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m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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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알아야할 금융상식(5)

오늘은 저번에 올린 카드에서 댓글에서 말한 단리와 복리를 설명해 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에는 나오지만 생각은 나지 않는 단리와 복리

어렴풋한 기억으로 단리는 이자만,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이렇게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맞습니다.

1%기준으로 설명하자면, 원금이 100원일때, 200원이 되는 과정을 설명해서 쉽게 이해해봅시다.

단리는 100원의 1퍼센트의 이자인 1원이 매년마다 붙습니다.

그래서 101원, 102원.... 100년뒤에 200원이 되는 방식입니다.

그럼 복리는 뭘까요?

100원의 이자는 1원, 그럼 101원의 이자는 1.01원이 됩니다.

그다음은 102.01원의 이자가 붙고...

즉 100원이 아니라 101원, 102.01원의 이자 이런 식으로

이자가 포함된 금액에 이자율이 계속해서 곱해지는 겁니다.

이것이 어느정도의 차이를 보일까요?

처음에는 차이가 없으나, 1%기준으로 단리가 원금의 2배가 걸리는 시간은
100년

복리가 원금의 도달하는 기간은 72년이 됩니다!

즉 28년이라는 시간이 차이가 나게 되는데, 이는 시간이 지날 수록 원금이 커지기 때문에 점점 더 커지게 됩니다!

그래서 복리는 장기, 즉 시간이 오래 지나면서 커지게 됩니다.

이제는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쉽게 이해하실 수 있죠?

계산식이 있지만, 우리는 본업을 하기에도 바쁘기 때문에 계산은 금융권사람들이 해줍니다.

개념만 이해하시고, 금융상품 선택시 참고하세요!

오늘도 긴글 봐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여러분 코로나 조심하셔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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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조심하세요!
@uruniverse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slimbear 아 전화가 와섴ㅋㅋㅋ 끊겼네 ㅠ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코로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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