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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맡기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얼마나 믿고 있나요?


저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중인 대표이자, 유튜버이기도 합니다. 가끔 자영업자 영업을 하다 보면 첫 마케팅의 결과를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돈 대비 효율은 거의 꽝이나 다름 없을 정도의 만족도를 얻었고,

반대로 마케팅에 마자도 몰랐기에 결제했다고들 합니다.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 자영업자는 이것만 보더라도 어느정도 도움이 될 것 같아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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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성공한 CEO들의 10가지 공통점
1. 행동이 빠르다 긴박감과 긴장감은 젊은 CEO의 삶의 중심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좋은 생각을 그저 생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다른 사람이 먼저 기회를 잡기 전에 행동한다. 만약 마크 주커 버그가 페이스북을 몇 개월 혹은 몇 년에 걸쳐 천천히 개발하기로 했다면, 페이스북이 먼지가 되어 사라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재빨리 행동했기에 그 결과로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2. 강한 팀을 구축한다 성공한 CEO에게는 자신의 제국에 항상 좋은 팀이 있다.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설립할 때 그는 혼자가 아니었다. 잡스의 파트너는 그가 이해하지 못하는 일에 대해 통찰력을 주었다. 또 그가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이끄는 것에 열렬한 지지자가 되었다. 3. 자신의 성공을 활용한다 성공은 성공을 낳는다고 했다. 구글이 유튜브를 비롯한 많은 응용 프로그램을 소유한 것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그만큼 자신의 성공을 다시 회전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보적인 회사의 지도자들은 자신의 안전지대를 넘어 자신의 돈을 아낌없이 투자한다. 4. 자기 생각을 밀어붙일 줄 안다 중국 알리바바의 CEO 마윈(Ma Yun)은, 회사를 설립하기 전에 주변 지인과 친구들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런데 단 한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그의 사업 계획을 반대했다. 하지만 마윈은 그를 무시하고 자신의 계획을 밀고 나갔으며 현재 억만장자가 됐다. 이는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한 CEO들이 많이 보이는 일반적인 특성으로, 이들은 혼자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5. 큰 그림을 그린다 젊은 CEO는 항상 큰 꿈을 꾼다. 그들은 항상 좋은 아이디어 뒤에 더 큰 가능성을 본다. 또 그 규모에 압도되지 않으며 무리하게 나아가지 않는다. 진정으로 성공한 사람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선에서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그들의 눈은 더 큰 목표를 바라보고 있다. 6. 자신의 열정을 따라간다 인생 초기에 성공을 한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열정에 따라 움직였다. 단지 아이디어가 좋다는 이유로 성공할 수 없다. 그것이 사업을 지속해서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1983년 스티브 잡스가 당시 펩시의 부사장이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를 영입하려고 할 때 이렇게 설득했다. "당신은 평생 설탕물만 팔면서 살겠습니까? 아니면 나와 세상을 바꾸겠습니까?" 이는 스티브 잡스가 얼마나 열정의 화신이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이다. 7. 정확한 초점이 있다 정확한 초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명확한 비전과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이는 젊은 리더를 위한 아주 중요한 성공의 열쇠가 된다. 마크 주커버그의 목표는 다른 사람은 감히 상상하지 못한 '세계를 연결하는 것'이었다. 지금도 그가 하는 모든 일은 이 목표를 향하고 있다. 8. 항상 학습한다 일반적인 부자들은 이미 모든 풍부하게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학습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젊은 CEO들은 무언가 학습하는 것을 가장 사랑하며 그것을 공유한다. 이들은 좋은 아이디어가 언제 어디서든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조직의 지위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열린 회의를 개최한다. 9. 교육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성공한 젊은 CEO들은 자신의 팀원에게 비전을 공유하고 가르친다. 이는 함께 일하는 사람을 더 똑똑하게 만들고 관계를 돈독하게 다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교육을 통해 CEO 자신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게 된다. 10.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말이지만 가장 중요한 요소다. 빌 게이츠(Bill Gates)는 "성공은 축하를 받을 수 있으니 괜찮다. 그러나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실수를 받아들이는 열린 마음은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르포]"음식에 이 정도 열정 없다면 외식업 창업 마세요"
[자,영업시작] 오직 ‘맛’ 하나로 골목상권 평정한 수제버거 가게 사장님의 하루 훔쳐보기 대한민국 자영업자 550만 시대. 매일 3,000개의 가게가 대박을 꿈꾸며 개업하고 2,000개의 가게가 발버둥 끝에 문을 닫는다. 잔혹한 ‘大자영업시대’의 막이 오른 지 오래지만 자영업에 대한 현실적인 정보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자, 영업시작]은 기자가 자영업자의 하루를 함께하며 보고 들은 ‘살아 숨쉬는’ 창업 이야기를 다룬다. 경험자의 일상보다 값진 조언은 없는 법이니. 업종: 음식점업/미국식 수제 햄버거 사장님 프로필: #전직 직업군인 #버거 경력 7년 #3년차 자영업자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성업 중 관찰 소요시간: 17시간(05:00~22:00) 한줄평: ‘이 세상의 모든 사장님들, 존경합니다.’ ►새벽 5시, 너와 내가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는 말이 실감나는 새벽 5시. 어둠 가득한 송파대로를 지나 가락시장에 들어서니 낮과 밤이 바뀐 듯한 풍경이 펼쳐진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지게차와 트럭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오늘의 주인공. 서울 소재의 한 여대 앞에서 3년째 수제버거 가게 ‘버거인’을 운영하고 있는 정성근(만 35세) 사장이다.  “이 시간에 오지 않으면 사람이 너무 많고 차도 막혀서요.” ‘이렇게 일찍 장 볼 필요가 있나’ 갸웃하던 고개가 절로 끄덕여졌다. 정 사장이 가게에서 일하는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남들보다 긴 하루를 보내는 자영업자들에게 꽉 막힌 도로에 시간을 흘려보낼 여유는 없다. 도매시장은 이들을 위해 24시간 불을 훤히 밝힌다. 이날 사야 할 품목은 로메인 상추, 토마토 그리고 계란. 유통업자를 통해 가게로 배달시키는 편한 방법도 있지만 시장에서 직접 사는 게 가장 저렴하단다. 정 사장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일주일에 한 번씩 새벽장을 보는 이유다. “어? 저번보다 가격이 싸네요.”  전화로 미리 주문해 둔 상추를 카트에 싣던 정 씨가 환한 표정으로 상인에게 말을 건넸다. 그는 장사를 시작하고 햄버거 재료를 공수하는 거래처를 세 번이나 바꿨다고 했다. 머릿속에 물음표가 떴다. 정기적 거래를 통한 두터운 인간관계와 신뢰야말로 상도(商道)의 핵심 아니던가. “(시장 상인들이) 처음에는 손님을 잡으려고 좋은 가격에 물건을 주거든요. 그러다 슬금슬금 가격을 올려요. 어느 순간부터 바가지를 쓰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거래한 지 2~3개월 정도 지나면 다른 가게를 돌아보면서 가격을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시세에 별 관심이 없다는 인상을 풍기는 순간 소위 ‘호구’되기 십상이더라고요.” 빠른 속도로 움직이던 카트가 계란 코너 앞에서 멈칫했다. 이어지는 정 사장의 당혹스러운 표정. “어…. 이럴 리가 없는데. 여기가 제일 싼 곳이거든요.” 지난 겨울 내내 외식업자들을 힘들게 했던 계란 가격이 또 말썽이다. 이날 계란 값은 대란 한 판에 6,850원. 결국 그는 동네 마트에 가봐야겠다며 발길을 돌렸다. ►목이 좋지 않아도 맛만 있으면 손님은 찾아온다 해가 서서히 떠올라 빌딩 끝자락에 걸린 아침 8시. 정 사장이 향한 곳은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였다. 그를 따라 작은 골목에 들어서며 눈을 비볐다. 대체 이 곳 어디에 햄버거 가게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저기예요. 저도 처음엔 제 가게를 못 찾은 적도 있어요.(웃음)” 정 사장의 손 끝이 작고 하얀 동그라미를 가리켰다. 그제서야 햄버거 그림이 그려진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가게 문을 열자 음식점 대신 나타난 것은 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이었다. ‘주택가’, ‘이면도로’, ‘지하’. 피해야 할 음식점 입지의 완벽한 삼박자. ‘이거 장사가 되긴 하려나’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처음 가게를 시작할 때 자금이 넉넉지 않았어요. 여기는 이면도로에 지하라 월세가 많이 싸거든요. 목이 안 좋아도 맛만 있으면 사람들이 알아서 찾아올 거라는 생각에 이 곳을 택했죠.” 사장님의 본격적인 하루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열 다섯 평 남짓한 식당을 청소하는 것. 물걸레질까지 쓱싹쓱싹 끝내고 나면 그날 팔 햄버거의 재료를 준비한다. 토마토와 채소를 썰고 햄버거의 핵심인 패티도 직접 만든다. 아침에 만든 패티는 당일에 모두 소진하는 것이 정 사장의 원칙. 손님이 많아 패티가 일찍 떨어진다면? 그날 영업은 그걸로 끝이다. “7년 동안 장교 생활을 하다 전역하고 수제버거집에서 3년 넘게 일했어요. 한국에 진출한 미국 브랜드였는데 거기서 패티 만드는 법을 배웠죠. 한국 사람 입맛에 맞는 레시피를 건의하고 다른 버거집에 대한 보고서도 만들면서 참 열심히 했거든요. 그런 게 쌓이다 보니 제 자산이 됐고 지금은 저만의 레시피로 패티를 만들고 있어요.” 소고기를 갈아 뭉치고 눌러 소금과 후추를 뿌리는 작업이 끝없이 이어졌다. 지금의 패티를 만들기 위해 정 사장은 피나는 연구 과정을 거쳤다고 했다.  “소고기의 안심, 갈비살, 부채살 등 여러 부위를 써 보고 지방 비율도 조금씩 바꿔가며 레시피를 발전시켰어요. 일 하면서 서울에 있는 거의 모든 수제버거 집을 다 다녔고요. 맛있는 곳이 있으면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쓰레기통을 몰래 뒤졌죠. 어떤 재료를 썼는지 보려고요.(웃음)” ►자, 영업 시작 오전 11시 반. 점심 장사를 도울 아르바이트생 두 명이 도착했다. 영업 시작을 알리는 간판에 불이 들어오기 무섭게 손님이 들어찼다. 가게를 들어올 때 했던 걱정이 무색하게도 가게는 금세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잘 달궈진 철판에 패티와 베이컨, 계란이 치이익 소리를 내며 올라가고, 버터를 바른 번(햄버거 빵)도 노릇노릇 익어갔다. 햄버거를 완성해가는 정 사장의 손놀림이 점점 빨라진다.  “지금 주문하시면 2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24명이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가득 차고 어느새 가게 문 앞은 자리가 나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였다. 햄버거를 포장해 가기 위해 20분을 기다리겠다는 손님도 있었다. 주방이 바빠질수록 기자의 눈도 팽글팽글 돌았다. 지켜보는 것 말고는 하는 일이 없는데도 혼이 나갈 지경이다. 만약 저 자리에 있었다면 앞치마를 벗어 던지고 가게를 나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의 사장님은 신기하게도 표정 하나 변하지 않는다. “제가 정신줄을 잡지 않으면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이 영향을 받아요. 주문이 너무 몰려 알바생들에게 공황이 온 것 같다 싶을 땐 절대 채근해선 안 돼요. 일단 일을 다 멈추게 하고 차근차근 정리를 도와주죠. 손님들에게 음식이 조금 늦게 나가더라도 모든 일을 망치는 것보다 나아요.” 전쟁같던 점심 시간이 끝나고 오후 3시가 되자 정 사장은 가게 문을 걸어 잠갔다. 저녁 장사가 시작되는 5시까지 좀 쉬나 싶었는데 다시 요리용 장갑을 집어들었다. 그렇게 소고기를 뭉쳐 찍어 누르고 간을 하는 작업이 한 시간 반 가량 반복됐다. 이때부터였다. ‘자영업,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생각을 하게 된 건. 저녁 영업까지 남은 시간은 20분. 정 사장은 오후 4시 반이 넘어서야 점심 식사를 하러 근처 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냉면. 시간이 없으니 후루룩 먹을 수 있는 찬 음식이어야 한단다. 하루 중 처음으로 엉덩이를 붙이고 앉을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는 문자 그대로 ‘냉면을 마시고선’ 5분도 안 돼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 “저녁 때는 점심만큼 손님이 한꺼번에 몰리지는 않아요. 조금씩 꾸준하게 오시죠. 그래서 점심시간보단 수월해요.” 이어진 저녁장사에도 그는 전혀 지쳐보이지 않았다. 한 것 없는 기자의 다크서클만 점점 짙어진다. 진심으로 궁금했다. 이같은 하루가 매일 이어져도 정말 힘들지 않은 걸까.  “직업 군인 출신이라 그런지 많이 힘들진 않아요. 군대만큼 힘든 게 없잖아요.(웃음) 손님들이 ‘폭풍흡입’ 하고 텅빈 쟁반만 남으면 큰 힘을 얻어요. 한 입 딱 드시고 주방을 바라보시면서 ‘와~’ 하실 때 그렇게 기분 좋을 수가 없죠. 정말 재밌는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햄버거 맛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 덕에 힘든 줄 모르고 즐겁게 일 한다는 정 사장. 덕분에 ‘버거인’은 입소문만으로 불리한 상가 입지를 극복하고 월 매출 1,500만원을 바라볼 정도로 성장했다. 그는 “맛에 대한 엄청난 노력과 연구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말한다. 뻔하디 뻔한 얘기지만 생각보다 많은 외식업 창업자들이 간과하고 있는 만고불변의 성공비결이다.  지난해 말 기준 사업기간이 1년도 채 안 되는 음식점업 자영업자 비중은 23.8%. 모든 산업을 통틀어 조기에 폐업할 확률이 가장 높지만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너도나도 뛰어들고 있는 게 음식점업이다. 이토록 치열한 외식업 시장에 3년 먼저 뛰어든 창업 선배는 어떤 조언을 했을까. “어떤 메뉴든 누구보다 맛있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 창업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누구나 낼 수 있는 음식 맛이라면 창업을 다시 고려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손님들이 다른 데서 같은 음식을 먹어도 ‘아, 거기가 더 맛있었어’라고 할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영업이 끝나기 전 마지막으로 그에게 물었다. 얼마 전 한국에 상륙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쉐이크쉑(ShakeShack) 버거보다 버거인의 햄버거가 더 맛있다고 자신할 수 있느냐고. 질문이 채 끝나기도 전에 확신에 찬 답이 돌아왔다. “자신있습니다.” 영업 마감 시간을 30분 남겨놓고 준비해 둔 패티가 모두 동났다. 이제 모든 게 끝인 줄 알았건만. 정 사장은 철판을 깨끗이 닦아내고 주방 벽에 튄 기름을 없애느라 계속해서 몸을 움직였다. 징그럽게 긴 하루다. 이른 새벽 가락시장 가던 길보다 더 짙은 어둠이 여대 골목의 이면도로를 지배한 밤 11시. 버거인의 간판 불이 ‘드디어’ 꺼졌다. 자, 진짜 영업 끝. 기사/사진=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영상 촬영/편집= 비즈업 김경범 PD ▶︎오직 맛 하나로 숙대 앞 골목을 평정한 '버거인' 정성근 사장님의 창업 이야기를 오디로클립으로 더 듣고 싶으시면 클릭하세요. http://www.yes24.com/24/Category/Series/001001025008008?SeriesNumber=211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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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놀이터, 손재주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이색데이트 코스 홍대 페이퍼토이 카페를 소개합니다. *상호 - 페이퍼로빈 홍대2호점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28, 101호 *전화 - 02-322-1809 / 주차가능 / 예약해야함! *음료 - 커피,주스,요거트,차 등등 *비용 - 음료는 여느카페와 같고 , *페이퍼토이 5000~25000 생각하면 됨! 난이도에 따라 금액이 다름! 이 곳은 전시된 페이퍼토이를 구경할수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내가 만들어볼수도 있습니다. 이미 안쪽에 사진 보시면 종이접기 작업을 하고 계신분들이 있습니다. 페이퍼 토이는 작업시간이 좀 걸리기때문에 단순 장난감이 아닌 전문적인 기술과 예쁘게 인테리어할만한 소품에 가치가 있어서 시간을 좀 비워두시고 여유롭게 데이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가치로 미리 시간을 좀 비워두고 데이트를 즐기시면 좋을듯합니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쌓기도 좋고 서로 선물하면서 증표로 집에서 소품정도로 이용할 장식이라서도 서로가 더 생각나서 좋고 ㅎㅎ 홍대 연남동 이색데이트 페이퍼카페 페이퍼토이로 톡특한 데이트도 좋을듯합니다. 아기자기한 예쁜 종이 장난감들 한번 맛들면 계속오는거 아닌가요? ㅎ 여기 제품들은 글로벌 특허와 디자인 등록으로 굿디장인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대단하죠? 카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종이로 만드는 동화같은 세상! 연인들과 홍대 이색데이트로 추억이 될만한 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위 사진은 풍차만들기 windmill 난이도별로 여러가지 있어서 취향에 맞는거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거 풍차 난이도는 별 두개 별이 많을 수록 소요 시간은 한시간 반정도! 별 두개 난이도는 대략 1시간내에 끝난다고 합니다. 설명서 안내에 따라서 번호를 맞춰가면서 제작을 하면 됩니다. 색감도 참 예쁘고 무엇보다 집에 가져갈 생각을 하니 뭔가 하루 데이트가 보람있어 보입니다. 종이의 감성을 담다 홍대 이색데이트 연남동 페이퍼토이 페이퍼카페 음료와 종이장난감 만들기로 연인들과 친구들끼리 데이트를 추천하는 장소합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일상을 위해서 이색데이트 코스 홍대 연남동 페이퍼토이 카페를 소개했습니다. 행복하세요!
#제로, 4월8일 목요일
#제로, 4월8일 목요일 0 돌이켜 보면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었다. 남들 눈치를 보느라 정작 나를 돌보지 못했다. #김준, 오래 혼자였던 마음이 마음에게 1 # ‘워킹데드10 Part.2’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 출처. http://naver.me/xJNMexTq 티캐스트 계열 미드 전문 채널 채널나우는 ‘워킹데드’ 시즌10 Part2를 대한민국 최초 독점 공개한다. 이번 방영분은 ‘워킹데드’ 시리즈 10번째 시즌의 확장판으로, ‘대릴’과 ‘캐롤’, ‘매기’와 ‘네간’ 등 시리즈를 이끄는 주요 캐릭터의 이야기다. 1년을 기다린 시즌10 16회와 마지막 6개 에피소드는 채널나우(CH NOW)에서 오는 4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시에 국내 최초 독점으로 공개된다. : 좀비의 명가, 워킹데드 10. 시즌 마무리. 2 #'규제' 앞둔 라이브커머스 "나 떨고 있니?" 출처. http://naver.me/xorDeTZf 업계에서는 ▲ 방송 녹화 보존 및 소비자 열람 허용 ▲ 부적절한 표현 및 행동에 대한 신고 기능 도입 ▲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판매되는 상품에 대한 책임 명확화 등을 제시했다. 특히 녹화는 반드시 법으로 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수 방송이 여러 플랫폼에서 진행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상품 판매 책임은 판매자보다 플랫폼이 져야 할 것으로 봤다. 셀러가 책임을 지는 것보다 플랫폼이 직접 나서 책임을 진다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규제는 필요합니다. 하지만 누가 하느냐가 문제. 3 #中 애국마케팅의 원조, 화시즈 허만천 CEO 출처. http://naver.me/xDszOQEZ 화시즈가 라이브커머스, 유명 셀럽, 왕홍 판매, 온라인 소비층 공략을 통해 ‘온라인 중국 메이크업 1위’로 떠올랐다. 중국 화장품업계 최고의 화제는 “화시즈(花西子, FLORASIS)의 완메이르지(完美日记, Perfect Diary) 추월!”이다. 중국 메이크업 시장의 쌍두마차인 두 회사의 마케팅 전략은 뚜렷한 차이가 있어, 향후 전망도 우열을 가리기 어렵다. 일단 2021년 들어 화시즈가 점차 우위를 점하는 양상이 확실해졌다. 그 이면에는 화시즈 CEO 허만천의 통찰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  : 전통의 완메이르지와 새로운 화시즈 4 #식약처, 의료기기 광고 자율심의 기준 마련 출처. http://naver.me/GC2SISgw 개정안에 따르면 의료기기 광고 심의 대상 매체는 인터넷 뉴스 서비스, 방송사업자 인터넷 홈페이지 등 인터넷 매체,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만 명 이상 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이다. 의료인, 의료기관개설자, 의료기사, 안경사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전달하는 광고는 심의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 일평균 10만명 이상의 SNS라고 특정. 5 #딥페이크, '그알' 처럼 활용하기 나름 출처. http://naver.me/5Gywlsff 딥페이크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처럼 피해자가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피해 사실을 말하거나 증언할 때 이용된다. 딥페이크 기술로 버추얼 휴먼(가상인간) ‘루이 리’를 만든 디오비스튜디오 오제욱 대표는 6일 시청자미디어재단의 ‘팩트체크X딥페이크’세션에서 “표정과 얼굴을 가리는 모자이크와는 달리, 익명성을 보장해주면서 감정을 전할 수 있어 대중에게 주는 효과에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 모자이크의 대안이 딥페이크? 어째 방향이... 6 #우리가 문명특급을 사랑하는 이유 출처. http://naver.me/5mYV4tmq 아이돌은 단순히 예쁘고 잘생긴 사람 여럿을 모아놓는다고 완성되지 않는다. 대범람의 시기를 거치면서 그룹들은 ‘서사’와 ‘설정’을 갖춘 종합 콘텐츠로서 자신의 지평을 확보하며 성장했고, 문명특급은 이러한 부분을 정확히 포착한다. 문명특급 속에서 아이돌들은 그간 존중받지 못했던 자신들의 콘셉트와 세계관을 자유롭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자유로움의 기저에는 물론 모든 ‘설정’을 미리 조사해오는 프로그램의 철저함이 있다. : 100만 구독의 문명특급. 잘 될 이유가 많습니다. 7 #AR글래스, 스마트폰 왜 들여다보겠어요? 출처. http://naver.me/5lZH0l0T 완전한 형태의 AR 글래스를 보려면 시간은 좀 걸릴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뇌, 척수와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단계의 HCI를 구현해야 하기때문. 페이스북은 올해 중간 단계로 에실로 룩소티카의 레이밴 브랜드와 제휴, 일부 기능을 장착한 글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R 기능은 빠질 것으로 예상된다. 존 행크 나이언틱 최고경영자(CEO)가 트윗으로 AR 글래스로 추정되는 제품의 일부를 공개했다. 한쪽 면만 보인 글래스엔 스피커가 달려 있고 나이언틱의 로고가 쓰여 있다. 행크 CEO는 이와 함께 AR OS 엔지니어링 부문을 이끌 사람을 뽑겠다고도 밝혔다. : 잠시 잊혀졌던 AR글래스, 급부상을 준비 중. 8 #문체부, ‘세계 책의 날’ 맞아 다양한 독서 행사 개최 출처. http://naver.me/56ICeONd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책의 날’(4.23)을 맞이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4월 7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 책의 날. 왠지 뭉클함이. 9 #업비트 고래 비트코인 투척에 '김치프리미엄' 폭락 출처. http://naver.me/FIgLTLxi 최근 2년간 최고 수준을 유지하던 비트코인(BTC) 시장의 '김치 프리미엄'이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나온 대량 매도 물량에 일시적으로 폭락했다.  7일 오후 3시께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서 7870만원대를 유지하던 비트코인 가격이 별안간 하락하기 시작했다. 업비트의 비트코인 가격은 이후 1시간 30분동안 하락을 거듭해, 한 때 개당 7040만원선까지 떨어졌다. 글로벌 가격은 큰 하락이 없는 가운데 국내 거래소에서만 비트코인이 폭락했다는 얘기다.  : 가까이 하기엔 너무 멀어진... 10 #뜨기만 하면 몰아준다. 스핀오프 예능 '우후죽순' 출처. http://naver.me/FArJmSZd 방송사들이 오디션처럼 대중성이 입증된 경우 스핀오프로 제작하는 시도가 두드러지고 있는데 이러한 움직임은 ‘출연자 몰아주기’로 빠르게 재미를 소모하고, ‘재탕’한다는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시청자와 방송사가 스핀오프에 기대하는 지점이 무엇인지 맞춰봐야 할 필요한 시점이다.  : 뽕숭아, 콜센타, 내딸하자, 유명가수전... 주르륵. 11 #SNS 자신있어? ‘소셜아이어워드 2021’ 등록해봐 출처. http://naver.me/F8KwMJ7j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는 2021년 최고의 소셜 인터넷서비스 우수 사례들과 우수 기업, 기관, 단체들을 찾아 시상하는 ‘소셜아이어워드 2021’ 시상식 후보등록을 오는 5월 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다. 소셜아이어워드는 그 해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 미디어플랫폼을 활용해 인터넷브랜딩 및 서비스를 효율적이며 혁신적으로 제공한 채널을 선정해 시상한다. : 소셜아이어워드 by KIPFA 12 #클래스101, ‘부읽남’ 어린이 부동산 클래스 출처. http://naver.me/xbwoBBC8 부동산 투자 전문가인 부읽남(정태익)과 교육 전문가들이 함께 기획한 클래스101 키즈 <어린이도 쉽고 올바르게 이해하는 부동산>은 아이 시선에서 부동산을 중심 테마로 세상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 부동산 개념, 집의 종류와 계약 유형 등 부동산을 관통하는 기본 경제 원리는 물론 보육자와 함께 내 집 마련에 대한 계획을 직접 세워보는 활동까지 만 6세부터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가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총 5개 챕터, 70여분 분량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 어린이 부동산 교실! 여읔시. 트렌디! #힘
망해가던 도시락 가게, 연매출 10억 넘긴 비결…"작은 1위를 노려라"
[자,영업시작] 日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 사장 이와타 요시히로 씨가 말하는 자영업 성공법칙 ‘운칠기삼(運七技三·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다)’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장사의 성패는 운발에 달렸다’는 뜻으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 제 아무리 좋은 상권과 신선한 아이템, 성실성으로 무장해도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된다’는 체념의 의미를 담고 있다. 때론 사업에 손대는 족족 망하는 ‘마이너스의 손’들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정당화의 도구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지금은 운때가 맞지 않아 실패했지만 언젠가는 대박이 터질 것’이라는 식이다.  세상만사 사람이 아무리 기를 써도 제어할 수 없는 영역이 있기 마련이라지만 ‘장사는 운’이라 믿는 것은 상당한 위험이 따르는 일. 정확한 실패의 원인을 찾아 사업성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를 원천봉쇄해 버리는 탓이다.  일본 오사카에서 연매출 1억 엔(약 10억 원)이 넘는 테이크아웃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이와타 요시히로 씨 역시 ‘운칠기삼’ 식으로 장사를 하던 자영업자 중 한 명이었다. 스물한 살에 선술집으로 장사를 시작해 편의점, 라면 가게, 도시락 가게, 타코야키 가게 등을 연달아 열었으나 실패의 쓴 맛만 경험했다. ‘대박이 터질 때까지는 실패해도 어쩔 수 없다’며 수차례 가게를 ‘말아먹은’ 마이너스의 손이 연매출 10억 원 점포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이 역시 운이었던 것뿐일까. 일본의 자영업 전문 컨설턴트 가야노 가쓰미의 저서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리더스북)에 소개된 요시히로 씨의 사례를 통해 자영업의 성공 법칙에 대해 알아봤다.   ‘전략’이 없으면 ‘성실한 가난뱅이’가 된다 ‘장사는 운’이라는 사고방식에서 엿볼 수 있듯 이와타 씨는 성실한 사장이 아니었다. 그는 “연이은 실패를 경험하기 전에는 금발 머리에 굵은 금 목걸이를 하고선 종업원이든 손님이든 가리지 않고 오만하게 굴었다”고 했다. 상황이 이러니 장사가 잘 될 리 없었다. 결국엔 거래처 사람이 수금하러 오면 화장실에 숨어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갖고 있던 가게를 하나 둘 처분해야 했던 그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건 다 망해가는 도시락 프랜차이즈 지점 한 곳뿐이었다. “성인이 된 후 배운 일이라곤 장사뿐이었으니 하나 남은 도시락 가게에서 뭐라도 해야 했어요. 그때부터 마음을 고쳐먹고 열심히 일했죠. 도시락을 정성껏 만들고 손님들에게 큰 소리로 인사도 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매출이 점점 떨어지더라고요. 전략 없이 일만 열심히 하는 그야말로 ‘성실한 가난뱅이’였던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프랜차이즈 본사에 기대보기로 한 이와타 씨. 관리자를 찾아가 장사 비법을 알려달라고 했지만 이렇다 할 조언을 듣지 못했다. 그는 “1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본사에서 그 어떤 조언을 해주지 않고 있다”며 웃었다. “그렇게 괴로움에 빠져있던 어느 날 근처 미용실 사장이 ‘매출 올리는 전략’을 연구하는 모임에 들어오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어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런 게 있는지도 몰랐었죠. 작은 가게에도 제대로 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공부 모임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그때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 모임에서 이와타 씨가 접한 것은 ‘란체스터 경영 법칙’. 영국의 항공공학자 란체스터가 1차 세계대전에서 이기는 법을 연구한 전쟁 전략을 기업 경영에 응용한 것이다. 란체스터 법칙의 특징은 ‘강자의 전략’과‘약자의 전략’을 확실하게 구별해놨다는 점. 동네의 작은 가게나 이제 막 설립한 스타트업에는 대기업의 전략 대신 약자에게 최적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는 게 란체스터 경영 법칙의 핵심이다. 기업과 병풍은 펼치면 쓰러진다 일본에는 ‘병풍과 사업은 너무 펼치면 쓰러진다’는 속담이 있다. ‘작은 가게가 이기는 전략’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상품과 지역,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리라는 것. 조그만 가게가 대기업처럼 넓은 지역을 대상으로 이것저것 손 댔다가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노려야 할 것은 ‘한 가지 분야’, ‘제한된 지역’에서의 1위다. 일단 ‘작은 1위’가 되면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들이 쉽게 기억하며 매출도 확실히 늘어난다. 이와타 씨는 란체스터 법칙을 이해한 뒤 예전처럼 여러 업종에서 일을 벌이지 않고 도시락 가게에만 집중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니 상품은 본사에서 레시피와 재료를 제공하는 도시락 뿐. 그는 배달 지역과 고객층을 좁혀 ‘작은 1위’를 노려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주문이 들어오는 대로 어디든 배달을 나갔어요. 500엔짜리 도시락 하나를 왕복 30분을 투자해 배달했죠. 란체스터 경영에서 ‘이동 중에는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거든요. 그래서 배달 지역을 좁혀 이동 시간을 단축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습니다. 이어서 설문지를 돌려 우리 가게의 주요 고객층이 주부와 작은 법인의 회사원들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죠. 그렇게 홍보 전단지와 소식지를 돌리는 대상 역시 좁혀나갔습니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상권을 좁히되 타깃을 명확히 하면서 잠재 고객층이 3분의 1로 줄었지만 실제 소비자들은 오히려 늘어난 것. 그 결과 매출은 1.5배 뛰었고, 배달 시간 및 홍보비용이 줄어들면서 종업원 1명당 이익은 업계 평균의 2배가 됐다.  “사실 지역과 고객을 좁히는 게 겁났어요. 매출이 줄어들까봐 두려웠거든요. 그런데 실천을 하고보니 효율이 전과는 천양지차더라고요. 약자는 다른 방법을 써야 한다더니 작은 가게의 전략이 대기업과 이렇게나 다를 줄은 몰랐습니다.” 이 사례가 소개된 책 <작은 가게가 돈 버는 기술>에서 저자 가쓰미 씨는 “작은 가게에 가장 위험한 것은 과욕”이라고 강조한다. 안 그래도 여력이 없는 작은 가게가 힘을 이리저리 분산시키면 가게 경쟁력이 더욱 약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 그는 “작은 가게는 넓은 범위에서는 대기업보다 약할지라도 좁은 범위에서는 대기업을 이길 수 있다”며 “작은 곳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설명한다.  ‘작은’ 차별화가 큰 매출 변화를 일으킨다 이와타 씨의 경영 기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음 전략은 ‘고객 서비스 차별화’. 그는 “차별화가 꼭 거창할 필요는 없다”며 “우리 같은 개인 사업자들도 소소한 차별화 방식을 얼마든지 생각해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홍보 전단지를 돌릴 때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보내주는 걸 그대로 사용했는데 효과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바쁜 어머니께’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써서 전단지와 함께 넣었어요. 통계를 내 보니 서너 번 정도 편지를 보냈을 때 가장 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오후에 가게 앞을 지나는 아이들을 불러 식은 크로켓이나 튀김을 공짜로 나눠주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하죠. ‘맛있니? 그럼 집에 가서 부모님께 맛있다고 꼭 말씀드리렴.’ 저녁이 되면 아이들은 엄마 손을 붙잡고 다시 가게를 찾아옵니다.” 이와타 씨가 선보인 고객 서비스 차별화는 이런 식이다. 경쟁 업체에서 다수의 고객에게 단체 메일을 발송할 때 이와타 씨는 각 고객의 특성에 맞게 개별 엽서를 보냈다. 경쟁자가 엽서를 보내면 그는 전화를 걸어 고객의 안부를 물었다. 지금은 고객들과 인간적인 대화를 나누며 함께 여행을 가는 등 더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가게를 찾은 손님에겐 따뜻한 차를 대접하고, 비 오는 날에는 수건을 내 줬다.  “꾸준히 이런저런 시도를 하다 보니 어느 틈에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어요. 1년쯤 뒤에는 오사카 호쿠세쓰 지역의 50개 가맹점 중에 매출액 5위를 달성했죠. 10년을 하니 오사카 지역 300개 매장 가운데 1위가 돼 있더군요.”  이와타 씨의 사례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략은 이렇다. 작은 가게일수록 경쟁자는 하지 않는 ‘작은 무엇’이 반드시 필요하다. 상품이 확실한 우위를 차지할 수 없다면 고객 응대나 영업 방면에서 ‘작은 차별화’를 꾀하라.  따라 해도 좋으니 일단 시작하라 이와타 씨의 신조 중 하나는 ‘따라 해도 좋으니 우선은 시작하자’다. 그가 시도했던 모든 전략이 그의 머릿속에서 나온 것은 아니었다. 그는 “처음에는 흉내 내는 것으로 시작하지만 계속하다 보면 자기만의 스타일이 생긴다”고 했다. 이와타 씨에게 전략 공부 모임을 제안했던 미용실 사장을 모방해 엽서와 소식지를 보내기 시작했고 여기에 직원 사진을 싣거나 4컷 만화를 넣는 등 그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식이다. 망하기 일보 직전의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던 ‘마이너스의 손’ 이와타 씨는 결국 10년 만에 연매출 10억 원의 ‘대박 점포’를 만들어냈다. 지금의 그를 있게 한 것은 ‘운발’도 ‘재능’도 아닌 ‘전략’. 새로운 전략을 시도하는 데서 오는 두려움과 번거로움 그리고 의구심을 버리고 일단 모방이라도 시작하라.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매출이 오르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을 테니. “아무리 작은 가게라도 단순히 열심히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올바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덕분에 무엇을 하든 엉망이었던 제가 조금은 인생 역전을 이뤄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뛸 생각이에요. 여러분도 부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기사/인포그래픽= 비즈업 김현주 기자 joo@bzup.kr ►일본 ‘작은 가게’ 사장님들의 대박 전략이 더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본 콘텐츠는 웅진씽크빅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제로, 4월7일 수요일
0 '입에는 말을' 많이 담지 말고, '가슴에는 근심을' 많이 담지 말 것이며 '위(胃)에는 음식을' 많이 담지 말라. #법정 스님 : 뱃 속 깊이 새겼어야 했는데요. 이제라도. 1 #샌드박스-BGF리테일 맞손. 커머스 마케팅 눈길 출처. http://naver.me/GNyO1W9m 샌드박스와 BGF리테일은 △샌드박스가 보유한 디지털 채널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한 CU 신상품 출시 △온라인 채널 내 콘텐츠 콜라보레이션 추진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등에 대한 상호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기대는 안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생깁니다. 2 #문체부, 디지털 기술 만드는 인문 콘텐츠 개발 지원 출처. http://naver.me/F5bKisL3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올해부터 지역 인문자원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인문 콘텐츠 개발을 지원한다. 인문 연구자와 인문단체, 대학·연구소 등 연구기관, 도서관·박물관 등 문화시설, 작가, 출판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지역 인문자원을 연구‧조사해 △온라인 전시 △가상현실·게임 연계 콘텐츠 △3D 몰입형 사용자 환경 △쌍방향 응용프로그램 형태 앱북 △플랫폼 △전자지도 등 창의적인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면 된다. : 다 좋은데, '지역' 인문자원이란 말이 어렵다는... 3 #유료방송 CP 권리보호 위한 방송법·IPTV법 발의 출처. http://naver.me/5zJzEvQO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콘텐츠사업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방송법’과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의 이용약관을 수리하거나 이용요금을 승인할 때 CP 등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신설하는 것이다. : 발의라도 해서. 절차라도 있어, 다행이라 이거죠. 4 #MKYU, 디지털 튜터 1만명 양성해 시니어 돕는다 출처. http://naver.me/F1I8u5hG MKYU는 국민강사 김미경이 '당신의 두번째 꿈이 세상과 가치 있게 연결 되도록'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설립한 온라인 대학이다. 3050 여성들에게 코로나 시대에 즉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 1년만에 3만6000여명의 유료대학생이 입학했다. 디지털튜터 자격과정은 4월 7일부터 MKYU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튜터는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에게 일상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 활용법을 안내하는 새로운 직업이다.  :구민소식지에서 늘 보는 그 것이지만 포장이 좋음. 5 #볼보, 라이브 커머스로 '헤이, 플로깅' 패키지 판매 출처. http://naver.me/FLBIYP0Y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2021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를 추가 판매한다. 12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쇼호스트 최세영, 코미디언 문천식의 공동 진행으로 1시간 동안 방송한다. 정상가 기준 13만원 이상의 패키지는 플로깅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2만원에 판매한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삼성물산 브룩스 러닝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양말, 플로깅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친환경 플로깅 봉투다. 볼보차코리아가 2019년 시작한 헤이,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친환경 러닝 캠페인이다. : 게릴라가드닝 이후로 이렇게 가슴뛰기는 처음. 6 #LG, 안정적 원료확보.태광, 최대 공급처 확보 ‘윈윈’ 출처. http://naver.me/Fn2WOYPP 합작법인 설립은 올해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양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려 이뤄졌다. 태광산업은 섬유와 석유화학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데 석유화학이 전체 매출의 70%에 달하는 주력 분야다. 태광산업은 몇 년간 큰 투자를 하지 않았다. 다만 그룹차원의 투자로 지난해 미디어 계열사 티캐스트가 3년 동안 1,000억원을 콘텐츠 제작 사업에 투자한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경우 울산에 각각 고순도테레프탈산(PTA), 프로플렌, 아크릴로니트릴(AN)을 생산하는 공장 3개가 있지만 이 시설에 대한 투자는 2000년대 이후 전무했다. : 태광산업, 티캐스트에 이은 제대로 된 투자 7 #제일기획, 스튜디오드래곤과 사업 제휴 출처. http://naver.me/FXZvy55U 스튜디오드래곤과 제일기획이 드라마를 활용한 마케팅 비즈니스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제일기획은 서울 상암동에 위치한 스튜디오드래곤 본사 사옥에서 강철구 스튜디오드래곤 대표, 유정근 제일기획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라마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 문득 떠오르는 '드라마커머스' 앤 '용지니어스' 8 #클럽하우스에 후원 기능 생겼다 출처. http://naver.me/5Tv2P0xS 클럽하우스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에이터에게 후원할 수 있는 '송금'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클럽하우스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기능이며, 모든 사용자가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규모 사용자를 상대로 시범 운영을 한 후, 모든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 별풍선은 사랑입니다. 9 #"MZ는 MZ가 안다". 'MZ기업' 유니브 출처. http://naver.me/FeOwmDq9 유니브는 현재 '연고티비'와 '입시덕후', '유니브클래스' 등 3개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메인 채널인 '연고티비'와 '입시덕후'는 현재 월평균 조회수가 1790만회에 달한다. 지난해 메가스터디 교육으로부터 25억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바 있다. 이를 통해 유튜브 채널 운영 외에도 사업 영역 확장에 나서고 있다. 가장 먼저 도전한 분야는 매니지먼트 사업이다. 유니브 광고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크리에이터의 광고 영업 및 중간 커뮤니케이션 담당, 채널 브랜딩에 대해 고민하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교육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MZ기업이지만 BM은 해온대로 하던대로 고대로 10 #미디어 커머스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출처. http://naver.me/GfZNFt0p 라이프 스타일이 미디어에서의 물량 작전으로 만들어지는 시대도 아닙니다. 또 ‘미디어’는 이제 당국의 허가를 얻거나(방송국 설립), 돈을 내야(광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공공재에 가까워졌죠. 이 개념은 중요합니다. 무작정 자체적인 ‘앱’을 만든다거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닌 이유죠. 우리 회사는 플랫폼 회사가 아니니 미디어 커머스를, 콘텐츠 커머스를 할 수 없다는 말은 성립할 수 없습니다.   : 레드불, 음료를 파는 미디어회사. 결국 커머스. 11 #벚꽃과 프랜차이즈의 3가지 공통점 출처. http://naver.me/GfZNFt0p 프랜차이즈와 벚꽃이 쏙 닮은 점이 있습니다. 하나. 어느새 ‘만발’ 벚꽃이 빠르게 만발하는 것처럼 가맹점이 빠르게 확장한다고 해서 그것이 무조건 ‘대박’임을 개런티하지도,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습니다. 둘. 화려함에 취하지 말 것. 벚꽃이 피어나기 위해서 보이지 않는 수많은 과정이 있듯, 수많은 요소, 준비, 노력 그리고 극복이 필요합니다. 셋. 빨리 찾아오는 ‘벚꽃 엔딩’ 간절히 당부드릴게요. 가맹 계약만 하면 모든 것을 다 해줄 것 같고, 무조건 장사 잘된다는 광고에 흔들리지 마세요. 세상에 ‘무조건’은 없습니다. : 화려한 프랜차이즈와 벚꽃, 그러고 보니. 닮았네요. 12 #감동은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출처. http://naver.me/5On0ODAQ 감동은 크고 대단한 것에서 발생한다 생각하지만, 예상 못한 디테일에서 온다. 의외성과 섬세함이 감동을 만든다. 이런 감동 속에서 브랜드의 팬은 자연스럽게 형성된다. : 악마만 디테일에 숨어 있는 줄 알았죠. 감동까지.. #힘
회사 때려치고 카페나 해볼까? 라고 생각하기 전에 체크 해볼 6가지
10년차 레스토랑, 카페 마케터로 재작년 야심차게 카페를 오픈했다가 1년만에 카페는 내길이 아니다라는 생각으로 접게 되었습니다. 카페 마케터로써 그렇게 많은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것은 또 다른 첼린지들의 연속입니다. 지금 카페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한번쯤은 자문해보셨으면 하는 질문입니다. 1.집에 돈이 많은가? 세상 모든 자영업자가 동일하겠지만 초기 1년동안은 자기 월급액을 가져가기 힘들다. 사소한 하나 하나 돈과 관련되어 있기에 스트레스가 월급쟁이때보다 더 심하니 충분한 안정자금이 모였을때 고려하자. 2.부지런한가? 기본적으로 카페는 운영시간이 길다. 직장은 적어도 평일 9시-6시라는 근로 조건이라도 있지 않은가? 365일 중 362일을 열어어 하는 곳이다. 이 강행군을 부지런하게 움직일 자신이 있는지 고민해보자. 3.활동적인가? 활동적이라면 카페창업을 하지 말라 말하고 싶다. 도저히 내시간이 없다. 늘 가게는 사건사고가 생기기 때문이다. 아르바이트생에게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라. 모든 책임은 주인의 몫이다. 4.남의 이야기에 휘둘리지 않는가? 카페는 각종 뒷이야기, 찌라시 등이 생성되는 수다의 공간이다. 이야기의 생산자이자 타겟이 되기도 한다. 손님과 지인들이 툭툭 내던지는 말들에 휘둘리기 쉽다. 결론을 말하자면 휘둘리지 말라이다. 멘탈갑이 운영도 잘한다. 5.냉철한가? 단골도 생기고, 각종 사돈팔촌의 지인들이 카페오픈했다 하면 찾아온다. 커피 고작 3천원짜리 팔면서 서비스 하나하나 챙겨주다보면 거덜나기 십상이다. 그런데 운영하다보면 알게 될것이다. 원가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6.센스가 좋은가? 요즘은 손님들이 더 미적센스가 좋고, 커피맛에 대한 기준치도 높다. 이쁜거 하나둘씩 모아서 카페에 두게되면 어느새 컨셉하나 없는 편의점, 골동품점이 되게 된다. 투머치는 NONO! 센스가 늘 아재에 머물러 있다면 기획은 포기하자.
#제로, 4월5일 월요일
#제로, 4월5일 월요일 0 어떤 고난을 겪을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없지만 그걸 대하는 자세만은 우리가 택할 수 있다. #정문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1 #식품업계, 라이브 커머스 ‘진검승부’ 출처. http://naver.me/F0KQcoY8 식품업계가 코로나19 확산 대안으로 시작한 라이브 커머스 사업에 앞 다퉈 뛰어들고 있다. 관계자는 “라이브커머스 확대 등 온라인 분야를 강화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을 하면서 온라인 환경에 친숙해진 쇼핑족들을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업체 라이브 커머스 활동엔 샘표, 동아오츠카, 삼양식품, 롯데리아가 선두에 있다. : 지금인지 지켜볼지. 선점효과가 있을지. 아닐지. 2 #쿠팡 '나비효과' e커머스 몸집 불리기 전쟁 출처. http://naver.me/Fgin8Iv7 국내 e커머스업계가 거래액 확대를 위한 전면전에 들어갔다. 거래액은 플랫폼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핵심 지표다. 쿠팡이 불을 댕긴 ‘덩치 키우기’ 싸움이 업계에 전방위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계획된 적자’로 외형을 키워 미국 뉴욕거래소에 상장한 쿠팡의 사례를 지켜본 경쟁 업체들은 출혈 경쟁도 불사하며 외형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 몸빵도 말고 실력을 키워야 하는 거 아니요. 3 #웨이브서 마블 영화 못본다. 디즈니 콘텐츠 철수 출처. http://naver.me/5wfrpQXL 이달 말부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에서 디즈니의 인기 영화들을 볼 수 없게 됐다. 자체 서비스인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시장 진출을 앞두고 제휴 관계를 정리하는 수순으로 해석된다. 웨이브에 따르면 월정액 영화 상품인 웨이비 영화관에서 제공하던 디즈니의 주요 콘텐츠들을 이달 말까지만 서비스하게 됐다. 다만, 월정액이 아닌 단건 구매 영화 상품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제공된다. : 그럴 줄 알았지만, 그러고 나니 황망스러운... 4 #'용진이형'의 거침없는 마케팅, 유통가 흔든다 출처. http://naver.me/5oQuiPBx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의해 유통가가 들썩이고 있다. 정 부회장 본인을 캐릭터화한 '용지니어스'라는 브랜드를 내놓은 데 이어 야구단 'SSG랜더스'를 출범시켰고 여성 패션 플랫폼 'W컨셉' 인수까지 발표하는 등 신세계그룹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과정에서 정 부회장은 개인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폴로어는 물론 소비자에게 거침없는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정 부회장 별명인 '용진이형'은 사실상 그룹 오너를 넘어 유통가 핫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 인플루언서 중의 탑티어. 레알 크리에이터. 5 #‘브로’가 꼭 ‘노는 언니’ 이어야 할까 출처. http://naver.me/xw6u9aov ‘노는 언니’ 다음으로 나오는 ‘노는 브로’가 더욱 아쉽다. 겨우 여성 예능을 확장시켰더니 손을 들고 “역행”을 외친 꼴이 됐기 때문이다. 스핀오프 예능이라고 해도 ‘노는 언니’와 전혀 다른 분야의 여성을 출연시켰다면 어땠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든다. 굳이, 꼭 같은 분야의 남성 출연자를 내보내야 했을까 하는 의문도 말이다.  '노는 브로'에는 '노는 언니'를 탄생시킨 방현영 CP와 박지은 PD, 장윤희 작가가 그대로 합류한다. 5월 첫 방송 예정이다. : 뚜껑 열어보기 전 까지는 몰라요. 어그로 감사. 6 #지난해 국토 면적, 여의도 4배 규모 늘었다 출처. http://naver.me/xB4Nh6q1 지난해 우리나라 국토 면적이 간척사업, 공유수면 매립 등의 효과로 여의도의 4배 규모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년 동안 여의도 면적(윤중로 제방 안쪽 기준 2.9㎢)의 4배에 달하는 11.3㎢가 늘었다는 게 국토부 설명이다. 국토부는 이는 간척사업, 공유수면매립(공유수면에 흙·모래·돌·그 밖의 물건을 인위적으로 채워 토지를 조성하는 것) 등 각종 개발 사업으로 인해 지적공부에 등록된 면적이 증가됐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했다. : 늘어난 땅이 좋은 땅만은 아님이 씁쓸합니다. 7 #브랜드의 로고와 컬러 출처. http://naver.me/GlV9mteO 색은 로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떤 회사는 조용하지만 눈길을 끄는 색조를 사용하는 반면 다른 회사는 주의를 끌기 위해 과감하고 도전적인 색조를 사용한다. 그렇다면 특정한 컬러는 무엇을 말하고, 유명 브랜드들은 어떻게 활용했을까?  밝은 면을 보라, 노란색은 낙관적이다 자신감 전달, 주황색은 주저하지 않는다 혈액 펌핑, 빨간색은 에너지 레벨을 높인다 강점 찾기, 파란색은 신뢰성의 색 환경 수용, 녹색은 성장을 위한 것 우주 탐험, 상상력을 자극하는 보라색 클래식 콤보, 블랙과 화이트는 심플하고, 우아하다 : 브랜드 들을 떠올려 봅니다. 핑크색이 역시최고. 8 #삼성·LG '가전 특수'에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출처. http://naver.me/FGoOehPY 7일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잠정실적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 회사 모두 코로나19 이후 이어진 '집콕' 트렌드가 TV와 가전 수요를 이끌며 실적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파악된다. 삼성은 '갤럭시 S21'의 조기 출시 효과와 초반 흥행 성공으로 빛을 봤고, LG는 올레드 TV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효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그랬다 하지만 떠오르는 제품은 딱히 없는... 9 #"210도 각도 요가 " KT 스포츠 코칭 스튜디오 출처. http://naver.me/Fvn87WeJ KT의 '스포츠 코칭 스튜디오'는 전과정이 언택트로 진행되기 때문에 강사와 수강생이 굳이 직접 만나지 않아도 제대로 운동하고, 관리받을 수 있다. 강사가 피트니스센터 등 실내체육시설을 굳이 운영하지 않아도, 가상공간에 직접 피트니스 센터를 차리고 스포츠 코칭 사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만들어 졌다.  : 인강이 높다 하되 직강 앞에 뫼 이로다. 아직은요. 10 #쌍용차, 투자유치 실패…법정관리 초읽기 출처. http://naver.me/GGhnUaAD 법원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하지 못한 쌍용자동차가 기업회생절차를 위한 수순에 들어가게 됐다. HAAH오토모티브를 최대주주로 하는 쌍용차의 P플랜은 무산됐다. 서울회생법원은 쌍용자동차 법정관리를 위한 수순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렉스턴 전기차 나온다고 하더니. 에휴. 11 #하이브, 1조원 들여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 인수 출처. http://naver.me/GRO8zkdI 하이브가 1조원이 넘는 돈을 들여 이타카 홀딩스의 지분을 모두 사들인다고 공시했다. 구체적인 인수 금액은 9억5000만달러(약 1조716억원)다. 자회사인 빅히트 아메리카의 지분을 전량 매입해 해당 법인이 지주사와 합병하는 방식이다.  스쿠터 브라운 이타카 홀딩스 대표는 “이번 인수는 업의 판도를 바꾸는 기념비적인 결과물로 기록될 것”이라고 전했다. : 미국시장과 하이브, 그림은 이렇게... 12 #NFT시장 급성장, 커지는 위작·저작권 분쟁 출처. http://naver.me/GVAVgogL NFT가 만들어낸 새로운 시장은 잠깐 찾아온 거품일까. 아니면 비트코인처럼 기존 사회에 안착할 수 있을까. 이미 NFT와 기존 사회가 만나는 몇몇 지점에서는 마찰이 빚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저작권 침해 문제다. 통상 패러디 작품은 모작 혹은 아류로 취급받는다. 원작자의 저작권을 침해하지만 그 이상의 피해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그러나 NFT로 발행된 패러디 작품은 소유권이 2차 창작자의 것으로 기록된다. 이 지점이 NFT 패러디가 단순 캐릭터 도용과 다른 점이다. : 결국 시장으로 풀어야 하는 패러디의 저작권 문제.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