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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마무리되면 어쩌면 전세계에 '감염병대처'가 새로운 한류로 등장할 것이다.

외교부는 “각국에 한국상황 설명하면 '진단키트나 시약 수출해 줄 수 없느냐" "노하우 전달해 줄 수 없느냐"는 요구가 빗발친다고 한다. 미국언론은 물로 일본에서도 연일 한국을 본받으라고 요구하는 판이다.


정부가 설명한 한국의 코로나 대처의 2가지 중요한 핵심가치는 첫째 개방성과 투명성에 기반해 시민들 참여를 확보하는 것, 둘째 창의적인 생각을 존중하고 첨단기술을 활용한 효율적인 대응수단을 개발하는 것이다.

'개방성과 투명성' 가치는 권위적 정권이나 독재국가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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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 하고 있네요. 숨돌릴 여유 생기면 키트도 수출하고 하면 국가 위상도 올라가고, 일시적으로 입국제한 받았던 굴욕?ㅋ 뭐 그들 입장에선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이라 납득은 가지만, 어쨌건 그것으로 말미암아 스크래치 간 국민 자존심도 다시 세울 수 있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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