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ej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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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가?

설날 고향집 가기 전, 나리는 혼자서 집을 .. 저렇게 빼꼼 쳐다보면 가기 미안해지네요... 빨리 다녀올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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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ㅜㅜ 저런거 보믄 발 안떨어지는..울집 막내도 꼭 출근할때 발앞에서 발라당신공..ㅜㅜ
ㅜㅜ.... 찡하다ㅠㅠㅜㅜ
아이고 괜시리 짠 하네요
@tovflamie 평소에는 문 앞에서 배웅(?)해주는데.. 어제는 저렇게 빼꼼 ㅇㅅㅇ!! 거리더라구요. 평소랑 달라서.. 왠지 가지말라는 뜻 같았어요 ㅠ
전 일주일정도 집비워야되서 집까지 데리고 내려왔어요ㅎㅎ 나리 정말 빼꼼 ㅇㅅㅇ?? 이런느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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