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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들이 많은 2000년대 초반 한국영화 특유의 분위기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다는 2000년대 초반 한국영화 특유의 분위기 !
뭔가 청량하면서 아련한 그 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영화 속 장면들을 모아왔어요 :)

개인적으로 이때의 감성 ? 분위기 ? 바이브 ? 를 정말 정말 좋아하거든요 . .
미묘한 서울 사투리와 조금은 촌스럽지만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들의 패션, 다양한 풍경들

저와 함께 그때 그 시절의 아련한 순간 속으로 함께 가보실래요 ?


8월의 크리스마스, 1998



봄날은 간다, 2001



시월애, 2000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복수는 나의것, 2002




엽기적인 그녀, 2001



장화,홍련, 2003




킬러들의 수다, 2001




고양이를 부탁해, 2001




와이키키 브라더스, 2001




여고괴담2, 1999




국화꽃 향기, 2003




연애소설, 2002




아는여자, 2004



웰컴 투 동막골, 2005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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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아는 여자 진짜 좋아해요💕 한석규씨가 아버지에게 리모컨 조종하는 법을 알려주다 화내던 장면이 아직도 선해요ㅠㅠ 미술관 옆 동물원도 너무 좋았는데... 간만에 한번씩 봐야겠어요^^
사진으로 보니 왜이리 울렁거릴까요..? 아름답네요^^
클래식은 왜 없음....ㅠㅠ
@prada1006 아 그러고보니 ㅎㅎ 전 사실 뻔한 로맨스 안 좋아하고 특히 극장에서 보는건 돈 아깝다 생각하는데 끌려가서 본 클래식에 너무 감동받아 가슴 설레며 극장을 나왔더랬지요 ㅋㅋ
오버더레인보우, 김종욱찾기
백한번째프로포즈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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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이 배우 킬리언 머피 덕질한 일화 모음
1. 킬리언이랑 놀란의 인연은 영화 배트맨 비긴즈에 킬리언이 배트맨 역할로 오디션을 본 것 부터 시작됨 킬리언은 본인도 자기가 배트맨역에 안어울린다는걸 알고있었는데 일단 어떤 역할이든 출연하고 싶어서 지원했고 놀란도 킬리언이 배트맨이랑 안어울린다고 생각은 했는데 자기 호텔방에서 배트맨 슈트 입고 카메라 테스트까지 받게함 결국은 메인 빌런중 하나인 닥터크레인/스캐어크로우 역할로 출연시킴 원래 닥터 크레인은 원작 설정상 안경 써야되는 캐릭터인데 킬리언 눈을 담고싶어서 자꾸 안경 벗는 장면을 넣었다고함ㅋㅋㅋ 2. 놀란은 배트맨 비긴즈 이후로 다크나이트, 다크나이트 라이즈에서 까지 기어코 킬리언을 존나 짤막한 분량으로라도 출연시킴 그럼으로써 닥터 크레인은 다크나이트 트릴로지에서 유일하게 세편 전부 출연한 빌런이 되었음 다크나이트라이즈때는 킬리언한테 촬영장에 널 위한 세트장이 준비되어있으니 하루만 와서 촬영하고 가라고 하고 위에 짤처럼 본인이 직접 카메라 잡고 킬리언 예쁘게 찍어줌ㅋㅋㅋ 덕후냄새나... 3. 놀란이 영화 찍을때마다 자꾸 킬리언 머리에 저런걸 씌워서 한번은 새 영화때문에 불렀더니 킬리언이 놀란한테 또 내 머리위에 뭐 씌울거냐고 물어봤다고함ㅋㅋㅋㅋ 놀란이 그 얘기하는 짤ㅋㅋㅋㅋ 4. 인셉션 일화도 빼놓을수가 없는데 시나리오 나오자마자 킬리언 불러서 대본주고 마음에 드는 역할 고르라고 함 킬리언이 로버트 피셔 역할이 자기랑 잘어울릴거같다고 하니까 나도 그렇게생각해.. 이럼ㅋㅋㅋㅋ 그래서 농담으로 사람들이 여주인공 역할 골랐어도 똑같이 말했을거같다고함ㅋㅋㅋ 5. 인셉션 캐스팅단계에서 놀란이 톰하디한테 스키 탈줄 아냐고 물어봤는데 톰하디는 탈줄모르지만 꼭 출연하고싶어서 음.. 하고 말을 흐렸다함 근데 놀란은 그걸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나중에 스키타는 촬영 임박해서 못탄다고 하니까 개화냄 왜 거짓말했냐고ㅋㅋㅋㅋㅋ 톰하디는 탈줄안다고 말한적없는데.. 이러고ㅋㅋㅋ 근데 킬리언이 자기도 스키탈줄 모른다고 하니까 별말없이 강사 붙여줌 킬리언은 맥주도 사줘가면서 가르쳤는데 톰하디는 스쿠터 뒤에 매달아서 ㅈㄴ 스파르타식으로 가르쳤다고 함 톰하디 액션 분량이 더 많아서 이해는 가는데 존나 편애 오짐ㅋㅋ 톰하디랑 킬리언은 인셉션부터 시작해서 다크나이트라이즈, 덩케르크 까지 놀란이랑 세작품 같이하고 영드 피키블라인더스에서도 같이 나옴 작품 같이 많이해서 그런지 서로 되게 편해보임 놀란 칭찬하는 킬리언 놀란이 킬리언 엄청 좋아하는게 유독 부각돼서 그렇지 킬리언도 놀란 엄청 좋아함 예전부터 팬이었다고함 서로를 덕질하는.. 놀란과 킬리언의 즐거운 한때 킬리언은 현지에서도 눈이 엄청 파랗고 예쁜걸로 유명한데 위에서 말했듯이 놀란도 킬리언 눈에 반함 놀란이 적록색약이 있어서 웬만한 색들은 제대로 인식을 못하는데 킬리언 눈같이 새파란 색들은 또렷이 보인다고함 그래서 킬리언 눈에 유독 집착하는게 있는듯 인셉션 보면 진짜 변태같다 싶을정도로 킬리언 눈 많이 잡음 여담이지만 킬리언이 유독 감독들한테 많이 사랑받는 배우인것같음 놀란도 그렇지만 예전에 레드라이트라는 작품 찍었던 감독도 진짜 덕후가 하는것처럼 나노단위로 분석해서 찬양하고 대니보일 감독도 자기 자서전에 킬리언은 ㅈㄴ 골져스하고 아름답고 몸선이 너무 아름답고 중성적인 매력이 어쩌고 하면서 칭찬하는 글 담았었음.. 내가 감독이어도 덕질했을듯 둘이 부디 오래오래 같이 해먹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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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에루는 평범한 고양이들과 다른 특별한 장기가 있습니다. 바로 물건을 스스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것이죠! 그런데 피에루의 집사, 커스틴 씨가 주위를 찾으며 말했습니다. "방금 쓰던 볼펜이 어디 갔지?" 아쉽게도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 물건과 그렇지 않은 물건을 구분하지 못합니다. 아니, 좀 더 솔직히 얘기하자면, 애초부터 그럴 생각도 없었습니다. "피에루는 쓰레기통에 물건을 넣는 게 취미입니다. 그것이 뭐든지요." '댕그랑-!' 피에루는 테이블 위에 있는 펜을 앞발로 톡 건드려 아래 있는 쓰레기통 안으로 골인시켰습니다. 심지어 커스틴 씨가 빤히 보고 있는 걸 알면서 말이죠. "저 소리 때문에 재미를 붙인 것 같아요." 커스틴 씨가 휴지통 안에서 볼펜을 다시 꺼내자, 피에루가 다가와 앞발로 그녀의 팔목을 붙잡습니다. 그녀가 놓아주기를 거절하자 피에루는 또 다른 물건을 입으로 물어와 휴지통 안으로 떨어트렸습니다. '댕그랑-!' 이번엔 TV 리모컨입니다.  가족들은 양말, 소금 통, 펜, 가위 등 평소 제자리에 잘 있던 물건이 보이지 않으면 쓰레기통부터 뒤지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피에루로부터 서서히 조련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댕그랑-!' 방금 또 피에루가 쓰레기통에 물건을 버렸습니다. 커스틴 씨가 애써 외면하자 녀석이 다가와 그녀의 팔뚝을 콕콕 찌릅니다. "쓰레기통에 있는 물건을 주워 자기 앞에 대령하라는 뜻이에요. 그래야 또 떨어트릴 수 있으니까요." 한숨을 쉰 집사가 물건을 주워 테이블 위에 올려놓자마자, 피에루가 잽싸게 앞발을 날립니다. '댕그랑-!' 사진 The Dodo, @Kerstin Reif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여자 배우들이 가장 하고 싶어하는 작품으로 많이 언급하는 작품
김선아 - 제가 마흔 다섯이나 쉰 살이 되면 해보고 싶은 영화예요. 지금은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를 찍기엔 이른 것 같고, 나이가 들어서 연륜이 쌓이면 꼭 해보고 싶어요. 어른들의 일상을 진지하게 이야기하고 싶기도 하고, 분명 어른들도 일상에서 일탈하고픈 욕구가 있을 텐데 우리나라는 그런 걸 많이 표현 못 하잖아요. 그래서 내가 그 나이가 되면 그런 얘기들을 하고 싶어요. 전수경 - 지금이야 식스탑(여섯 명이 주연)인 작품이지만 나중에 '델마와 루이스'나 '바그다드 카페', '마더' 같은 내가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에서 원톱 주연을 할 날도 오지 않겠나. 김아중 - 남자들끼리 통용되는 공감 포인트가 있다. ‘브로맨스’라고 하는데 같이 먹는 자장면, 나눠 피우는 담배 등의 설정이 남자들의 작품으로 인식된다. 여자들끼리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다. ‘델마와 루이스’ ‘몬스터’ 같은 영화를 하는 것이 꿈이다. 채시라 - "좀 오래된 영화지만, <델마와 루이스> 같은 작품을 좋아한다"는 채시라는 "언젠가 그런 역할을 누군가와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청아 - 여자들 영화가 너무 없는데 여자들의 영화를 해보고 싶어요. '델마와 루이스' 같은 그런 영화요. 수애 -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은 배우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그는 “전도연 선배님이나 손예진 씨와 함께 연기해보고 싶다”라는 의외의 답변을 내놓았다. 여배우들의 상대 배우는 남자 배우일 것이라는 편견으로 때문에 그의 대답이 낯설게 느껴진 것. 수애는 “‘델마와 루이스’ 같은 영화라면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손예진 - 앵커 손석희는 "여자들이 이끄는 영화를 하고 싶다고 했다. '델마와 루이스' 같은, 아직도 그러냐"는 질문을 했다. 손예진은 "공효진 씨와 굉장히 친하다. 한번쯤은 여자가 나와서 일탈을 꿈꾸는 로드 무비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손예진은 "아무도 제작을 안해준다면 직접 제작을 할 생각도 있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델마와 루이스 (1991) 남편의 억압으로부터 일탈을 꿈꾸는 두 여인 델마와 루이스는 편지 한장 달랑 남겨두고 둘만의 여행 길에 오르게된다. 남편으로부터의 해방감에 들뜬 델마는 기분이 좋은 나머지 술을 마시고 모르는 남자와 춤을 추자, 남자는 곧 치한으로 변해 주차장에서 폭력을 휘두려며 강간하려하자 루이스가 권총을 가져와 그를 제지하고 델마를 구해준다. 그때 남자가 성적인 모욕을 가하자 루이스는 자기도 모르게 총을 쏴 그를 살해한다. 즐거움으로 가득찬 여행길은 이제 공포의 도주로 바뀌고 델마와 루이스는 극한 상황에 빠져든다. 그렇게 살인 사건의 휘말린 둘은 돌이킬수없는 길을 하염없이 달리게 된다. "너 깨어있니?" "내 눈이 떠 있으니까 그런 셈이지. 한번도 깨어있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없어." " 뭔가 달라, 그런 거 너도 느끼니?" "우리들은 조금 탈선은 했지만 진정한 자신을 되찾았어." 출처 : 쭉빵카페
부모님이 돌아가시기전에 해야 될 효도10가지
부모님이 돌아가시기전에 해야 될 효도10가지 1. 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 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2. 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가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 임을 잊지 마라. 어른은 한번 되고 아이는 두 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구나 노인의 시기는 정답을 말하기보다 오답을 말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3. 웃음을 선물해라. 보약을 지어 드리기보다 웃음을 한 보따리 선물하라. 기뻐서 웃은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기뻐진다.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한다(잠15:15). 부모님에게 웃음의 잔칫상을 차려드려야 한다. 4. 용돈을 꼭 챙겨 드려라. 출생부터 열여덟 살까지 소년, 소녀에게는 좋은 부모가 있어야 한다. 열여덟 살부터 서른다섯 살까지는 실력과 예쁜 외모가 있어야 한다. 서른다섯 살부터 쉰다섯 살까지는 훌륭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 쉰다섯 살 이후로 필요한 것은 돈이다. 반드시 부모의 통장을 만들어 드려라. 5. 부모님에게도 일거리를 드려라. 나이 들수록 설 자리가 필요하다. 할 일이 없다는 것처럼 비참한 일도 없다. 텃밭을 마련하게 하는 것도 좋은 일이다. 노년생활의 풍요로움은 실버 볼런티어가 되는 데 있다. 성경은 이른다.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나은 분복이 없나니˝(전도서3:22) 그러므로 생의 의미가 있을 과제를 드려라. 가정 안에 부모 말고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그런 일들을 찾아드려라. 6. 이야기를 자주 해 드려라. 쓸데없는 이야기라도 자주 해 드려라.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주어야 한다. 노인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말 상대자다. 7. 밝은 표정은 부모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자신의 성격에 의해 형성되는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경치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에게 밝은 낯빛으로 위로를 드려야 한다. 8. 작은 일도 상의하고 문안 인사를 잘 드려라. 사소한 일이라도 의논을 드려라. 일단 집을 나서면 안부를 묻고, 집에 들어서면 부모를 찾으라. 건강 정기검진은 필수다. 9. 부모의 인생을 잘 정리해 드려라. 죽음은 통과의례와 같다. 준비하고 죽는 죽음은 아름답다. 생애를 멋지게 정리해 드려라. 10. 가장 큰 효는 부모님의 방식을 인정해 드리는 일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내 방식대로 효도하려고 들지 마라. 마음 편한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된다. 나의 효도를 드러내고자 부모를 이용하지 말고, 설사 불편하더라도 부모의 방식을 존중해 드려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