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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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기반을 무지한 국민들을 속이고 겁줘서 쌓았으니 계속 저런 곳들과 엮일 수 밖에... 표가 얼만데 사이비라고 내칠 수 있었겠나... 이거 정말 밝혀야 함. 이게 진실이면 우리나라 보수 정말 싹 갈아야한다. 국가에는 보수도 필요한 법. 이대로는 절대 제대로된 보수당 불가능.
검찰은 신천지전담반을 하나 맹글어야 겠다. 자금추적에서 점조직 파악까지‥ 지데로 한번 까뒤집어보자. 뭐가 나오는지‥
미친 신천지 검찰 언론
신천지 특검...
@leo12321 감싸다~감싸다~ 못 막는거 하나 터졌나보죠 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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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경봉쇄를 안 하는 것일까?
왜 우리나라는 저토록 야당과 찌라시언론의 공격에도 국경봉쇄를 하지 않는 것일까? 우리 방역당국이 '국경 봉쇄'를 안하는 이유로 오늘 밝힌 내용을 요약했다. ● 우선 국내 입국자들이 많기에 완벽한 차단이 불가능하며 그만큼 실효도 거두기 힘들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차관)은 17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3월 16일에는 1만 3000여명, 3월 15일에는 1만 5000여명이 입국을 했는데 그 중 절반 정도가 우리 국민이었고 나머지 분들이 외국인이었다" 내국인 출입을 막는 것은 가능한 조치가 아니다. 그렇다면 일부 국가들처럼 내국인만 입국하게 한다면? -방역의 차원에서 보면 내국인과 외국인을 불문하고 위험성은 거의 같다. -완전히 국경을 봉쇄하는 극단적인 조치 말고 가장 실효성 있는 방안을 고민했다. 우리 국민들을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일까 하는 검토를 거쳐 최선의 조치인 '특별입국 절차'를 취하고 있다 ● 국경봉쇄 조치를 시행하지 못하는 데에는 국가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도 한몫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경제적으로 외국하고의 교류도 굉장히 많고 우리 정도의 경제 규모를 가지고 있는 나라 중에는 가장 높은 대외 무역의존도를 가지고 있다. 국경봉쇄라는 극단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또 내국인이 다수 포함돼 있어 완벽한 차단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국경에 완벽한 담을 쌓을 수 없는 상황에서 '특별검역절차'는 강력한 조치 ● 자가진단앱이라는 한국의 창의적인 대안에 대해서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증상이 있는지를 스스로 기술한다. ○강제적으로 발열감시카메라를 통한 1:1 발열 확인을 통해서 열이 나는 사람을 우선 확인한다. ○그리고 문진이나 자가진단서의 내용을 보고 필요한 경우는 격리를 시킨다. (예를 들면 인천공항 밖으로 나가기 전에 격리시설로 보내 진단검사를 실시한다. 최근 13일부터 15일 사이에 6명의 확진자가 검역과정에서 밝혀졌다) 이게 1차적 조치다. ●두 번째는 특별검역절차에 추가로 한 내용도 상당히 강력한 조치다.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국내의 연락처를 확인한다. 전화가 작동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있기에 이런 분들만 국내로 들어온다. ○또 자가진단앱이나, 전화 등의 방법을 통해서 지자체가 2주간 이분들을 관리한다. '전면적인 입국차단'이라는 방법 자체가 언뜻 보기에는 상당히 효과적이지 않느냐,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지 않느냐고 판단하실 수도 있겠으나 (입국자 중) 우리나라 국민이 많다는 점 외에도 감염원이 아닌 건강한 사람의 아주 필수적인 국제교류도 있기에(삼성의 베트남 사례) 이를 합리적이고 이성적으로 걸러내는 게 중요하다. 국경 봉쇄보다 더 중요한 것 : 국민 개개인이 1인 방역망. 그러면 우리는 어떤 순간이 와도 국경 봉쇄는 하지 않는 것인가? ○우리가 입국차단을 완전히 안 했던 것은 아니다. 중국 우한이 속해 있는 후베이성 같은 경우 입국제한조치가 취해진 적이 있기에, 향후 각국의 발생 상황과도 연계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특별한 상황은 예외로 둔다 하더라도 현재로서는 입국자가 우리나라 국민들이 대부분인 상황에서 "특별입국절차"를 통해서 방역을 하는 것이 합리적인 판단이라면서 이를 통해 국내 유입을 방지하고, 유입이 되더라도 조기 차단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다. ● 마지막으로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취하고 있는 대책은 '정보 투명성'을 통한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정확한 상황을 철저하게, ○최대한 신속하고 투명하게 공개. ○상황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행동을 함께해 주시도록 요청드리고 있다. 왜 우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되는 건지, 내가 왜 자가격리가 돼야 하는 건지에 대한 필요성을 이해하고 따라주시는 것만이 전파속도가 매우 빠른 감염병으로부터 빠른 시간 안에 벗어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의료기관이나 의료계의 노력만으로 결코 감염병을 이겨낼 수가 없다는 것이 거의 모든 나라들의 평가" "국민 개개인이 1차적인 방역망이고, 이게 튼튼해야 감염병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지금 단계에서는 방역당국이 취하는 특별입국절차가 합리적이고 이성적일 수도 있지만, 코로나19 해외 확산 추세는 예측 불가능할 정도로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방역과 검역에 대한 수단이나 노력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 인정하고 있지만 일본과 일본을 닮은 일부 야당과 치라시언론. 그것에 속은 일베류만이 부정하고 있다. 각국의 확진 상황에 따라 그때그때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우리 방역당국의 고민도 계속돼야 할 것이다. 
표절 눈감는 통합당…조국 때와 '이중잣대'
공관위 "민경욱 논문 표절 확인" VS "전희경도 '뱃지' 달았다" '조국 사태' 당시엔 "딸, 논문 번역 1저자 참여 '게이트' 규정" '선출직 표절' 관련 과거 이재명, 표절 시비에 '학위' 반납 미래통합당 민경욱 의원(사진=연합뉴스) 미래통합당의 4‧15 총선 공천심사 과정에서 특정 후보의 학위논문 표절 시비가 일었지만, 공천관리위원회가 이를 묵살할 조짐이어서 논란이 예상된다. 특히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과거 지난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청문회 과정에서 조 전 장관 딸의 '논문 제1저자' 등재를 정치적 공세로 활용했다는 점에서 '내로남불' 비판이 제기된다. 공관위에 따르면 지난 14일 회의에서 인천 연수을 경선 예비후보인 민경욱 현역 의원에 대한 '논문 표절' 안건이 논의됐다. 대학교수 출신의 복수의 공관위원이 '논의의 여지가 없이 표절이 확실해 보인다'는 의견을 냈다. 관련 의혹은 한 언론이 같은 날 제기했다. 지난 1991년 민 의원이 연세대 국제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으로 제출한 'A study on the anlysis of Korean overseas information service'란 글이 각각 1989년의 한 한양대 석사논문, 1977년의 한 학술지 논문 등을 짜깁기 해 번역했다는 것. 공관위는 표절 사실 자체는 인정했으나, ▲시기적으로 오래 전의 사안 ▲정치나 선거에서 논문 표절은 윤리의 문제 등의 반론이 제기됐다. "공천 자격을 박탈할 정도는 아니다"라는 결론인 셈이다. 앞서 민 의원에 대해선 과거 '막말', '쌍욕 SNS' 전력이 논란이 돼 1차 컷오프됐으나, 최고위의 재의 요구로 경선 참여로 변경된 바 있다. 공관위가 표절에 의한 공천 자격 시비의 반박 사례로 든 것은 전희경 의원의 학위 건이었다. 한 공관위원이 "전 의원도 석사학위 논문 시비가 있었으나, 정치를 잘 하고 있지 않느냐"고 반박했다고 한다. 미래통합당 전희경 의원(사진=연합뉴스) 이와 관련 전 의원은 지난 2016년 비례대표 후보로 공천되는 과정에서 2001년 쓴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의 표절 의혹이 있었다. 이후 이화여대 측이 2016년 조사에 착수했고, 전 의원은 2017년 학위를 반납했다. 하지만 전 의원과 민 의원의 사례 사이의 시점엔 '조국 사태'에 대응했던 당의 입장이 놓여 있다. 지난해 조국 전 장관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재학 전 고려대 학부 입학과정에서 고등학생 신분으로 해외 학술지에 실린 의학논문의 제1저자로 등재된 사실이 밝혀지자, 통합당은 "번역만으로 논문을 작성했다고 볼 수 없다"는 입장으로 공세에 나섰었다. 특히 민 의원은 문제의 논문을 거론하며, SNS에 올린 글에 "논문의 제목의 뜻이 뭔지를 이해하는지 그 딸에게 묻는다"며 "조국 게이트가 터졌다"고 비판한 바 있다. 영문 번역만으로 논문 작성에 참여했다고 주장하는 것을 비판했는데, '번역이지 표절이 아니다'는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이다. "선출직에 논문 문제를 적용할 수 없다"는 반론도 반박이 가능하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014년 지방선거 직전 국정원이 자신의 2006년 가천대 석사논문의 표절 의혹을 사찰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이 지사는 불필요한 논쟁을 피하기 위해 석사학위를 반납했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공관위가 논문표절의 윤리적 문제점을 인정하면서도 선출직에 예외를 두려는 스탠스는 충분히 전략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가능하다. 선거에 있어 상대당의 공방 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문제점이 이 지사의 사례에서 드러나기 때문이다.
[단독]신천지 위장단체 간부, 대구시장 선거때 부인 보좌 의혹
"신천지 단체 부회장, 권영진 부인 수행했다" 증언 나와 선거 사흘전 거리 유세서도 부인 밀착 수행한 사진까지… 권 시장 "신천지인 줄 몰랐다…부인 보좌는 다른 사람" 지난 지방선거에서 신천지 단체의 핵심 간부가 권영진(58) 현 대구시장의 선거운동을 도우면서 권 시장 부인을 곁에서 직접 수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신천지 위장 봉사단체인 '한국나눔플러스 NGO'(한나플) 부회장 고모씨가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권영진 대구시장의 부인 이모씨의 일정을 따라다니며 밀착 수행했다는 증언과 관련 사진들이 나온 것이다. 당시 권 시장의 선거캠프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CBS노컷뉴스와 통화에서 "고씨는 주로 권 시장의 부인을 곁에서 수행하는 역할을 맡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이어 "평소에 부회장 고씨가 '사모님(권 시장 부인)이 까탈스러워 아무 사람하고는 잘 안 맞는데, 다른 사람 말고 나랑만 일을 하고 싶다고 해서 특별보좌직을 맡게 됐다'는 이야기를 주변에도 자주 하고 다녔다"고 말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7년 7월 '한국나눔플러스' 회장 최모씨를 대구 시민강사로 위촉했다. (사진=독자제공) 실제로 CBS가 입수한 6·13 지방선거 때 사진을 보면, 고씨는 선거를 사흘 앞둔 날에도 권 시장 선거운동단의 거리 유세에 참여하면서 현장에 함께 나온 부인 이씨의 곁을 지켰다. 또 부인 이씨가 당시 김모 대구 달서구청장 예비후보의 사무실에 응원차 방문할 때도 고씨는 이씨를 밀착 수행했다. 촬영일이 언제인지 확인되지 않는 또다른 사진에도 고씨와 부인 이씨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고씨가 부회장으로 있는 한나플은 2016년 대구에서 봉사단체로 출범했지만, 실제로는 신천지를 전도하기 위한 위장 단체로 활동했다. 신천지대책전국연합 관계자는 "수년전부터 한나플의 신천지 전도로 피해를 봤다는 제보가 잇따랐다"며 "한나플은 이미 대구 지역에서 유명한 신천지 위장 단체다"고 설명했다. 일례로 지난 2018년 12월 대구에서 열린 한 송년 콘서트의 경우 한나플이 주최하고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관했다. HWPL은 이만희 교주가 대표로 이름을 올린 신천지 위장 단체다. 지난해 9월에는 HWPL이 개최한 대규모 집회인 '만국회의'를 앞두고 한나플 관계자들이 발벗고 나서서 유력 정치인들에게 축전을 요청하기도 했다. 당시 김부겸 의원도 신천지 행사라는 사실을 모른 채 영상 축전을 보냈다가 신천지 피해자 모임으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고 부랴부랴 사과문을 올리는 일도 있었다. 지난 2018년 4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6·13 지방선거 후보자 출정식에 '한국나눔플러스' 대표 최모씨(빨간색)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권영진 대구시장을 지지하고 있다. (사진=독자제공) 한나플과 권 시장의 인연은 지방선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나플이 발대식을 가지던 2016년 8월 25일부터 권 시장은 축전을 보냈고, 2017년 7월에는 권 시장이 직접 한나플 회장 최모씨를 대구 시민강사로 위촉했다. 이밖에 한나플의 각종 행사에 권 시장은 몸소 자리했다. 한나플도 권 시장을 적극 지지했다.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구에서 열린 권 시장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물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후보자 출정식에도 최씨를 포함한 한나플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하며 힘을 보탰다. 지난 2018년 6·13 지방선거 당시 신천지 위장단체인 '한국나눔플러스'의 부회장 고모씨(빨간색)가 권영진 대구시장 선거운동단의 거리 유세에 참여하면서 현장에 함께 나온 부인 이모씨(파란색)를 수행하는 모습. (사진=독자제공) CBS는 권 시장 부인의 수행을 맡게 된 경위를 물으려고 한나플 부회장 고씨에게 전화했지만 그는 "(권 시장 부부와) 관계가 없다. 몸이 안 좋다"며 전화를 끊었다. 회장 최씨도 "통화하기 곤란한 상황이다"며 대화를 거부했다. 다만 권 시장은 "한국나눔플러스라는 단체 자체를 모른다"며 "고씨와 최씨가 단순히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로만 생각했지, 신천지 신도라는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의혹을 정면 부인했다. 그러면서 "선거 당시 부인을 보좌했던 사람은 고씨가 아닌 다른 사람이었다"며 "아내에게 물어보니 '고씨가 행사에 몇번 찾아와 같이 사진 찍어준 게 전부였다'고 말하더라"고 해명했다. 권 시장은 전날 브리핑에서도 "대구시장이 신천지 신도이고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