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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여성들이 부르카 대신 전통의상 입은 모습 챌린지 중인데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탈레반 재집권 후 니캅 등을 착용하라는 압박에 맞서 형형색색의 아프간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저항운동을 시작했다. 트위터에는 #DoNotTouchMyClothes(내 옷에 손대지 마) #AfghanistanCulture(아프간문화)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아프간 여성들이 화려한 전통의상을 입은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아프간 전통의상은 눈까지 다 가리는 '검은 부르카'와 눈만 내놓고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다르게 화려하고 다양한 무늬와 밝은 색상이 돋보였다. 온라인 저항운동은 아프간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역사학 교수로 일했던 바하르 자랄리 전 교수가 주도했다. 자랄리 전 교수는 12일 친 탈레반 집회에 참석한 여성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프간 역사상 이런 옷을 입은 여성은 없었다. 이것은 아프간 문화와는 완전히 이질적"이라며 "탈레반의 선전으로 왜곡되고 있는 아프간 전통의상을 알리기 위해 내 사진을 올린다"고 적었다. 그는 초록색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모습을 올리며 "아프간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자"고 말하며 다른 이들의 동참을 촉구했다. 진짜 너무 아름답고... 저쪽 동네 여성 전통 복식 첨 보게 되어서 더 맴아픔 ㅜ 저렇게 찬란한 문화 양식 다 두고 대체 언제부터 좆도 근본 없는 니캅, 부르카가 전통 된거임 그렇게 부르카가 좋으면 좋아하는 사람이나 처입기 운동 하지 왜 괜히 애먼 여자들한테 뒤집어 씌워 해연갤펌
경찰차 타게된 썰
친구와 술먹고 다음날 병원을 가기로했었어. 친구와 새벽 4시까지 진탕마시고 8시에 바로 병원을갔엏지. 구미에서 대구까지 갔었는데 대구의 그동네는 처음와보는 생소한곳이었지 하지만 알아주는병원이었던터라 어영부영 조심히 조심히 운전해서 병원을갔었어 병원을도착했는데 주차할곳이없더라?! 투덜투덜대며 큰길을돌아 골목으로 차를 세우고 걸어서 지도를 보며 찾아가고있었어. 가던중 굴식당이 있더라? .해장으로 굴국밥은 정말이지 넘사벽이거든, 맛있겠다하면서. 난 곧장 정신을차리고 다시병원을향해 휴대폰지도를 보며 가고있었지. 허나 술이 해독이 덜됬는지 정신이 온전치는 못했어 그러나주변 행인들에게 물어물어 주파수를찾은다음 병윈진료를 잘 볼수있었지 이때부터가 큰난관이었어, 정신도 온전치 않앗는데 돌아온길이 제대로 기억안나는거지.. 어찌저찌 기억나는건 내눈을 사로잡던 굴식당!! 그거하나였어. 그렇게 기억을 되짚으며 걸어걸어서 30분을 찾아헤메었던가?! 이건답이없다는 판단을내렸지 아주현명했어. 19세기엔 말을 탔다면 지금의 21세기는 전동킥보드란 현대의 길거리를 지배하는 아주 날쌘 놈이 있지, 난 시간을 아주소중히여기는 타입이야, 그래서 전동키보드를 타고 공격적으로 나의 봉봉이를 향해 왔던길을 되돌아가고었지 하지만 찾을수없었어. 처음와보는 동네기도했고 거기가거기같았거든, 상가라고해도 요즘의상가들은 이름이 다비슷해 그래서 내가살던동네와의 기억이 섞이며.머릿속은 아주 혼돈 그자체였지. 내가할수있는건 하나였어, 되돌아온길이아닌 주변의 굴식당을 이잡듯이 찾는것.. 20분은 타고찾아본거같애.. 그병원 방면의 굴식당은 죄다 찾아갔었지. 전문맛집 블로거도 못할여정아닐까싶어 결국엔 찾을수없었어.... 멘붕이 찾아왔었지. 주변에 연락을해봐도 다들 하나같이 어떡하냐는 말밖에 다른해답이 없었지.. 하지만, 나와같은 사람은 분명 있었을것이라고생각했지 그래서 지식인에 검색을 시작했어 아주현명했지. 지식인의 답변은ㅇㅏ주 명로하고 간단했어 차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할까요? 112에 전화를 하세요... 112... 보기만헤도 다소 긴장되는,불편한 번호.. 뭐어쩌겠어,집은가야겠고 차는못찾겠고 112에전화를했지.
아빠: 다른건 다 돼도 고양이 기르는건 절대 안된다
밑에 분들은 모두 딸/아들이 고양이 기르자고 하는걸 완강히 반대하시던 분들임 몇개월 뒤.. 고양이 털이 싫다던 분 가족 캠프파이어 행사하는데 고양이 다칠까봐 조심하시는 중 일하실 때 '키티 익스프레스'라고 하면서 박스끌고 고양이 놀아주시는 모습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몇개월 전 : 고양이 키울거면 너 나갈때마다 데리고 나가. 몇개월 뒤 : 진짜 얘 데리고 나갈거야...? 방 안에 고양이 들이는건 절대 안된다던 분 고양이보고 창밖 구경하라고 들어주시는 모습 '고양이 있으면 가구공간만 좁아지잖아 ㅡㅡ' 라고 하시던 분 '고양이 데려오면 내가 다 빡세게 훈련시켜버려야지' 하시던 분 주말에 장보고 온 것들 고양이한테 보고하시는 중 고양이에게 노래들려주시는 중 '고양이는. 진짜로. 안된다.' 하시던 분 '그 망할 고양이좀 침대에서 내려가라고 해!!!' 하시던 분 고양이는 그냥 싫다고 하시던 분. 저러고 있는 이유: 고양이한테 뽀뽀하려고 출처: Boredpanda 사진 속 모습은 너무 사랑스럽고 따숩지만.. 어떤 동물이든 입양을 결정할 땐 꼭 같이 사는 사람들과 합의를 해야됩니당 ( •̀_•́ ) 안그러면 유기, 학대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욧 ๑•̀㉨•́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