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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카메라 해킹 막아라…'보안 인증제' 시행
정부는 IP카메라 보안 강화를 위해 '보안인증제'를 시행하고, 보안상 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제조사에게 보완조치를 의무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방송통신위원회, 경찰청 등과 합동으로 'IP카메라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IP카메라는 유‧무선 인터넷과 연결되어 있어 다른 기기로 영상의 실시간 송출이 가능한 카메라로, 불법 촬영⋅유포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이에 따라 IP카메라 제조⋅판매⋅수입업체에 초기 비밀번호를 단말기 마다 다르게 설정하거나 이용자가 변경해야 동작하는 기능을 탑재하도록 의무화를 추진해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해킹을 예방할 계획이다. 나아가 IP카메라 해킹 방지에 필수적인 보안사항을 'IP카메라 보안체크리스트'로 제정해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이행을 권고키로 했다. 보안성이 높은 제품의 생산과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IP카메라 등 사물인터넷(IoT) 제품에 대해 '보안인증제'를 시행할 계획이다. 국내 시장에 유통 중인 IP카메라 제품에 대한 정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보안기준을 충족하기 않은 제품은 관련 기준을 갖출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방침이다. IP카메라 해킹으로 인한 국가 주요시설 보안 위협 등에 대해서도 관계 부처간 협업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이 협력하여 국가(지자체)ㆍ공공기관의 IP카메라 등 영상정보처리기기 보안점검을 실시한다. 아울러 국가・공공기관용 영상정보처리기기에 대한 보안성능품질 기준을 제정하고, 해당 기준을 만족시키는 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 2019년NEW 무풍 에어컨 체험단 모집 공고
#삼성무풍에어컨 #무풍갤러리 #무풍벽걸이 #인테리어가전 2018년 12월31일 완공된 우리집에 아직 에어컨이 없다. #단독주택 은 LX 시스템 에어컨이라는 주변의 얘기를 모두 뿌리치고 미래 스마트홈을 지향하는 몇가지 이유로 일찌감치 우리집 에어컨은 #삼성무풍에어컨 으로 결정했다 스마트 기능과 인터넷 연결기능은 필수! 가전 제품이 일단 대부분 삼성 제품이라 #스마트싱즈 와 #빅스비 연결이 되는 #삼성무풍에어컨 을 일찍부터 점찍어놓았다. (향후 여러 IoT 제품과 통합을 위해) 시스템 에어컨 대비 주택의 공간활용도는 떨어지지만 설계 시공시부터 무릅쓰고 요즘 #인테리어가전 으로 디자인도 이쁘고 필터 청소도 간편한 스텐드 #무풍벽걸이 #무풍갤러리 제품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설치 장소를 배관공사는 끝났으나 슬프게도 제품은 아직 없다. 그러던 찰나!! 우연히 체험단 모집 광고를 보았다. https://www.samsung.com/sec/event/2019_air-conditioner_launch/ 우리집은 에어컨 설치할 배관이 7개나된다 ;;;; 올여름 #2019년NEW무풍에어컨 으로 더 진화한 #공기청정 기능과 #음성인식 #뉴빅스비 로 스마트 홈을 시작 해보자~ 제발 체험단에 선정 되기를......ㅎㅎ 2018년 제품도 디자인이 좋았지만 2019년 New 디자인이 확 바뀐것 같다~~ 좀더 모던해진것 같음. 2019년 #삼성무풍에어컨 은 바람문이 패널 안쪽에 있고 #하이패스팬 과 #서큘레이터팬 이 강력하고 멀리 냉기를 보낸다고 한다 체험단은 1,2차 로 나뉘어져 있는데 1차는 끝났고 2차는 2월15일 까지다~ 내게도 이런 행운이 올까? (살면서 이런건 한번도 안됨 ㅎㅎ)
삼성과 GE의 제조혁신 첨병 '엣지 분석'이 뜬다
'제3회 산업기술포럼'서 제조업 IoT 플랫폼 집중 논의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를 제조할 때 쓰이는 컴퓨터수치제어(CNC) 장비에는 특수한 소프트웨어(SW)가 쓰인다. 장비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제조상 오류를 검출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센서가 밀리초(ms)마다 보내주는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엔지니어가 점검하고 소모품은 교체할 수 있게 한다. 20일 경기도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원에서 열린 ‘제 3회 산업기술포럼’에서 윤진수 삼성SDS 상무는 자사 엣지분석(Edge Analysis) 플랫폼 ‘캉가(Kanga)’를 소개했다. 윤 상무는 이전까지 빅데이터 운영은 클라우드 차원에서 논의돼 왔지만 실시간 분석 및 피드백을 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최근 타이밍 문제를 푸는 방법으로 엣지 분석이 주목받고 있다. 여기서 ‘엣지’란 스마트홈의 게이트웨이(스마트 허브 등), 스마트폰, 자동차, 장비 및 설비 등 통신망의 중추망(백본망)이 아닌 단말 분야를 말한다. 각 단말의 프로세서를 활용해 개별 단말이 소량의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해 필요한 타이밍에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IBM, 시스코 등 기업용 SW 업체들이 주도한 개념인데, 실제 삼성, GE 등 제조업 대기업은 제조 라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엣지분석이 가장 빠르게 도입되고 있는 분야는 제조업이다. 예를 들어 CNC 기계에 있는 다양한 부품(툴)들은 부러지거나 수명이 다 하면 교체해줘야 한다. 또 CNC 기계의 축이 틀어지면 깎지 않아야 할 곳을 깎거나 표면이 울퉁불퉁하게 구현되기도 한다. 이 같은 오류와 불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하지 못하면 다음 공정으로 넘어갔을 때 그 장비나 부품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삼성전자와 삼성SDS가 찾은 방법은 CNC 장비에 센서를 달고, ms초 단위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것이다. 윤 상무는 실제로 파일럿 라인을 운영해본 결과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봤다. Kanga 플랫폼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출력하는 브로커(Message Brocker Platform)단을 기반으로 스트리밍 프로세싱 엔진(Stream Processing engine), 대용량 데이터 프로세싱 엔진(Large-scale data-processing engine), 검색엔진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 쿼리(Query), 입출력(I/O) API 등이 포함된다. 각 장비나 설비에 맞는 분석 알고리즘은 오픈소스 형태로 개발해 추가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분석한 데이터를 시각화 한다. 모든 정보를 엣지 플랫폼에 저장하지는 않고, 교체 부품 형태나 정보를 얻기 위해 클라우드 빅데이터도 활용한다. 소형 프로세서와 주변 부품으로 구성된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하드웨어 플랫폼 ‘아틱(ATIK)10’ 사양 수준이면 구동할 수 있다. 특히 분석 알고리즘 개발용 오픈소스는 ‘깃허브(Git Hub)’에 공개해 생태계를 넓힌다는 전략이다. 데이터 서비스 사업을 이미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GE 역시 엣지분석 플랫폼을 적극 영업하고 있다. 이승준 GE 디지털 솔루션 아키텍트팀 부장은 자사 산업 IoT 플랫폼 ‘프레딕스(Predix)’와 더불어 엣지분석 솔루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디지털 스레드(Digital Thread)’를 소개했다. 프레딕스는 제조업계에서 필요로 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 전체를 제공하는 일종의 산업용 운영체제(OS)로, 자산 분석, 개별 장비의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전체 공정의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장비와 동일한 가상 장비를 설계하고,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기술이다. 디지털 스레드는 장비의 수명이나 불량을 분석해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 부장은 제조업은 일반 소비자 대상 사업(B2C)과 달리 설비 하나하나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하루에 생성하는 데이터가 최근에는 페타바이트(PB) 수준으로 많아졌고, 보안을 위해 스토리지도 각 고객사별로 관리하며, 실시간으로 현장 엔지니어에게 알람을 줘야 하기 때문에 엣지 분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산업기술포럼은 인터위버(대표 오세용)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첨단 제조업 중심으로 최신 아젠다를 논의한다. 기술 기업 CEO와 대학교수 100여명이 포럼 회원으로 참석하고 있다. 3회 행사에는 △최종덕 삼성전자 고문이 IoT 컨셉트와 핵심 기술, 기기 △김지현 SK플래닛 실장이 IoT 시대의 제조업이 고려해야 할 서비스 플랫폼 △이상대 아이엠헬스케어 대표가 IoT 의료 및 헬스케어 기술개발 동향과 개발사례, 실용화 방안 등을 발표했다.
IOT 융합 인증체계
디지털 사회는 IOT융합 인증보안체계를 절박하게 요구한다. http://blog.naver.com/gcodpasscon/221159044413 1. 서론 인증에 대한 수요는 보안 목표를 달성하고 KYC(know Your Customer)를 통하여 고객 만족과 편의를 제공하며. 서비스나 상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필수적인 비즈니스 요구로 부터 시작된다. 이러한 인증보안 수요는 모든 산업에 걸쳐 고객 주기 전반에 걸쳐서 빈틈 없이 내재되고, 연결되고 관련되어야 한다. 특히 4차산업혁명(Digital Transformation)이라고 부르는 최근의 동향에서 알 수 있듯이 향후 10년 이상 지속적인 변화의 압박이 모든 인간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 것이다. 이러한 압박은 이전에 경험하거나 상상할 수 없었던 복잡성과 다양성을 쏟아내게 될 것이다. 여기서 주목되어야 할 것은 긍정과 부정의 효과는 항상 동시 다발적으로 발생한다는 점이다. 초연결을 지향하는 4차디지털변환기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정적 효과 란 바로 프라이버시와 보안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왜냐하면 연결은 좋은 객체와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가치의 신속한 창출과 향유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악의적인 목적에 이용될 가능성에 그만큼 더 많은 문을 열어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2. 눈 앞의 디지털 세상 초 연결 사회는 IT기반의 디지털 사회나 마찬가지다. 아날로그의 가치와 향수는 개인의 취미나 취향으로는 남겨지게 될 것이다. 대부분의 인간 활동과 기업의 활동이 디지털화되어 기획, 구축, 운영, 관리되는 세상이 올 것이다. 적어도 20년 이내에는 화폐조차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그것이 구지 지금의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일 필요는 없다. 미래의 화폐가 무엇이 되었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다만 디지털화될 것이란 것에는 아무도 이견이 없을 것이다. 최근의 핀테크 이슈도 그러한 맥락에서 생겨난 하나의 현상이다. 아날로그의 마지막 추억은 화폐가 될 것이며 그 마저 디지털화되어 사라진다면 세상은 디지털이 아닌 것이 없게 된다는 것과 진배없다. 3. 조화 하루가 다르게 기술은 진화 발전한다. 때로는 어느 단계를 뛰어넘는 듯 한 현상도 종종 목격된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며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버리는 폭발적인 실험들이 연일 지속되고 있다. 어떤 합리적인 투자가의 입장에서 보면 이러한 노력들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로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변화와 발전은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와 발전은 긍정과 보편적 가치를 지향한다고 믿어진다. 하지만 그 과정이 항상 명확하고 좋은 방향으로만 흘러가기는 어렵다. 기술과 기술 간의 간극이 벌어지기도 하고 연결과 호환의 불 안정성으로 예기치 못한 재앙적 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 특히나 특정 기술의 개발과 응용이 집단화된 이기주의에 의하여 주도되거나 퇴출되어 인류의 이익에 반함에도 불구하고 수용을 강요당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조화가 필요하다. 조화는 보편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노력이 뒤 받침 되어 지속적인 시도와 퇴출의 반복을 통하여 이루어 질 것이다. 4. 인증보안 체계의 중요성 인터넷에 연결된 60억 사용자와 모발일로 연결된 30억 사용자가 매일 24시간 온라인 상태로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 인터넷은 그 시작이 개방형 오픈 네트워크이다. 즉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사이버 세상이라고 여겨져 왔다. 여기까지는 문제될 것이 없었다. 그러나 인터넷은 접속과 정보 전송을 한참 뛰어 넘어 이제는 무엇이나 할 수 있는 사어버 공간이 되었고 나아가 현실과 인터넷을 구지 구분할 필요를 느끼지 못할 수준에 도달했다. 급기야 인터넷의 핵심 가치라고 할 수 있는 “누구나 어디서나 접속"때문에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지만 이제는 동일한 이유로 전례 없는 문제와 위협에 노출되었다. 이제 다시 인증보안에 대한 이야기로 돌아가 보자. 필요에 따라 누구인지, 무엇인지, 무엇을 할 것인지, 허용을 할 것인지 아니면 차단 할 것인지, 허용한다면 그 권한의 수준은 어디까지 할 것인지, 불순한 의도를 사전에 파악할 방법은 없는지 등등을 결정하고 적용함에 있어서 신뢰할 수 있고 자동화가 가능한 뛰어난 결정 알고리즘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알고리즘이 바로 인증보안체계이다. 한마디로 신뢰로운 인증보안 체계 없이는 오늘날 세상은 하루도 운영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5. 인증체계의 구조 고객 감동을 추구하는 수 많은 가치 개발 노력들은 수많은 디바이스를 탄생시켰다. 특히 IOT 디바이스는 수십억 개가 연결되는 세상으로 치닫고 있다. 네트워크의 특성상 이들이 직접적으로 연결될 필요는 없다. 다시 말해 연결되지 않았지만 언제라도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디바이스를 네트워크를 통해 사용자가 제어하고 통제하고 이용할 수 있어야 하고 디바이스는 정당한 사용자나 신뢰할 수 있는 다른 디바이스만 연결을 허용할 수 있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급속히 늘어나는 디바이스와 서비스 서버들이 사용자를 정확히 식별하고 인증된 사용자에게만 로그인, 거래 및 전자서명을 허용하는 인증체계가 필요하다. 구지 언급하자면 현재 이 과정을 비밀번호라는 인증수단이 가장 광범위하게 담당하고 있다. 이는 매우 심각하고 안일한 대응이 아닐 수 없다. 보다 안전하고 긴편한 디바이스와 사용자에 대한 동시 인증체계가 긴급하게 필요하다. 6. 위험 헷지 “혹자는 아직까지 잘 돌아 가고 있지 않나” 라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정말 잘 돌아가는 것인가? 인증보안 문제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소비자 생활과 산업을 연관 지어 살펴보면 이 문제는 명확하다. 전혀 잘 가동되고 있지 않으며, 불공평하며 심지어 집단 내지는 자본 이기주의가 숨어 있지 않나 의심이 들 정도이다. 인증체계의 구축과 운영 환경은 기술선도국이나 추종국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 현재까지도 온라인 인증은 비밀번호가 99%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사이버 범죄로 인한 천문학적인 피해가 바로 이 비밀번호의 허술한 보안체계 때문임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FIDO생체인증 표준이 비밀번호를 없애 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큰 오해이자 착각이다. 생체정보를 등록하기 위하여 먼저 비밀번호로 로그인하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비밀번호에 의존하는 이상 인증보안체계는 그 수준이 대동소이 하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비 대면 온라인 환경에서 핀테크나 금융산업이 활발하게 발달한 국가와 그렇지 않은 국가의 차이는 무엇 때문일까? 많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격차는 보험 산업의 수준과 관계가 깊다고 하겠다. 사이버 보험이 발달하고 거대 시장이 존재하는 국가에서는 보안침해로 인한 손실을 대부분 보험으로 헷지 할 수 있다. 보험료가 비용인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축소시키고자 하는 위험관리 부서의 미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은 가장 효과적인 위험관리 솔루션임에 틀림없다. 안타깝게도 선진국을 제외하고는 이러한 사이버 보험이 발달하지 못했다. 거대자본과 대규모의 기술자를 보유한 기업들조차 기술적으로 인증보안 체계를 개선하지 못하고 보험에 의존하는 것은 그 만큼 풀기 어려운 숙제이기 때문일까? 아니면 전락적 포석일까? 7. 결론 우리는 디지털변환기 또는 4차산업혁명이라는 단어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인증보안체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우 최근 수년 사이에 사이버 위협으로 인하여 디지털 금융이 오히려 퇴보하였다. 일각에서는 비밀번호로 다 되는 해외 사례를 궁극의 정답인양 피상적인 정보로 혼란만 가중하였고 공인인증서 기반의 인증체계는 기술적/가치적으로 발전을 이루지 못하였다. 그 결과 지연이체, 이체한도 축소, 출금지연, 간편결제의 난립 등으로 불편함이 오히려 가중되었다. 요란한 생체인증이나 블록체인이 우리의 실생활에 추가적인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하였는지 다시 생각해볼 일이다. 기존의 디지털 금융 서비스가 퇴보하였다고 느낀다면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을 해야 하는 지에 대하여 추가적인 부연 설명은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겠다. 이제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이다. IOT시대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고 기존의 디지털 가치 서비스는 IOT와 결합되어 더욱 분화되고 결합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플리케이션과 IOT의 융합 인증보안체계는 이 시대의 가장 핵심적인 선결과제임에 틀림없다. http://blog.naver.com/gcodpasscon/221159044413
로봇시장의 강자들을 아시나요?
산업용 로봇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loT)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력 분야다. 일본 기업들은 글로벌 산업용 로봇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세계 4대 기업에 일본이 2개나 포함돼 있다. 빅4 중 최고 기술력을 가진 기업이 화낙(Fanuc)이다. 화낙은 Fuji Automatic NUmerical Control의 영어 약자다. 산업용 로봇과 공작기기용 CNC(컴퓨터 수치 제어) 장치에서 세계 최고의 점유율을 자랑한다. 직원의 3분의 1이 연구원이라는 것도 강점이다. 또 다른 일본 기업은 야스카와전기(安川電機)로, 이 회사는 산업용 로봇팔을 주로 제작한다. 일본 최초로 완전전동식 산업용 로봇 ‘모토맨’(MOTOMAN)을 출시했고, 일본 산업용 로봇 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국에 전용 공장을 개설했다. 스위스에 본사를 두고 있는 ABB와 독일에 본부를 둔 KUKA는 다국적 기업이다. ABB는 다국적 기업의 전형적인 예로, 100개국 이상 국가에 진출해 있다. 2015년 독일 산업용 로봇 메이커 곰텍(Gomtec)을 인수해 규모를 키웠다. 산업용 로봇 점유율 세계 2위인 KUKA는 중국 기업의 자회사다. 2016년 중국 가전기업 메이디(Midea Group)가 인수했다. 일본에는 화낙, 야스카와전기 이외에 미츠비시전기, 카와사키중공업, 후지코시(不二越), 야마하 발동기(ヤマハ発動機) 엡손(EPSON), 오므론(Omron) 등 쟁쟁한 산업용 로봇 회사들이 포진해 있다. 이중 오므론은 ‘스마트 팩토리 기술’을 구축하기 위해 미국 산업용 로봇회사 어댑트 테크놀로지(Adept Technologies, inc.)를 인수해 화제가 됐다. <뉴스팀> (기사 더보기 http://www.japanoll.com/ )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팀 재팬올(japanoll)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