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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살] 어제자 음..오..아..예..였던 EBS 뚝딱이 사연 (feat.펭수)

뚝딱좌 고민
"데뷔 26년차, 후배들과 가까워지고 싶어요"
방송활동만 26년 해서
방송국 후배들과의 관계가 중요한데
후배들이 피하니까 인생 망한듯 우울하다고 ಥ_ಥ

EBS 친구덜 단톡방에 회식하자고 하면

안읽씹하다가 동시에 확인하고 다 나간다고함
요즘것들 인성 ㅉㅉ
전화 안받는건 디폴트
심지어 절교선언ㅠㅠㅠㅠ
후배들이 좀 심했네ㅡㅡ 싶지만

꼰머 뚝딱이의 평상시 사내생활
처음부터 주옥같은 꼰대 멘트 "딴에는 잘해주려고 노력했다"
심지어 꼭 퇴근 후 or 주말
원치않는 회식을 같이 해줬더니
갑자기 철저한 더치페이

요즘 뚝딱이는 어디에 출연하냐고 물었는데
음..오..아..예...
라떼는 말이야를 뱉어버리고만 뚝딱이..

심지어 말도 많음ㅋㅋㅋㅋㅋ
역시 틀딱 뚝딱이었다

+ 서장훈 조언 "나이가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은 열자"

먼저 틀딱 뚝딱이가 잘못했다1 vs 아무리그래도 안읽씹, 절교선언한 후배들 잘못했다2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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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은 닫고 지갑도 닫아라 얻어먹었다고 달라지진 않는다 걍 봉이다
ㅇㅈ.. 사달라고 한 것도 아니고.. 그대가 사주지 않아도 알아서 잘 먹고 다닙니다..ㅋㅋㅋㅋ
입은 닫고 지갑은 열어라
ㅋㅋㅋ앜ㅋㅋㅋ뚝딱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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