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esmag
5,000+ Views

네이버가 악플 예방을 위해 사용자 댓글 이력을 전면 공개한다

오는 3월 19일부터
네이버(Naver)가 악성 댓글 방지 차원으로 뉴스 기사에 쓴 댓글 이력을 전면 공개할 예정이다. 이전까지는 본인이 써 온 댓글의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었지만, 오는 3월 19일부터는 이용자 의사와 상관없이 지금까지 작성한 모든 댓글의 목록이 모두 노출되는 것. 작성자가 게시한 모든 댓글과 댓글 수, 받은 공감 수뿐만 아니라 최근 30일 동안 받은 공감 비율, 본인이 최근 삭제한 댓글 비율까지 집계된다. 이외에도 특정 사용자의 댓글을 차단하는 기능과 인공지능(AI) 기술로 악성 댓글을 걸러내는 기능도 도입하여 댓글 관리 강화 정책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여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실명제 쓰던가 아님 아에 없애라 그게뭐냐 일베놀이터던데 ㅉㅉ
검색어 조작하면서 ? ㅎㅎㅎ 뭐 묻은 🐕 가 뭐 묻은 🐕 나무라는 꼴이라 참 낯 뜨겁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올해 첫 사망자 나왔다... "잔디밭 눕지마세요"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3급 법정감염병입니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병원에 간 지 일주일만인 어제(16일)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첫 사망자입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3급 법정감염병입니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병원에 간 지 일주일만인 어제(16일)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첫 사망자입니다. 숨진 여성이 일한 담배밭에서는 참진드기 수백 마리가 잡혔습니다. 이른바 '진드기 바이러스'는 사람 간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38도 이상 고열, 구토와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3급 법정감염병입니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병원에 간 지 일주일만인 어제(16일)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첫 사망자입니다. 숨진 여성이 일한 담배밭에서는 참진드기 수백 마리가 잡혔습니다. 이른바 '진드기 바이러스'는 사람 간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38도 이상 고열, 구토와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3급 법정감염병입니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병원에 간 지 일주일만인 어제(16일)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첫 사망자입니다. 숨진 여성이 일한 담배밭에서는 참진드기 수백 마리가 잡혔습니다. 이른바 '진드기 바이러스'는 사람 간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38도 이상 고열, 구토와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습니다.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5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77명이 숨져 치명률이 18%를 넘었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밭일하다 물려서 병원에 갔는데 일주일 만에 숨졌습니다. 야외활동할 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숨진 사람은 강원도 동해시에 사는 69살 여성입니다. 밭일을 한 뒤 고열 등 증상을 보여 지난 9일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검사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증후군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려서 걸리는 3급 법정감염병입니다. 이후 상태가 나빠져 중환자실로 옮겼지만, 병원에 간 지 일주일만인 어제(16일)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올해 국내에서 발생한 첫 사망자입니다. 숨진 여성이 일한 담배밭에서는 참진드기 수백 마리가 잡혔습니다. 이른바 '진드기 바이러스'는 사람 간의 전파도 가능합니다. 38도 이상 고열, 구토와 설사 등 소화기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백신이나 치료제는 없습니다.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지난해까지 전국적으로 1500여 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277명이 숨져 치명률이 18%를 넘었습니다. 나이가 많을수록 치명률이 더 높습니다. 농촌지역 고령자들이 걸릴 확률도 높고, 병에 더 취약한 셈입니다. 가장 좋은 예방책은 야외 활동을 할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몸을 최대한 가리는 겁니다. 야외활동을 하고 2주 안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출처 ㄷㄷㄷ 요즘 날좋다고 잔디밭에 앉아있는 사람 많던데 진짜 조심하자...
(쉿)빙글 비밀 기능.jpg
열분덜 그거 아셨어여? 빙글에 숨겨진 기능이 있다는 스아실 하뤼파터의 킹스크로스역 9와 3/4 플랫폼처럼 빙글 죽순이죽돌이에게만 공개된 기능 ㅋㅋㅋㅋ 특별히 열분들께도 몰래 알려 드립니다요 (쉿) 우선 보통 빙글러들처럼 빙글에 입장을 해볼까여! 보통 빙글러들이라면 그냥 지나치도록 비밀 통로들은 모두 <회색>으로 돼 있습니다!!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저같은 사람만 발견 가능한 회색 글자를 주목해 주시져 제일 위에 지금 내 관심사 > 가 보이시나영! 아무도 모르게 저기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스크롤을 내려서 다른 카드들을 보는 순간 저걸 잊게 되니까 후딱 누르셔야 함 ㅇㅇ 들어오시면 이런게 보여요. 전 미리 즐겨찾는 관심사로 지정해 놨기땜시 나나연이 제일 위에 있져 ㅋㅋ 관심사가 많으신 분들은 위에서 여윽시 회색으로 돼있는 검색을 누르고 찾으시면 됨여 이게 비밀 기능이냐구여? 당근 아니지 거 좀 보채지 말고 들어봐영 암튼 저 리스트에서 내가 들어가고 싶은 관심사를 아무거나 눌러 보시면 짜란! 관심사(또는 커뮤니티)로 입장하게 됩니닷! ㅋㅋ 여기서부터 비밀 기능이 나오니까 집중집중하세영! 그러니까 저기서 화면을 밑으로 주우우우욱 내려 보시면 나타나는 비밀 기능!!!!! 비밀 기능!!!! 관심사 스레드!!!! 이게 제가 발견한 비밀 기능!!!!! 댓글처럼 생긴게 관심사에 딱 붙어 있다규여 저처럼 빙잘알 같은 분이 15분 전(지금 기준 3시간 전)에 남겨 주셨지만 아무도 답 안달아주심 ㅋㅋㅋㅋㅋ 빙글은 잘 알지만 빙글러들은 잘 모르시나봄여... (안쓰럽) 물론 저 분꺼 아래에는 제가 쓴 것도 있고 그것도 아무도 답 안해주심 (안쓰럽...) 관심사에 할 말 있으면 뭐든 저기다 쓰시면 되는거 같아여. 우선 나나연은 그러셔도 됨. 뭔가 싸이월드 일촌평 같은거 같기도 하고 담벼락 같기도 하고 뭐 알아서 쓰시길 (제꺼에 답글도 달아 주시구영) 혹시 콤푸타로 빙글 쓰시는 분들 계실까봐 빙글 홈페이쥐도 들어가봤는데 콤푸타로도 제일 밑으로 내리면 비밀 기능 접근 가능 ㅋㅋㅋ 콤푸타에서 캡처하니까 제가 쓴것도 보이네여 답글 1도 없어서 안쓰럽져? ㅋ 뭐 나나연이니까 괜춘해여 나나연은 홀로서기를 위한 관심사니까 ㅋㅋㅋㅋㅋ 혼자 놀아도 되긴 하는데 진짜 나 심심하게 둘거예여 열분덜? 다른 사람이랑 연애를 안하겠단 거지 혼자 놀겠단 소리가 아니잖아??????? 그럼 비밀 기능 우리끼리 잘 이용해 보쟈규여 마음 가는 빙글러 있으면 몰래 알려주구 그래영 ㅋ 나나연을 잠시 떠나도 다시 돌아올거 아니까 괜춘 @qudtls0628 이 분도 커플 되셨다고 하더라구여 하지만 그게 영원할 것 같애?! ㅋㅋㅋㅋ ㅋ 그럼 짤둥이는 이렇게 빙글에서 성공하겠나이다 참고) 이거 하려구 콤푸타까지 켜쓰니까 (사실 회사에서 몰래 빙글 하기에는 콤푸타로 하는게 짱ㅇㅇ) 언젠간 성공하겠져... 나나연 멤바 10만을 달리는 그날을 기다리며 빠잇 ㅇㅇ
적게 일해도 놀라운 결과를 만드는 책 3권
'웰빙' '웰다잉'에서 시작한 사람들의 삶에 대한 태도 변화가 어느덧 ‘워라밸’, ‘욜로’ 로 이어지고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부지런히 일하고, 타인의 성공 기준에 맞춰 ‘더 많이, 더 빨리’의 쳇바퀴를 돌리는 것이 잘사는 인생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빈부 격차는 점점 커지고, 중산층의 삶은 예전보다 팍팍해져갔다.  상대적으로 행복과 여유를 누리는 시간은 줄어들었다. 몇년전부터 사람들은 ‘한 번뿐인 자신의 인생’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인생에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으면서 행복을 더해주고 깊은 만족감으로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사는 방법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최근에 출간된 도서들에서도 이러한 시대상을 충분히 엿볼 수 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들을 발견할 수 있다. 더 좋은 결과를 얻는 가장 확실한 길, 그것은 바로 일을 줄여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이다! 1. <적게 일하고 잘사는 기술> 이 책의 저자 리처드 코치는‘80을 만들어내는 20에 집중하라’ 고 주장하는《80/20 법칙》을 써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만들었다. 이후 본인의 개인적 경험뿐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의 삶에서 변화를 지켜본 저자는, 개인의 인생에도 이 법칙이 적용되어야 함을 깨닫고 ‘적게 일하고도 잘사는 방법, 즉 80/20 방법으로 사는 법(Living the 80/20 Way)’을 완성했다. 이 책의 첫 페이지는 다음과 같은 글과 도표로 시작한다. 80/20 방법은 누구나 엄청난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내게 해준다. 저자는 책에서 ‘덜 하기’를 주장한다. 덜 일하기, 덜 걱정하기, 덜 행동하기, 시간을 덜 낭비하기, 중요하지 않은 인간관계에 에너지를 덜 쓰기, 굳이 필요하지 않은 물건에 덜 소비하기 등등. 대신 자기 자신의 고유성과 독특함에 더 집중하고, 핵심적인 소수의 인간관계에 더 에너지를 쏟고, 더 많은 사색의 시간을 갖고, 더 절약하고 저축하고, 행복하고 생산성 있는 시간을 더 늘리고, 삶을 더 간소하게 살라고 조언한다. 과학 기술의 발전과 넘쳐나는 물질로 현대인의 삶은 풍요로움을 누리게 되었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여유와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했다는 사실을 저자는 신랄하게 비판한다. ‘더 많이, 더 빨리’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고, 많은 에너지와 돈, 시간을 투자해 더 많은 것을 얻고자 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다고 지적한다. 세상 이치에도 어긋나고 성공의 방식과도 맞지 않는 이런 생활은 결국 우리를 지치고 근심걱정하게 만들 뿐이라는 말이다. 대신 ‘적은 것이 더 낫다’,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이뤄낼 수 있다’고 주장한다. 바로 이것이 ‘적게 일하고 잘사는, 즉 80/20 방법’인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일과 성공, 돈, 인간관계, 그리고 간소한 굿 라이프의 5개 영역에서 ‘80/20 방법’을 익히고 실천하는 3단계를 담고 있다. 그것을 통해 인생이 가치 있고 행복하게 변하는 것을 경험하라고 말한다. 다양한 사례와 실전 노하우, 그리고 저자의 통찰력이 더해진 이 책은, 행복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인생을 고민하는 모든 세대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에게 <나는 4시간만 일한다>로 잘 알려진 팀 페리스는 다음과 같은 추천사를 남겼다. “이 책을 읽어라. 그리고 활용하라!” 2.<일하지 않는 시간의 힘> 이 책의 저자 마릴린 폴은 탈진할 때까지 일을 하다 면역결핍질환으로 죽음과 마주하게 되었다. 뒤늦게 일을 줄이고 운동을 해보았지만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에는 부족했다. 그러다 매주 하루씩 갖기 시작한 안식일이 그의 인생을 바꾸었다. 병을 극복했고 무엇보다 자신을 소중하게 돌보는 법을 깨달았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휴식을 통해 어떻게 하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지 알게 되었고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일하지 않는 시간'을 보내며 우리는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재확인 할 수 있다.  내면의 나침반을 재설정하여 중요한 일을 기억하고 실행할 수 있다.  쉬면서 목표와 꿈을 향한 방향감각을 되찾고, 열의와 건강을 빼앗는 피로와 탈진의 악순환을 끊는다.  다른 사람들과 다정하고 느긋하게 관계를 맺을 수 있다.  한마디로 일하지 않는 시간은 당신의 삶을 구한다. ‘일하지 않는 시간’을 만드는 다섯 가지 원칙을 지키면 우리가 원하는 진정한 휴식을 누릴수 있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1. 나의 시간을 보호하고 준비하라 2. 시작과 끝을 정하라 3. 디지털 기기를 멀리하고 사람과 마주하라 4. 속도를 늦추고 음미하라 5. 성과가 아닌 휴식, 성찰, 놀이에 집중하라 3.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첫번째로 소개한 도서 <적게 일하고 잘사는 기술>을 강력하게 추천했던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의저자 팀 페리스는 국내에 수많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타이탄의 도구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마흔이 되기전에> 등 그러나 아마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알려진 타이틀은 바로 이 책 <나는 4시간만 일한다>일 것이다. 놀라운 것은 원제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루에 4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4시간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실리콘밸리의 한 벤처회사에 취직해 하루 14시간씩 일하며 1년을 버티고 해고를 당했는다. 이에 굴하지 않고 창업한 회사가 한 달에 4만 달러라는 놀라운 수입을 안겨주었으나 이번에는 일주일 내내 하루 12시간씩 일해야 하는 상황과 부딪치게 된다. 그는 완전히 새로운 일과 삶의 방식을 창출하기 위한 전략을 짰다. 80/20법칙과 파킨슨 법칙에 따라 중요한 일외에 많은 일들을 아웃소싱한 후, 살고 싶은 곳에서 원격근무를 시행한 것이다. 그 후 일주일에 4시간만 일하고도 한 달에 4만 달러를 버는 신기한 일이 벌어졌다.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일하고 싶을 때 일하면서 여유와 균형감 있는 삶을 추구한 것이다. 저자는 현실은 언제나 협상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과학과 법을 제외하고 모든 규칙은 바뀌거나 깨질수 있으며, 그렇다고 윤리에 어긋나는 것도 아니라고 한다. 그가 남다르게 생각하는 단어 '협상 타결'의 협상은 영문으로 DEAL 이다. 이 단어의 앞머리 글자로 그는 혁신의4단계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그리고 최소한의 일 만으로 원하는 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을 한 권에 담았다.
백상어의 출현에도 여유로운 서퍼들 '몰랐어'
6월 중순, 남아프리카에 사는 한 소년이 해변의 아름다운 경관을 담기 위해 드론을 띄웠습니다. 그런데 무언가를 발견한 소년은 심장이 쿵쾅거렸습니다. 서퍼들을 향해 다가오는 커다란 그림자, 백상아리였습니다. 하지만 서퍼들은 자신들의 바로 옆에  백상아리가 있을 거라곤 상상하지도 못한 듯 여유롭게 헤엄치며 파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상아리는 서퍼들에게 다가가다 방향을 틀고, 다시 다가가다 방향을 트는 등 아찔한 장면을 연출합니다. 심지어 카약을 탄 한 남성은 오히려 백상아리를 향해 힘차게 노를 젓습니다. 드론을 조종하던 소년은 아빠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소년의 아버지는 즉시 해양구조대에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소년은 당시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회상했습니다. "백상어가 언제 갑자기 공격할지 모른다고 생각하자 너무 무서웠어요.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사람들이 무사하기만을 빌었어요." 하지만 구조대가 아무리 빨리 출동한다 한들, 당장이라도 공격할 위험이 있는 백상아리는 지켜보는 소년의 입술을 바짝 타들어 가게 했습니다. 그런데 카약을 탄 남성이 방향을 크게 선회하더니 육지로 향합니다.  그제야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상어를 발견한 것이죠. 그리고 상어를 발견한 남성이 큰 소리로 경고했는지 다른 5명의 서퍼도 서둘러 육지로 헤엄치며 영상은 끝이 납니다. 아프리카 해양순찰대(NSRI)는 소년이 촬영한 이 아찔한 영상을 트위터에 공개하며 케이프 해안지대에 백상아리가 빈번하게 출연하고 있는 만큼 서퍼들에게 안전에 주의할 것을 경고했습니다. "사람들은 수심이 얕으면 안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시 백상아리가 나타난 곳의 수심은 고작 6피트(182.88cm) 밖에 되지 않는 곳입니다. 얕은 곳에 들어가더라도 항상 주의를 경계하고, 상어를 만났을 때 적절한 상어 대처법을 꼭 숙지하길 바랍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기생충'이 종식한 아카데미 '인종차별' 잔혹사
북미 열광 뒤에 드리웠던 '인종차별' 어두운 그림자 '한국어' 트집부터 평점 테러까지…공격도 거세 "'기생충' 아카데미 수상, 백인 중심주의는 이제 비주류"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국제영화상을 받고 있다. 우측은 '기생충'에 1점 평점을 준 네티즌들의 평. (사진=연합뉴스, 아마존 홈페이지 캡처) 평점 테러부터 한국어 비하까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을 향한 북미 열광 뒤에는 인종차별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었다. 아카데미 시상식 당일까지도 그 벽은 좀처럼 무너질 것 같지 않았다. 그럼에도 '기생충'은 백인 중심주의를 대표했던 이 시상식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 '더 화이트 하우스 브리프'(The White House Brief) 진행자인 방송인 존 밀러는 10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기생충'이 각본상을 타자 SNS에서 봉준호 감독의 수상소감을 비판했다. 존 밀러는 "봉준호라는 이름의 남자가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와 '1917'을 넘어 '오스카' 각본상을 수상했다"면서 "'엄청난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Great Honor. Thank you)'를 영어로 말한 후, 그는 남은 수상소감을 한국어로 진행했다. 이런 사람들이 미국을 파괴(destruction)한다"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쳤다. 이에 NBC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는 케이티 팽은 욕설과 함께 "한국인이 싫으면 사라져라"는 답글을 남겼다. 가수 존 레전드 역시 "이런 멍청한 글은 돈을 받고 쓰는 건가, 아니면 재미로 쓰는 건가"라고 해당 글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프리랜서 기자이자 작가인 제나 기욤은 이날 SNS에 '기생충' 아카데미 인터뷰 도중 나온 황당한 질문을 공유했다. 그는 "일부 인터뷰 진행자들이 봉준호 감독에게 왜 '기생충'을 한국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봤다. 그들은 모든 미국 감독에게도 왜 그들의 영화를 영어로 제작했는지 물어볼 것"이라고 꼬집었다. 인터뷰 당시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의 영화 '설국열차'와 '기생충'의 차이를 묻는 과정에서 이런 질문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설국열차', '옥자' 등 영어로 제작된 봉준호 감독 영화들에서도 캐릭터나 배경이 한국과 연관되면 한국어로 이야기가 전개돼왔다. 따라서 해당 질문에 인종차별적 인식이 깔려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한 네티즌(아이디: st****)은 "'기생충'은 한국 사회와 문화가 반영된 영화라 그 질문은 애초에 이치에 맞지 않는다. '설국열차'는 디스토피아 세계가 배경이라 그것이 어떤 언어든 관계가 없다"면서 "미국인들은 여전히 영어로 된 내용 이외의 다른 어떤 콘텐츠가 성공하고 호평받는 현상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 슬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 '기생충' DVD 리뷰에는 11%가 넘는 네티즌들이 평점 1~2점을 주기도 했다. 이 중 일부는 영화가 한국어로 돼있다며 '영어 자막'을 읽고 싶지 않다는 이유로 환불을 요구했다. 그러나 결과는 기생충의 승리였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한국 최초로 최우수작품상을 포함, 감독상, 각본상, 국제 장편 영화상 등을 거머쥐며 4관왕에 올랐다. 무엇보다 92년 역사를 가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비영어권 외국영화가 대상인 '작품상'을 수상한 것은 '기생충'이 처음이다. AP통신은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비영어권 영화로 작품상을 수상했다. 세계의 승리"라며 "'기생충'의 승리는 할리우드의 전격적인 변화와 지금까지와는 다른 종류의 전진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CNN방송은 "'기생충'이 작품상 수상으로 오스카의 역사에 남게 됐다. 지금껏 오로지 11편의 국제 영화만이 오스카 작품상 후보에 오를 수 있었는데, 그중 '기생충'이 비영어권 영화로는 최초로 작품상을 받은 작품이 됐다"고 전했다. '기생충'을 통해 백인과 남성, 두 가지 키워드로 대변되던 아카데미 시상식뿐만 아니라 미국 사회 전체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는 평가다.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이날 CBS노컷뉴스에 "백인 우월주의적 시각은 존재하니까 당연히 아카데미 시상식이 '미국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런 부정적 반응이 나올 수 있다"면서 "다만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은 더 이상 그런 시각이 미국 내 주류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아카데미는 '기생충'을 통해 백인 남성 중심 가치에서 탈피해 변화의 포인트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Jasa Pengiriman Barang Jakarta - Dobo Termurah (0816267079)
Logistik Express Cargo merupakan jasa pengiriman barang dan cargo dengan tujuan Dobo dan juga ke seluruh wilayah Indonesia. Kami menyediakan ongkir ke Dobo yang terjangkau dengan proses yang mudah serta pengiriman yang aman sampai alamat Dobo. Didukung oleh tenaga operasional dan customer service yang berpengalaman pada bidangnya sehingga Logistik Express siap untuk membantu pengiriman barang anda. Ketentuan Logistik Express Ekspedisi Dobo Tarif berlaku untuk pengiriman dari kota ke kota, yakni tujuan ke Dobo, Tarif dapat berubah sewaktu-waktu tanpa pemberitahuan terlebih dahulu. Informasi tarif terbaru bisa langsung menghubungi CS Logistik Express, Biaya asuransi dan packing belum termasuk ke dalam tarif di atas, Barang ringan namun besar, maka akan dihitung berat volume. MACAM MACAM ARMADA PENGIRIMAN 1. Via Udara Jasa Pengiriman via udara banyak dipilih oleh para pengirim barang maupun penyedia jasa ekspedisi karena leadtime pengirimannya yang cepat dan efisien. Namun pengiriman via udara ini juga memiliki ongkir yang lebih mahal daripada pengiriman dengan armada via darat dan via laut. 2. Via Laut Cargo via laut ini kerap menjadi pilihan armada pengiriman barang karena jangkauannya yang luas. Armada cargo via laut ini dapat menjangkau pengiriman antar provinsi dan juga antar pulau. Jika anda menginginkan pengiriman yang aman namun tetap dengan ongkir terjangkau maka cargo via laut ini menjadi pilihan yang tepat untuk anda. 3. Via Darat Cargo via darat dengan armada kereta maupun truk cargo juga banyak dipilih oleh masyarakat yang ingin mengirimkan barang. selain ongkir yang terjangkau, cargo darat ini memudahkan para pengirim untuk melacak posisi barangnya. *CARA MENGHITUNG BERAT VOLUME KIRIMAN DARAT, LAUT, UDARA* Umumnya pengiriman barang pindahan menggunakan hitungan berat Volume. Menghitung berat volume kiriman via darat, laut, dan Udara cukup mudah. Adapun rumus hitungnya sebagai berikut : 1. Rumus Via darat dan laut ( p x l x t : 4000 ) 2. Rumus Via Udara ( p x l x t : 6000) Hasil penghitungan tersebut selanjutnya dapat dikalikan dengan tarif pengiriman setiap wilayah. Keuntungan menggunakan jasa cargo murah ke Dobo antara lain: Efisien waktu dengan jasa pengiriman Estimasi barang sampai cepat Jangkauan luas Memudahkan pengiriman dalam jumlah besar PEMESANAN LAYANAN CARGO BANDUNG Hubungi Kami Untuk Konsultasi Dan Juga Layanan Kiriman Cargo Customer Service Yuni : 0816 2670 79 Email : logistikexpress.id@gmail.com Ekspedisi Jakarta tual Ekspedisi Jakarta ternate Ekspedisi Jakarta tiakur Ekspedisi Jakarta tidore Ekspedisi Jakarta ambon Ekspedisi Jakarta dobo Ekspedisi Jakarta jailolo Ekspedisi Jakarta pulau kei besar Ekspedisi Jakarta pulau kei kecil Ekspedisi Jakarta namrole Ekspedisi Jakarta masohi
디뮤지엄, 2020년 첫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 잠정 연기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디뮤지엄(D MUSEUM)이 듣는 경험과 보는 것을 통해 감성을 확장하는 새로운 장르의 공감각적 기획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을 개최한다. 세계적인 작가 10팀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 관객주도형 퍼포먼스, 인터렉티브 라이트 아트, 비주얼 뮤직 등의 사운드&비주얼 아트 작품을 다양한 범주로 소개하는 이번 전시는 기존 두 층의 전시실과 함께 숨겨져 있던 특별한 공간까지 확장되어 디뮤지엄 개관 이래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전시는 듣고 보는 경험을 소리, 빛, 공간 등 다양한 감각이 결합된 작품으로 선보이며, 관객이 눈, 귀, 손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온몸으로 느끼는 과정에서 각자에게 전달되는 신체와 감정적 자극을 실감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기획됐다. 참여 작가로는 공간음향의 거장 로빈 미나드(Robin Minard)를 비롯해 유럽 사운드 퍼포먼스 아트를 대표하는 다비드 헬비히(David Helbich), 미니멀리즘 사운드 인스톨레이션으로 널리 알려진 크리스틴 오펜하임(Kristin Oppenheim), 프랑스의 인터렉티브 디자인 아티스트 그룹 랩212(Lab212), 상황적 재현을 통해 국내외 미술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박보나(Bona Park), 노이즈 뮤직으로 세계 유수의 뮤직 아트 페스티벌에서 화제를 일으킨 도론 사제(Doron Sadja), 베를린 테크노의 전설이자 현대전자음악의 아이콘 로버트 헨케(Robert Henke), 세계 최대의 비주얼 음악 필름 아카이브 센터 CVM(Center for Visual Music), 4D 공간 사운드 시스템의 선구자 모놈(MONOM), 기술에 예술을 입혀 동화적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 스토리텔러 듀오 바스쿠와 클루그(Vasku & Klug)가 함께한다. 한편, 온몸으로 소리를 감각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될 전시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은 오는 2월 21일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해서 심사숙고 끝에 3월 25일로 재조정됐다. 업데이트 디뮤지엄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25일에 개최 예정이었던 <SOUNDMUSEUM: 너의 감정과 기억>을 숙고 끝에 잠정 연기한다. 디뮤지엄 측은 앞으로 확산 추이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고 4월 중으로 개최를 검토할 예정이며, 정확한 전시 개최일 및 전시 기간은 추후 확정이 되는대로 디뮤지엄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공지할 계획이다. 덧붙여, 남은 개최일까지 디뮤지엄은 모든 관객이 안심하고 미술관을 방문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과 예방 조치 및 시간제 관람 예약 도입 등의 새로운 운영 기준을 마련해 최적의 관람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뮤지엄 서울시 용산구 독서당로29길 5-6, Replace 한남 F동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