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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무원이 마스크 박스를 주며
"형님 잘 들어가요"에 "그래 고맙다.

나중에 밥 한번 먹자"고 답하는 광경을 목격한 주민이 문제를 제기하자 "신천지 간부에게 줬다"고 답했다.

신천지가 취약계층이냐고 따지자 방역활동자에게
지급한 것"이라고 둘러댔다.
결국 신천지에 2천장 준 것이 밝혀졌다.











평택시 신천지 교회 총무에 마스크 2천장 지급 논란 | 연합뉴스 -https://m.yna.co.kr/view/AKR20200306116700061?input=tw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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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저래살다 디지게 놔두지 마스크는 왜주고 지롤이냐! 마스크가 남아 처노냐?😡😡😡
저런 식으로 주는 건 아주 좋지 않지만 다른 사람 옮지 않게 특히 더 마스크 하고 다니라 해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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