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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두고 싶은 빈티지 커스텀 맛집, 'Like Likes Like,'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편집숍
때는 작년 가을, 인스타그램 팔로워의 피드를 둘러보다 우연히 발견한 커스텀 편집숍, ‘Like Likes Like,’. 미국 그림동화 작가 크리스 라쉬카(Chris raschka)의 그림책 ‘Like Likes Like’에서 이름을 따온 이 편집숍은 국내에서 보기 드문 염색 기법을 주무기로 내세우며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된 빈티지 커스텀 아이템을 폭넓게 선보이고 있다. 세상에 둘도 없는 단 하나뿐인 나만의 고유한 아이템을 가질 수 있다는 것. 바로 이것이 커스텀 아이템의 묘미이자, ‘Like Likes Like,’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자신만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요즘 소비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쇼핑 창구가 되어줄 터. 봄기운이 만연한 어느 날 <아이즈매거진>이 인천 구월동 골목길에 나지막이 자리 잡은 ‘Like Likes Like,’의 오프라인 쇼룸으로 향했다.

지하 2층, 널찍하게 트인 공간으로 구성된 ‘Like Likes Like,’ 쇼룸. 먼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간결하게 정리된 매장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알록달록 색색이 물든 다채로운 빈티지 커스텀 아이템들의 향연을 시작으로, 매장 한편에는 엄선된 셀렉팅을 거친 빈티지 아이템들도 만나볼 수 있었다. 자고로 빈티지 아이템은 고르는 재미 아닌가.

이들은 단순한 커스텀 편집숍에서 더 나아가 자체 제작 상품으로 브랜딩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도 내비쳤다. 첫 자제 제작 상품은 로고 크루넥 스웨트 셔츠. 세탁 후 수축과 뒤틀림을 막기 위하여 덤블 워싱과 텐타 가공을 진행했으며, 넥 라인과 암홀, 밑단에 커버 티치를 넣어 내구성을 높였다고 한다.
‘Like Likes Like,’의 백미라 할 수 있는 액세서리 커스텀. 색다른 디자인의 스니커를 찾고 있다면 블리치(탈색) 기법으로 새 단장을 마친 제품들을 눈여겨보자. 현재 구매 가능한 커스텀 슈즈는 나이키(Nike) 매치 슈프림, 컨버스(CONVERSE) 척테일러 70 등. 단, 커스텀 슈즈는 랜덤 사이즈로 제작되기 때문에 신중하고 빠른 구매 결정이 필요하다. 고민하는 찰나의 순간 품절이 될 수도 있으니. 심심한 룩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핸드 스티치와 페인트로 표면을 거칠게 표현한 헤드웨어는 어떨까. 제품 리스트는 캉골(Kangol) 헌팅캡, 슈프림(Supreme) 캡 등이 있다.
" 우리의 감성과 애티튜드를 조금씩 옷에 반영하여 우리가 만든 옷을 입는 사람들 모두 서로 닮아가길, 나아가 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길 바랍니다. "

Like Likes Like, 쇼룸
인천 남동구 인하로543번길 12 우성빌딩 B02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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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에어 맥스 데이’ 2020 라인업 공개
에어 맥스 90 30주년 기념 매년 3월 26일 에어 맥스의 혁명적 탄생을 기념하는 나이키(Nike) ‘에어 맥스 데이’의 2020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해‘기브 프레시 에어’ 캠페인 론칭이슈로 신작 발표가 성사되지 않았지만, 특별히 올해는 에어 맥스 90(Air Max 90)의 출시 30주년을 맞아 해당 모델을 기반으로 한 총 7종의 신작을 선보일 전망. 그 가운데 2013년 출시된 아트모스 x 에어 맥스 90 ‘덕 카모’(Atmos x Nike Air Max 90 ‘Duck Camo’)를 모태로 카무플라주 패턴을 유지한 채 블랙과 인프라레드를 반전시킨 에어 맥스 90 ‘리버스 덕 카모’(Air Max 90 ‘Reverse Duck Camo’)가 가장 눈에 띄는 모델이다. 오직 나이키 바이 유(Nike By You)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던 에어 맥스 90 메탈릭 팩(Air Max 90 ‘Metallic Pack’) 역시 골드와 실버, 로즈골드 컬러로 재단장 되어 출시될 예정. 이외에도, 기존 공개됐던 에어 맥스 2090(Air Max 2090)는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레웨이로 새로이 발매된다. 시리즈마다 시대의 아이콘으로써 다양한 연령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나이키 에어 맥스. 이들의 ‘에어 맥스 데이’ 2020 전체 라인업은 오는 26일부터 나이키 공식 온라인 스토어(nike.com)와 일부 편집숍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이사업체 9년차 직원이 썼다는 엄청난 필력👍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Christopher Wool
Best known for his paintings of large, black, stenciled letters on white canvases In Christopher Wool's initial vocation, he detected a white truck vandalized by the shower painted words "sex" and "Luv." The obvious straightforwardness of the picture stayed with him for the following 15 years. Fleece started making high-contrast artworks canvassed in stenciled phrases, looking to mirror the pressure and distress of the 1980s and 90s. Fleece's name is presently recorded close by other Pop and Postmodern craftsmen who moved the New York workmanship world. He stays dynamic today, contributing his unpropitious canvases to discussions around recent developments. Fleece got his schooling at Sarah Lawrence College and the New York Studio School. It was not until he started making the stenciled word works of art, notwithstanding, that he found a genuine window into the contemporary craftsmanship world. Still, his most popular works, the difficult-to-understand words, short expressions, and full sentences were splash painted on sheets of aluminum. Expressions, for example, "RUN DOG RUN" and "Felines IN BAG BAGS IN RIVER" showed up much of the time during this period. There were few christopher wool prints presented in the auction by Phillips in the Evening & Day Auction Sale held in London on 10 September 2020. "At the point when I originally saw his assertion works of art, I figured: I can't accept what they're pulling off nowadays," says Richard Hell, a troublemaker artist, author, and now companion to the craftsman. This demeanor is repeated by numerous individuals of Wool's faultfinders. Nonetheless, his specialty is purposeful, intended to bring out an idea and passionate reactions in the watcher. The course of action of the letters is expected to undermine ordinary understanding and discernment. The jargon is intentionally angry. One of Wool's most remarkable pieces from this period is Apocalypse Now, a 1988 artwork on aluminum enlivened by the Francis Ford Coppola film of a similar name. It peruses "SELL THE HOUSE SELL THE CAR SELL THE KIDS," a line straightforwardly drawn from an urgent scene in the film. Estimating seven feet tall by six feet wide, it sold at Christie's in 2013. Offering crossed the artistic creation's high gauge of USD 20 million preceding coming to $26.5 million. Around the turn of the thousand years, Wool moved the course of his craft. He worked his way into full reflection, painting and repainting layers before scratching them off or concealing them. The prevalently dim pieces "appeared to shun the feeling of a human hand delivering them," Richard Hell later wrote in a publication for Gagosian Gallery. Traces of pink show up in Wool's later works of art. From 2014 is a bunch of six lithographs made in this style, accessible in the forthcoming deal. Each print is focused on a splatter of dim paint that covers the white and dark underneath. They are together offered with a gauge of GBP 12,000 to 18,000 (USD 16,000 – 24,000). His craft has discovered numerous reliable authorities in the course of the most recent 30 years. The record set up by Wool's Apocalypse Now painting in 2013 was broken two years after the fact when Sotheby's sold an untitled work that peruses "Uproar" for $29.9 million. Because of the craftsman's numerous lithographs and prints, nonetheless, his normal work of art is estimated somewhere in the range of $10,000 and $50,000. Interest in Wool arrived at its tallness in 2013, supported by the achievement of a significant review at the Solomon R. Guggenheim Museum in New York. Know more about similar auctions and biddings from the auction calendar of AuctionDaily. Fleece keeps on making craftsmanship that remarks on the mindset of the world. As of late, he made an extraordinary release cover for Document Journal's Spring/Summer 2020 issue. Showing a dim, vague structure underneath an obvious dark clinical cross, the piece is a reaction to the COVID-19 pandemic. The obvious disorder and negativity in Wool's specialty may reverberate with the current circumstance, however, there is a note of expectation under. "Despite all the consideration paid to craftsmanship at this moment, you could undoubtedly contend that it's dead, as well," he has said about his work. "Yet, craftsmanship's not dead." Media Source: AuctionDaily.
Miriam Haskell Jewelry
The entirety of the present items from Miriam Haskell embodies the soul of the originator. She was brought into the world in 1899, in the Indiana city of New Albany. Her folks had moved to the United States, from Russia. The objective of her ensemble gems was to supplement top-of-the-line clothing. She was among a few free ladies of her time who had a similar objective. Haskell initially made breath-taking gems from the 1920s until the 1950s. In 1926 she opened her first adornments store. The store was situated in New York City's McAlpin Hotel. Afterward, Haskell's organization opened stores at other eminent areas in the city, including Saks Fifth Avenue. What's more, inside time, Miriam Haskell shops additionally arose in regions like Miami and London. Today Miriam Haskell jewelry for sale is available online. She got help from Frank Hess, her colleague. Truth be told, some debate exists about whether Frank Hess or Miriam Haskell ought to get acknowledgment for specific pieces in the Miriam Haskell assortment. In any case, what's unquestionable is that the two teamed up on adornments plans until she withdrew from the organization. What's more, the outcomes were just marvelous. Vintage Miriam Haskell jewelry pieces can order exorbitant costs from authorities. Nonetheless, her adornments were only occasionally endorsed before 1950, it was her sibling Joseph Haskell who presented the first routinely marked Miriam Haskell gems. For an extremely brief time frame during the 1940s, a shop in New England mentioned all pieces they got to be endorsed by Miriam - this mark being a horseshoe-molded plaque with Miriam Haskell emblazoned on it. Pieces with this mark are uncommon. Her adornments turned out to be amazingly famous during the United States' Great Depression. Not exclusively were the gold-plated pieces amazingly appealing, yet they were likewise reasonable. Indeed, a few famous people (counting Lucille Ball and Gloria Vanderbilt) freely donned her adornments manifestations. Curiously, big-screen star Joan Crawford gathered essentially every gems piece that she presented from 1920, through the 1960s. Items Her items incorporate a cornucopia of various gems types. The absolute most normal ones incorporate studs, accessories, and sleeves. These pieces highlight different styles, which permit the wearer to supplement her outfit easily. Highlights Gems from Miriam Haskell has gotten famous for different reasons, including: 1. Craftsmanship Truth be told, craftsmanship has become a sign of Miriam Haskell's adornments. A considerable lot of the experts who made the organization's gems were European outsiders. While the work was tiring, the experts were compensated fairly for their work. What's more, such reasonable remuneration assisted with making her gems better than the opposition's adornments. 2. Quality This was one more key element of adornments from M.H. It started with the crude materials that the experts used to create the adornments. When joined with dazzling craftsmanship, the outcome was top-of-the-line adornments that were ideal for basically every event. 3. Collectability Another vital advantage of M.H gems is that such pieces have held their worth throughout the long term. For example, adornments that Haskell actually marked is a lot more uncommon than different pieces are. Additionally, pieces that Robert Clark planned are likewise especially uncommon today. 4. Worth Over time since she planned her pieces, the worth of adornments from M.H has expanded definitely. That has been because of a few highlights of the gems. Indeed, even artistic creations that portray ladies donning M.H pieces have gotten very significant. Genuine gatherers of vintage outfit adornments have stayed keen on gathering pieces from Miriam Haskell. Consistently, M.H has stayed an innovator in the realm of ensemble adornments. Recently decorated by a portion of the world's top stars, essentially any lady can wear them today. Looking for the latest Miriam Haskell arrivals? Click here to know the latest Miriam Haskell jewelry auction online.
짤줍아님(X)자랑임(O).2020
빙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새해복 많이들 받으셔쪄염? 20200102 오늘 날짜입니다 슨샌님덜 소오름...ㅎㄷㄷ 거 뭐시냐 12월 31일엔 넘모 바빴거덩여 후다닥 퇴근하규 덕질하규 술마시규 그러다 빙글에 접속했는데 요런게 땋 떠있는거예염! (지금 캡처한거라 1일 전임) 뭔 선물이란겨 뭐가 두가지란겨 난 나나연 배지만 있음 되는디! 하고 술 마시면서 눌렀는데 ㅋㅋㅋㅋㅋㅋ 술기운이라 뭔가 배지를 받을 정신은 없구 두번째 선물이 뭔지만 봤거덩여 그게 뭐였냐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구두구두구두구둥둥 스크롤 휙휙 ! 올해의빙글2019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 본 커뮤니티라고 합니당 그으래? 하고 촉이 확 온 짤둥이는 바로 커뮤니티로 들어가봤져 ㅋㅋ 열분덜도 한 번 가보쉴? 바로가기 링크를 드리는 친절한 짤둥이 그랬더니이이이 2019년 인기 카드들을 종류별로 모아 뒀더라구여 인기카드 Top100, 좋아요 Top100 뭐 이르케? 관종 짤둥이는 좋아요 콜렉터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좋아요 Top100부터 눌러봤는디 역시 이르케 짤둥이 카드가 겁나 많더라 이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랑자랑 아예 한 페이지가 다 제 카드인걸로 캡처 떠봐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둥쓰의 2019년... 나쁘지 않아써.. 짤 줍느라 핸드폰 컴퓨터만 잡고 사는 짤둥이였찌만 그만큼 열분덜이 사랑해주셔쓰니까 관심 먹고 자라는 짤둥이.. 행복해따.. 그 옆에 평균좋아요King도 있길래 거기도 들어가 봤더니 ㅋ 역시나 ㅋ 짤둥쓰가 평균좋아요King에 없을리가 없져 안그래여? (당당) 짤둥쓰 2019년 빙글을 정복했다 뭐 이건 다 열분덜 덕분이져 짤을 만들어 오는 것두 아니구 주워오는 거 뿐인데 이르케 아껴 주신 열분덜 사..사..사리곰탕..❤️ 빙글코리안 말 한 번 따라해 봐쪄염 ㅋㅋㅋㅋㅋㅋ 근데 암튼 술 마시다가 이리저리 저 커뮤니티를 둘러봤는디 그냥 둘러봤다고만 생각했는데 커뮤니티 제일 밑으로 내려가면 관심사 스레드란게 있거덩여 거기를 내려가보니까... ㅇㅅㅇ???? 저 저런거 적은 기억 없는데 후회 안녕어어어엉이라니 저거 말구 2020년 목표를 적은 기억은 나는디 ㅋㅋㅋㅋㅋ 술마시다가 뭔가 서러웠나봐여 후회가 많이 됐나봐 ㅋㅋㅋㅋ 열분덜도 2019년 버리고 가고 싶은 것들 적어 보셈여 여기로 가셔서 제일 밑으로 내려 보심됩니다 ㅋㅋㅋㅋ (상-냥-) 그리구 열분덜? 나나연 배지 다들 웨않바다? 받았다고 거짓말 해봤자 안속아여 들어가면 몇명이 갖고 있는지 뜬단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이르케 커여운데????? Winners 5 5?!?!?! 다섯며어어어어엉?!?!?!?!?! 너무한거 아니에여? 열분덜 말만 나나연이라면서 사실은 나나연 하기 싫었던 거여쪄여?!?!?! 너무해.... 저처럼 이르케 예쁘게 달아 보란 말이에여 나는 나나연이다! 온 빙글러들한테 자랑해 보라구여!!!!!!!! 옆에 혼자서 하는 배지들 다 달아 놓으니까 지짜 나나연 같구 을매나 좋게여? 다들 얼른 달아여.... 배지 다는 방법 여기 나오니까 다들 해보셈여! 나나연이라고 말하면서 안 달기만 해봐 저 불시검문 할테니까 달아여 꼭!!! 참 마법사 배지를 가진 사람도 있을까 싶어서 들어가 봤는데 한명 계시더라구여? ㅋ 다들 2020년에두 나나연하시규 상냥한 짤둥이 자랑도 상냥하게 하면서 이만 복도 줍구 짤도 주우러 가영 빠잇 ㅇㅇ
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Heritage Auctions: The largest auction house founded in the U.S.
Heritage Auctions: The largest auction house founded in the U.S. Heritage Auctions is both the largest collectibles auctioneer and the third-largest auction house in the world-leading Internet platform. HA boasts more than 1 million registered online bidders. This loyal and growing community is an indication of the value of our website, of our reputation for professional business practices, and of our vast expertise in the field of art and collectibles that this community is growing so rapidly. Heritage Auction House was founded in 1976, and its products include U.S. & World Coins, Rare Currency, Fine & Decorative Art, American Art, Illustration Art, Vintage Comic Books & Comic Art, Movie Posters, Music & Entertainment Memorabilia, Jewelry & Watches, Vintage & Couture Handbags, Sports Memorabilia, Rare Books & Manuscripts, American Indian Art, Air & Space Memorabilia, Civil War Memorabilia, Vintage & Contemporary Photography, Nature & Science Specimens, Domain Names, Intellectual Property, Luxury Real Estate and much more. By offering the latest advances in technology and having a strong presence in the collectibles community, we give our customers unprecedented access to our services. More than 130 experts and 400 additional service-oriented professionals provide our customers with a suite of services to help them develop the best collections. Results of fall Asia week auctions 2021 From September 22nd to 23rd, Heritage Auctions offered a two-day event featuring fine and decorative Asian art. There were 574 bidders, who spent $1,327,281 at the auction house. Among the auction results, a 14th-century ink painting attributed to Chen Yu sold for $137,500. The painting shows a scholar and his assistants examining landscape paintings, likely created at the beginning of the Ming dynasty. Among the notable lots were a Chinese blue and white bowl from the Qing dynasty, an Indian sandstone sculpture, and a Korean celadon vessel from the Joseon dynasty. Heritage Offered Sir Elton John’s Extraordinary Custom Touring Piano at Auction He signed his name in black ink, bidding farewell to the piano he had used throughout the 1970s and 80s. Sir Elton John acquired the piano after customizing its keys to be more sensitive to very light touch in August of 1975. It was found by Curtis Schwartz, a producer and sound engineer who knew little about the piano's history with Sir Elton John. While Paul McCartney performed on the Steinway during the Live Aid finale, over a billion people watched the concert. Freddie Mercury also played the piano for Queen during the 1978 tour, A Day at the Races. This grand piano was built in 1972 in New York, stands 8 feet 11 inches tall, and includes the original bench. The upcoming auction includes memorabilia from other famous musicians besides Sir Elton John's grand piano. World’s Largest Auction of Anime Animation Art Breaks The Old Record of $2.1 Million at Heritage Auctions Heritage Auctions held its first-ever auction dedicated to anime, or anime art, June 25-27, at which some of the most iconic and award-winning anime films were sold for more than $2.1 million. A record 2,853 bidders from around the world attended the Art of Anime and Everything Cool Auction. The auction boasted sell-through rates of 100 percent by value and 99.8 percent by lots sold. Cels from films such as My Neighbor Totoro, Princess Mononoke, Kiki's Delivery Service, and AKIRA sold at record prices. “The hits and big moments in this sale came from all over,” Heritage Auctions Animation Art Director Jim Lentz said. Records were broken for lots from Astro Boy, Dragon Ball, Ghost in the Shell, Pokémon, Vampire Hunter D, Neon Genesis Evangelion, and the films of Studio Ghibli and Miyazaki. Media Source: AuctionDaily
Do You Like To Sleep With A Curly Wig?
I think many women who wear wigs like to sleep with wigs. It is very comfortable to lie on the bed after a tiring day. But be aware that wearing your curly wig to sleep may make the wig dry and frizzy. 1. What is the curly wig? As one of the most classic hair wigs, a curly lace front wig is always stand-out in the hair wigs market, and many customers love it, especially African American women. It has tighter and irregular curls than other textures that can make it appears fluffy and soft, also make customers feel special. 2. If it is necessary to sleep with a curly wig? It needs to make decisions in accordance with specific conditions. As there are both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sleeping with a curly full lace wig human hair. 1)Advantages: A: Saving Removing Time No need to take the curly 613 hair bundles wig off every day before sleeping, it helps save time. B: Saving Morning Installing Time If people sleep with the wig, it means she doesn’t need to install it in the morning. It is helpful for people who are in a hurry to work to save time. C: Maintain Eternal Beauty Sleeping with a curly wig can help women keep their beauty all day, even if at night. 2)Disadvantages: A: Damage the Hair Wig If people sleep with a hair HD frontal wig on the pillow directly will damage the wig. As there is friction between pillows and wigs, it will cause the hair wig to be frizzy and knot after all-night sleep. Especially for a curly wig. B: Cause Poor Sleep The curly wig may attract people’s attention all night, it will mainly affect the quality of sleep and also make people feel tired the next day. C: Need To Take More Time On Hair Care Long-wear will affect the service life of the curly wig, then customers need to take more time to care for the wig. D: Not Healthy to Scalp Sleeping with the human hair lace wig can cause the scalp can’t breathe or take a break at night, it is not healthy for the scalp. 3. How to sleep with a curly wig? 1)Use A Silk Bonnet Sleep NightCap People can choose to wear a silk bonnet sleep nightcap when sleeping, it can protect the curly wig, and help reduces friction between wigs and pillows. Now West kiss Hair also has offered this good hair accessory online store, everyone can get it at an exclusively low price in “Bonus Buy” on the checkout page. 2)Change To A Silk Pillow Changing to a silk or satin pillow also will work, it can reduce damage to the curly hair wig effectively. 3)Smooth The Hair Before going to sleep, you could use a wide-teeth comb or fingers to brush the curly hair wig gently and try to remove all the knots. 4. How to increase the service life of a curly wig? 1)Avoid Friction As the above said, you need to avoid friction for your curly wig, as it is helpful to protect the wig from hair damage. 2)Use Proper Hair Washing Products We all know that a curly wig needs to wash regularly, so it is essential to choose a proper and suitable washing product. A high-quality shampoo or conditioner can play an effective role in hair protection. 3)Dry In Proper Way Normally using a towel gently dry the curly wig, or put the wig on a wig stand and let it air dry. 4)Avoid Sunburnt A curly wig should be avoided hot and sunshine, as no matter what the temperature is outside, all the hair wigs are vulnerable to the sun's rays. I believe the above content will give you a better understanding of wigs. If you want to know more about wigs, you can browse the official blog of West Kiss Hair. In addition, on the eve of Halloween, West Kiss Hair has prepared a lot of high-quality and low-cost wigs for you to buy.
카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앜!!!!!!!!!!!!
하이하이 짤둥쓰가 일요일에 2주 연달아 와서 놀라셨져? 하지만 오늘은 짤줍 ㄴㄴ 짤줍 아니라고 뒤로 가지말고 끝까지 읽어주셈여ㅠㅠ 제바류ㅠ 요즘 빙글 보면서 눈살 찌푸려지는 댓글들이 많이 보여서 말이에여 선플은 못쓸망정 악플이라니 아니 무플보단 악플이라지만 난 쪼렙이라 무플이 낫다구 악플 마상 데미지 넘나 큰것 물론 제 카드엔 다들 선플 달아주시지만 다른 분들 카드에 이상한 댓글 달린 거 요즘 너무 자주 보여서 대리 마상 받는다구영... 짤둥쓰 공감능력 체고 카드 쓰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데 짤둥쓰 매일 써서 쉬워보이지만 이거 생각보다 어렵다구여 재밌는 거 퍼다 날라 주시는 분들도 직접 자기 얘기 써주시는 분들도 정말 다 대단한 분들이시라규 근데 그런 분들께 다는 댓글마다 죄다 기분 나쁜 댓글만 다는 사람들 반성하셔야돼여... 그래서 짤둥쓰가 하고싶은 말은 짱구가 대신해준대여 TMI : 짱구 스케치북에 있는 건 다 짤둥쓰 손글쓰임 무플보다 악플이라는 말이 있듯 사실 무플도 엄청 상처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 없어도 카드 써준거 고맙다구 ㄱㅅㄱㅅ라도 적으면 넘나 ㄱㅅㄱㅅ 이정도만 해줘두 넘나 조은것 그냥 댓글말구 착한 댓글 아시져?????? 우리 빙글러들 댓글에 넘나 박하신 것 그치만 댓글 달면 카드 쓰는 사람들 힘나구 힘나면 더 재밌는 카드 많이 써주시구 이런 선순환이 될거라구여~~~~~ 웨그럴몰라ㅠㅠ 나쁜 댓글 다는 사람들 때문에 댓글 달기 싫어질 때도 있을 거 알아여 그치만 그럼 그 나쁜 댓글 한개만 달려있는 카드 쓴 작성자는 무슨 마음일까 그럴수록 착한 댓글로 나쁜 댓글을 덮어주자구여!!!! ㅇㅋ? 아니 커뮤니티에 뭐라고 댓글 쓰든 내맘이지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텐데 ㅇㅋ? 지금 이 카드를 쓰고 있는 내가 카드 주인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이 카드는 내맘대로 적을 거라구여 제발 다들 기분좋게 빙글합시다 써주시는 분들한테 감사 인사 좀 하구 재밌으면 재밌다구 얘기도 하구 ㅠㅠㅠㅠㅠㅠㅠ 댓글에서 댓글 쓰는 사람들끼리 싸우는 거야 그럴 수 있다 쳐도 열심히 카드 써준 사람한테 나쁘게 말하는 거 카드 자주 쓰는 사람으로써 대리 마상 받는다구....... 오고가는 선플 속에 더 재밌는 카드가 많아진다 ㅇㅋㅇㅋ? 지켜보겠어여 열분덜~~~~~~
무슨 니트인지 알고 입니? [니트의 모든것]
니트라고 해서 다 같은 니트가 아니라구~~~ 캐시미어부터 울, 아크릴, 나일론 등 정말 다양한 소재의 니트가 있지! 혹시 크루들 중 본인이 딱 즐겨 입는 소재의 니트가 있는 사람??? 당연히 없겠지!!!!! 잘 모르니까 ㅠㅠㅠ 그래서 오늘 내가 어떤 종류의 니트가 있는지,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을지 알려 줄게 ㅎㅎ 니트의 소재는 크게 울, 아크릴, 나일론, 면, 캐시미어로 구분 (우리 이번 기회에 빠싹하게 알고 가자구~~) 첫번째, 울 니트 (양모) 양털을 깎아서 섬유로 만든 것으로, 신축성이 매우 강하고 보온성이 뛰어나지! 그래서 안에 이너를 입고 입으면 최고라고 할 수 있어! 하지만 좋은게 있으면 안좋은게 있는 법! 바로 무게가 좀 있는 편이야 ㅠㅠ 그래서 폴리에스터라는 친구랑 혼방을 하는 경우가 많아 ㅎㅎ 두번째는 아크릴 니트 꿩 대신 닭이라고 하지? 양모를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합성 섬유야 ㅠㅠ (뭔가 슬프다...ㅋㅋㅋ) 하지만 세탁이 가장 편하고 관리도 편하다는 강점이 있쥐 ㅎㅎ 또한 가볍기 때무에 건조한 겨울보다는 간절기에 입기 좋아~ 세번째는 면 니트 관리가 가장 쉬운 니트~~~ 통기성이 좋아 따뜻해서 쾌적하게 입기 좋지만, 다른 소재들보다 뽀송한 느낌이 적어 보온성이 덜하거나, 빳빳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ㅠㅠ 열이나 땀이 많은 사람 손!!! (나...) 알러지가 있는 사람, 까슬 거리는 게 싫은 사람 등 조금 깨~~~대로운 사람에게 추천!! 네번째는 캐시미어 니트 캐시미어는 니트계의 최고급 원사로 양의 부드러운 솜털로 가장 가볍운게 특징이지, 심지어 보온성도 울보다 최대 8배까지 따뜻하다고, 구김도 적고 통기성이 좋으며, 은은한 광택감이 돌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 (비싼 값 하네...ㅋㅋㅋ) 따뜻함과 고급스러움 두마리의 토끼를 잡고 싶을 땐 캐시미어 함량이 높은 니트로 코디해 보시는 걸 추천 ㅊㅊ 마지막은 나일론 니트 섬유계의 할아버지! 가장 오래된 합성 섬유로, 내공으로 다져 졌다고 할까? 마찰에 강하고 인장강도도 매우 높아! 또한 강한 탄성력성으로 스포츠웨어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 스포츠 유니폼들 대부분도 나일론 소재라고 할 수 있어 ㅎㅎ 아우터나 이너 없이 니트 하나로만 가볍게 스타일링 하고 싶을 때, 옷이 구겨지는게 싫고 핏이 딱 맞아 떨어지는 스타일링을 하고 싶을 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