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ums
10+ Views

어느 날 그랬다면

☆ 어느 날 그랬다면 ☆
어느 날
내가 누군가로부터 사랑 받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아픔을 가슴으로 느끼면서 기도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가 누군가의 모두를 이해하고 그 모습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절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샘물처럼 맑고 호수같이 잔잔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평화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나는 한없이 낮아지고 남들이 높아 보였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손이 나를 넘어뜨린 사람과 용서의 악수를 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마음이 절망 가운데 있다가 희망으로 설레기 시작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시간이었습니다.
어느 날
내 눈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있었다면 그 시간은 이 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 <마음이 쉬는 의자> 中 ,정용철 -


========================
■ 절친들과 함께하는 마음향기 무료앱 :

■ 아래글 주소 꾹꾹 눌러 절친에게 반드시
공유하지 않으면 후회할 글들~!!!
짧고 좋은 글귀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5가지

========================


#마음향기 #좋은글 #좋은글모음
#1분명상 #인생명언 #인생글 #부자
#돈버는법 #아침향기 #아침편지
#자기계발 #부자되는법 #사랑 #연인
#삶의지혜 #아침글 #아침좋은글 #삶의향기
#좋은글 #좋은글귀 #힘이되는글귀
#짧고좋은글귀 #책좋은글 #인생명언
#짧은명언 #1분의행복 #동기부여 #희망
#리스티클 #명언 #도움글 #조언 #상담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토박이말 살리기]1-83 마닐마닐하다
[토박이말 살리기]1-83 마닐마닐하다 오늘 알려 드릴 토박이말은 '마닐마닐하다'입니다. 이 말을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음식이 씹어 먹기에 알맞도록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라고 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기월로 홍명희의 임꺽정에 나오는 "음식상을 들여다보았다. 입에 마닐마닐한 것은 밤에 다 먹고 남은 것으로 요기될 말한 것이 겉밤 여남은 개와 흰무리 부스러기뿐이었다."를 들었습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서는 '(음식이) 씹어 먹기에 알맞게 무르고 부드럽다.'라고 풀이를 해 놓고 "마닐마닐한 군고구마는 겨울에 누릴 수 있는 하나의 즐거움이다."는 보기월을 들었습니다. 두 가지 풀이가 비슷한데 둘을 더해 다음과 같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마닐마닐하다: 먹거리가 씹어 먹기에 알맞게 무르고 부드러우며 말랑말랑하다. 이 말은 저처럼 이가 튼튼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주 쓸 수 있는 말입니다. 이가 좋지 않다고 마닐마닐한 것만 찾으면 이가 더 안 좋아진다는 것도 잘 아실 것입니다. 너무 단단한 것을 많이 드시면 이를 다칠 수도 있으니 알맞게 단단한 것들을 꼭꼭 씹어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는 버릇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마닐마닐하다'에서 '하다'를 뺀 '마닐마닐'은 '먹거리가 먹기 알맞게 무르고 부드러운 됨새(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됩니다.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 "목구멍으로 마닐마닐 넘어갈 수 있는 것은 벌써 다 먹었고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보리죽 쑤어 먹을 것밖에 남지 않았다."를 보기로 들었습니다. 저는 마닐마닐한 것을 떠올려 보라고 하면 '달걀'이 떠오르는데 여러분은 무엇이 떠오르시는지요?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열달 스무엿새 두날(2021년 10월 26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마닐마닐하다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그러고보니 시간이 참…
빨리 흘러가는것 같네요. 벌써 또 생일이 다가왔네요… 근래엔 생일에 저도 기쁘긴 하지만 엄마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엄마랑 통화하다 끄트머리쯤에 고맙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뭐든지 표현 안하면 속마음 모르는거잖아요. 오늘같은 날엔 가족들과 보내는 것도 좋지만 엄마랑 소주 한잔 하고싶기도 하네요… 며칠전 초2가 제 폰으로 뭔가 검색을 하길래 나중에 스윽 봤더니 ㅎ 하지만 올해도 초2는 카드로다가… 일주일간 어깨도 주물러주기로 약속했습니다 ㅋ. 근데 일주일? 한달하자! 이러니까 아빠 어깨는 넘 딱딱하고 두꺼워서 넘 힘들어 합니다. 대신 다른데도 주물러 주고 원하면 등도 긁어줄게 합니다. 담주 화욜까지니까 기억해 합니다 ㅡ..ㅡ 올해도 와입은 절 놀라게 하네요. 얇은 봉투를 주면서 생일 축하해 하길래 뭐지 했습니다. 봉투가 넘 얇아서 의아해 하면서 말이죠. 으이구 이 속물 ㅋㅋㅋ. 아니 근데 이 사람이 도대체… 나중에 와입한테 혹시 잔돈(?) 바꿀데가 없어서 거금을 준거냐니깐 그렇다며 한바탕 웃습니다. 모닝 뽀뽀도 받았지 말입니다^^ https://vin.gl/p/3381581?isrc=copylink 작년 생일에도 이벤트로 절 감동 먹이더니 얼마전에 농담으로 툭 던진 말을 기억하고 있더니 클러치까지 사주시고… 진짜 성은이 망극합니다 여보… 중3은 셤기간이라 학원가고 셋이서 양지바름 갔어요. 와 미리 예약 안했음 웨이팅 할뻔… 하이볼 맛있어서 세잔이나 마셨답니다 ㅎ 와입이 마라탕이 먹고싶데서 시켜봤는데 내용물보고 깜놀했어요. 특히 햄이랑 비엔나 때문에요. 마라탕은 첨이었거든요 ㅡ..ㅡ 집에 올라와서 중3 오면 다같이 케잌 한조각 먹으려고 했는데 오라는 중3은 안오고 거금이 입금됐어요 ㅋ. 돈이 먼저 오고 중3은 좀있다 도착하네요… 이번엔 진짜 작은 케잌이네요. 다같이 한번에 딱 먹어치우기 좋은것 같아요. 초2 생일케잌 일부가 아직 냉동실에 있어요 ㅡ..ㅡ 우리 가족들 모두 사랑합니다… 맥주 한잔더^^ 케잌 먹고나서 모두 사라졌어요. 초2한테 아빠 생일 아직 두시간 남았다고 질척거리니까 아빠 할거 다 했잖아. 나 이제 피곤해서 자야돼 합니다 ㅋㅋㅋ. 가족들 덕분에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이건 제가 저에게 보내는 선물입니다. 장바구니에 오랫동안 담겨 있었는데 생선으로 데려왔습니다 ㅎ https://youtu.be/vX8AxbMOXA4 멋진 하루였습니다^^
"요즘 사람들이 많이 겪고 있다는 고민" 글에 달린 빙글러 댓글.jpg
얼마전.. 인생이 넘 노잼인지라 요런 글을 올렸었죠 많은 조언을 바란다고 남겼었는데 정말로 아주 소중한 댓글들을 달아주셔서 ㅎㅎ 캡쳐해왔어요 공감도 되고 나 혼자만의 고민은 아니라는 생각.. 우리 모두의 고민과 걱정이라는 생각 그래서 이 댓글들을 같이 봤으면 좋겠네요 아이디는 가렸어요~ ! "나의 미래에 계속해서 새로운 구성원을 넣어가는게 아닐런지..." "작은 목표를 하나씩 성취해나가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모두 저와 같은 불안감을 안고 있는 거라고 사려되네요." "뭐가 문제인지 이게 문제가 맞는건지도 잘 모르겠네요 이젠..." "사회초년생 벗어나며 이때 무엇을 해야할지 우리는 고민을 해본적이 없어서 방황하는거 같음." "인생이 재밌어야한다는 전제에서 벗어나야 찐행복을 느낄수있찌않을까여" "그래서 배우자를 만나며 책임감을 가지면서도 함꼐 위로받고 같이 헤쳐나가려고 하는거 같아요. 인생에 긍정적인 변화도 줘가며 살아갈 추진력을 계속해서 느끼면서." "그냥 괜찮아요 하기 싫은거 안해도 괜찮고 하고 싶은것만해도 괜찮은거 같애요." "사는거 그냥 의무로 사는듯" ㅠㅠ "나름사는재밋는뎅" ㅋ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하늘이 무너짐을 느끼죠" ㅋㅋㅋㅋㅋㅋ 공감이 되는 댓글도, 묘한 위로가 되어서 삶의 의미를 반추하는 댓글도 있었어요 ㅎㅎ 팍팍한 일상에서도 요런 작은 행복으로 추진력을 얻는게 아닐까하네요 ㅎㅎ 모두모두 댓글 달아주어 고마워요 !! 이맛에 빙글 하나봐요 ~~~ 댓글 달아주신 빙글러들 태그! @MHKing @shj9010 @cool2hj @TAEMINSSS @mayatan730 @wens @AForce @yojunggs2816 @wave43 @hobbesfly @banya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