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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껍질 쉽게 벗기는 법 6가지

주방에서 나 홀로 훌러덩.a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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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순서 이머몸세를 해야하는 이유.jpg
양치를 제일 먼저 해야한다. 이유는 맨뒤에 열거 하겠음. 그다음 머리를 감는 이유. 첫번째는 샴푸는 다른 세정제품들보다 두피의 묵은 각질 피지,먼지등을 세정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에 강한 성분을 지닌경우가 많다. 또 샴푸를 순한 성분의 제품을 쓰더라도 트리트먼트, 린스등과 같은 성분이 얼굴이나 몸(목,등)듬에 남아 있을수 있으니 얼굴,바디 세정전에 머리를 감는게 좋다. 그리고 머리를 감을때는 고개를 숙이고 최대한 몸에 헤어세정제품이 튀지 않게 씻는것이 좋다. 특히 트리트먼트,린스는 나도 모르게 등과 목에 흘러내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 본격적인 바디세정 머리를 감은후에 몸에 남아 있을수 있는 샴푸의 세정 성분을 씻어내고 머리를 감으면서 1차적으로 물세척으로 피부 겉 피지성분이나 먼지들이 씻겨 내려갔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바디워시 제품을 이용하여 바디를 씻어준다. 마지막 얼굴 얼굴을 마지막에 씻는 이유는 두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바디워시와 비슷한 이유로 얼굴세정제는 샴푸,바디워시 제품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성분들이 순하기때문에 샴푸나 트리트먼트 린스로 남아 있을지 모르는 잔여성분을 제거해주기 위해서 샴푸,바디워시 후가 좋다 하지만, 바디워시보다 늦게 세정하는 이유는 두번째는 얼굴 딥클렌징과정후 생기는 수분 손실을 최소한으로 막기위해서다 얼굴은 피부중에서 예민한 부위로 수분 손실도 빠르다. 해서, 클렌징후가 가장 피부가 건조한 상태이기 때문에 얼굴을 가장 마지막에 클렌징해서 빠르게 몸을 닦고 나가서 수분을 공급해줄수 있게 마지막에 하는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양치를 제일 먼저하는 이유도 샤워를 끝낸후에 빠르게 수분크림,바디크림 등으로 얼굴과 몸에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주기 위해서 양치를 먼저 시행하는것이 좋은 이유다. 또, 양치세정 성분이 입 주변에 남아 트러블를 일으킬수 있으니 샴푸후,바디워시후에 하더라도 얼굴세안전에는 양치를 하는것을 권장한다. 사실 쿠크루삥뽕 편한대로 씻으면 되는데 원덬은 기사에서 봤을때 이순서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봤음ㅇㅇ 출처 오 저도 이렇게 하는데!
맛있는한끼 고르다선식이 딱이에요
저는 평소에 밥 차려 먹는게 귀찮아서 잘 안 해 먹는 스타일이에요. 그러다 보니 영양부족으로 자주 어지럽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기분이더라고요. 이 모습을 보고 저희 부모님께서 걱정이 많으시길래 영양도 좋고 해먹기도 간단한 고르다선식 시켜봤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니까 종류가 굉장히 많더라구요. 어떤 걸 시켜야 하나 고민하다가 후기도 좋고 영양까지 겸비된 블랙선식 시켰어요. 원래 물에 타먹는게 기본 방법인 거 같은데 우유에 타먹어도 된다고 써있더라구요. 저는 우유에 넣어서 먹는게 더 고소하니 맛있을 거 같아서 미리 사놨어요 ㅋㅋㅋㅋ 같이 배송 왔던 계량스푼으로 한 숟갈 떠봤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놀랐어요. 푹푹 잘 떠지는게 조금만 흔들어도 잘 섞이겠더라구요. 왠지 사진으로만 봐도 고운게 느껴지시지 않나요? 가끔 이런 미숫가루 같은 걸 타먹으면 목이 막히거나 중간에 덩어리 지는 경향이 있어서 먹기 힘들었거든요. 근데 이 고르다선식은 기본적으로 입자가 고와서 그런 걱정은 없을 것 같았어요. 고르다선식은 물이나 우유에 1~2스푼 정도를 넣고 충분히 흔들어 주시면 돼요. 생각보다 훨씬 더 간단하지 않나요? ㅎㅎ 저는 고소하고 진하게 먹고 싶어서 두스푼 가득 넣었답니다~ 평소에 밥 해먹는 걸 귀찮아 하는 사람들에게 정말 딱 좋은 제품 아닌가요? 만들기 쉽고 영양분까지 가득한데 심지어 맛까지 있길래 정말 놀랐어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달달하게 먹을 수 있으니 간단한 간식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아요. 맛있는한끼 식사로도, 간단한간식으로도 좋은 블랙선식 모두들 한 번 씩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먹으면서 느낀 건데 빵이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침이나 점심에 해비하게 못드시는 분들, 차려먹는게 귀찮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모듬전엔 와인이죠…
명절 선물도 사야되고해서 마트갔다가 돌아오는길에 와입이랑 저녁은 뭘로 먹지하며 한참 대화하다 좋아 이걸로 결정. 어제 부산 찬투 간접영향 때문인지 어쨌는지 하루죙일 비가 오락가락 하더라구요. 날씨탓인지 모듬전이 확 땡기더라구요. 햐 날씨 때문인지 맛전 손님이 거득하더라구요. 근처에 중3 학원이 있어 주문해놓고 마치는 시간에 맞춰 픽업하러 갔다왔습니다. 운좋게도 시간이 맞았네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니… ㅋ 나도 원하는바다… 음, 비주얼은 괜찮은데요. 오징어 무침도 같이 데려왔습니다. 근데 상추가 비싸다더니 무침에도 들어가 있네요 ㅡ..ㅡ 그래 비오는날 모듬전 먹는데 와인이 빠질소냐… 중3이 체육시간에 발을 다쳤다고 했는데 괜히 학원가지마라고 이야기 안한게 미안하네요. 와입이 압박붕대를 감아줬는데 자꾸 풀어져서 제가 다시 파스 발라줬습니다. 친구도 한잔하고 들어와서 혼자서 맥주 한캔더 하고 있다고 톡이 왔네요. https://youtu.be/Qa7VSyVg7so 청승맞게 이 음악 들으면서 혼맥한다며 지금 듣고있는 음악이라면서 보내주네요. 오, 좋은데요. https://youtu.be/9pyUmHe55vw 그래서 저는 원곡을 찾아서 보내줬습니다. 아저씨 둘이서 이러고 마셨습니다 각자 ㅋ https://youtu.be/daIXYy0bepw https://youtu.be/fYV7Z1hzUiw 두곡 더 보내줬더니 이제 고마 자자고 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