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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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 말 못 하는 사람은
만나지마

널 아프게 할거니까...

고맙다 말 못 하는 사람은
만나지마

널 따뜻하게 안 할거니까...

사랑한다 말 못 하는 사람은
만나지마

널 행복하게 못 할테니까...










♡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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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게 나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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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퐁스 도데의 '마지막 수업'은 완벽한 거짓이다.
모국어를 빼앗긴 피점령국의 슬픔과 고통을 아이의 눈으로 생생하게 그려낸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 《마지막 수업(La Dernière Classe)》이야기는 거짓입니다. 이 작품은 프랑스 국민의 애국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우리말을 빼앗긴 아픈 경험을 갖고 있는 우리나라의 교과서에도 실렸을 정도로 큰 감동을 주었지요. 그러나 역사적 맥락에서 보면 날조된 이야기입니다. 먼저 간단한 줄거리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소년 프란츠는 들판에서 노는 것이 더 신나 맨날 학교를 빠지던 아싸(아웃사이더) 어린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간만에 뭔 바람이 들었는지 학교에 갔는데 엄숙한 분위기에 놀랍니다. 웬일로 선생님은 정장 차림이었고, 교실 뒷자리에는 많은 마을 사람들이 앉아 있었거든요. 선생님은 부드럽고 무거운 목소리로 오늘 수업이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이라고 말합니다. 프랑스가 ‘보불전쟁’에서 패해 알자스-로렌 지방을 프로이센(북부 독일왕국)에 빼앗김에 따라 프랑스어 수업을 금지당하고 대신 독일어만 가르치게 되었다는 겁니다. 프란츠는 그동안 프랑스어 공부에 게으름을 피운 자신을 마음 속으로 자책합니다. 선생님이 “국어를 굳건히 지키면 감옥의 열쇠를 쥐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다.”라고 말하는 순간, 학교의 괘종시계는 12시를 알리고 프로이센 병사의 나팔소리가 울려 퍼지자,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쓰고는 수업이 끝났음을 알립니다. 불량 소년 프란츠는 크게 뉘우치며 조국을 잃은 슬픔 속에서 프랑스어를 지키겠노라 맹세합니다. 그러나 이 당시 실상은 180도 달랐습니다. 프랑스와 독일 사이에 낀 알자스-로렌(Alsace-Lorraine)지역에는 중세 내내 게르만 소국들이 있었습니 다. 이후 석탄과 철광 등 풍부한 지하자원이 묻힌 알짜배기 땅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프로이센(북부 독일)과 프랑스 간 영역 다툼 끝에 주민 다수가 게르만족임에도 파워가 셌던 프랑스 땅으로 넘어갔지요. 지금도 프랑스 철광석의 90%는 이 지역에서 채굴되고 있어요. 1871년 보불전쟁에서 프랑스가 패해 프로이센군이 파리를 점령하고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제국임을 선포하면서, 그간 프랑스에 빼앗겼던 알자스-로렌 지역이 다시 독일 땅이 됩니다. 그 지역 사람들은 프랑스 지배를 벗어나 게르만 동족 품에 돌아가 독일어를 배우게 되어 환호했을 겁니다. 소설 속 아이 이름도 프란츠(Franz), 즉 독일식 이름이에요. 그러니 알고 보면 불량 소년이라서 학교에 안 간 것이 아니라 프랑스어 수업이 싫어서 안 들어간 애국 독일 소년이라 마지막 수업 때 드디어 학교에 간 거지요.  한편 제1차 세계대전 때는 48년 만에 다시 프랑스가 이 지역을 점령했고, 제2차 세계대전 당시는 다시 독일이 자기네 땅으로 편입했지만, 2차대전 후 다시 프랑스 영토가 되어 철저히 독일어 공부를 금지합니다. 하지만 해당 주민들의 독일어 교육 요구가 끊임없이 일어나 1982년에야 독일어 공부(소위 ‘알자스어’라고 부름)를 허용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우리말 금지 정책보다 더 지독했던 거예요. 두 차례 세계대전의 주범으로 전 유럽인들에게 찍혀 찍소리 못하고 있지만, 독일 사람들이 이 소설을 읽으면서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이 소설이 출간된 시기는 보불전쟁에서 패한 지 2년 후인 1873년이니, 알퐁스 도데가 프랑스 국민에게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독일 품으로 되돌아간 알자스-로렌 지방 사람들이 지금도 프랑스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자기네들끼리 우쭈쭈한 겁니다. 이를 우리나라에 대입해보면 일본이 2차대전에서 패망하여 조선 땅을 떠난 뒤, 한 일본 소설가가 조선인들이 일본을 그리워하며 일본말을 소중히 지키고 있을 거라고 판타지 소설을 쓴 것인데, 이런 역사적 배경을 모르고 학교에서 지금껏 감동 소설이라고 가르쳤던 것입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왠지 뭉클해지는 역사의 한 순간들 #2
#21 1915년 1차 세계 대전 중 구조견에게서 붕대를 꺼내는 영국 군인 #22 동베를린에 사는 조부모에게 아이들을 보여주는 서베를린 주민들, 1961년 #23 휴대용 레모네이드 디스펜서를 사용하여 레모네이드를 파는 베를린 소년, 1931. #24 바게트를 들고 이야기를 나누는 소년들, 프랑스 1950 #25 전투의 충격으로 울고 있는 독일군의 16세 대공군인 Hans-Georg Henke. 그는 1945년 독일 헤센에서 미 9군에게 포로로 잡혔다. #26 1917년 11월 2차 파스첸달 전투에서 담배를 피우는 캐나다와 독일 군인 #27 베트남전의 군인 헬멧에 쓰여진 낙서, 1967- "전쟁은 좋은 사업입니다. 당신의 아들을 투자하십시오" #28 마치 합법적인 것처럼 #29 담배 피는 수녀들, 영국, 1960년대 #30 Rysstad 마을, 노르웨이, 1888 - 2013 #31 자유의 여신상 - 프랑스 파리 - 1886(미국으로 운송되기 전) #32 남북 전쟁 중 게티스버그에서 에이브러햄 링컨. 왼쪽: 앨런 핑커튼, 오른쪽: 존 매클레넌드 장군. 1863. (채색) #33 전쟁으로 폐허가 된 쾰른에 전재산을 짊어진 채 홀로 앉은 독일 여성, 1945년 #34 투탕카멘 왕의 3,300년 된 샌들 #35 나키모프 해군 학교에서 4명의 생도에게 경례를 받고 있는 소련 참전용사 아나톨리 골롬비예프스키(2차 세계 대전 중 노보로시스크 전투에서 두 다리를 잃음) (출처) 전쟁이 남긴 상흔이란. 이게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벌어지는 일이라는 게 너무 무섭습니다.
왜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는 해피투게더 워너원 데뷔초 방송
신인 워너원이 해피투게더에 나옴 나야나 안무 포인트 알고 있음 투표 못해서 미안하다고 함 (이 외에도 프듀에 대해 다 알고 있음) 유재석 : 우리 그리고 재환씨가 내가 보고싶었던 게 유일하게 기획사가 없이 홀로 참가해서 들어간거예요. 갑자기 얘기 다하고 어디론가 가더니 유재석 : 내가 얼마나 떨렸는지, 마지막 11등 됐을때 내가 정말. 아우 진짜.. 11위로 워너원 합류한 하성운 악수해주고 토닥여줌 유재석 : 다니엘씨랑 지훈씨가 1,2등으로 남았을 때 그걸 보고 나서 마지막에 11등을 뽑았잖아요. 1등 보다도 마지막 한자리가. 그런데 성운씨가 11등 됐을때 눈물이 왈칵 나더라고. 별명까지 알고 있음 그리고 박우진이 엠씨들과 댄스배틀을 하게 됐는데 멤버들 불러서 같이 해도 되냐고 물어봄 유재석 : 다니엘 좀 나가요~ 성우 나가고! 지훈이 나가야지! 대휘는 안나가나? 대휘도 잘하잖아! 옹성우, 박지훈, 이대휘 등 전체적으로 춤 잘추는 멤버들 나가라고 이야기 해줌 황민현이 워너원으로 데뷔하기 전에 가수로 활동했다니까 바로 뉴이스트라고 언급해줌 (참고로 유재석은 뉴이스트 극 데뷔초에 식당에서 우연히 만난 적이 있는데, 그때 밥을 사줬다고 함) 저렇게나 많은 정보를 알고 저렇게 방송에 또 언급이 되고 일반사람들한테는 유재석이 언급한 걔? 이러면서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게 되고 긴장되지 않도록 따스하게 챙겨주니까 왜 연예인들, 특히 신인들이 유재석 예능에 나가고 싶어하는지 알게됐던 방송 도희가 응사로 뜨고 나갔을때 타이니지 컨셉과 노래도 안다길래 어떻게 아셨냐고 도희가 되물었던 적도 있었음 이쯤 되면 유재석의 24시간은 대체 어떻게 흘러가는 것일까?' 출처 역시 사람이 롱런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대단하당..!!!!
해리포터 덕후인 예비 신부를 위해 예비 신랑이 만들어준 것
I Made My Wife A Harry Potter Inspired Pensieve Full Of Our Happiest Memories 나는 우리의 가장 행복한 기억으로 가득찬 해리포터에 영감을 받은 펜시브를 내 아내로 만들었다. 우리의 결혼식이 가까워지고 있을 때, 나는 곧 아내가 될 아내에게 줄 완벽한 선물을 찾기 위해 머리를 짜내고 있었다. 우리 둘 다 해리포터 팬이기 때문에, 나는 영감을 얻기 위해 마법의 세계로 눈을 돌렸어. 그녀가 제게 미소를 지으며 놀라운 주문을 외운 후, 저는 잠에서 깨어나 정확히 무엇을 사줘야 할지 알았습니다. 바로 그녀 자신의 펜시브입니다. 해리 포터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펜시브는 추억을 보는 데 사용되는 그릇이다. 덤블도어는 그의 머리에서 기억을 끌어내고 그 기억들을 병에 저장하기 위해 지팡이를 사용하곤 했다. 그가 특정한 기억을 보고 싶을 때, 그는 병을 보기 위해 그릇에 붓곤 했다. 그녀의 선물을 배달하는 해드위그! 파워포인트에서 보낸 소포 편지. 나는 간단한 구글 검색에서 호그와트 우표를 찾았다. 그 서예는 단지 텍스트 상자일 뿐이었다. 그것을 인쇄한 후, 나는 신문 테두리를 태웠다. 선물 1: 그녀만의 마법 지팡이! 내가 에티에게서 사온 지팡이는 그녀의 이름을 '개인화'했다. 사진 속 잘 보이지 않는 것은 제가 끝에 붙인 작은 네오디뮴 자석입니다. 선물 2: 수제 그릇 그 그릇은 조금 힘들었다. 도자기 만들기 수업(발차기만 하면 누구나 추천할 만한, 정말 재미있었다)을 들었고, 만들기, 그림 그리기, 유약 만들기까지 각각 2시간씩 4교시가 걸렸다. 그릇의 바닥 선물 3: 나를 미소짓게 하는 그녀에 대한 추억이 담긴 병들 코르크 마개가 달린 작은 병들도 에티에서 발견되었다. 몇 가지 다른 사이즈를 살펴본 결과, 오프닝이 크면 스크롤이 쉽게 들어가거나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커야 했기 때문에(개봉 1cm, 약 5 x 2cm) 작동하는 사이즈를 발견했다. 모두 합치면 펜시브가 있잖아! 추억을 위해 동네 공예품 가게에 갔더니 온갖 종류의 시원한 반짝이는 종이가 놓여 있었다. 나는 그것들을 병에 맞도록 자르고, 추억을 그려 말아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기억을 원할 때, 단지 그 지팡이를 그릇에 담기만 하면 됩니다.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같은 공예품 가게에서 찾은 전선을 사용했다. 그것은 기본적으로 원형 트위스트 타이와 같았다. 나는 줄과 끈을 사용해 보았지만, 와이어만큼 잘 작동하지 않았다. And pulls the memory out! 그리고 기억을 끄집어내라! 나는 각 병의 바닥에 자석을 붙였다. 이렇게 하기 위해 나는 자석이 부착된 막대기를 병 바깥쪽에 갖다 댔다. 나는 병에 슈퍼 글루 한 방울을 넣고 자석을 떨어뜨렸다. 지팡이/자석이 바깥쪽에 잡혀 있었기 때문에, 모든 자석은 같은 방향으로 떨어졌습니다. 잘려진 스펀지와 약간의 비눗물로 쉽게 고정되는 병 안쪽에 풀 증기가 말랐다. Open the memory, and smile! 기억을 열고 웃으세요! 이 기억은 냉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스팅레이 시티에서 공격을 받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오징어를 잡아서 광선을 끌어당길 수 있게 해주죠. 그래서 떼를 짓죠. 그랜드 케이맨에 있고 아주 재미있어요. 선물 4: 미래의 추억을 위해 빈 병과 백지 한 장 모든 것을 담고 있는 나무상자들은 사실 시가상자였습니다. 담배는 피우지 않지만, 담배 가게에 갔더니 없애려고 하는 상자들이 많더군요. 내가 그녀에게 준 상각제의 묘약이 사라지지 않기를 바란다. 해피엔딩 출처 넘나 귀여운 것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