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ang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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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알려주지않는 정부의 미친 플레이.

경기/강원도 북부를 중심으로 아프리카 돼지열병  우주방어 진행중
.
충북도 남부지방 쪽으로 중국발 조류독감 우주방어 진행중
.
그리고 코로나와 혈투중.

이전 정부였으면 동물이고 사람이고 .....생각하기 싫네요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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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지구방어를 우리나라가 책임질라‥ 전정부였으면?‥하 생각만해도 끔찍! 503마취에 취해 디비자고 전국에 도야지열병.코로나 창궐해 동물,사람 떼거지로 죽어나가고 살처분에 전국이 오염덩어리되고 외국인들 다 떠나고‥경제 폭망하고 그와중에 적폐들 신난다고 외유다니고 전국이 데모에 시위에 결국 계엄령 또 터지고‥ 70년대구나‥지옥이 따로없구나‥
@assgor900 박은애 이야기는 하지맙시다 ᆢ토 나옴ᆢ
@assgor900 아우~~😫😫😫😫😫 상상도 하기 싫네~!!! 이거 코로나에 묻혀서 모르고 있었는데... 진짜 저세상 방역을 하고 계셨군요! 😭😭😭😭😭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다 같이 좀 만 더 버티도록 힘내요!🙏🏻🙏🏻🙏🏻🙏🏻🙏🏻
위엣뉴스중 하나만 나와도 난리날일인데 이렇게 조용하다고? 조류독감 돼지열병은 그냥 짬처리밖에 아닐만큼 스케일이 커진거야? 이러다 who는 그냥 한국 지점될듯
에혀 이제 짠하기까지 하네... 저분들 버텨주셔야할텐데...
@ray319 국경을 넘나들며 일해야 하는 곳들, 여행, 무역, OEM 생산, 이분들도 모두 너무 힘들어요. ㅠㅠ 이젠 우리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다른나라들이 대처가 허접해서 우리가 죽어나는... 뭐 우리만 죽어나는건 아니지만, 모두 죽어나는 상황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우리처럼 개방형 Tracking 시스템을 돌릴 형편이 되는 곳들이 드무니까...
코로나도 문제지만 농가들도 난린데 모두 코로나만 집중하니 저런 기사들은 묻히더라구요. 어느게 먼저랄 거 없이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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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장관 등 '장관급' 7명 임명장 수여 靑, 장관 임명장 수여 이례적 생중계 "인사청문보고서 불발, 개혁성향 인사일수록 더 해" "국회 인사청문 절차, 제도 취지대로 운용되지 않아 답답" "조국, 본인 위법행위 확인되지 않았는데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 "권력기관 개혁 성과 보여준 조국 장관에게 마무리 맡기고자" "공정의 가치에 대한 국민 요구와 상대적 상실감 다시 한 번 절감"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오후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과 최기영 신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장관급 인사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이날 임명장 수여식을 이례적으로 생방송 중계했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뒤 '대국민 담화' 형식을 통해 국회 인사청문 동의안 없이 장관급 인사 6명을 임명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지난 8·9 개각 이후 한 달 동안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을 둘러싸고 여야 정치권의 첨예했던 갈등을 의식한 듯,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중요한 공약을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의지도 다졌다. 먼저 문 대통령은 "이번에도 6명의 인사에 대해 국회로부터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송부받지 못한 채 임명하게 됐다"며 "헌법상 국회의 동의를 요하지 않고 대통령에게 임명권이 있는 각 부처 장관과 장관급 인사에 대해 국회의 인사청문 절차를 거치도록 한 취지는 청와대의 자체 인사 검증만으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음으로 국회와 함께 한 번 더 살펴봄으로써 더 좋은 인재를 발탁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나 이번 인사 대상자 7명 중 관료 출신으로 현직 차관이었던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 1명에 대해서만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송부받았을 뿐 외부 발탁 후보자 6명에 대해서는 끝내 인사청문 경과 보고서를 송부받지 못했다"며 "이런 일이 문재인 정부 들어 거듭되고 있고 특히 개혁성이 강한 인사일수록 인사청문 과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또 "이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는 말씀과 함께 국회의 인사청문 절차가 제도의 취지대로 운용되지 않고 있고, 국민통합과 좋은 인재의 발탁에 큰 어려움이 되고 있다는 답답함을 토로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국회 인사청문 동의안 없이 임명을 강행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표현하면서도 장관급 인사의 임명권은 법적으로 대통령 권한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특히 이를 보완하는 국회 인사청문회가 본래 취지와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셈이다. 문 대통령은 임명장 수여 뒤 국회 인사청문 동의안 없이 장관급 인사 6명을 임명한 것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임명 여부를 둘러싸고 가장 큰 논란의 중심에 선 조국 신임 법무장관과 관련해서는 일관성과 원칙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조국 법무부 장관의 경우 의혹 제기가 많았고 배우자가 기소되기도 했으며 임명 찬성과 반대의 격렬한 대립이 있었다"고 짚었다. 또 "자칫 국민 분열로 이어질 수도 있는 상황을 보면서 대통령으로서 깊은 고민을 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그러나 저는 원칙과 일관성을 지키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사청문회까지 마친 절차적 요건을 모두 갖춘 상태에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명백한 위법행위가 확인되지 않았는데도 의혹만으로 임명하지 않는다면 나쁜 선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신임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 수사가 진행 중이지만, 법무장관 직무 수행과는 별개라는 입장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 검찰개혁 등 대선 공약을 충실하게 이행할 뜻을 분명히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은 국민으로부터 선출된 국정운영 책임자로서 선출될 때 국민께 약속한 공약을 최대한 성실하게 이행할 책무가 있다"며 "저는 지난 대선 때 권력기관 개혁을 가장 중요한 공약 중 하나로 내세웠고 그 공약은 국민들로부터 지지 받았다"고 지적했다. 또 "저는 대통령 취임 후 그 공약을 성실하게 실천했고 적어도 대통령과 권력기관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개혁에 있어서는 많은 성과가 있었음을 국민들께서 인정해 주시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남은 과제는 권력기관의 정치적 중립을 보장하고 국민의 기관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는 것을 정권의 선의에만 맡기지 않고 법 제도적으로 완성하는 일"이라며 "저는 저를 보좌하여 저와 함께 권력기관 개혁을 위해 매진했고 성과를 보여준 조국 장관에게 그 마무리를 맡기고자 한다는 발탁 이유를 분명하게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조 장관에 대한 검찰개혁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법무장관 직무 수행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해석된다. 문 대통령은 "그 의지가 좌초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이 점에서 국민들의 넒은 이해와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조국 신임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조 장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사문서위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황에서 법무장관 직무 수행이 가능하냐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서도 원칙론을 꺼내들었다. 문 대통령은 "가족이 수사대상이 되고 일부 기소까지 된 상황에서 장관으로 임명될 경우 엄정한 수사에 장애가 되거나 장관으로서 직무 수행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라는 염려가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며 "그러나 검찰은 이미 엄정한 수사 의지를 행동을 통해 의심할 여지 없이 분명하게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검찰은 검찰이 해야할 일을 하고 장관은 장관이 해야할 일을 해나간다면 그 역시 권력기관 개혁과 민주주의의 발전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일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조 장관 검증 과정에서 불거진 딸 '특혜 스펙 쌓기' 논란 등 공정과 평등, 정의에 대한 가치 문제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평과 공정의 가치에 대한 국민의 요구와 평범한 국민이 느끼는 상대적 상실감을 다시 한 번 절감할 수 있었다"며 "무거운 마음이다. 정부는 국민의 요구를 깊이 받들 것"이라고 차분하게 말했다. 또 "정부는 우리 사회에 만연한 특권과 반칙, 불공정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러나 국민의 요구는 그에서 더 나아가 제도에 내재된 불공정과 특권적 요소까지 없애 달라는 것이었다"며 "국민을 좌절시키는 기득권과 불합리의 원천이 되는 제도까지 개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고교 서열화와 대학입시의 공정성 등 기회의 공정을 해치는 제도부터 다시 한 번 실피고, 특히 교육 분야의 개혁을 강력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채동욱 사건 떠올라" 현직검사, '조국 사퇴' 내부글에 반박
"검사의 정치 관여는 매우 특수한 경우 외에는 자제해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6일 오전 국회 법사위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윤창원 기자) 현직 검사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임무영 서울고검 검사 글에 반박하는 내부 게시글을 올렸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병규 서울서부지검 부장검사는 이날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적법절차, 검사의 독립, 의사표현의 자유를 생각하며'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박 부장검사는 "최근 법무부 장관 임명 과정을 보면서 예전 일들이 기억났다"며 "지난 4일 임무영 부장님께서 올린 글을 보고 나서 부족하나마 생각을 정리해서 올린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국회의원이 (조국) 후보자 자녀의 생활기록부를 언론에 공개하며 부도덕성을 질타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거 채동욱 총장님이 부도덕한 사람으로 매도돼 사퇴한 사건이 떠올랐다"며 "두 사건 모두 본인이 아닌 가족의 개인정보를 취득해 공직자의 부도덕성을 부각시켰다는 측면에서 같은 면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지난 후 공무원들이 모의해 (채동욱) 전임 총장님 가족의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한 범죄사실이 밝혀져 현재 1심 유죄선고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누구든지 위법 부당한 행위를 했다면 지위고하를 막론해 정채진 사법절차에 따라 책임을 지게 하는 것이 수사기관인 검찰의 역할이고, 결국 책임을 지게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박 부장검사는 "(조국) 후보자 본인이 억울함을 토로하며 사퇴를 거부하는 상황에서 그 의사에 반해 계속 사퇴를 압박하는 언론기사 보면서 마치 밤샘수사를 하며 계속 자백을 강요하는 오래 전 수사기관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며 "이런 상황이면 임명 권한을 가진 대통령을 설득해 임명하지 않도록 하는 게 적법절차에 부합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부장검사는 최근 '정치적 중립' 문제로 검찰이 청와대·법무부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저는 검찰, 검사의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그러나 사법관의 정치적 중립, 사법권 독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스스로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적으로 장관의 임명은 대통령의 권한과 국회의 인사청문권한과 관련돼 있는 '정치행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며 "검사가 정치적 독립을 표방한다면 정치행위에 관여하는 것은 매우 특수한 경우 이외에는 자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임무영 서울고검 검사는 지난 4일 '이프로스'에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조 후보자에 대한 사퇴를 촉구하는 글을 올렸다. 자신이 조 후보자와 대학 동기라고 소개한 임 검사는 "(조 후보자와 관련한) 의혹들 중 굵직한 것만 골라도 자녀의 입시비리, 웅동학원 관련 토지매매대금 포탈, 사모펀드와 투자금 의혹 등 세 가지가 있다"면서 "과거의 다른 후보자들이라면 그 중 한 가지 정도의 의혹만으로도 사퇴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안대희·문창극 총리후보자 사퇴, 박희태 법무부장관직 사퇴, 안경환 법무부장관 후보자 사퇴 등을 거론했다. 그는 "적어도 수사에 영향을 줄 권한을 가진 자리나,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의심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앉은 공무원이라면, 어느 정도 신빙성 있는 의혹이 제기된 경우 일단 사퇴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수사를 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조 후보자에 대한 사퇴를 촉구했다.
나경원 아들, 조국 딸과는 다르다고?
서울대 교수 "나경원 아들 외국에서 경쟁하도록 연구 도왔다" 한국당 나경원 의원의 아들이 현직 국회의원인 엄마의 부탁을 받은 서울대 교수의 도움으로 미국 고교 유학시절 과학 경진대회 1등상을 받은 사실이 10일 확인됐다. 서울대 윤형진 교수는 CBS노컷뉴스에 보낸 이메일에서 (나 의원 아들인) "김OO 학생은 여름방학 기간이던 2014년 7월 중순부터 8월 초까지 저희 실험실에 출석해 연구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연구의 결과를 가지고 2015년 3월에 뉴햄프셔 과학 경진대회에 참여해 엔지니어링 부분 1등, 전체 2등의 성적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이 같은 '스펙은' 나 의원 아들이 미국의 명문 사립대인 예일대학교에 진학하는 데 역할을 했을 개연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관측이다. 특히 해당 연구는 윤 교수 외에 서울대 연구진 2명까지 거든 것으로 확인됐다. 조국 딸 논문 사건에서 드러났던 부모의 인적 네트워크 등 '사회 인프라'가 자녀의 스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여실히 드러난 또 다른 사례로 꼽힐 만 하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10일 오전 서울 신촌에서 열린 '문재인 정권 순회 규탄' 집회에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들 1저자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있다. (사진=영상캡처) 나 의원은 아들이 제1 저자로 이름을 올린 연구 결과물이 '논문'이 아닌 '포스터'라며 조국 장관 딸의 경우와 다르다고 선을 긋고 나섰지만, 서울대 우종학 교수는 본질적으론 차이가 없다고 반박했다. 우 교수는 "조양의 논문이 이슈가 된 건 대학연구실에서 인턴을 하는 기회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는 점이고 특혜 논란이었다"며 "김군의 (경진대회) 성적은 대학, 특히 예일대 같은 사립대에 입학에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평가했다. 그는 특히 "논문 혹은 포스터 내용을 혼자 썼을 리는 없다"며 "실험에 분명한 기여를 했겠지만 그 기여도를 넘어서 1저자로 해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꼬집었다. 노컷브이가 이번 나경원 의원의 연구청탁 확인을 특종하게 된 과정과 나경원 의원의 해명 및 그에 대한 우 교수의 반론 등을 영상에 담아봤다. <오늘의 추천기사>
투표 잘 합시다
- 세월호로 304명의 무고한 사람들이 죽었음에도 세금 많이 들어간다며 조사를 중지 했던 인간들 - 대통령 7시간을 30년 동안 봉인시킨 인간 - 남북갈등으로 총선에 유리함을 가지려 북한에 돈 줄테니 총쏴달라 거래하던 인간들 - 카메라가 자신의 말과 행동을 다 찍고 있던걸 알고 있어도 아니라고 부정 하던 인간들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을 어겨도 되는 인간들 - 불법청탁, 뒷거래는 그냥 아무것도 아닌 인간들 - 자신들의 성향에 맞지 않는 사람들을 블랙리스트로 구분하여 불이익을 주던 인간들 - 자기 이익과 반대되는 집단이 칭찬 듣는걸 막기 위해 무조건 비난, 비협조인 인간들 - 자기들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합리요. 다른 집단이 주는 긴급제난지원금은 포퓰리즘인 인간들 - 4대강/해외자원외교로 수백조를 날려먹고도 옹호하는 인간들 - 자식에게 문제가 있으면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던 인간의 자식은 성매매와 음주운전+운전자바꿔치기, 소녀상에 침뱉기 등 쓰레기 삶을 사는 놈 - 공약 지키면 나라 망한다고 하는 인간들 등등등 아직도 많이 있음... 지금까지 이렇게 살아온던 인간들이 과연 국민이란 단어가 마음속에 있을까요? 국민의 삶, 경제, 월급, 결혼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열린 민주당이나 바른시민당이나 투표 꼭~ 아니 제발 합시다. -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1석 차이로 민주당이 1당 되었던걸 잊지 마세요. 1명 !!!
국방부를 낚은 중앙대 레전드 졸업 작품
(좌측 영화감독 윤종빈) 2005년 중앙대 영화학과 졸업을 앞둔 윤종빈 학생이 만든 독립영화 2천만원의 저예산으로 만들었으며 주연으로 같은과 선배였던 하정우를 주연으로 제작 윤종빈은 군대 영화인 만큼 국방부의 지원을 받기 위해 육군 홍보영화(?) 가짜 시나리오를 보여주어 허락받았고 정작 촬영때는 시나리오를 바꾸어 군대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군대 폭로 영화를 만듬 나중에 영화를 본 육군 관계자들이 분노하여 소송을 걸려고 하는 초유의 사태 발생하게 됨 결국 윤종빈과 중앙대 총장이 신문에 사과문을 게시하며 사건은 일단락이 되었고 이러한 화제와 군필들이 진짜 공감하는 작품성으로 졸업작품임에도 1만명의 관객과 7천만원의 수익을 올림 게다가 수상으로 제8회 디렉터스컷 시상식과 제 25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배우 하정우가 신인상을 받았으며, 제5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 제42회 백상예술대상 /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영화평론가 협회상 / PSB관객상 / 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을 수상함. 또 3개 영화제인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에 초청되며 그야말로 졸사 레전드 작품으로 중앙대 영화학과에서 전설로 남게됨 ‘용서받지 못한 자’는 군입대를 앞둔 미필들이 입대하기 전에 꼭 봐야하는 추천영화가 됨.
4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4/1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민주당 4선 이상 중진 의원 6명은 “생각이 다르다고 몰아세운다면 건강한 토론을 통한 집단지성의 발휘를 막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이들은 ‘조국 사태' 반성을 화두에 올려 강성 지지층의 공세를 받는 초선 의원들을 감쌌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기는 거지... 이 아사리판은 환우가 깊지 싶다... 2. 국민의힘이 재보선 승리 이후 새 지도체제 정비 과정에서 자중지란에 빠진 모습입니다. 비대위 회의에서는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이 당권을 거머쥐기 위해 통합을 지렛대로 삼고 있다며 주 대표의 거취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아사리판’이 된 게 아니고 원래 그랬다는 걸 김종인만 몰랐던 거야~ 3. 안철수 대표가 국민의힘과 합당 후 통합 전당대회에 출마할 가능성에 대해 “범야권 통합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정치권에선 양당 간 형식적 ‘합당선언’이 다음 주 중 나올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3석 가지고 100석 먹긴데 이런 기회가 또 있겠어? 무조건 가즈아~ 4. 금태섭 전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과 만남을 예고하면서 제3지대 신당 창당 가능성에 관심이 쏠립니다. 금 전 의원이 신당 창당 의사를 밝힌데다 김 위원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합류하게 되면 파괴력은 급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셋이서 모이면 제3지대로 딱 3일 천하 하다가 지리멸렬 한다에 5백 원~ 5. 장제원 의원이 김종인 전 위원장의 행태를 맹비난했습니다. 장 의원은 “김 전 위원장의 훈수를 가장한 탐욕에 현혹된다면... 김 전 위원장의 노욕에 찬 기술자 정치가 대선국면을 분열과 혼탁에 빠지게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그 기술을 이용해서 보궐선거 이겼으면서... 그래서 지금 혼탁한 거니? 6.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내년 대통령선거에서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는 응답이 완주할 것이라는 응답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완주하지 못할 것이라는 응답은 46.5%로 완주할 것이라는 39.3%보다 오차범위 밖에서 높았습니다. 처가집 관련해 살짝만 털어도 미세먼지 가득 할 것으로 예상하는 거지... 7. 조선일보가 15일자 '혁신학교 반대했다고 경찰서로 불려간 학부모들'이란 기자칼럼에 대해 경찰이 '오보'라고 항의하자 인터넷기사 제목과 본문 내용을 수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기사수정' 사실을 따로 알리지 않았습니다. 이러니 기레기 소리 절로 나오고 언론개혁 소리 높을 수밖에~ 8. 정부는 수입 김치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5년까지 전체 해외 김치 제조업체 100여 곳에 대해 현지실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또 해외 김치 제조업체도 국내 업체와 동일하게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적용을 추진합니다. 중국에서 만든 김치는 김치가 아니고 ‘파오차이’라고 할까 겁나네... 9.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성 물질 오염수를 마셔도 문제가 없다는 아소 다로 부총리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가토 관방장관은 “오염수를 마시는 것이 안전성 증명과는 별개라는 뜻”을 표명하며 한걸음 물러섰습니다. 오염수에 밥 말아 먹여도 션찮을 것들... 하긴 국내에도 한둘이 아니더라고~ 10. 현직 주한 벨기에대사의 부인이 우리 국민을 폭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의 폭행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형사면책 특권을 가진 신분이지만, 절차대로 수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때린 사람이 면책특권이면 곱절로 갚아주고 정당방위로 가늠합시다~ 당권 노리는 주호영, 지난 총선 '부정선거' 슬쩍 꺼내들어. 경찰, 오세훈 ‘내곡동 땅· 용산참사 발언’ 고발인 조사. 당권 도전 송영길, 강성 당원 문자폭탄 "당 건강성 해쳐". 이개호, 현역 국회의원 첫 코로나19 확진 국회 긴급방역. 올림픽 100일 남았는데, 자민당 2인자 ‘취소' 언급 파장. 현실에 대한 눈은 감을 수 있어도 기억에 대한 눈은 감을 수 없다. - 스타니스러우 J.룩 - 세월호 7주기입니다. 세월호와 함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도 함께 7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만하자, 그만 잊자”는 얘기는 벌써 몇 년째 반복되고 있지만, 별이 된 아이들이 왜 하루아침에 우리 곁을 떠나야 했는지 그리고 그 책임 소재를 묻는 말에는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그만하자, 그만 잊자’가 아니라 여전히 묻고 따지고 풀어야 할 숙제입니다. 그래야 우리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어른이라고 말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7년의 시간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여러분과 함께하며 보여주어야겠습니다. 세월호를 기억하며 건강한 주말 되세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