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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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대규모 예배 강행 현장

하아 답이 없다..... 우리나라니까 이딴 개소리도 걍 놔두지 중국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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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로 인해 국가와 국민이 고통에서 살고있다 관계당국은 신천지 폐쇄 종교법인 취소 세무조사 자금추적을 통해 배후세력 철저히 조사 범법행위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구속 엄중처벌해라!!
마음같아서는 밖에서 가두고 전염병이 진정될때까지 놔두고 싶다 너희들만 교인이고 너희들은 선택된인간이냐 이웃을 사랑하고 어렵고 가난한자를 귱휼히 여기고 나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고통에 빠지는것을 두려워하라고 했건만... 지들멋대로 지들이 만들어 놓은 하나님만 유일신이라여기고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방역에 협조해 달라는게 종교탄압이면 얘들 학교 못가는건 학습권침해고 교육권탄압인가?
신팔이하는것들 정리하려고 내려온 벌인거 같은데 본인들만 모르는듯
@banya0310 신팔이... 그러네요.
마음같아선ᆢ가둬놓고 불 싸지르고싶다ᆢ하느님은 너네 버렸다ᆢ알고나 씨부리라ᆢᆢ천벌 받을준비해라ᆢ학마!!!
@Ryunwu 솔직히 내맘도 불을 확!!
십일조가 죄지 뭐... 헌금이든 십일조든 저 인원이면 하루치가 얼마냐고... 저기서 믿는 하나님은 십일조 안내면 지옥간다고 클난다고 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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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교회 '집회금지' 명령…정세균 "엄포 아냐"
정세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서 계획 밝혀 "모임 참석한 개인은 물론 공동체 안위 심각하게 위협" "유럽발 입국자 전수검사 외에 추가조치 필요" 정세균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위한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박종민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방역지침을 위반하고 예배를 강행했다며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등에 대해 집회금지 명령 등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행정명령이 엄포로만 받아들여져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전광훈(64·구속)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회장이 이끄는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범투본)은 전날 오전 사랑제일교회에서 '주일 연합예배'를 열었다. 이 교회는 전 목사가 설립한 곳이다. 정 총리는 "힘들고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부분의 국민들께서 취지를 이해하시고 자발적으로 동참하고 계시며, 특히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종교계 여러분들과 신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오전 현장 예배를 강행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현장점검을 나온 서울시·구청 직원들에게 항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그러면서도 방역지침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집회를 강행한 사례가 있었다며 "모임에 참석한 개인은 물론 우리 공동체 전체의 안위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고, 지금은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해외 코로나19 유입에 대해서도 "유럽과 미국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고, 해외 재유입을 차단하지 못하면 지금의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제대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며 "지난 22일부터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추가조치가 필요하다"고 이번 주 중 보다 강한 조치를 취할 가능성도 시사했다.
미국에서 역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는 마약
바로 인공마약 중 하나인 '플래카’(flakka). 주로 중국에서 만들어지며 2015년 플로리다주 67개 카운티중 한 곳에서만 2000건의 사건이 보고될 정도로 미국에서 대유행중인 마약 가격도 고작 5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60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아~~~~~주 저렴한 마약이라 수요가 급증세를 보이고있음. 문제는 이 마약을 복용한 후 나타나는 증상들이 상당히 폭력적이고 극단적이여서 미국 최악의 마약으로 불리우고 있음. 환각은 물론 의사소통이 거의 안되고 옆에서 누가 건드리면 굉장히 신경질적이고 위험하게 반응한다고함. 또한 아주 초인적인 힘이 생기고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가 복용한 사람 대부분이 나체로 길거리를 뛰어다닌다고함. 심박수 또한 260까지 치솓아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하고 뇌출혈이 일어나기도 하는데 마약효과때문에 뇌출혈을 못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또한 대부분의 마약이 폐와 간에만 영향을 주는것에 비해 온 몸 신체장기에 손상을 주고 효과가 있는 동안엔 그 어떤 신체적 고통도 못느낀다고함. 쇠창살에 허벅지가 관통당해도 고통을 몰랐다고함. 또한 이 마약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혼자 환각을 즐기는것이 아니라 최대의 흥분상태로 남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가장 큰 문제점. 실제 플래카 복용으로 인해 발생한 사건을 소개하자면 플로리다주에 살고있던 오스틴이라는 대학생 가족들과 외식 중 갑자기 화를 내며 나감. 얌전하고 조용한 아들의 이상한 행동에 911에 신고를 한 오스틴의 엄마. 당시 911과의 통화내용. 오스틴은 식당을 박차고 나와 환각에 취한 상태로 5km 이상을 걸어갔고 우연히 차고가 열린 집을 발견함. 거기서 바로 50대 부부를 살해하고 부부를 도우러온 이웃 남자의 등에 칼을 꽂아넣었음 ㄷㄷ 나중에 칼에 찔린 이웃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아주 충격적인 장면을 보게 되는데.. 오스틴이 죽인 남편의 얼굴을 뜯어먹고있었다고함. 완전 좀비처럼ㄷㄷ 게다가 정신이 나간 사람처럼 경찰들이 뜯어 말려도 반응이 없었다고 함... 굉장히 위험한 마약.. 오스틴 말고도 플래카를 복용한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얼굴을 뜯어먹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더더욱 공포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마약.. 하지만 정확한 성분이나 유통경로가 아직 파악이 되지 않았다고 하네요.... +) 인공마약의 개발 목적은 오로지 돈때문입니다 법에 걸리지 않는 성분으로만 재배열해서 돈을 벌기 위해 만든 마약이기때문에 개발자들은 복용자들의 신체적,정신적 영향을 아무것도 고려안하고 무자비하게 만듭니다. 거기다 이 마약을 유통하는 과정에서 35배 정도의 수익을 얻는다고 하네요(가격은 저렴한데 말이죠...) 그래서 브로커들이 쉽게 포기하지않고 이미 중국에서 불법이 되었는데도 아직까지 아주 활발하게 유통되고있습니다. 가격이 매우 비싼 다른 마약들에 비해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쉬워서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있음에도 호기심에 하는 경우도 많고 중독성때문에 계속 손댄다고합니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워마드서 방화 예고…경찰 수사
"15일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르겠다" 경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 비롯 종교시설 주변 순찰 강화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성체(聖體) 훼손 논란에 휩싸인 남성혐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WOMAD)' 게시판에 천주교 성당에 불을 지르겠다는 예고글이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8분쯤 워마드 게시판에 'ㅂㅅ시 ㄱㅈ 성당에 불 지른다. 7월 15일'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플라스틱 기름통에 기름을 넣는 사진을 첨부한 게시글에는 '천주교와 전면전 선포한다. 임신중절 합법화 될때까지 매주 일요일에 성당 하나 불태우겠다'는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제목에 ㅂㅅ이라는 자음 표기를 본 일부 네티즌은 부산 일선 경찰서 등에 해당 게시글을 신고했다. 최초 신고를 받은 부산 동래경찰서는 해당 게시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이와 함께 부산경찰청은 게시글에서 ㄱㅈ으로 지목된 성당과 자음 표기가 같은 성당 관할 경찰서에 순찰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지난 11일 오후 워마드 게시판에 성당 방화를 예고하는 글이 게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사진=워마드 자유게시판 캡쳐/부산경찰청 제공) 또,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다른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부산뿐 아니라 서울경찰청 등에도 동일 신고가 접수돼 공조 수사를 조율하고 있다"며 "자음 표기로 지목된 성당뿐 아니라 종교시설 전반에 대한 순찰 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워마드 게시판에는 앞서 지난 10일 오전 가톨릭에서 '예수의 몸'을 뜻하는 '성체'를 훼손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논란을 빚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