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1,000+ Views

아이뉴스 : 애플의 스마트 반지가 찾아온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https://www.eyesmag.com/posts/127604/youtube_eyenews-apple-smart-ring-apple-ring-wii-be-release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에디터의 지인들이 엄선했다, 유튜브 추천 채널 LIST 6
Editor Comment 일과를 마치고 금쪽같은 휴식 시간, 우리는 TV 리모컨의 빨간색 전원 버튼이 아닌 스마트폰 화면 속 빨간색 박스 버튼을누른다. 한 번도 마주한 적 없는 전 세계 수많은 인물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 속으로 접속하는 것이다. 차고 넘치는 콘텐츠의 바다에서 검색창에 원하는 키워드만 입력하면 파도처럼 밀려오는 온갖 영상들. 골라보기에도그 선택지가 무수해 피곤할 지경이다. 이쯤 되면, 타인의 취향도 사뭇 궁금해진다. 도대체 사람들은 어떤 콘텐츠를 소비할까? <아이즈매거진> 에디터는 실제로 이 질문을 지인들에게 던져봤다. 승무원, DJ, 스타일리스트, 간호사 그리고 집순이까지. 다양한 직업을 가진 그들이 직접 추천하는 유튜브 채널을 고루 소개한다. 직업만큼이나 그들의 별별 취향이 담긴목록. 더불어 ‘아이뉴스’를 담당하는 주댕 에디터의 픽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적극 참고하길 바란다. 코이티비KOITV 박혜린(승무원) 추천 "베트남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국인의 따뜻한 모습이 좋다" 약 90만 구독자를 보유한 베트남에서 활동하는 한국인 유튜버 채널. 일주일에 한번 꼴로 베트남 다낭 비행 스케줄이 있다보니 자연스레 베트남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내가 추천하는 채널 ‘코이티비KOITV’는 촬영을 담당하는 코이, 여자친구 스카이, 이웃인 옆집 형, 앞집 형 그리고 유미, 우유, 준구, 모모 등 각자 개성을 가진 멤버들이 팀으로 뭉쳐 재밌는 영상을 만들어낸다. 초기에는 베트남 물가를 체험하는 ‘만 원 챌린지’를 주 컨텐츠로 업로드했으며, 멤버가 늘어나면서 베트남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상을 담은 콘텐츠를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코이의 유창한 베트남어 실력도 흥미로운 감상 포인트. 백수골방 정재우(DJ)추천 "영화 리뷰 채널 중 가장 딥하다" 흘러간, 그러나 많은 이들이 기억하고 있는 영화를 리뷰하는 채널 ‘백수골방’. 중저음의 힘 있는 목소리로 영화 지식과 철학적 사색을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재미다. 사실 유튜브에는 영화 리뷰 채널이 차고 넘치지만, 전반적인 스토리뿐 아니라 의문스러운 맥거핀이나 숨겨진 디테일까지 분석하는 유튜버는 몇 없지 않은가. 그래서 ‘백수골방’은 다르다. 하나의 영화를 온전히 향유하는데 감상이 30%라면, 나머지 70%를 채워주는 그런 채널이다. 나 역시 음악만큼이나 영화를 즐기기에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같이사는사이chanhyuck 장현희(집순이) 추천 "찐 집순이와 집돌이의 티키타카가 감상 포인트" 집순이는 집순이 채널을 본다. 같이 사는 연인의 일상을 담은 채널 '같이사는사이chanhyuck’은 찬, 혁 커플의 현실감 넘치는 동거 라이프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그들이 사는 집부터 야식 메뉴, 먹고 자는 소확행 일상까지. 온종일 침대 위에서 보고 있노라면 분명 같이 사는 건 그들인데 내가 객식구가 된 느낌이 든달까. 때문에 외로운 집순이, 집돌이들에게 추천하는 채널이다.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자막 센스는 구독 버튼을 누르게 되는 ‘같이사는사이chanhyuck’ 채널의 1급 무기. erizoensalada 고태우(스타일리스트) 추천 "감상을 넘어서 영감을 주는" 자칭 서태지의 빅 팬 오브 빅 팬. 나의 일상을 함께하는 ‘erizoensalada’은 서태지의 과거 콘서트 영상이나 라디오 쇼를 감상할 수 있는 보물 같은 유튜브 채널이다. 비주얼을 창작하고 조합하는 작업을 하는 내가 추구하고자 하는 그림은 모두 그의 음악과 몸짓 하나하나에서 완성되기에 ‘erizoensalada’ 채널은 영감의 원천지랄까. Gen Z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일 수도 있겠다. 그러나 지금 당장 채널을 검색해서 영상을 감상해보면 현재 일상에서 마주하는 장면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 팩트. 시대는 돌고 도니까. 널스맘 이슬이(간호사) 추천 "꿈을 키우는 예비 간호사들에게 추천한다" 5년 차 간호사인 내가 가장 즐겨 찾는 채널이자 간호 학생, 간호사를 위한 채널 ‘널스맘’은 현직 간호사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이다. 2017년 간호를 알리자라는 다짐으로 개설된 ‘널스맘’은 조금은 민감할지라도 한국 간호사들의 안녕과 고충, 간호 학생이 궁금해하는 Q&A 등의 주제를 굳건히 다루고 있다. 널스맘의 콘텐츠 중 간호사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신규 생활 이야기를 담은 영상은 사실 모든 한국의 간호사들이 공감할 내용. 이외에도 일반인이 알아두면 좋을 의학 상식도 함께 다루고 있으니, 안 볼 이유가 없는 채널이다. 소련여자 Soviet girl in Seoul 김주성(<아이즈매거진> 유튜브 에디터) 추천 "'아이뉴스'만큼 재밌다" 바쁘게 돌아가는 삶의 쳇바퀴 속에 우리는 킬링타임이 필요하지 않은가. 서울에 거주하며 한국어로 방송하는 러시아인 유튜버가 운영하는 채널 ‘소련여자’는 사실 그렇다 할 교훈도, 영양가도 없지만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솔직한 언행으로 단숨에 80만 구독자를 확보한 것이 그 방증일 테다. <아이즈매거진> 유튜브 채널의 ‘아이뉴스’를 담당하고 있는 나, 주댕 에디터의 사명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패션과 라이프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되 적재적소의 위트를 더하는 것. 꽤나 쉽지 않은 일이기에 ‘소련여자’ 채널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웃음 포인트를 캐치하기도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Op-ed) The Mystery of Disappearing Youtube Views of BTS 'Boy with Luv' Music Video
It's still a mystery where the Youtube views have gone. On April 12th, BTS released the music video of 'Boy with Luv' -- the title track of their album 'Map of the Soul: Persona' -- on Youtube. Not to mention, fans had been so excited to enjoy the MV on the video platform. On top of that, ARMYs have also joined forces to stream the music video to show supports (and break records) on Youtube.  Unfortunately, several fans have found that the view counts of 'Boy with Luv' has "mysteriously" gone. ARMYs claimed that Youtube has deleted at least 10 million views from the video and even trended hashtag #YouTubeGiveUsOur10MillionBack worldwide. Some others believe that it's not 10 million but at least 22 million views disappeared in total.  So, did Youtube delete it? Let's see what's really going on. Fans have reached Youtube on Twitter and the video platform broke the silence with their statement, "We don't delete views! We do slow or freeze the view count for popular videos while we verify that views are real—that shows the system is working as intended. We still count every view. Once quality views are counted, view count updates more frequently." That's what they say.  According to Youtube, they slow or freeze because they want to make sure the views are real. Well, yes, it's totally logical since we all don't want to get fake numbers. Youtube views are frozen because they are going through it, making sure they are not from bots and they slowly add the checked ones. So, why does Youtube take some view counts that they have checked and submitted already? That's what we think.  Well, eventually, no one knows what really happened with the view counts -- only Youtube does. BUT. Thanks to ARMYs' loyal support to BTS, the music video has achieved three different Guinness World Records: 'Most viewed YouTube video in 24 hours,' '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Most viewed YouTube music video in 24 hours by a K-pop group.'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ladies and gentlemen? We hope there will be no more confusion about Youtube view counts in the future -- not only for BTS' videos but also for others'.  #BTS #BTSgiveaway #giveaway #BoyWithLuv #MAP_OF_THE_SOUL_PERSONA #PERSONAWelcomeParty
리뉴얼 그 후, 그것이 알고 싶다 Q & A
이제 NEW Vingle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번 리뉴얼은 서비스 전체를 다루는 매우 큰 프로젝트 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꺼번에 모든 기능을 만들어 배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되는 기능들을 먼저 만들어 여러분들께 피드백을 받고, 그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된 토대 위에 나머지 기능들을 쌓아 올리고자 합니다. 저희의 추측대로 만들어 버리기 보다는 빙글러분들께서 실제 필요로 하시는 서비스를 만들어야 하니까요. 그런 의미에서, 많이 궁금해 하시는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드리고자, 앞으로의 Vingle을 위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 다시 한 번 빙글코리안이 등판하였습니다. 이름하여 '그것이 알고 싶다 Vingle to Vinglers' 시작해 볼까요? Q. 내가 클립한 카드들을 보려면 어디로 가야 되나요? A. 컬렉션 메뉴에 그대로 클립되어 있답니다. 프로필 페이지의 '대표 관심사' 아래 '컬렉션' 메뉴가 보이지요? '전체보기'를 눌러 보시면 기존에 만들어 두었던 컬렉션들이 모두 이 곳에 모여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컬렉션들을 클릭해 보면 당연히 내가 클립해 둔 카드들이 모여 있고요 :) '내 커버', 내 프로필 화면은 오롯이 '나'를 위한 공간입니다. 나를 표현하기 위한 대표 관심사, 그리고 내가 작성한 카드들로 나를 설명하는 공간인 것이지요. 앞으로는 내가 작성한 모든 카드들이 내 프로필에 보이게 됩니다. 또한, 내 프로필의 '관심사'를 누르면 내가 쓴 카드들을 관심사별로 모아 볼 수도 있지요. Q. 왜 관심사를 4개밖에 설정할 수 없나요? A. 관심사는 원하는 만큼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아니에요, 관심사는 몇백개라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현재 빙글에 없는 관심사들도 직접 만들어서 설정 가능한걸요. 선택해야 하는 4개의 관심사는 나를 표현하는 '대표 관심사'로 프로필에 설정을 해서 내 프로필을 보러 온 빙글러들에게 '나는 이런 걸 특히 좋아하는 사람이야'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거예요. '전체 관심사 보기'를 눌러 보시면 내 관심사들을 다 볼 수 있고, 해당 관심사들을 기반으로 한 '내가 좋아할 만한 카드'들을 홈 피드에서 보여 준답니다 :) Q. 예전의 커뮤니티 피드처럼 관심사별 페이지는 어떻게 가나요? A. 현재도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개선 중에 있습니다. 1) 검색 기능을 통해 해당 관심사별 카드들과 유저들을 모아 보는 방법과 2) 내 프로필 페이지에서 관심사를 누른 후 나온 페이지에서 관심사 제목을 다시 한번 눌러서 관심사별 카드들을 모아 볼 수 있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 중에 있으니 곧 나아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Q. 팔로우 추천되는 유저들은 누구인가요? A. 기존에 빙글러 여러분께서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작성자들입니다. 업데이트 이후 처음 앱을 키면, 팔로우할 유저들을 추천해 주는 목록을 보셨을 거예요. 해당 유저들은 모두 빙글러 여러분들께서 기존에 팔로우하고 있던 컬렉션의 주인들이랍니다. 즉, 관심 없던, 또는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원래 받아보던 카드'를 쓴 유저들인 것이지요. 그 외 부수적으로, 여러분들께서 선택하신 관심사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준 유저들을 함께 추천하고 있습니다. Q. 메세지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A. 이전 메세지 기능의 오류 수정을 위해 기능 개선 중에 있습니다. 조금 더 편하게 메세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메세지 기능이 가지고 있던 문제점들을 해결해야만 했습니다. 생각보다 큰 작업이었고, 메세지 기능을 그대로 두면서 수정하는 것은 어렵다는 판단 하에 잠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더 편하고 빨라진 메세지 기능으로 찾아 뵙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그 전에, 기존에 주고 받았던 메세지들은 다운로드 등을 통한 보관이 가능하도록 빠른 시일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Q. '좋아요' 누른 카드들 목록은 어디서 보나요? A. 기능 개선 중에 있으며, 그러기 위해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프로필 화면의 '설정'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화면 우측 상단의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 아이콘)을 누르신 후 '활동 기록' - '좋아요한 카드' 를 눌러 보시면 지금까지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모두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지금은 임시로 해당 기능을 되살리는 방식을 택했지만, 개선을 위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다만, 두고 두고 보고 싶은 카드를 모아 보는 '클립'이라는 기능이 있는데 왜 굳이 비슷한 기능을 추가해서 복잡도를 늘려야 하냐는 피드백이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빙글러분들의 의견을 더 듣고 최선의 선택을 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드리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클립을 한 카드들을 모아두는 컬렉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만 모아보는 기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클립을 해서 컬렉션에 담는 것 보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이 훨씬 간편하기 때문인가요? 혹시 다른 이유들이 있다면 저희에게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가지 고민들 중 예를 들어, '좋아요'를 누른 카드들을 관심사에 따라 분류해서 보여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컬렉션은 여전히(복잡함을 감수하고서라도) 필요할까요?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 기다리겠습니다 :) ** 이 외에도 다양한 기능들의 개선을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고심하고 또 고심하고 있습니다. 처음은 낯설어서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한바퀴 둘러 보시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사용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첫머리에 말씀드렸듯 이번 리뉴얼은 이제 첫걸음을 내딛는 것으로서, 앞으로 더해질 모습들이 무궁무진하답니다. 이 외 더 궁금했던 점, 제안할 사항들 있으시면 댓글로 의견 남겨 주세요. 한마디, 한마디를 모두 귀 기울여 듣고 앞으로의 빙글에 녹여 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빙글가이드] 1. 기본 용어 정리 2. 모바일에서 카드 작성하기 3. 웹에서 카드 작성하기 4. 내 관심을 표현하기 5. 내 페이지 꾸미기
각양각색 5명의 유튜버들이 카메라 앞에 섰다
Editor Comment 손안의 볼거리가 넘쳐나는 지금은 그야말로 유튜버 전성시대. 패션, 뷰티, 음악부터 DIY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일상이 곧 소재가 되다 보니 주제 역시 다양하다. 늘 새롭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유튜버. <아이즈매거진>이 그중 유독 여성 구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5명의 유튜버를 만났다.등장만으로도 촬영장에 활기를 더해준 구효민, 김미정, 안리나, 치도 그리고 소피아. 관심사는 물론 생김새도, 사는 모습도 각양각색인 이들이 셀프캠이 아닌 또 다른 카메라 앞에 섰다. 그들의 채널에선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과 이야기를 아래 슬라이드를 통해 확인해보자. 구효민 "나에게 유튜브란 일기장이다. 나에 대한 기록이자 추억 저장소니까." 소위 말하는 ‘요즘 애들’의 스타일 아이콘 구효민. 브이로그 같은 소소한 일상부터 패션 하울, 셀프 염색 도전기 등 자신만의 뚜렷한 취향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구효민의 영상을 보고 있노라면, 그녀의 일기장을 훔쳐보는 기분이 들기도. 레트로 무드가 물씬 느껴지는 영상 편집 또한 보는 재미를 더해주는 관전 포인트다. "나에게 유튜브란 스텝 스툴이다. 키가 작은 내가 밟고 올라가면 세상을 보다 더 넓게 볼 수 있고, 타인들은 나를 조금이라도 더 잘 볼 수 있으니까.” 인기곡들을 본인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커버 유튜버 김미정. 조금 수줍은 듯한 모습이지만 마이크를 쥐어주면 얘기가 달라진다. 작은 체구에서 뿜어내는 맑은 음색은 물론, 빠른 랩을 쏟아내는 반전 매력까지. 성별을 막론하고 그녀를 향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는 이유다. 아직 김미정이 낯선 이들이라면, 268만 회의 조회 수를 기록한 [띵] 커버 영상을 꼭 감상해보길. 안리나 "나에게 있어서 유튜브는 타투 바늘과 같은 것. 바늘이 없으면 타투를 새기지 못하듯,  내 삶을 기록하기 위해 도움을 주는 매개체다.” 타인의 몸에 그림을 그려 ‘걸어 다니는 전시회’를 만들고자 했던 타투이스트 안리나. 온몸을 타투로 메운 그녀는 마치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한다. 안리나의 채널에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누군가의 아내로 살아가는 일상부터, 타투에 관한 모든 것이 기록돼있다. 특유의 솔직함과 쾌활한 웃음소리 덕에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달까. 가끔 등장하는 딸 ‘유하’의 귀여움은 덤. 치도 "나에게 유튜브는 버킷리스트다. 원하던 것을 모두 실현시킬 수 있는 공간이니까!” 165cm 62kg, 꽤 잘나가는 대한민국 1호 ‘내추럴 사이즈 모델’ 치도. 국내에선 생소했던 내추럴 사이즈 모델이라는 개념을 들여온 장본인이다. 66-77 사이즈를 위한 스타일링과 ‘바디 포지티브’가 주 콘텐츠. 진정한 멋은 ‘나다움’에 있다고 힘주어 말하는 치도는 오늘도 유튜브와 모델 일을 통해 그녀의 꿈에 한 발짝 더 나아가고 있다. 소피아 "나에게 유튜브는 단면이다. 표면적인 사진 한 장만 보이는 인스타그램보다 조금 더 내 안의 것을 보여줄 수 있으니까.” 누군가를 따라 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모델 겸 유튜버 소피아. 헤나로 얼굴에 주근깨를 만드는가 하면, 미용실에 가지 않고 셀프 박스 브레이즈 헤어를 완성해내는 등 콘텐츠 역시 남다르다. 우연찮게 소피아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보게 된다면, 그녀의 당당함과 지향점을 응원하게 될 터.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Glamorous artwork of Tamara de Lempicka at auction
Tamara de Lempicka, a prominent female artist of the Art Deco era, was famous for her expressive and sensual female paintings. Her interwar artwork earned her the nickname "The Baroness with a Brush." Lempicka's portraits often depicted her elite subjects in tantalizing textures that glowed with flattering light. Lempicka's art portrayed influences from Neoclassicism and Cubism to Italian Mannerists such as Bronzino and Botticelli. Her ability to blend these classic and contemporary elements made her paintings unique. Born in 1898 in Warsaw, Poland, Lempicka was born into a wealthy home and spent most of her young age living in Italy and Switzerland. During this time, she was primarily impressed by the works of the Mannerist and Renaissance masters. She laid the foundations for her artistic interests. Fleeing in France after the start of the Russian Revolution in 1917, Lempicka met artists Jean Cocteau and Pablo Picasso. In France, she became a prominent part of the Parisian avant-garde movement. Fearing World War II, the artist moved to New York in 1939, where she developed her postwar Art Deco style. She continued to create paintings in this style for the rest of her life. Tamara De Lempicka Drawings can be seen online. Today, Tamara de Lempicka's works from the Parisian avant-garde of the 1920s and 1930s are the most sought after. It was during this period that the artist enjoyed high praise, painting dukes and counts. Her portraits of women are also in great demand in the art market. Among the top ten works of art by Tamara de Lempicka, paintings of women have been sold at record prices. There are many other artworks that will be sold in the auctions, to see all this information see the Auction Previews of AuctionDaily. The artist enjoyed a larger audience during her stay in France. However, after the 1930s, Lempicka struggled to find the right subject. She eliminated the lawsuit for her job. However, her art became popular again after the 1973 exhibition of her interwar artwork at the Palais du Luxembourg in Paris. Tamara de Lempicka's art has been in high demand since her death in 1980 and attracted prominent personalities such as Madonna and Barbara Streisand. Madonna was such a fan of Lempicka's art that she added Tamara Lempicka images in the video for her famous song "Vogue." The singer is also known to be a prominent collector of Lempicka's artwork and helped regain her prominence. Throughout the years, Tamara de Lempicka's nudes and portraits have been the top pick among glamorous art collectors, including celebrities. Lempicka's 1927 portrait titled Le réve (Rafaëla sur fond vert) was sold at a Sotheby's auction in 2011 in New York for a record price of $ 8.5 million. Another prominent feature of Tamara de Lempicka's work is her appeal to fashion. In her self-portraits, the artist often wore well-known brands such as Coco Chanel. She led to the reproduction of her portraits in magazines such as Harper's Bazaar. A notable example is the famous portrait of Ira Perrot, titled La Musicienne, where Perrot plays the mandolin in a long blue dress. This portrait appeared on the cover of the German magazine Die Dame in 1930. La Musicienne broke Lempicka's previous record by fetching $ 9.1 million at Christie's auction in November 2018 in New York. In November 2019, Lempicka's La Tunique Rose (1927), which portrays her popular subject Rafaela Fano, was sold at a Tamara De Lempicka auction in New York for $ 13.3 million. It broke Lempicka's previous record with the highest estimate of $ 8 million. Rafaela, according to Lempicka, was "the most beautiful woman I have ever seen (Lempicka)". Lempicka's artwork broke its November 2019 record just three months later, on February 5, 2020. Christie's Impressionist and Modern Art auction in London sold Lempicka's Portrait of Marjorie Ferry for $ 21.1 million. The 1932 Jazz Age monochrome portrait features cabaret singer Ferry in Paris. The Marjorie Ferry painting was originally commissioned by the singer's wealthy husband. He portrays Ferry in Lempicka's signature style that includes a play of light and sharp angles. The same painting was also previously offered at auction in 2009 and sold for $ 4.9 million to Wolfgang Joop, a German fashion designer. The art market has seen a steady increase in demand for works of art by Tamara de Lempicka in recent years. Nearly 20 paintings by the Art Deco painter have raised more than $ 1 million at auctions. The glamor and sensuality of her artwork and the availability of Lempicka's finest works are some of the reasons for the constant demand in the collector's market. Media source: AuctionDaily
퍼오는 귀신썰) 톡방에서 가져온 이야기 모음.jpg
안녕! 내가 줄 것도 있고 했는데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 점심시간 잠시 빙글 톡방 들어갔다가 생각이 났어. 요즘 많이들 힘들지? 나가지 못 해서 힘들고, 어쩔 수 없이 나가도 사람들 만나기 껄끄럽고, 괜한 죄책감이 드는 날도 많고 친구들과 약속 잡기도 꺼려져서 혼자인 날이 대부분이고 자영업하는 사람들은 생계를 위협받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이렇게 힘든 날들 작게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싶어서 부적을 하나 가져왔어 ㅎㅎ 귀엽지?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부적 잡귀를 쫓아내는 부적이야 핸드폰에 하나씩 가지고 있으면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야 그렇게 믿어 보자! 이 부적은 공포미스테리 톡방에서 @star2759667 님이 주신거야 ㅎㅎ 잡귀 물럿거라! 나쁜 일들 다 물럿거라! 코로나 물럿거라! 그래서 오늘은 이 톡방에서 여러분이 나눠준 이야기를 여기다 옮겨 볼게. 아무래도 톡방보다는 카드로 쓰는 걸 보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 많이들 못 보는 게 아쉬워서 말야. 1. @kyybabo 님의 이야기 조상신의 이야기. 흥미 돋지 않아? 여태 내가 가져온 이야기들 속에서도 조상신은 자주 등장했잖아.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또는 묘가 잘못 돼서 자손들을 해코지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돌아가시고서도 자손들을 지키기 위해 금기를 깨는 분들까지. 뭐 산 사람들도 자신을 챙겨주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더 마음이 가기 마련이니까 싶다가도 그렇다고 제사를 지내주지 않는다고 해코지를 하는 건 너무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었잖아. 그리고 그 결론은 귀신이 되고 나면 마음이 단순해 져서 그런거다-였고. '잊혀진다'는 건 정말 슬픈 거니까, 적어도 제사때 만큼은 기억하자는 의미에서도 나쁘진 않은 거 아닐까? 2. @minji4726 님의 이야기 개도 알아 본 걸까? 동물들은 사람이 보지 못 하는 걸 본다잖아. 사람들이 보지 못 한 어떤 기운을 개가 먼저 알아챈 게 아닐까 싶어. 그러고보니 요즘 개들도 여간 힘든 게 아닐 거야. 나가고 싶은 마음 잔뜩일텐데 이전보다 산책도 줄었을테고... 근데 또 달리 생각하면 이전보다 주인이 집에 있는 날이 많아져서 더 신났을 수도 있겠다 ㅎㅎ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톡방 한 번 들러 볼래? 남들에게는 하기 힘들었던 이야기, 여기서 나누다 보면 답답한 마음이 조금 가실지도 몰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 때문에 세상을 떠났지만 또 지구의 인구를 따져보면 코로나로 인한 락다운으로 대기 환경이 개선되면서 오히려 실질적으로 죽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우리 주변의 사람들은 세상을 떠나는데 우리가 보지 못 했던 죽음들이 줄었다고 하니. 주변에 조금 더 시선을 둬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싶어. 조금만 더 참아 보자 우리. 적어도 밀폐+밀집한 공간에는 가지 않도록 해. 부득이하게 가야 한다면 마스크는 꼭 착용하고. 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