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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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대규모 예배 강행 현장

하아 답이 없다..... 우리나라니까 이딴 개소리도 걍 놔두지 중국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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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로 인해 국가와 국민이 고통에서 살고있다 관계당국은 신천지 폐쇄 종교법인 취소 세무조사 자금추적을 통해 배후세력 철저히 조사 범법행위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구속 엄중처벌해라!!
마음같아서는 밖에서 가두고 전염병이 진정될때까지 놔두고 싶다 너희들만 교인이고 너희들은 선택된인간이냐 이웃을 사랑하고 어렵고 가난한자를 귱휼히 여기고 나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고통에 빠지는것을 두려워하라고 했건만... 지들멋대로 지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만 유일신이라여기고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방역에 협조해 달라는게 종교탄압이면 얘들 학교 못가는건 학습권침해고 교육권탄압인가?
신팔이하는것들 정리하려고 내려온 벌인거 같은데 본인들만 모르는듯
@banya0310 신팔이... 그러네요.
마음같아선ᆢ가둬놓고 불 싸지르고싶다ᆢ하느님은 너네 버렸다ᆢ알고나 씨부리라ᆢᆢ천벌 받을준비해라ᆢ학마!!!
@Ryunwu 솔직히 내맘도 불을 확!!
십일조가 죄지 뭐... 헌금이든 십일조든 저 인원이면 하루치가 얼마냐고... 저기서 믿는 하나님은 십일조 안내면 지옥간다고 클난다고 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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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줄까?' 도로에 갇힌 개에게 문을 열어준 운전자
지난밤, 멕시코에 사는 가르시아 씨는 가족과 함께 차를 몰고 집으로 향하는 길이었습니다. 도로의 신호에 차가 잠시 멈추어 섰을 때 누군가 차가 생생 달리는 도로로 뛰어들었습니다. 바로 떠돌이 개입니다. 개의 뒤편으로는 차가 쌩쌩 달리고 있었고, 가르시아 씨가 잠시 정차해있던 차선도 신호가 바뀌면 곧 출발할 예정으로 매우 위험해 보였습니다. 이 모습을 목격한 가르시아 씨 가족은 무척 긴장했습니다. "개는 쌩쌩 달리는 차 사이에 갇혀 매우 위험해 보였어요." 그런데 가르시아 씨 앞에 정차한 흰색 차량의 운전자 창문을 내리더니 개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러자 빙글빙글 돌며 혼란스러워 보이던 개가 흰색 차량 옆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자 흰색 차량의 운전자가 문을 열고는 손을 뻗어 개를 향해 흔들었습니다. 자신의 차로 들어오라는 의미였죠! 곧 아름다운 장면이 벌어질 거라고 직감한 가르시아 씨는 스마트폰을 꺼내 이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지켜보던 가르시아 씨 가족은 여전히 애가 탔습니다. 빨간불의 신호가 곧 초록색으로 바뀔 것만 같았기 때문이죠. "정차 신호가 길어지기를 바란 건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다행히도 개는 운전자의 의도를 알아듣기라도 한 듯, 한걸음에 달려가 흰색 차 안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리고 놀랍게도, 운전석의 문이 닫히는 순간 빨간불이 초록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마치 모든 타이밍이 미리 계산된 것처럼 말이죠! 흰색 차량에 탑승한 개의 운명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아직까지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가르시아 씨에 따르면 조수석 쪽 창문으로 머리를 내민 개의 표정은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합니다. "확실한 건 녀석을 구조한 분은 운전 중에도 직접 구조에 나설 정도로 마음씨가 착하고 의지가 확고한 분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녀석은 분명 어떤 식으로든 행복한 결말을 맞이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글 The Dodo, @Jess Garcia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o title)
<뭔가 많은 걸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은 여러분의 기도나 헌신, 헌금, 훈련 정도를 보시지 않으십니다. 여러분의 마음 상태도 보지 않으십니다. 왜냐면 이미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손가락에게 훈련 정도나 내게 얼마나 헌신하고 있는지 물어보지 않지 않나요? 발가락에게 너는 더 열심히 균형을 잡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붙어 있습니다. 하나되어 있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어쩌면 의식하지 못해도 상관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란 줄기에 붙은 가지 입니다. 사실 어떤 것도 나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가능하다면 하나님을 파괴하는 것이 되니까요. 그러니 걱정하지 마세요. 걱정이 일어나도 그건 정상적인 것입니다. 받아들이세요. 하나님을 믿으세요. 당당하게 솔직하게 살아가세요. 자기답게. 발가락이 자기 다워야 합니다. 손가락도 제 기능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것입니다. 우리에게 각자의 개성과 내면에 엄청난 보물을 숨겨두시고 기능하도록 하십니다. 그것은 어쩌면 본능에 가까운 것입니다. 누군가는 자신의 개성을 컨트롤하고 자기를 드러내지 말라고 합니다. 말씀을 조목 조목 대조해 가면서요.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습 그대로.. 연약하든 강하든 어떤 모습이든지 있는 그대로 살아가시길 원하십니다. 자기가 아닌 다른 인물로 살길 바라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롤모델은 위대한 신앙의 선배가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지금 내 속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기억하세요. 다른 사람이 아닌 내 속에 계십니다. 그러니 다른 위대한 모습을 더이상 추구하지 마세요. 바울의 하나님. 모세의 하나님은 곧 여러분 자신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회개에 대한 개신교적 교리.banbak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간다." 아주 간단한 명제처럼 보인다 그러나 신학적으로 이 명제만큼 어려운 명제도 없으며, 이 단순한 명제를 연구하는데 평생을 바쳐온 신학자들이 몇인지는 샐 수 조차 없을 것이다 단순한 명제에는 그에 따르는 수많은 대전제가 있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하나를 산다고 가정해보자. "삼각김밥 하나에 1000원입니다."라는 단순한 명제가 있다 그런데 여기에도 수많은 대전제가 있다 '삼각김밥'이라는 물질적 개념 '하나'라는 수치적 개념 '1000원'이라는 경재적 개념 등 심지어 거래라는 방법적 개념까지 너무나 많은 대전제가 서로 합의를 이루어야만 이 단순한 명제는 효력을 얻는 것이다 다시 돌아가서 "예수를 믿고 회개하면 천국에 간다."를 생각해보자 이 명제는 예수, 믿음, 회개, 천국이라는 개념이 대전재가 되어야만 성립이 된다 기본적인 대전제인만큼 기본적인 개신교적 개념으로만 살펴본다면, 예수는 곧 신 그 자체이며 믿음은 인간의 의지가 아닌 신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행위이고 회개는 믿음에 대한 신자의 결과적 행위이며 천국은 신자가 신과 함께 할 수 있는 신의 나라이다 즉, 이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보충해보면 이러하다 "예수라는 신을 신적 의지에 의해 인간이 믿게 되면 인간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회개할 수밖에 없게 되며 회개한 신자는 죄로부터 자유한 신의 나라에 입성한다." 풀어쓴 명제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위 사람들의 고백은 이상해진다 회개란 믿음으로부터 발산하는 결과적 행위인데 죄를 즐기는 행위는 예수를 믿는 신자의 행위일 수 없다 다시 말해, 죄를 즐기는 자는 회개할 수 없다 회개는 전적으로 믿는 자가 도달하는 결론이지 본인의 의지와 노력으로는 할 수 없는 행위이다 즉,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이야기하는 회개와 다르다 마치 같은 숫자가 쓰여있다고 한국 화폐를 미국 달러로 쓸 수 없듯이 그들의 회개는 개신교에서 절대 사용될 수 없는 개념이다 회개란 신앙의 결과이지 신앙의 방법이 될 수 없다 예수가 이야기한 "내 명령을 듣고"는  신자가 지켜야 할 덕목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신자라는 개념을 설명하고 있는 설교이다 신자니 죄를 짓지말고 착하게 사는 것이 아닌 착한 사람이야말로 신자라는 것이다 그리고 그런 신자만이 회개를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주어진다 화자는 교리를 정확하게 가르치지 않는 한국 교회를 비판할 생각도, 종교적 진리를 정확무오한 진리라고 수호할 생각도 없다 단지, 잘못된 대전제를 가져와 명제를 설명하는 것에 대한 비판이자 설명이다 요약하지 못한 긴글을 써 미안하게 생각한다 3줄 요약 1. 기독교적 개념으로 회개는 신자에게만 허락된 특권이다 2. 신자란 죄로부터 멀어지려 노력하는 존재이지 회개할 수 있다며 죄를 지을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3. 그러니 죄를 짓고 회개하면 천국이다라는 말은 교리적 대전제를 무시한 잡소리에 불과하다 (출처) 재밌는 글이라 퍼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나도 같은 생각 ㅋㅋ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워마드서 방화 예고…경찰 수사
"15일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르겠다" 경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 비롯 종교시설 주변 순찰 강화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성체(聖體) 훼손 논란에 휩싸인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WOMAD)' 게시판에 천주교 성당에 불을 지르겠다는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8분쯤 워마드 게시판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7월 15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플라스틱 기름통에 기름을 넣는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에는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 임신중절 합법화 될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 불태우겠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제목에 ㅂㅅ이라는 자음 표기를 본 일부 네티즌은 부산 일선 경찰서 등에 해당 게시글을 신고했다. 최초 신고를 받은 부산 동래경찰서는 해당 게시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경찰청은 게시글에서 ㄱㅈ으로 지목된 성당과 자음 표기가 같은 성당 관할 경찰서에 순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른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부산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등에도 동일 신고가 접수돼 공조 수사를 조율하고 있다"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뿐 아니라 종교시설 전반에 대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워마드 게시판에는 앞서 지난 10일 오전 가톨릭에서 '예수의 몸'을 뜻하는 '성체'를 훼손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