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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해보자
미치광이 버섯 웃음버섯이라고도 불린다. 실제로 웃는 것은 아니고 얼굴의 신경이 당겨져서 웃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 생명상의 심각한 독성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강한 환각이 나타난다. 흰망태버섯 겉보기에는 혐오스럽게 생겼으나 식용이 가능하다. 외국에서는 진귀한 요리 재료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 마트에 가보면 2개들이 한 팩에 5천원 정도로 구매할 수 있다. 독우산광대버섯 우리나라 최대의 사상자를 내는 버섯으로 일명 죽음의 천사라고도 한다. 청산가리 43배의 독성을 가졌으며, 섭취 시 극심한 구토, 복통, 설사, 경련, 쇼크, 탈수 증상이 나타나며 간이 파괴되고 위, 장 등의 내장 안에 출혈이 생긴다. 결국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망하게 된다. 삶거나 열을 가해도 독은 사라지지 않는다. 개나리광대버섯 맹독버섯이다. 달걀버섯 독버섯으로 오인받아서 발에 밟히는 비극적 운명의 버섯. 사실 맛이 아주 부드럽고 좋다고 하며 로마시대 네로황제는 달걀버섯을 가져오면 버섯과 같은 양의 황금을 하사했다고 한다. 노란다발 맹독성버섯. 식용버섯인 <개암버섯>과 혼동되어 섭취사고가 자주 일어난다. 고통 후의 죽음... 붉은사슴뿔버섯 설사, 발열, 의식장애를 거쳐 사망에 이른다. 온몸의 모든 장기를 파괴한다. 매우 고통스럽다고 한다. 복통, 지각력둔화, 백혈구와 혈소판감소, 탈모, 얼굴 피부 벗겨짐현상, 소뇌수축, 언어장애와 활동성둔화, 신부전증을 비롯한  다발성 장기부전, 혈액응고 등의 다양한 증세로 죽음에 이른다. 손을 대서도 안 되며 한 번 입에 넣고 씹기만 해도 사망할 수 있다. 알광대버섯 맹독버섯. 2개 정도만 먹어도 사망에 이른다. 화경버섯 밤에 보면 야광으로 빛난다. 독버섯이다. 꾀꼬리버섯 맛이 아주 좋다고 한다. 식용버섯. (하얀)싸리버섯 식용버섯이다.  다만 색깔이 있는 싸리버섯(빨강,노랑)은 설사를 유발하는 독버섯이다. 당신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분해 낼 수 있었나요? 혹시 화려한 버섯은 독버섯이고, 수수한 버섯이 식용버섯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답을 결정하지 않았나요? 사실 전문가가 아닌 이상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완벽한 구분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독버섯은 섭취 시 설사 같은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부터 신부전증, 장출혈 같은 심각한 중독증상이 나타나고 반드시 끔찍한 고통이 수반됩니다. 잘 알지 못한다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도탁스 펌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
옛날엔 빈민의 음식이었던 것들
퐁듀 옛날 스위스 산골짜기에서 살던 스위스인들이 겨울에 농사도 안되어 먹을게 없어서 남은 치즈들을 냄비에 쏟아부어서 녹이고 딱딱해진 빵을 부드럽게 먹고자 녹인 치즈에 찍어먹던 음식 비빔밥 여러가지 반찬들을 섞어먹어 처리하기 좋은 비빔밥의 기원에 대해선 여러가지 설이 많다. 왕이나 양반집에서 먹었다는 주장도 있고 그냥 서민들이 대충 집에 남은 재료를 장에 비벼먹은 가정식이라는 주장도 있다. 부대찌개 이름처럼 유래는 6.25 때 미군기지에서 얻은 햄통조림, 치즈 등을 김치와 섞어서 만든 퓨전찌개 꿀꿀이죽이 부대찌개의 기원이라는 말도 있으나 이것은 절대로 사실이 아니다. 꿀꿀이죽은 진짜로 먹다 남은 잔반으로 만든 거지만 부대찌개는 음식물 쓰레기로 만들거나 질척한 상태로 끓이지 않는다. 오트밀 귀리로 만든 죽 오트밀은 과거 가장 가난한 빈민들이나 먹던 음식이었다. 귀리는 말의 사료로나 주던 음식이었고 먹을게 없던 스코틀랜드에서는 이거라도 먹어야 했다. 서양 영화에서 걸쭉한 죽 같은거 먹고 있으면 십중팔구 이거 고래고기 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고래고기는 가장 싼 생선 중 하나에 속했다 일본 대중매체에서 60~80년대초까지 학창시절을 보낸 세대들이 학창시절 급식 반찬이나 하숙집에서 나오는 반찬으로 고래고기를 많이 먹었다는 추억의 음식으로 많이 나온다. 당시에는 돼지고기로 만든 햄,소시지가 더 비쌌던 시절이다. 86년 전세계적으로 포경금지가 되면서 고래고기 가격은 치솟게 된다. 보리밥,현미밥 현대의 한국에서는 건강식으로 먹지만 과거에는 하얀 쌀밥보다 낮은 음식으로 취급 받았다. 현재 우리가 먹는 보리밥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가공된 것이다. 원래 보리,현미 등의 잡곡밥은 거칠어서 잘 먹기가 힘든 곡물이다. 북한에서 온 탈북자들은 북한에 있을 때 하도 질리게 먹어서 남한 사람들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보리밥집에 데려가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랍스터 옛날 미국에서는 빈민, 어린아이, 하인, 죄수들이나 먹는 흔해터지고 싸구려 취급받는 물건이었다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고향에 보내는 편지에 빈곤해서 허구헌 날 바닷가재나 먹고 있다고 푸념하는 내용이라든지 너무 가난해서 먹을 것이 바닷가재밖에 없고 대접할 음식도 바닷가재뿐이라고 하는 내용이 나온다. 미국에 이주한 영국인들은 대개 처음에 남의 집에 하인으로 들어갔는데 이들의 계약서에 1주일에 바닷가재를 3번 이상 주지 말 것을 요구하는 조항이 있었을 정도로 싸구려 음식이었다 지구촌갤러리 211.36 님 펌
버번에 숙성연수와 도수가 전부가 아닌 이유
왠만한 버번 증류소는 동일한 프로세스와 동일한 매시빌로 버번 라인업을 만든다. 그렇다면 놉크릭과 부커스, 에반 윌리엄스와 엘라이자 크레이그, 잭다니엘 넘버 세븐과 싱글 배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똑같은 원액이지만 다른 버번이 나오는 이유는 간단하게 두가지가 있다. 1. 숙성 위치로 인한 맛의 변화 ‘버번의 맛 차이’란 글에서도 설명했지만, 버번은 창고의 어느 층에서 숙성하냐에 따라서 숙성 정도에 차이가 발생한다. 대체로 창고(릭하우스)는 6-7층으로 지어져 있는데 최상층에 가까울수록 온도 변화가 극심해 빠른 숙성이 진행되고 결국 고도수의 버번이 만들어진다. 그래서 대다수의 증류소는 최상층과 최하층의 배럴을 블렌딩한다. 그런데 블렌딩을 진행하지 않고 최상층의 버번을 출시한다면? 77.9%라는 미친 도수의 버번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아무래도 고도수일수록 도수가 주는 파워와 함께 오크의 영향력과 빠른 숙성으로 인해 향미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얻을 수 있다. (증발률에 따른 숙성 진행은 뉴월드 위스키(대만, 인도, 한국 등)로 인해 대두된 이슈이다.) 2. 배럴 셀렉트 이제 우리는 같은 매시빌의 버번이라도 최상층에 가까운 버번이 강렬한 도수와 맛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부터는 마스터 디스틸러와 블렌더의 역량이 중요시되는 시점이다. 바로 맛있는 배럴을 픽하는 것. 짐빔 증류소의 경우 6-7층에서 부커스병에 담는데 충분한 배럴을 찾는다. 그리고 나머지는 100proof 혹은 120proof에 맞춰서 놉크릭으로 나간다. 이렇게 맛이 좋은 배럴을 ‘허니배럴’이라고 부른다. 과거 스토어픽(프라이빗 셀렉트)의 경우 이런 허니배럴을 찾기위해 혈안이었다. 하지만 버번이 하입된 시점부터는 배럴마다 샘플을 맛보기는 커녕 ‘네 매장 아니어도 살 사람 많으니 안사면 니 손해다.’라는 스탠스로 그냥 배럴 하나 던져주는 식으로 진행된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수 차이가 5%임에도 잭다 No.7과 싱글배럴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벽이 있다고 한다. 그 벽이 바로 숙성 위치로 인한 숙성 차이와 허니 배럴에서 오는 차이인 것이다. 그래서 도수와 숙성연수가 버번의 전부라고 생각하지 말자! 위스키갤러리 블랑톤님 펌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
2018.3월 추천 데스크톱 견적! 사무용 ~ 프리미엄 총 7가지 소개
안녕하세요~ 모든 IT, 게임, 일상 정보를 먼저 재빠르게 전해드리는 빠박IT 입니다. 오늘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탑 견적에 관한 포스팅이며 사무용~프리미엄까지 총 7가지 견적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사무용 먼저 처음으로 사무용 견적입니다.인텔 펜티엄 G4600에 RAM 4GB에 120GB짜리 SSD가 탑재된 견적입니다. 내장그래픽 성능으로 인해 게임으로는 롤 및 디아블로3 정도까지 가능하며 웬만하면 문서작성 및 PPT 제작 그리고 영상보는용도로 사용하시는것이 가장 좋은 견적입니다. 영상을 저장해서 보신다면 외장HDD 하나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립비+배송비 포함해서 현금평균가로 33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한 견적이죠. 다만 윈도우10은 별도입니다. 2. 보급형,게임 보급형  다음은 보급형 견적입니다. 라이젠5 2400G 제품이 나옴에 따라 보급형으로 완전히 자리를 잡은 부품입니다. 내장그래픽만으로도 오버워치 중옵이 쾌적하게 돌아갈 정도이며 블리자드 게임은 어느정도 사양이면 다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까지 원하신다면 GTX 1050 2GB를 추가로 다셔야 쾌적하게 돌아가며 배틀그라운드가 필요 없으시다면 GTX 1050 2GB 없이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가격은 각각 조립비+배송비 포함하면 현금가 평균 59,78만원대 정도입니다. 3. 게이밍, 게이밍+전문작업 견적 다음은 게이밍 및 게이밍+전문작업 견적입니다. 이 견적은 6코어 6쓰레드인 i5-8600K와 6코어 12쓰레드인 라이젠5 1600X로 나뉘어진 견적입니다. 확실히 인텔 i5-8600K가 라이젠5 1600X보다 게임 프레임면에서는 좀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지만 멀티 프로그램 사용 및 전문작업인 베가스나 에프터이펙트에서는 라이젠5 1600X가 좀 더 나은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게이밍으로 가신다면 인텔 제품으로, 전문작업까지 원하신다면 라이젠5 1600X로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정도의 견적이면 게이밍으로는 배틀그라운드 상옵도 무난하고 쾌적하게 돌릴 정도입니다.(그림자를 중간으로 할시) 4. 프리미엄,프리미엄+전문작업 견적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견적 2가지 입니다. 이것도 또한 게이밍과 전문작업 2가지로 나뉘어진 견적이며 한개는 6코어 12쓰레드, 한개는 8코어 16쓰레드인 견적입니다. 게이밍면에서는 역시나 인텔이 좀 더 앞선 모습을 보여주지만 게임말고도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하실에는 라이젠7이  좀 더 프레임 드랍을 덜 일으키죠. 하지만 최대 프레임 방어는 인텔 i7-8700K가 좀 더 좋으며 라이젠7 제품은 게임도 하고 싶고 전문작업도 같이 사용하고 싶을 때 이 견적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게이밍부터는 오버클럭도 가능하니 좀더 프레임 방어를 하고 싶으시다면 오버클럭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이 견적의 성능으로 따지자면 배틀그라운드 풀옵(그림자만 중옵으로 할시) 무난하고 쾌적하개 즐기실 수 있을 정도입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2018년 3월달 추천 데스크톱 견적을 저의 개인적인 의견으로 말씀드렸습니다. SSD,그래픽카드 제조사, 파워 및 케이스는 자기 입맛대로 고르셔도 전혀 무관하며 이 견적이 절대 답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하셔야됩니다. 위에 보여드린 견적은 답이 아닌 참고용이며 " 이정도는 맞춰야돼! " 가 아닌 " 이정도로 맞춰주시면 좋아요 " 라는 포스팅입니다. 다음글로는 IT에 관한 글이며 인텔 CPU인 캐논과 아이스레이크에 관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s://youtu.be/FMJqr4HWNvg 제 블로그 : http://ccf1007overmen.tistory.com 컴퓨터 문의 : https://www.facebook.com/ccf1007overmen
매니아들이 매우 많은 대표 서브장르 6가지
1. 포스트 아포칼립스(Post Apocalypse) 세계종말을 테마로 하는 장르. 인류 문명이 거의 멸망한 세계관, 또는 그런 세계를 배경으로 삼는 픽션물 현재는 거의 메인장르로 봐도 무관할정도 대표적인 작품 : 대부분의 좀비물, 매드맥스, 라오어, 메트로 2033시리즈 등 2. 디스토피아(Dystopia) 유토피아처럼 보이는 세계이지만 개개인이 사회에 억눌려 인간적인 삶을 누리지 못하는 세상 포스트 아포칼립스와의 차이점이라면 디스토피아는 '통제당하는 전체주의 시대'의 암울한 세계이고,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전쟁 또는 기타 이유로 인해 '문명이 붕괴한 이후'를 다룬다는 차이 대표적인 작품 : 이퀼리브리엄, 브이포벤데타,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울펜슈타인, 하프라이프2 등 3. 사이버펑크(Cyberpunk) 컴퓨터 기술에 의해 지배당하는 억압적인 사회의 무법적인 서브컬처를 기반으로 하는 SF 장르.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의 어둡고 암울한 내용을 중심으로 배경을 삼는것이 특징 "사이버펑크에서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닙니다. 핵심은 느낌이죠. 어둡고, 불쾌하고, 비에 젖은 거리의 느낌과 락&롤, 방황, 절망과 위험이 느껴져야 합니다." - 마이크 폰드스미스 (Mike Pondsmith) 대표적인 작품 : 사이버펑크 2077, 블레이드러너 2049, 공각기동대, 아일랜드 등 4. 스팀펑크(Steampunk) 주로 근대 유럽, 그 중에서도 산업혁명(1차 및 2차), 벨에포크 시대를 중심소재로 삼은 SF의 하위 장르 전기대신 증기기관이 극도로 발달한 평행지구를 다룸. 초자연적인 것들의 비중이 낮거나 아예 없이 순수 과학으로만 세계관을 구축한 경우에는 스팀펑크, 과학 외에도 마법이나 초능력 등 초자연적 요소들이 등장하는 경우 가스램프 판타지(Gaslamp Fantasy 혹은 Gaslight Fantasy)라고 세분하기도 한다. 뭔가 덕지덕지 달라붙은 비행선과 우주선의 중간쯤 되는 것처럼 생긴 기계덩어리가 하늘에 떠 있다면 스팀펑크물이거나, 최소한 어느 정도는 모티브를 차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전작들은 디젤펑크), 프로스트펑크, 하울의 움직이는성, 천공의 성 라퓨타 등 5. 디젤펑크(Dieselpunk) 복고 테크놀러지인 디젤엔진을 중심으로 전간기인 1920년대부터 2차대전 종전 후인 1950년대까지를 무대로 삼는 하위 장르 스팀펑크와 디젤펑크의 차이점은, 전자의 경우는 증기기관 문명이 발달한 유럽 + 미국 등 서양 전체가 배경이 될 수 있는 반면, 후자는 디젤 엔진의 출범으로 화석연료가 발달한20세기 현대 산업을 배경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 스팀펑크가 인지도가 높다 보니 디젤펑크도 싸잡아 스팀펑크로 취급당하는 일도 자주 있다. 대표적인 작품 : 바이오쇼크, 강철의 연금술사(스팀펑크요소도 조금 있음), 울펜슈타인 등 6. 스페이스 오페라(Space Opera) 우주에서 펼쳐지는 모험과 전쟁을 주요 소재로 삼은 장르. 우주활극 매우 먼 미래를 배경으로 은하계를 넘나드는 스케일과 외계인과의 처절한 우주 전쟁을 다룬 오락적인 작풍 대표적인 작품 : 스타크래프트, 스타워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스타트랙 출처 : 엑스팔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