽의 힘든점을 듣고 이해해주고, 또 다른멤버도 이해해주고 그렇게하면 될줄알았다. 모든게 자신 잘못" 이라고 울면서 이야기하고 지금이라도 동생들의 마음을 알고 리더로서 몫을 하고싶다고 말함 얼마나 동생들이 믿고 따르는지는 결혼식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을정도 뿔뿔히 흩어져있는 쥬얼리 전멤버 모으기 1기 전은진 정유미 박정아 이지현 2기 박정아 이지현 조민아 서인영 3기 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 4기 김은정 하주연 김예원 박세미 유일하게 모든멤버가 다 모인게 3번 있는데 1. 박정아 결혼식 단체축가 2. 박정아 신혼집 집들이 3. 박정아 뮤지컬 첫공 출처 : 더쿠 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진정한 리더의 바이블 아닙니까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구랑은 좀 비교가 되네용... 긁적 ^^7 나중에 리더쉽이나 인간관계에 대한 책내도 되실듯 존멋!! 쫀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