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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칸디맘? 한국에선 코리아맘!

요즘 엄마, 아빠들, 스칸디맘, 스칸디대디라는 말을 한 번씩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스칸디맘, 스칸디대디’는 올해 육아에 있어서 가장 핫한 트렌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스칸디 육아법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국가들의 자녀 양육 방식을 일컫는 말이다. 공감대 형성이 아이의 정서를 좌우 2011년 영국 ‘더 타임스’에 「타이거맘은 잊어라, 스칸디대디가 온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유래하였다. 스칸디맘은 친환경적이면서 합리적인 스칸디나비아식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엄마들을 지칭하는 신조어이다. 우리나라처럼 엄격하게 자녀를 훈육하는 방법인 타이거맘과는 반대의 모습을 보인다. 스칸디맘은 자율과 조력을 내세워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고 많은 자유를 준다. 특히 육아에 자녀들과의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 증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스칸디대디는 육아에 적극 참여하며 자녀와 최대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교감하는 북유럽 아빠들을 통칭하는 말이다. 덴마크, 스웨덴 등의 북유럽 국가의 아빠들은 육아휴직을 내어 아이들과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아이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중요시 한다. 사실 스칸디대디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아빠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지만 우리나라도 아빠들의 육아참여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TV프로그램만 봐도 알 수 있다. ‘MBC 아빠, 어디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의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엄마와 떨어져 아빠와 함께 여행하고, 아빠와 함께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엄마보다는 서툴고, 시행착오를 겪지만 아이를 사랑으로 돌보는 아빠의 모습, 그리고 처음에는 엄마가 없는 환경에 어색해 하지만 이내 아빠를 잘 따르고 행복해 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빠의 육아참여의 중요성이 시청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되고 있다. 이 두 프로그램이 전국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우리나라에서도 아빠들이 육아에 참여하는 것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아이를 키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국은 한국에 맞는 육아법으로 그러나 우리가 여기서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북유럽 방식의 스칸디 육아법이 분명 긍정적이고 좋은 면이 많지만 우리나라의 현실 속에서 따라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북유럽 문화 자체가 가정을 중시하기 때문에 아빠의 육아휴직이 쉽고 야근이나 회식 문화가 당연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가족과 아이에게 좀 더 시간을 할애하기가 편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남성들의 야근 및 회식은 밥 먹듯 당연시 여겨지고, 이렇게 쌓인 피곤과 스트레스가 아빠들로 하여금 주말에도 마냥 쉬고만 싶게 만든다는 것. 그리고 여성들이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것조차 쉽지 않기 때문에 아빠가 육아휴직을 쓰기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문화가 좋아 보인다고 ‘무조건 받아들여 똑같이 하자’보다는, 우리나라 현실 속에서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을 반영하며 코리아맘, 코리아대디 문화를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정부나 기업에서도 엄마, 아빠들이 육아에 조금 더 집중하고 시간을 할애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장치를 마련해주어야 할 것이다. 자 그렇다면 엄마, 아빠가 아이를 위해 해줄 수 있는 효과적인 육아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가장 먼저는 엄마, 아빠가 서로를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큼 정서적으로 좋은 교육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위하는 마음 맞벌이 부부의 경우 엄마, 아빠가 모두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지치기 쉬워 서로에게 미루는 경우가 많다. 조금 피곤하고 힘들더라도 아이 앞에서만큼은 서로를 위하는 말과 행동을 해보자. 퇴근 후 아이와 함께 모여 엄마는 아빠의 어깨를, 아빠는 엄마의 어깨를 주물러주며 부부가 서로를 위해 마사지를 해주는 것은 어떨까. 이때 아이가 함께 엄마, 아빠와 자연스럽게 스킨십 할 수 있도록 하면 정서적인 교감이 더욱 깊어질 수 있다. 미국의 정신건강전문가인 캐서린 키팅은 단순한 신체접촉만으로도 아이의 정신과 신체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 하물며 사랑하는 엄마, 아빠와 껴안고 터치하며 보살핌을 받고 있을 때 아이는 가장 안락한 행복감을 느끼지 않겠는가. 이러한 교감은 아이뿐만이 아니라 부모에게도 내면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어디 멀리 여행을 가지 않아도 집에서 가족이 함께 누워 팩을 하더라도 아이에게는 행복한 우리 가족의 한 장면으로 남을 수 있다. 북유럽이나 한국, 전 세계 어디나 부모라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동일할 것이다. 육아에 정답은 없다. 다만 내 아이에게 조금 더 잘 맞는 육아법이 있을 뿐이다. 사랑하는 내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할 수 있는지 부모의 욕심은 잠시 접어두고 아이의 입장에서 고심해보자. 그것이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당신의 최고의 육아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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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왕 부인과 바보 온달은 외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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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가슴이 답답한 증세(ft.스트레스 해소 마음명상) 응용근신경학에 의하면 우리 몸은 화학적, 정신적 요소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서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울화가 치밀면서 분노가 생기는 '화' 는 심장과 연관이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늑골이 압박을 받으면서 호흡이 불편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진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press(압박)에서 시작된다. 외부의 환경이 나를 숨 막히게 하거나 내가 스스로 나를 숨 막히게 한다면 우리는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서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을 쉬지 못하며 긴장, 불안, 우울등의 증상을 겪게된다. 사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며 우리의 몸 전체의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가장 위험한 심독일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먹고 사는 최소한의 생존문제는 해결됐지만 타인과의 비교, 노후불안, 인간관계 갈등, 상대적 박탈감 과식, 운동부족, 쾌락적 삶의 적응등 여러가지 원인으로인해 수백년전 옛사람들에 비해서 더 큰 정신적인 고통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과학과 의학의 놀라운 발전속도에 비하면 정신적인 성장도 그만큼 발전했는지 미지수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세계 3대질병을 교통사고, 심장병, 우울증으로 명시했다. 인간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질병중 마음의 병인 우울증이 포함되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아이러니 하게도 심장병의 주요한 원인중 하나가 우울증이라는것이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에 의해서 밝혀지기도 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렇다면 스트레스로 인한 이 가슴답답한 증세가 찾아왔을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1. 지금 하던 일을 당장 멈춰라.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막힌다는 것은 내 몸에 나에게 주는 경고신호이다. " 형(언니) 우리 집에 불이 났어" " 엄마! 귀신이 나타났어 무섭단 말이야" " 아빠! 나쁜 놈이 나를 때리려고 해 " 어떻게 해야 하나? 소화기를 들고 불을 꺼야 한다. 겁먹은 아이를 달래줘야 한다. 나쁜 놈으로부터 지켜줘야 한다. 2. 가슴 답답함의 원인을 찾아라. 우리는 심리의 뿌리보다는 몸의 증상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단지 증상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 병원을 찾거나 약을 먹어버리거나 격렬한 운동을 하거나 술로 풀어버리는등 심리적 회피를 하곤 한다. 어찌됐든 가슴 답답함은 심장의 증상이지만 심리적 스트레스가 원인이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내 마음을 잘 살펴봐야한다. 엄마가 아이의 마음을 몰라주면 아이는 마음을 굳게 닫아버린다. 아이 마음은 답답하고 화가 난다. 짜증난다. 우울해진다. 이처럼 내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가슴(심장)은 계속 답답해진다. " 자기야! 내가 왜 답답해하는지 모르겠어? " 모르면 큰일난다 ㅎㅎ 3. 몸을 활짝 펼라! 스트레칭 가슴 답답한 증세를 겪고 있다는 것은 이미 스트레스로 인해서 몸이 긴장하고 경직되면서 숨통이 막혀 버린 것이다. 마음이 짓눌리면서 몸까지 짓눌려 버렸다. 그래서 일단 힘든 마음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짓눌린 몸을 활짝 펴줘야 한다. 일어나서 두 팔을 활짝펴서 하늘을 향해 깊은 호흡을 10번정도 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이 편하게 숨을 쉬기 위해서는 몸을 펴야 한다. 몸이 열리는 순간 닫힌 마음이 열리게 된다. 가슴 답답함을 자주 경험하는 사람은 수시로 스트레칭과 함께 숨을 쉬어주자.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4. 나가서 걸어라. 나는 걷는 것을 좋아한다. 매일 앉아서 공부하고 일을 한다. 그리고 나의 뇌는 숨 쉴 시간이 필요하다. 우리의 평상시의 삶은 사실 스트레스 상황이다. 그래서 편안하게 호흡하기보다는 다소의 숨막힘, 답답함속에서 살아간다. 걸을때 가장 자연스럽게 의식하지 않는 기분 좋은 숨을 쉴수가 있다. 그동안 쉬지 못한 숨을 충전하는 것이다. 5. 여유로운 사람이 되라.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하고 우울하다는 것은 이미 심리적으로 조급해진것을 의미한다. 급할수록 돌아가야 하고 침착해야 한다. 너무 두려워하거나 당황해 하면 안된다. 이때부터는 의도적으로 천천히 행동한다. 천천히 호흡하며 생각을 정리한다. 천천히 물을 먹고 밥을 꼭꼭 씹어먹는등 자신에게 이렇게 자기암시를 하면 좋다. " 영국아! 아무일 없으니 괜찮아 " " 영국아! 천천히 차분하게 다시 시작해도 돼 " 6. 명상하라. 명상은 당신의 정신적 문제를 치료하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줄 것이다. 물론 명상을 잘못 배우면 부작용에 시달리고 가슴이 답답한 사람이 무리하게 행하게 되면 상기증등 더 큰 장애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호흡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저 편안하게 호흡하라.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불난 가슴을 끌수 있는 소화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미세먼지를 제거할 공기청정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연기를 날려보낼수 있는 창문환기가 될 것이다. 당신의 고요한 호흡은 혼탁한 물을 치료해주는 정화제가 될 것이다. 스트레스의 요인이 외부이건 내부이건 결국 내 마음이 이 모든 것을 만들어냈다. 내 마음이 불이 나 있으면 작은 반응에도 불이 날 것이다. 내 마음이 우울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우울해질 것이다. 내 마음이 불안하면 작은 반응에도 금세 불안해질 것이다. 항상 자기 마음의 주인으로서 내 자신을 잘 보살피고 다스려야 한다. 매일 아침 얼굴을 씻고 화장을 하고 밥을 먹고 좋은 옷을 입는것처럼 우리의 마음에도 그 정도의 정성과 사랑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결국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은 마음의 행복(평화)을 위함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i6PXSKXtuuo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무엇이든물어보살] 다른 무속인 점괘 들고 이수근, 서장훈 찾아온 출연자
돌아가신 아빠가 걱정돼서 점집에 갔는데 무속인이 아빠 빙의해서 "내 목숨값 어디갔어?" 라고 함 아빠를 잘 보내주고 싶은게 소원 찐으로 곤란해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가 6년전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음 아빠 모습이 꿈에 자주 나옴 혹시 이승에서 떠돌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 됨 (영상으로 보고싶으면 영상 궈궈) https://tv.naver.com/v/14646773 ★선녀보살 등판★ 1) 꿈에 자주 나오는거 본인 및 가족에게 전혀 문제 안됨 2) 생전에 억울하실 만한 일도 없었음 =진짜 아무 일도 없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도 심지어 11시간씩 숙면취함ㅋㅋㅋ) 그렇다면 걍 긍정적이게 생각해라!! 이런 조언 아님xx 예전에 신동엽한테 들었던 얘기 너무너무 그리워서 꿈에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가족들 꿈에만 나오고 자기 꿈에는 한번도 나타나지 않았음 점점 얼굴을 잊게 된다면 얼마나 슬픔ㅠㅠㅠㅠ "누군가는 돌아가신 아빠가 꿈에 나타나면 걱정을 하고 점집을 찾지만" "어떤 사람은 오늘은 좋은 일이 있을건가 보다! 라고 생각하더라고" "아버지도 분명 딸이 즐겁게 살길 바랄거야" "무슨일이 있어도 아빠가 지켜줄거야 라고 생각해봐" 갬덩ㅠㅠㅠㅠㅠㅠㅠㅠ 아버지 생각하는 마음도 예쁘고 출연자분 걱정도 덜어주게끔 조언도 잘해주고 보는 나도 흐뭇해서 가져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